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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 경기에 앞서 힘차게 시구를 하고 있다.

 

 

이 날 시구를 마친 이 시장은 “올해 한화가 새롭게 변모한 모습으로 마리한화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500만 충청인의 자부심이 되고 있다.”라며, “우리 세종시도 일취월장 발전하는 한화와 같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행복도시 세종시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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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6-23 20: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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