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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에 이어 또 의사환축 사례 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 소재 동물병원에서 기르던 고양이 2마리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감염된 데 이어 관악구에서도 고양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의사환축이 확인됐다.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29일 서울특별시 관악구 소재 고양이 보호 장소의 고양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형) 의사환축이 확인됐다고 밝혔다.해당 보호소의 고양이는 인근 동물병원에 식욕부진, 호흡기 증상 등으로 내원하여 진료 중 폐사되어 동물병원장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신고하였으며,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2023년 7월 29일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형) 의사환축으로 확인됐으며 현재 추가 정밀검사를 진행 중으로 고병원성 여부는 약 2∼3일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농식품부는 의사환축 확인 즉시 질병관리청·지자체·단체 등 관련 기관에 발생 상황을 신속히 공유·전파하고, 관할 지자체(서울특별시)를 통해 해당 장소의 세척·소독, 출입 통제 등 긴급 방역조치를 시행했다.질병관리청은 지자체와 함께 고양이에 대한 접촉자 조사 등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예방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고 있다.동물병원 종사자 및 보호장소 관계자에 대한 증상 여부는 확인 완료하였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노출자 중 유증상자는 없다.지난 용산구 고양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사례와 동일하게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노출자는 최종 접촉일로부터 최대 잠복기인 10일간 집중 모니터링하게 된다.한편, 지난 용산구 고양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관련, 7월 29일 현재까지 관리대상자는 1명이며 증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양이가 AI판정을 받은 것은 2016년 이후 7년만으로 방역당국은 사람에게 감염될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미신고 민간동물 보호시설에 대한 현황파악 후 정밀검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동물보호소 외 주택가 등에서 운영 중인 민간 위탁시설까지 정밀검사를 통한 점검과 관리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지만, 주민 불안을 해소시킬 방역 당국의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위탁시설 등은 제외되면서 주민 불안은 가증되고 있다.그나마 보호시설은 정기적인 관리가 시행되고 있지만 주택가에 자리잡은 민간 위탁시설은 제대로 된 관리가 되지 않은 채 주민 불안을 가증시키면서 행정력 부재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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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년 세종수학체험센터 여름방학 수학캠프’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세종수학체험센터는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세종수학체험센터에서 관내 초중고등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수학캠프’를 운영했다.센터 개소 이래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여름방학 수학캠프는 문제풀이 위주 수학에서 벗어나 직접 보고 만지는 다양한 체험 중심 수업과 여러 가지 공학적 도구를 사용하고 활용해보는 수업으로 이뤄졌다.4~6학년 초등부는 그래비트랙스를 활용한 융합 수학 탐구, 3D 디자인블록 체험활동, 로봇과 퍼즐을 활용한 팀 단합 활동, 가상 현실 기기를 활용한 수학적 사고력 기르기 활동 등으로 수학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중1~고2 중등부는 알지오매스를 이용한 수학 탐구,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로 수학적 사고력 기르기 활동, 로봇과 퍼즐을 활용한 팀 단합 활동, 조노돔을 사용한 입체도형 만들기 활동 등으로 다양한 공학적 도구를 사용하고 체험하며 수학에 자신감을 키웠다.김동호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여름방학 수학캠프가 세종의 아이들에게 수학과 더욱더 친근해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수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수학적 사고력을 신장하는 다양하고 재밌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 세종수학체험센터는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5일부터 8월 11일까지 초등학생 이상의 시민을 대상으로 체험센터 내에서 다양한 수학 교구를 체험하고, 수학 해설 강사의 설명을 듣는 자율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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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영유아보육법’ 대표 발의…"유해시설로부터 어린이집 보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을) 은 31일, 영유아 보호를 위해 어린이집 인근에 각종 유해시설이 위치하지 않도록 하는 영유아보육법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최근 저출산과 지방소멸 문제가 점차 심화되어 이에 대한 대안으로 아동복지와 영유아 보육환경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지속적으로 커지면서 어린이집의 안전 문제가 부각되어 왔다 .