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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장, 자연휴양림 찾아 코로나19 방역 상태 점검...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 방역 및 소독 시행 - 다중이용시설인 휴양림 중점 점검, 국민 안전을 위해 철저한 관리 강조
  • 기사등록 2020-02-13 15:28:29
  • 기사수정 2020-02-13 15: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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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은 13일 충북 청주시에 있는 국립상당산성 자연휴양림의 주요 휴양시설에 대한 코로나 19 방역상태 등을 점검했다.


 박종호 산림청장이 자연휴양림 코로나 19 방역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박종호 산림청장이 자연휴양림 코로나 19 예방 행동 수칙을 주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사진-산림청)  

박 청장은 이날 오전 국립상당산성 자연휴양림 내 숙박시설, 매표소, 방문자 안내센터 등 주요 휴양시설에 대한 방역상태와 손 소독제, 마스크, 예방 행동 수칙 안내문, 관계기관 협력체계 등 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이용객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행동 수칙 등을 안내하고 청원보건소와 합동으로 숙박시설, 목공예체험실 등 주요 휴양시설에 대한 방역작업을 시행하였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에 방역 및 소독 시행, 손 소독제, 마스크 등 예방 물품을 비치하여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코로나 19에 대비하여 다중이용시설인 자연휴양림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모든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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