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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방방곡곡 문화공감”대전국악릴레이콘서트 - `청춘국악판´ 여섯 번째 공연「타악그룹 판타지-판타지(板打知)」
  • 기사등록 2017-08-14 11: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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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방방곡곡 문화공감”대전국악릴레이콘서트

`청춘국악판´ 여섯 번째 공연「타악그룹 판타지-판타지(板打知)」

 

대전문화재단(이춘아 대표이사)이 운영하는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오는 8월 16일(수) 저녁 7시 30분 누리홀 공연장에서 국악릴레이콘서트 `청춘국악판´의 여섯 번째 무대가 펼쳐진다.

▲ 삼도 사물 놀이. 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8월 16일(수) 여섯 번째 공연인 타악그룹 판타지의 공연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연령대의 관객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구성되어있다. 프로그램은 ▲태극고-시작을 여는 판 ▲국악가요`난감하네, 뱃놀이´ ▲삼도 사물놀이 ▲태평무 ▲두드림의 미학-설장구 합주 ▲그 속을 알고 즐기다-사물판굿으로 총 6곡을 연주한다.

 

▲“태극고-시작을 여는 판”은 모둠북, 조율북, 특수악기의 조화를 통해 우리음악 특유의 다이나믹하고 혼합박의 다양성을 느낄 수 있으며 ▲국악가요“난감하네”와“뱃놀이”는 대중이 쉽게 부를 수 있도록 만든 민요풍의 창작가요이며 ▲“삼도 사물놀이”는 꽹과리, 징, 장구, 북 네가지 민속 타악기로 연주되는 음악으로 삼도(경기,충청,호남,영남)의 특징적인 가락을 타악그룹 판타지만의 색깔로 표현한 곡이다. ▲“태평무”는 섬세하고 우아한 동작으로 나라의 평안과 태평성대를 기리는 뜻을 춤으로 표현한 곡이다. ▲ “두드림의 미학-설장구 합주”는 삼도(경기,충청,호남,영남)의 특징적인 가락을 국악악기인 장구를 통해 화려한 연주무대를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 “그 속을 알고 즐기다”는 풍물의 백미라 할 수 있는 판굿이다. 판굿은 농악가락, 춤, 기계, 노래, 놀이 등의 다양한 춤사위와 음악이 있는 무대로 관객들과 하나가 될 수 있는 신명나는 곡이다.

 

청춘국악판 모든 공연은 무료로 10월까지 매월 1회 진행되며 문화소외계층(단체 30~45인)을 위한 모셔오는 서비스도 함께 진행된다. 관람을 원하시는 분들은 042-480-1085 혹은 이메일 artisthouse@dcaf.or.krfh 신청가능하며 사전 조기마감 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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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14 11: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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