대전문화재단,`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공연기획 프로그램 선정
“대전 타악 릴레이 콘서트 – 타악+@”4월부터 9월까지 월 1회씩 누리홀에서 진행될 예정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예술가의집´에서 2018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공모한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 공연기획」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 |
| ▲ 예술가의 집 전경.사진제공-예술가의 집 |
이 사업은 지역문예회관의 기획 역량 강화로 지역문예회관의 활성화와 국민 개개인의 문화수준을 향상시켜 문화적 격차 해소로 문화 복지정책을 실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된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대전 타악 릴레이콘서트-타악+@”는 2017년 진행된 “대전 국악 릴레이콘서트-청춘국악판”을 잇는 릴레이 시리즈 그 두 번째 작품이다. “타악+@”는 타악 장르에 다양한 음악요소와 대전 유일의 블랙박스형 공연장의 무대 요소들을 적극 활용하여 새롭고 신선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4월부터 9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1회씩 총 6회의 공연으로 누리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대전 지역 기반의 예술가들로 구성된 무대로 꾸며지며 전통타악, 퓨전타악 등, 타 장르와의 융복합을 통한 다양한 형태의 기획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블랙박스 무대인 T자형 무대, 3면 무대 등의 무대 디자인을 통해 관객과 예술가가 예술적 교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