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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와 한국소비자원, 전동휠체어, 6개 업체의 6개 제품 대상 안전성과 제품특성 시험‧평가 가져 - 안전성은 모든 제품이 의료기기 기준에 적합...제품별로 주행 편리성, 배터리 성능은 차이 있어
  • 기사등록 2020-02-19 16:09:20
  • 기사수정 2020-02-19 16: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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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전동휠체어는 장애인 및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가 실내 또는 실외에서 이동하기 위해 사용하는 제품으로, 최근 인구 고령화 추세와 장애인의 이동 편리성이 중요해짐에 따라 건강보험 급여 확대 및 관련 제품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전동휠체어 사진 (출처-식약처)시험대상 제품 (출처-식약처)

이에 식약처와 한국소비자원은 객관적인 상품 품질 정보 제공 및 관련 기준 적합성 확인을 위해 장애인과 고령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전동휠체어 6개 업체의 6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주행 편리성, 배터리 성능 등의 품질성능 및 제품특성을 시험‧평가하였다고 밝히며 시험결과, 장애물 오름, 경사로에서의 안정성, 최대속도 등의 안전성은 모든 제품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시험·평가 항목 및 방법>


식약처와 한국소비자원은 향후에도 협력을 강화하여 국민이 다수 사용하는 제품에 대한 안전성 및 품질 정보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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