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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전통문화체험관에서“건강한 세종, 요리조리 궁중 체험” 열려
  • 기사등록 2023-10-09 18:52:12
  • 기사수정 2023-10-09 19: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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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난 10월 9일 한글날, 2023 세종축제의 일환으로 세종 전통문화체험관(관장 원묵스님)에서 “건강한 세종, 요리조리 궁중체험”이 열렸다. 


“건강한 세종, 요리조리 궁중체험” 행사에 앞서 퀴즈를 푸는 어린이들[사진-세종 전통문화체험관]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열린 “건강한 세종, 요리조리 궁중체험” 행사[사진-세종 전통문화체험관]

행사는 모두의 노리터(대표 허혜진) 주관으로 열렸으며, 짓다부엌 쿠킹스튜디오의 윤지아 대표가 강사로 궁중 요리 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한 “건강한 세종, 요리조리 궁중체험”은 궁중 요리 체험 외에도 세종대왕이 실제로 앓았던 당뇨와 건강한 몸에 대해서 배우는 퀴즈를 맞추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우리나라 왕이 실제로 먹었던 궁에서 먹었던 음식을 만드는 궁중 요리 체험 시간에는 ‘장김치’와 ‘율란’을 체험객들이 직접 만들어 먹어보기도 했다.


“건강한 세종, 요리조리 궁중체험” 궁중 요리체험을 하는 가족들[사진-세종 전통문화체험관]

“건강한 세종, 요리조리 궁중체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된 전통 나전 그립톡 만들기 [사진-세종 전통문화체험관]

퀴즈와 궁중 요리 외에도, 방문객의 다양한 체험을 위해 세종 전통문화체험관 1층에서는 전통 나전을 활용한 그립톡 만들기와 전통 놀이 체험이 진행됐다.


체험에 참가한 세종시 한 가족은 “세종 축제를 시내의 공원이 아닌 다른 곳에서도 진행해서 새로웠다. 한 공간에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아이도 즐거워했지만, 저도 아내도 너무 즐거웠다.”라고 체험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은 사찰음식, 명상, 난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체험 신청과 문의는 세종 전통문화체험관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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