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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헌혈실천의 날, 세종시 공직자, 시민들 대상 찾아가는 헌혈버스 운영 - 자율적 참여 행사...B형간염·성병·간 기능 등 검사 무료, 무료 영화관람권과 손톱깎이 세트 등 다양한 기념품도 제공
  • 기사등록 2020-01-10 13: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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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15일 공직자 헌혈실천의 날을 맞아 시청 서편 광장에서 공직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헌혈 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종시가 오는 15일 공직자 헌혈실천의 날을 맞아 시청 서편 광장에서 공직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헌혈 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자료중에서)


이번 찾아가는 헌혈 버스는 시청, 시의회 직원들과 시민 모두가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행사로, 헌혈대상은 만 16∼69세, 체중은 남성 50㎏ 이상, 여성은 45㎏ 이상이고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헌혈행사에 참여하는 헌혈자들은 B형간염·성병·간 기능 등 여러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무료 영화관람권과 손톱깎이 세트 등 다양한 기념품도 제공된다.
 
 이순근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공직자 헌혈행사에 공직자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헌혈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의 헌혈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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