그러나, 현행법에서는 어린이집에 대한 설치기준 외에 어린이집 입지조건을 규정하고 있지 않아 각종 유해시설로부터 영유아를 보호해야 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었다.반면, 유치원이나 초 · 중 · 고등학교 주변은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에 따라 각종 유해시설로부터 강력하게 보호를 받고 있어 초 · 중 · 고등학생들보다도 외부의 영향에 취약한 영유아를 보호하기 위해 어린이집의 경우 에도 입지조건을 보다 강화할 필요성이 지적되어왔다.이에 따라 강준현 의원은 영유아의 신체적 · 정서적 안전성을 해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시설이 어린이집 인근에 위치하지 않도록 어린이집 입지조건을 현행법에 규정하고 행정기관의 장이 어린이집 인근의 유해시설에 대한 인가 · 허가 · 승인 등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개정안을 마련해 영유아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보육받을 수 있게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강준현 의원은 “영유아의 신체적 · 정서적 안전에 위협이 되는 요인들을 차단해 아이들을 보호해야 한다”라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대한민국 영유아들이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보육을 받음과 더불어 학부모들이 보다 안심하고 영유아들을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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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윈드오케스트라와 교육공동체가 함께한 한여름 콘서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금호중학교는 지난 29일에 교내 강당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동창회,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금호윈드 오케스트라와 트럼펫 김현섭, 소프라노 한윤옥의 협연 연주회를 열었다.금호중 오케스트라는 바람을 내어 소리를 내는 관악 악기 위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금호윈드오케스트라’라고 하고 있으며, 단원은 금호중 학생 45명으로 되어 있다.학생들은 방과후학교, 하계·동계캠프를 통해 꾸준히 실력을 길렀으며 학교의 큰 행사마다 아름다운 선율로 행사를 더 풍성하게 하는 감초 역할을 해오고 있다.이날 연주회에서는 ‘아리랑 행진곡’, ‘Gabriel’s Oboe’을 시작으로 ‘Mood Romantic’ ,‘O mio babbino caro (사랑하는 아버지)’, ‘Il bacio(입맞춤)’, The phantom of the opera (오페라의 유령) 등 학생들의 음악적 감성을 적셔줄 다채로운 곡을 선보였다.연춘흠 교사가 지휘하는 금호윈드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한윤옥 솔리스트의 맑고 고운 하모니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협연을 통해 교육공동체 및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강승연 교장은 “이번 협연은 학생들에게 정서적인 충만감과 자신감을 심어주고, 아름다운 선율로 자신의 미래를 그려가는 학생들에게 예술을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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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기면 주민총회…아르떼앙상블과 함께, 성악·오케스트라 중심 종합예술무대 선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기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28일 연기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제2기 연기면 주민자치회 구성 이후 처음으로 ‘2023년 연기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 활동사항 보고와 마을계획사업 및 주민제안사업을 선정하는 투표가 진행됐다. 투표는 사전 현장투표와 찾아가는 투표로 나눠서 진행됐으며, 현장투표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연기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찾아가는 투표는 지난 26일부터 27일 이틀간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와 함께 진행됐다. 신동익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 스스로 발굴한 의제들을 더 많은 주민들과 서로 공유하고 결정하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라며, “연기면에서 벌써 3년째 개최되는 주민총회이고 연기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올해 더욱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 같다”고 말했다.이날 주민총회에 앞서 연기면(면장 이진례)은 축하공연으로 세종 아르떼 앙상블(단장 양진이)과 함께하는 ‘아르떼 음악선물’을 개최했다. 세종 아르떼 앙상블이 주최·주관한 이번 공연에는 지휘자 윤석훈 씨를 비롯해 피아노 양진이, 테너 구병래·바리톤 박영진, 첼로 홍다희, 플롯 장지희, 특별출연인 더블베이스 윤여문씨가 무대에 올랐다.