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와인컨퍼런스´, 3년 연속 문체부 지역특화컨벤션 육성 지원사업 선정!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는 `대전국제와인페어´의 핵심 프로그램인 `아시아와인컨퍼런스´가 2016년부터 3년 연속으로 `지역특화컨벤션 육성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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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지역특화컨벤션 육성 사업´은 지역 주력산업 및 사회·문화 분야와 관련된 컨벤션을 개발·육성하여 지역의 MICE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특화산업과 MICE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지역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금년으로 5회를 맞는 `아시아와인컨퍼런스´는 국내·외 와인 전문가들에 의한 와인 품평 및 소개, 국내 와인시장 및 글로벌 와인산업 동향 등의 다양한 주제로 개최되어 와인전문가는 물론 애호가 및 일반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 속에 대전의 대표적인 MICE 행사로 성장하였다.
올해 컨퍼런스는 일반 참가자들이 손쉽고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전문가 세션과 입문자 세션으로 프로그램을 이원화 하여 전문가 세션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입문자 세션은 대전국제와인페어가 열리는 대전무역전시관에서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별도로 열린다.
특히, 스파클링 와인, 유기농 와인 등 최근 와인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과 와인 소믈리에의 최고봉인 MW(Master of Wine) 초청 세미나 등 다양성과 대중성에 중점을 두고 준비할 계획이다.
대전마케팅공사 최철규 사장은 “이번 3년 연속 공모사업 선정은 `와인´이라는 이색 주제의 행사를 지역 MICE산업에 접목하여 발전시켜 온 노력과 성장 가능성을 정부에서 인정한 쾌거”라며 “이를 계기로 대전의 MICE산업이 지역의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