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맞춤형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직업교육 운영
산업수요 맞춤형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109억여원 예산 투입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진로중심 직업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산업수요 맞춤형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109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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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교육청 |
또한, 현장실습을 취업연계형에서 학습중심으로 개선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현장실습을 운영하고 학생들의 노동인권 교육을 강화하며,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의 교육과정을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도제교육 및 중소기업인력양성 사업, 메이커 교육 등을 확대 운영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전문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
특히, 고교 졸업 후 대학진학이라는 단선적 진로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실현할 수 있는 `선취업 후학습 체제´를 구축하고 대전산업정보고등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통해 일반고 학생들의 직업교육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꿈과 끼를 찾는 맞춤형 직업교육 운영을 통하여 많은 학생들이 행복한 직업교육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