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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에 빈 식당만을 골라 절취 한 피의자 검거 - 모두 12 차례에 걸쳐 127만원을 절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 (남, 38세)를 CCTV 분석 등을 통해 검거 구속
  • 기사등록 2018-03-06 07: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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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에 빈 식당만을 골라 절취 한 피의자 검거

 

모두 12 차례에 걸쳐 127만원을 절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 (남, 38세)를 CCTV 분석 등을 통해 검거 구속

 

▲대전과 대구, 광주를 오가며 불이 꺼져있는 빈 식당만을 골라 침입하여 현금을 절취하는 피의자의 가게 침입하는 모습이 CCTV에 찍혔다.(영상-대전청)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재훈)에서는, 2017. 10. 월경부터 최근 2018. 2월 중순경까지 대전과 대구, 광주를 오가며 불이 꺼져있는 빈 식당만을 골라 침입하여 현금을 절취하는 등의 수법으로, 모두 12 차례에 걸쳐 127만원을 절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 (남, 38세)를 CCTV 분석 등을 통해 검거하여 구속하였다.

 

향후 대전서부경찰서에서는,피의자를 상대로 추가 여죄를 수사하는 한편,

빈집털이와 같은 민생치안사범에 대하여 지속적인 수사로 치안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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