이날 공연은 세종 아르떼 앙상블의 레오폴트 모차르트(L.Mozart)의 ‘장난감 교향곡’을 시작으로, 조두남의 ‘뱃노래’, 오상준의 ‘영웅’, 윤학준의 ‘여름밤의 추억’, 김연준의 ‘청산에 살으리라’ 등이 열렸다. 또한 윤여문씨가 글리에르(R.Gliere)의 ‘전주곡(Preludium Op32)’, ‘마이웨이’, ‘섬집아기’ 등 연주를 펼쳤다. 세종 아르떼 앙상블은 마지막 곡으로 남성 2중창 이태리 칸쵸네(Italy Canzone)의 ‘오 솔레미오, 푸니쿨리 푸니쿨라(O Sole Mio, Funiculi Funicula)’를 선보이며 종합무대예술을 선사했다.이진례 연기면장은 “연기면 주민자치회와 주민분들의 노력으로 연기면 주민총회가 성황리에 잘 마무리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연기면민이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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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재난지킴이 ‘풍수해보험’ 가입…태풍·홍수·지진 등 자연재해 보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시민들에게 각종 자연재난에 따른 재산 피해가 발생했을 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풍수해보험 가입을 당부하고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태풍·호우·대설·강풍·풍랑·해일·지진 등 자연재해에 따른 피해가 발생할 경우 복구에 필요한 현실적인 보상을 해주는 정부 정책보험이다. 풍수해보험은 연중 가입이 가능 하지만 청약 개시 전 피해에 대해서는 소급 보상을 받을 수 없어 자연재해 발생 전 미리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가입 대상 시설물은 주택(단독, 공동), 농어업용 온실,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공장 등이다. 이에 해당하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지원범위는 주택의 경우 일반 주민 82%, 온실과 소상공인 상가·공장 70%, 재해취역지역 주택 87%까지다. 이 중 기초 수급자·차상위 계층의 경우 피해에 따른 재정적 부담이 큰 만큼 주택은 후원단체 지원으로 보험료가 전액 면제된다. 예를 들어 80㎡(24평) 단독주택으로 풍수해보험에 가입했을 경우 총 보험료는 5만 100원이며, 이 중 개인이 부담하는 금액은 연 9,000원 정도다. 피해 발생 시 전파는 7,200만 원, 반파는 3,600만 원, 소파는 1,800만 원을 보상받을 수 있다. 피해면적과 관계없이 최소 복구비만 정액 지급되는 재난지원금과 달리, 풍수해보험은 피해면적이 늘어날수록 보험금을 증액 지급해 실질적인 피해 보상이 가능하다.조수창 시민안전실장은 “풍수해보험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저렴한 비용으로 소중한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만큼 가입해 주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풍수해보험 가입신청은 디비 (DB) 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삼성화재보험, 케이비 (KB) 손해보험, 엔에이치 (NH) 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 민영보험사 6곳에서 개별 가입하거나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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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7월 31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주변을 정비하면 마음도 안정되고 생활을 즐기는 여유가 생길 수 있습니다.48年生 많은 정보는 들어오지만, 금전운의 상승은 없어 당장은 투자하지 않는 게 좋아요.60年生 오늘은 자신을 위해서라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72年生 관심이 가는 것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뛰어들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84年生 윗사람에 대한 존중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아랫사람을 챙기는 것입니다.96年生 실력이 앞서는 동료를 보면 선의의 경쟁 상대로 삼는 것이 도움 되겠네요.08年生 무리한 일이나 실천할 수 없는 계획만 세우지 않는다면 문제가 없는 날입니다.소띠37年生 아랫사람들에게 물려주고 한 발 뒤로 물러서서 조언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49年生 사심을 버리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사람을 도와준다면 큰 복이 찾아올 것입니다.61年生 약간만 조심하면 결과적으로는 좋은 일이 생기고 즐거운 하루가 될 것입니다.73年生 비즈니스 운이 상당히 좋아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안해 보는 것이 좋아요.85年生 열심히 움직이고 사람들과 잘 어울려 힘을 더하면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어요.97年生 오늘은 상대방에 대한 응원과 지지를 해주면 그 복이 나에게도 들어오게 돼요.09年生 지나간 일을 생각하지 말고 깔끔히 잊어버리는 것이 지금 도움이 되는 날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오늘은 하고 싶은 말이 있더라도 여러 사람 앞에서 하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50年生 상황이 조금씩 좋은 방향으로 변하고 있어도 방심하지 않는 게 현명합니다.62年生 그동안에 바라던 일을 이룰 수 있고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74年生 의욕과 자신감이 있더라도 대책 없이 무모하게 일을 벌이는 것은 피하도록 해요.86年生 일할 때 약간의 긴장감을 가지는 것이 실수를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98年生 애정운이 들어오니 외부활동을 하면 매력적인 이성을 만날 수 있습니다.