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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방동`숯뱅이 행복마을´ 일대 안심 순찰 실시 - 안전을 위해 공원 주변 보안등을 교체하고, 황톳길 잔디등과 벤치 치안문구 가로등, 무인택배함을 설치
  • 기사등록 2018-01-09 10: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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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방동`숯뱅이 행복마을´ 일대 안심 순찰 실시

 

안전을 위해 공원 주변 보안등을 교체하고, 황톳길 잔디등과 벤치 치안문구 가로등, 무인택배함을 설치

 

대전둔산경찰서 (서장 박종민)는 5일 탄방동 주민센터에서 경찰서장, 서구청장, 지역주민, 여성친화 서포터즈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숯뱅이 행복마을´사업성과 보고회를 연 후 숯뱅이 행복마을 일대 순찰을 실시했다.

▲여성친화 서포터즈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숯뱅이 행복마을´사업성과 보고회를 연 후 숯뱅이 행복마을 일대 순찰실시(사진-대전청)

`숯뱅이 행복마을´은 남선공원 인근지역으로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공원 주변 보안등을 교체하고, 황톳길 잔디등과 벤치 치안문구 가로등, 무인택배함을 설치했다.

 

(숯뱅이 : 탄방동의 옛 지명) 순찰 중 만난 지역주민은“밤에 공원 주변을 지날 때면 어두워 혼자 다니기 겁날 때가 많았는데, 이렇게 밝고 예쁘게 변하고 무인택배보관함도 설치됐다니 정말 반가운 소식이다.”고 말했다.

 

박종민 경찰서장은“주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범죄 없는 둔산, 살기 좋은 둔산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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