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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앞 선별진료소 PCR 검사 위한 행렬 400미터….진료소에서 남부 경찰서까지
  • 기사등록 2022-03-09 10: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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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 본투표일인 9일 코로나 PCR 검사를 위한 행렬이 약 400m 가까이 이어지면서 검사가 확진으로 이어지진 않을까 하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PCR 검사를 받기 위한 행렬.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청 선별진료소 앞. [사진-대전인터넷신문]

PCR 검사행렬(적색 실선)


9일 오전 9시경 세종시청 앞 선별진료소에는 PCR 검사를 위한 행렬이 남부경찰서 옆까지 이어졌다. 


이는 세종시 6일 확진자가 1,163명, 7일 1,349명, 8일 2,214명 등 연일 수천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PCR 검사를 받아보려는 시민들의 불안심리에 따른 것으로 대기열을 기존 1열에서 2열로 늘리는 등 시급한 대책마련이 요구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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