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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상가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 기사등록 2019-12-12 16:33:33
  • 기사수정 2019-12-12 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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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정부세종컨벤션센터 1층 회의장에서 세종시 상가활성화 세종시청, 대전·세종연구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세종센터 등 관계기관과 함께 행복도시권 상가활성화를 방안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좌부터) 목원대 부동산학과 정재호 교수, 김성표 대전·세종연구원 세종연구실장, 한기정 세종소상공인협회장, 조용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세종센터장, 백운석 중도일보 세종본부장, 윤형권 세종시의회 의원, 김동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세종지부장, 김회산 세종시 기업지원과장이 패널로 참석 상가공실 최소화를 위한 열띤 토론을 하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오늘 토론회에서는 지난 6월 행복청이 발표한 상가 공실 활성화 대책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한 보완하고 개선해야할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고, 특히 목원대학교 부동산학과 정재호 교수의 중앙부처 통근버스 운행 감축, 점심시간대의 주차허용시간 연장, 공용주차장 확대 등의 제안은 참석자들로부터 공감을 끌어내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정교수는 상가 공실 최소화를 위해 세종시, 행복청, 전문가로 구성된 상가활성 T/F팀의 의견보다는 상인의 입장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많은 대안이 제시 되었고 토론자로 참석한 패널과 참석자들은 상가공실의 문제점을 인지한 세종시와 행복청이 큰틀에서 진정성 있는 실천가능한 방법을 모색해야한다는 것에 공감을 함께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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