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 610명 출전 - 26개 종목 선수 458명, 임원 152명 등 총 610명이 소년부, 일반부, 어르신부 출전
  • 기사등록 2019-04-25 08:43:42
기사수정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충청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26개 종목 610명(선수 458명, 임원 152명)을 유소년부, 일반부, 어르신부 등 세부 종목별로 출전한다.


2018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열린 충청남도 이순신종합운동장 개회식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이 입장하는 모습. [사진-세종시체육회] 

1800만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4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충청북도 일원(주 개최지 충주)에서 39개 정식종목과 5개 시범종목 등 총 44개 종목에 대해 시도의 명예를 걸고 4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특히 충주종합운동장에서 26일 열리는 이번 대회 하이라이트인 선수단 입장은 2030 아시안게임 충청권 공동유치를 위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충남, 대전, 세종, 충북이 공동 입장 할 예정이다.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 체육회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32만 세종시민의 자부심을 갖고 명예를 드높여주길 바라며,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임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고, 세종특별자치시선수단 총감독인 석원웅 사무처장은 그동안 상대팀에 대한 전력분석과 실전 대비훈련을 통해 최상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어 좋은 성적이 기대한다고 말하고, 승부에 집착하지 않는 최선을 다하는 멋진 경기로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행정수도의 위상을 드 높일 것을 다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향선기자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4-25 08:43:42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