토끼띠39年生 주변에 베푼 작은 정성과 배려가 쌓여 나에게 행운을 가져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51年生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주면 나에게도 복이 들어오는 하루입니다.63年生 일이 쉽게 풀리지 않을 때는 한꺼번에 해결하려 하지 않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75年生 하고 싶은 일이 생겨 여러 방면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87年生 주변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면 어려움을 피하고 바른길을 찾을 수 있겠습니다.99年生 애정운이 좋으니 진실한 마음을 나타내면 이성과 만남이 성사될 수 있습니다.용띠40年生 오늘은 필요 이상의 자존심은 자제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52年生 유비무환 정신으로 잘 나갈 때 문제점이 없는지 확인하고 점검해야 좋습니다.64年生 몸과 마음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일을 잠시 쉬고 휴식을 취하는 게 우선입니다.76年生 뜻하지 않은 귀인의 도움으로 재물을 얻을 기회를 맞이할 수 있는 하루입니다.88年生 오늘은 일이 많이 생기므로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바로 대처하는 게 좋아요.00年生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다가 중요한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긴장을 놓지 마세요.뱀띠41年生 외롭고 쓸쓸한 마음을 빨리 정리하고 사소한 일이라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53年生 지인이나 친구 등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기쁜 소식을 들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65年生 혼자 해내려고 끙끙대는 것보다 더 잘해 낼 사람에게 넘기는 것이 더 낫습니다.77年生 본인의 생각에 따라 판단하고 선택한다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89年生 솔로라면 뜻이 잘 통하는 건실하고 신뢰가 가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01年生 좋은 말만 해주는 사람보다는 냉정해도 바른 소리를 해주는 사람 말을 참고해요.말띠42年生 욱하는 일이 생겨도 절대 밖으로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54年生 그동안 중요한 사안을 미뤄왔다면 오늘은 한 걸음 앞으로 나가는 게 유리합니다.66年生 말을 함부로 하면 그동안 쌓아 올린 이미지가 무너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78年生 계획한 일이 빠르게 성과를 내길 원한다면 재차 점검을 해보는 것이 좋아요.90年生 가만히 앉아있기보다는 땀에 흠뻑 젖도록 신나게 운동을 하면 운이 올라갑니다.02年生 새롭게 만난 사람과 마음이 잘 맞는 듯하니 좋은 관계로 이어가면 좋겠습니다.양띠43年生 여건이 나아진 것처럼 보이나 아직은 안심하기에는 빠른 듯하니 더 힘내야 해요.55年生 잘 풀리지 않는 일을 붙잡고 있는 것보다 취미를 즐기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67年生 부지런히 움직이면 힘들게 느꼈던 일에도 가능성이 열릴 수 있는 하루입니다.79年生 친구도 많이 만나고 새롭게 알게 된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질 수 있어요.91年生 내 생각을 말하는 것보다 상대의 말을 경청해야 좋은 인상을 심어 줄 수 있답니다.03年生 열심히 노력하고 탄탄히 기초를 쌓아두면 머지않아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원숭이띠44年生 아무리 좋은 조건의 계약이라도 조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침착하게 진행해야 해요.56年生 당신을 괴롭히는 일이나 문제가 깨끗이 해결되니 마음이 가벼워지는 날입니다.68年生 친구들을 만날 일도 많이 생기고 프로젝트와 미팅이 이어지니 바빠질 수 있어요.80年生 행복을 누리려면 중요한 것과 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구분하는 게 중요합니다.92年生 일에서는 승진하거나 조건이 더 좋은 곳으로 움직일 수 있는 운이 들어옵니다.04年生 오늘은 사람들을 만날 때는 성숙하고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닭띠45年生 지금까지 도와주신 주변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해 보기 좋은 날입니다. 57年生 대인관계운이 좋은 날이니 많은 사람과 만남을 가지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69年生 너무 일에만 매달리지 말고 적당한 휴식과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한 하루입니다.81年生 다툼에 휘말려 힘을 낭비하기보다는 가치 있는 일에 노력을 하는 것이 좋아요.93年生 솔로는 만남 운이 들어와 이성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될 수 있겠습니다.05年生 사람들을 만날 때 예의를 잘 지키고 좀 더 성숙한 모습을 보이는 게 좋습니다.개띠46年生 오늘은 작은 즐거움 또는 나를 위해 돈을 쓰는 것이 괜찮은 날입니다.58年生 성취의 기운이 쇠약하니 무리하게 일을 계획하여 추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70年生 뜻밖의 만남이 찾아오거나 새롭게 해보고 싶은 일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82年生 새로운 일에 관심을 가지면 발전이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해 보는 것도 유리해요.94年生 일만 벌인다고 좋은 것이 아니고 사소한 일이라도 확실히 매듭짓는 게 좋습니다.06年生 오늘은 나의 자리, 내 가족을 지키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하루입니다.