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추석연휴기간 시내버스 감차 운행
추석 408대, 전날 189대, 다음날 235대 감차운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승객의 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일부 노선에 대해 부득이하게 감차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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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연휴기간에 승객이 감소할 것에 따라 대전시내버스운행이 줄어든다.사진제공-대전시청 |
시는 추석연휴 기간 중 현충원, 대전 추모공원, 천주교 공원묘지를 찾는 성묘객의 시내버스 이용편의를 위해 이곳을 운행하는 102번, 107번, 501번, 52번, 21번 노선에 대해 소규모 감차 및 평일 운행 유지 등으로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또한, 대전 추모공원을 경유 운행하는 20번 노선버스를 한시적으로 신설 운행한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