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 12. 15(목) `민간인 경찰통역요원´간담회 실시
7개국 언어 구사자 15명 구성 대전중부경찰서
민간인 경찰통역요원, 외국인 관련 수사통역업무 지원
대전중부경찰서 정보보안과(과장 이완수)는 12. 15(목) 민간인 경찰 통역요원 간담회를 실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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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전청> 민간인 경찰 통역요원 간담회 실시
7개국 언어 구사자 15명으로 구성된 대전중부경찰서 민간인 경찰통역요원들은 외국인 관련 형사사건에서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수사를 받을 수 있도록 수사통역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 날 실시된 간담회에서는 수사전문 통역 방법 및 수사 중 인권보호 등에 관한 의견 교류가 활발하게 진행되었으며,이와 관련하여 정보보안과장 이완수는 “앞으로도 모든 수사과정에서 외국인들이 민간인 통역요원을 통하여 공정하게 수사를 받을 수 있도록 인권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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