돼지띠47年生 오늘은 느리더라도 정확하게 일을 처리하는 것이 빠르게 하는 것보다 중요합니다.59年生 알고 있는 지식이나 노하우를 주위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71年生 고집대로 밀고 가는 것보다 주위 사람들과 상의해서 해나가야 빠르게 끝나요.83年生 오늘은 평소와 다르게 약간 단호한 마음을 가지면 금전 손실을 막을 수 있어요.95年生 말이 앞서거나 큰소리치는 사람을 멀리해야 금전운이 상승할 수 있답니다.07年生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고정 관념을 깨트리고 바라보는 자세가 필요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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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서 만난 사찰 음식 명장 선재 스님의 상추불뚝 김치와 오이 김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 29일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에서 사찰음식명장 선재스님의 여름 김치 특강이 열렸다. 특강은 사찰음식명장 선재스님의 음식 수업을 직접 듣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조기 마감된채 진행됐다.체험 수업에서 선재 스님은 상추 불뚝 김치와 오이 김치를 선보이고 함께 체험했다. 특히, 상추 불뚝 김치는 우리가 평소에 접하지 못한 쫑상추를 활용한 김치로 체험객의 관심이 집중된채 진행됐다.사찰음식의 철학과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힘써온 선재 스님은 지난 2016년 사찰음식 명장 1호로 지정됐으며 저서 ‘당신은 무엇을 먹고 계십니까’,‘당신은 무엇을 먹고사십니까’ 외 다수의 책을 저술해 일반인에게도 널리 알려진 명장으로 사찰음식의 우수성과 건강성을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전파하고 있다.세종 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이번 특강 이후에도 오는 8월 15일 자연 음식문화원 유정희 이사장의 ‘생활 속 음식으로 위기의 시대를 극복하는 실천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열린다. 프로그램 신청과 문의는 유선 문의(☏044-850-3100)를 통해 받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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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꿈의향연 뮤직투게더 콘서트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9일 연일 이어지는 불볕더위 속에도 불구하고 국립세종수목원 축제마당에서 열린 꿈의향연 뮤직투게더 콘서트에 많은 음악 애호가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꿈의 오케스트라‘세종’이 선보인 이날 공연은 하울의 움직이는성 중 ‘인생의회정목마’, 사운드오브뮤직 메들리, 캐리비안 해적 등 대중들에게 익숙한 노래들로 진행되어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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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생계급여 지원 4인가구 기준 역대 최대인 13.6% 인상, 기준 중위소득 6.09%로 상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보건복지부는 7월 28일(금) 오전 10시, 제70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고, 기초생활 보장 및 각종 복지사업의 기준이 되는 2024년도 기준 중위소득과 급여별 선정기준 및 최저보장수준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2024년도 기준 중위소득은 역대 최대 수준으로 인상됐다. 4인 가구 기준으로 올해 540만 964원 대비 6.09% 인상된 572만 9,913원, 수급 가구 중 약 73%를 차지하는 1인 가구 기준으로는 올해 207만 7,892원 대비 7.25% 인상된 222만 8,445원으로 결정됐다.기준 중위소득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고시하는 국민 가구소득의 중간값으로, 2023년 현재 기초생활 보장 제도를 비롯한 13개 부처 73개 사업의 선정기준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내년도 기준 중위소득은 전년도 기준 중위소득에 기본증가율과 추가증가율을 적용하여 산정한다. 먼저 기본증가율은 최근 3년 가계금융복지조사 중위소득 평균 증가율과 함께 소비자물가상승률 안정화 추세 등을 감안하여, 3.47%를 적용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가계금융복지조사 중위소득과 기준 중위소득 간의 격차 해소 등을 위한 추가증가율 2.53%(4인 가구 기준)를 적용하기로 했다.2024년 생계급여 선정기준은 2017년 이후 7년 만에 기준 중위소득의 30%(2023년)에서 32%로 상향했으며, 주거급여는 기준 중위소득의 47%(2023년)에서 48%로 상향했다. 의료급여와 교육급여는 기존과 동일하게 각각 기준 중위소득의 40%, 50%를 유지했다.1인 가구 급여별 선정기준은 생계급여 71만 3,102원, 의료급여 89만 1,378원, 주거급여 106만 9,654원, 교육급여 111만 4,222원 이하, ▲2인 가구 급여별 선정기준은 생계급여 117만 8,435원, 의료급여 147만 3,044원, 주거급여 176만 7,652원, 교육급여 184만 1,305원 이하, ▲3인 가구 급여별 선정기준은 생계급여 150만 8,690원, 의료급여 188만 5,863원, 주거급여 226만 3,035원, 교육급여 235만 7,328원 이하, ▲4인 가구 급여별 선정기준은 생계급여 183만 3,572원, 의료급여 229만 1,965원, 주거급여 275만 358원, 교육급여 286만 4,956원 이하로 선정됐다.