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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16일 정음관 준공을 앞둔 한솔동 복합커뮤니티센터‘정음관’ 예비 준공검사 - 4월 15일 시민 참여 건축·설비·전기·통신·소방 등 분야별 점검
  • 기사등록 2019-04-15 15: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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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한솔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정음관 기능보강사업 현장에서 시민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오는 5월 16일 정음관 준공을 앞두고 공사 진행현황과 기한 내 준공 가능 및 사전보완 여부 등을 파악하기 위해, 예비 준공검사를 실시했다.


5월 16일 정음관 준공을 앞두고 공사 진행현황과 기한 내 준공 가능 및 사전보완 여부 등을 파악하기 위해, 예비 준공검사를 실시 하는 장면(사진-세종시청)

이날 예비 준공검사에서 시민대표와 세종시의회 부의장 등 건설사업 관리단, 공공건설사업소 관계자 등 30여 명은 공사현장 전반을 둘러보며 준공 전 마감상태와 품질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특히 주민들이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청소년카페 등을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공됐는지 여부와 외부 조경공간이 정음관 배치에 적합하게 시공됐는지 여부, 수목, 표지석 등 전반적인 을 꼼꼼히 살폈다.


공공건설사업소는 이날 지적된 각종 개선사항 들을 검토해 준공 전 수정내용에 반영하는 등 정해진 기한 내에 정음 관을 준공해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할 계획에 있다고 말하는 한편 시는 그간 시공 과정에서 주민과 한솔동 공무원, 시공사, 공공건설사업소 등 공사 관계자들이 모여 필요시설을 점검하는 나눔회의를 3차례 개최해 시민들의 의견을 우선적로 반영해 왔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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