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이브더칠드런,“시리아 내전 7년, 전쟁 중단 촉구”촛불 행사 - 5개 도시에서 시민들과 함께 시리아 아동을 위해 빛을 밝혀
  • 기사등록 2018-03-12 21:32:45
기사수정

세이브더칠드런,“시리아 내전 7년, 전쟁 중단 촉구”촛불 행사

5개 도시에서 시민들과 함께 시리아 아동을 위해 빛을 밝혀

 

국제구호개발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시리아 내전 7년째를 맞는 15일을 앞두고, 3월 13일 서울(덕수궁 앞 대한문), 대구(동성로), 부산(광안리 바닷가), 14일 대전(대전역), 전주(한옥마을)에서 양일간 참혹한 상황에 놓인 시리아 아동의 상황을 알리고 전쟁 중단을 촉구하는 `촛불 밝히기´ 행사를 연다.

 

▲ 2014년 시리아 내전 글로벌 촛불 밝히기 행사 사진.사진제공-세이브더칠드런

 

2011년 3월 15일 내전 발발 후 “분쟁으로 아동에게 가장 위험한 나라 1위(2016년 기준)”로 꼽힌 시리아, 전쟁이 7년째 계속되고 있다.

 

이 행사는 세이브더칠드런 본부와 지부 직원, 시민들과 세이브더칠드런 소속 대학생 아동권리 옹호서포터즈 영세이버가 함께해, 시민들에게 시리아내전이 종식되길 기원하며 전쟁과 폭격으로 고통받는 시리아 아동들의 미래를 위한 촛불 밝히기와 묵념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02-2126-4386 내선 386 010-4800-6465, dowha.kim@sc.or.kr로 하면된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인종, 종교, 정치적 이념을 초월해 전 세계 약 120개 국가에서 활동하는 국제 구호개발 NGO이다.

박 향선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3-12 21:32:45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