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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코로나 공포 시작인가? 4번, 5번 확진자 추가 발생 - 줌바댄스 수강생 40대 여성, 50대 여성 추가 확진에 방역 당국 긴장
  • 기사등록 2020-03-08 09: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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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에서 토요일 보건복지부 여직원(20대, 세종 2번) 추가 확진에 이어 일요일 4번, 5번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 세종시 방역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세종시 코로나 19, 2번 확진자가 운영 중인 학원 수강생 2명이 코로나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미지-대전인터넷신문]


특히 4번 50대 여성과 5번 40대 여성 모두 2번 확진자가 운영 중인 새봄 GX 도담점 수강생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이로써 2번 확진자가 운영 중인 학원에서 현재까지 4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면서 세종시 관내 줌바댄스 학원이 진원지로 시민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최초 2번 확진자인 이학원 운영자의 미숙한 대처가 화를 키웠다며 운영자에 대한 지적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다른 학원으로 공포가 퍼지며, 세종시 관내 학원가를 긴장시키고 있다.


한편 3번 추가확진자인 보건복지부 여직원 관련 해당 부서 51명에 대한 전원 검사에서 51명 전원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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