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 중앙로 지하상가 어르신 대상
보이스 피싱 예방 활동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선화파출소(소장 서동찬)는 대전 중구 중앙로 지하상가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이스 피싱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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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전청>노인상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실시 |
전화금융사기(기관사칭형,대출사기형) 현황
기관사칭형 : 금감원,검찰,경찰 등을 사칭하여 계좌가 범죄에 연루되었다 고 속여 편취
대출사기형 : 저금리 대출을 해주겠다고 속여, 신용등급조정, 수수료, 대 환대출 등 명목으로 계좌로 이체하여 편취.
최근 3년간 발생․검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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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발생 건수 |
피해액 |
검거 건수 |
검거 인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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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계 |
구속 |
불구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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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
358 |
28억2천만원 |
129 |
225 |
5 |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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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
528 |
48억9천만원 |
138 |
174 |
11 |
1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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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
517 |
43억7천만원 |
174 |
229 |
15 |
215 |
경찰은 어르신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노인학대 예방 관련된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대전 중구 지하상가는 쇼핑, 만남의 장소로 인기가 있으며 유동인구가 많아 홍보활동에 나섰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펼쳐 주민들이 경찰의 좋은 정책을 알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