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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름동 행정복지센터...대대적으로 청사소독 일제히 시행한다 - 각출입문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지 안내문 부착 홍보등 예방활동 적극 전개
  • 기사등록 2020-02-12 10: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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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아름동 행정복지센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및 차단을 위해 오는 15일 대대적인 청사 소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세종시 아름동 행정복지센터가 손길이 많이 닿는 출입문 손잡이, 보호난간, 화장실 손잡이, 승강기 내 버튼 등을 수시로 소독작업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세종시)

이에 주민들이 많이 왕래하는 아름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은 물론, 복합커뮤니티센터, 대강당, 강의실, 복도 등을 대상으로 일제히 시행하게 되며  각 출입문에 신종 코로나방지 안내문을 부착하고, 내부 주요장소 곳곳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는 한편 전 직원은 마스크를 착용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또, 청사미화원에게 신종 코로나 관련 예방 행동수칙과 소독작업에 대한 안전교육을 시행하고 손길이 많이 닿는 출입문 손잡이, 보호난간, 화장실 손잡이, 승강기 내 버튼 등을 수시로 소독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아름동은 관내 경로당 8곳에 손 소독제를 비치한 바 있으며, 27곳의 어린이집에도 손 소독제와 홍보 포스터를 배부해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여상수 동장은 “대대적인 청사 방역과 홍보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염려를 줄이고 주민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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