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동, 6.25참전유공자 위문품 전달
대전 중구 대흥동주민센터(동장 이재근)와 대흥동방위협의회(위원장 라채율)는 23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 유공자의 희생정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참전유공자 20여 명에게 60만원 상당의 도자기 그릇셋트를 전달했다.

▲ 6.25 참전용사 선물 증정식 사진출쳐-중구청
이재근 대흥동장은 “참전유공 어르신들의 희생정신이 있어 지금 우리가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며 “이런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 주신 대흥동 방위협의회 회원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