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종시의회, 강력범죄 예방 위한 CCTV 설치 예정 지역 점검 나서 - 통합정보센터 통해 방범 현황 관리하는 ‘연계 시스템’으로 시민 안전 확보되어야…
  • 기사등록 2023-08-22 17:30:30
기사수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22일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CCTV 설치 예정 지역 현장점검에 나섰다. 


세종시의회가 22일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CCTV 설치 예정 지역 현장점검에 나섰다. [사진-세종시의회]

최근 묻지마 폭행, 도심 칼부림 및 성범죄 등 강력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은 세종시 내의 강력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CCTV가 설치된 곳의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설치 예정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종시의회에서는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현정, 김광운, 김현옥, 김효숙 의원이 현장점검에 동참했다. 아울러 최민호 세종시장과 고성진 세종시 미래전략본부장을 비롯해 세종남부경찰서장, 자치경잘위원장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가득뜰근린공원을 방문해 2개소의 CCTV를 점검하고 운영 실태를 파악했으며, 이후 방축천으로 이동해 설치 예정지역을 면밀히 살폈다.


이순열 의장은 “CCTV 설치가 끝이 아니라 이후 통합정보센터를 통해 방범 현황을 지속해서 주시하고 관리하는 연계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제언하며, “체계적으로 구축된 CCTV 시스템으로 세종시민들의 불안은 줄어들고 안전은 확보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3-08-22 17:30:3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