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대국민 홍보
`제4회 축제박람회´ 참가해 홍보부스 운영·행사 소개 등
산림청이 `2016년 제26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대국민 홍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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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홍보부스 사진 |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를 알리고, 도시녹화 운동 캠페인을 홍보하기 위해 `제4회 축제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축제박람회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며 전국 축제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은 박람회장에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축제 개막식과 일정, 전시‧체험‧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소개한다.
특히, 올해 나라꽃 무궁화축제 중앙행사(세종특별자치시와 수원시 공동 개최)와 지역행사(부산·홍천·완주·포항 등 4개 도시) 내용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이용석 도시숲경관과장은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에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를 사전 홍보함으로써 축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무궁화 축제가 많은 국민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는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1991년부터 매년 8월 광복절 전후로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중앙행사가 세종시·수원시에서, 지역행사가 부산·홍천·완주·포항에서 열린다.
이 향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