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예산서 산림문화 축제 즐기세요”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 21일~30일 덕산온천관광지구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1일부터 30일까지 충남 예산군 덕산온천관광지구 일원에서 `2016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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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문화 박람회 리플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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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문화 박람회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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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문화 박람회 행사 모습 |
산림청이 주최하고 산림조합과 예산군이 주관하며 충남도가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숨과 쉼이 함께하는 웰니스의 향연´을 주제로 열린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산림분야 최고의 산업·문화 박람회다.
행사장에서는 산림 관련 전시·체험·임산업·학술·공연이 진행되고 통합주제관, 홍보관, 체험관 등 40개 존이 마련된다.
산림 레포츠 체험, 산림 문화작품 전시, 각종 목재 체험, 사유림 발전 세미나와 목조주택 관련 시민강좌 등 문화와 학술, 산업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아울러 산림경영 상담과 귀산촌 안내, 산림장비·기자재·생활목재 전시, 우수 임산물관 등이 마련돼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산림문화박람회에서는 체험 프로그램이 대폭 확대됐다.
숲 밧줄 놀이, 목공기구 캠프뿐만 아니라 패러글라이딩, 암벽 등반 등 관람객들이 인기 산림 레포츠를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번 박람회는 충남 예산군이 개최하는 `온천대축제´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산림문화박람회는 우리나라가 녹화성공을 통해 만든 훌륭한 산림을 활용해 체험과 교육, 치유가 강조된 산림문화 축제”라며 “앞으로도 산림문화가 더욱 발전하고 국민행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람회 관련 자세한 문의는 산림문화박람회 사무국( 02-3434-7114)으로 연락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