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청소년 선도를 위한 자체선도프로그램 `꿈꾸는 교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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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둔산경찰서 |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준호)에서는 2017. 8. 16(수) 〜 8. 17(목) 비행청소년 선도를 위한 자체선도프로그램 `꿈꾸는 교실´을 실시했다.
이틀간 실시한 선도프로그램은 그림그리기를 통한 자기 심리상태를 살피는 시간 등 학교전담경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대상 학생들의 프로그램 이수 집중도를 높였다.
3회째 실시한 선도프로그램 `꿈꾸는 교실´은 경미범죄 소년범, 학교폭력 가해 학생, 비행행위 청소년, 학교장이 의뢰한 교내 비행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그림을 이용한 나의 심리상태 알아보기뿐만 아니라 자기통제프로그램, 분노조절 프로그램, 경찰서 견학, 범죄예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둔산경찰서 김준호 여성청소년계장은 “유관단체와 경찰서 간 협업을 통해 청소년 비행행위 예방에 적극 노력 하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