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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 뉴리더 인재양성 프로그램 설명회 개최 - 대학·경제단체·고용노동청·중소벤처기업청이 함께 모였다.
  • 기사등록 2018-01-05 16: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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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 뉴리더 인재양성 프로그램 설명회 개최

대학·경제단체·고용노동청·중소벤처기업청이 함께 모였다.

 

대전광역시는 5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학생들의 기업 직무체험 및 채용 연계를 통한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해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대전·충남중소벤처기업청, 경제단체, 대학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생들의 새로운 일자리 정책과 미스매치 해소 대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학생들의 새로운 일자리 정책과 미스매치 해소 대책 토론회가  5일 대전시청에서 열렸다.사진제공-대전시청

 

토론회는 그동안 시와 정부 등 다양한 일자리 정책 추진에도 불구하고 대학생들의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가 지속됨에 따라 대학 이에 대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회에서는 올해 시에서 추진하는 ▲ AI기반 맞춤형`인재양성 연결시스템´마련을 위한 기업인력 수요조사 ▲ 대학 재학 중 직무체험·채용연계를 위한`청년 뉴리더 인재양성´프로그램 운영 ▲ 대전형 노사상생 모델`좋은 일터´조성사업 ▲ 2018년`해외 취업 프로그램 시범´운영계획 ▲ 청년혁신 스카우트 `내손을 job아´등 사업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이밖에 정부와 대전시 연계 추진하고 있는 대전형 청년내일채움공제, 중소기업 내일채움공제, 일자리 안정자금 시행 등 고용안정과 장기근속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가 진행되었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배진우 취업지원과장은“정부는 청년구직촉진수당, 중소기업 추가채용, 해외취업 등과 함께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일․학습병행제 확대, 청년자산형성 및 중소기업 장기근속을 지원을 위한 청년내일채움공제 지원대상 확대 등 다양한 청년고용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관심과 홍보를 당부했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캐나다 워털루 대학에서는 기업 현장에서 실습하면 학점이 인정되고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졸업 후 바로 취업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 청년실업이 발생하지 않고 있다”며“우리 대전도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기업에서 직무체험 후 바로 취업 될 수 시스템 구축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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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05 16: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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