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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직원들, `청탁금지법´ 시행 적극 대비 - 5일 정부대전청사서 준수 서약식 및 관련 교육
  • 기사등록 2016-09-05 15: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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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직원들, `청탁금지법´ 시행 적극 대비

5일 정부대전청사서 준수 서약식 및 관련 교육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외로운 주변 이웃들과 기쁨을 함께 하기 위해 5일 대전지역 구세군복지법인 혜생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5일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관련법 준수 서약식을 가졌다. <사진=산림청 제공>

 

사회복지법인 구세군복지재단 혜생원은 1952년 설립된 아동양육시설로 만 18세 미만의 보살핌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함께 거주하는 곳이다.

 

정영덕 소장과 직원들은 이번 방문에 라면, 생리대, 목욕 용품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바닥청소와 풀뽑기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이웃간의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오랫동안 유대관계를 맺어 온 혜생원에 소박하지만 작은 선물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시설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희망과 밝은 미래로 나아가길 바라며, 이곳 청소년들이 가까운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숲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하겠다”라고 전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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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9-05 15: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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