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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걷는 아름다운 마실길 만들기...수국400여주 식재 ․ 마을안내판 설치
  • 기사등록 2021-09-09 15:12:28
  • 기사수정 2021-09-09 15: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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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새마을회가 9일 장군면 하봉2리 개미실마을에서 “주민과 함께 걷는 아름다운 마실길 만들기사업”을 추진했다.


장군면 하봉2리 개미실마을, 수국400여주 식재 하고 있는 장면(사진-세종시)


새마을지도자와 마을 주민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국 400여주 식재, 연산홍 꽃길 정비, 마을안내판 설치, 하봉 저수지 청결 활동” 등을 추진하며 현장 중심의 마을공동체운동을 전개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새마을지도자들과 마을주민 주도로 함께 살기좋은 아름다운 마을로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역의 문화자원(류형 장군사당)을 상징화한 수국․연산홍 꽃길거리 조성으로 마을 경관을 개선해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윤대근 회장은 “앞으로도 뜻을 같이하는 마을주민이 함께 계획하고, 실천하고, 누리는 주민주도형 공동체운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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