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음자연휴양림, 단오맞이 `풍물놀이 치유 한마당´ 개최
숲과 풍물과 국악의 어울림, 치유의 한마당으로 오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27일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산음자연휴양림에서 `풍물놀이 치유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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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산음자연휴양림 입구 전경 (사진-산림청) |

▲ 국립산음자연휴양림 산책데크 전경 (사진-산림청)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4대 명절인 단오(음력 5월 5일)날을 맞아 이용객풍요와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산림문화휴양관 야외무대에서 14시부터 약 3시간 진행되며 자연휴양림 이용객 및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자연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이번 행사에는 놀이치유, 국악치유, 음식치유, 풍악치유 등 다양한 산림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지역풍물패인 단소리 울림단과 국악동호회 화백풍류회가 흥겨운 우리 소리로 참여자의 스트레스와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것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기념하고 우리 고유 명절인 단오를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숲과 우리 가락이 어울러 선사하는 치유를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