제70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에서 조 장관은 마무리 발언으로 “내년도 기준 중위소득은 현 정부의 약자복지 강화 기조에 따라 대내외의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맞춤형 급여체계로 전환된 2015년 이후 역대 최고 증가율인 6.09%를 적용하여 결정되었다”라면서, “아울러 생계급여 선정기준 7년 만에 상향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대폭 강화되는 만큼, 어려운 경기상황에서 저소득층의 생활이 한층 나아지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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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집중호우 수해 성금 전달”…당원 모금 성금 600만 원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28일 오전 11시 20분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로하고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성금 600만 원을 전달했다.전달된 성금은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당원들을 대상으로 모금 운동을 진행한 당원들의 동참에 따른 것이다. 이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성금 전달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당원을 대신해 홍성국 국회의원(세종갑),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을), 안신일 세종시의회의원(장군면, 한솔동)이 함께 했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홍성국 위원장은 “이번 수해로 생사를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는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아울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조속한 피해 복구와 함께 평온했던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강준현 국회의원은 “이번 수해로 돌아가신 분들과 유가족에게는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더불어 조속한 수해 복구가 필요한 만큼 정부가 하루빨리 추경을 편성하여 피해 복구와 지원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더는 국민의 눈물을 외면해서는 안 될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는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559.9㎜의 집중호우를 겪었다. 이로 인해 주택 및 도로침수, 토사유출, 수목 전도 등 약 400여 건의 피해가 발생하여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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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충남권 폭염경보 발효...시간당 30mm의 매우 강한 소나기도 내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와 충남권(아산, 부여, 당진, 천안, 공주, 논산 )에 폭염 경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세종시에서는 시민들과 특히 봉사활동자 및 근로자들에게 충분한 휴식과 염분이 든 수분 섭취를 당부했다. 또한, 노약자들은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했다.또한, 기상청은 "대전과 폭염경보가 발효된 아산, 부여, 당진, 천안, 공주, 논산을 제외한 충남권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으며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이 점차 확대돼, 오늘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대전.세종.충남에 강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며 시간당 30mm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특히, 대기가 매우 불안정해 매우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어 호우특보와 함께 순간풍속 70km/h(20m/s) 내외의 강한 돌풍으로 인한 강풍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한편, 좁은 지역에 매우 강한 소나기가 내리면서 지역에 따라 강수 강도와 강수량의 차이가 크겠고, 강약을 반복하면서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으니, 최신 기상정보와 기상레이더 영상을 참고하기 바란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대전.세종.충남에 5~40mm이며 많은 곳은 60mm 이상이 될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소나기 발생 원인은 우리나라 대기 상층으로 찬 공기가 머무는 가운데, 대기 하층으로 많은 수증기가 유입되고 오후에 기온이 더욱 높아지면서 대기가 매우 불안정해져 국지적으로 강한 소나기 구름이 발달하기 때문이라고 기상청은 밝혔다.한편 기상청 관계자는 "최근 많은 강수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가운데, 강한 소나기가 내리면서 피해가 우려되니, 하천변 산책로 또는 지하차도는 삼가고 저지대 및 해안가 침수와 하천 범람, 급류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고 당부했다.이어서 계곡이나 하천 상류에 내리는 비로 인해 하류에서 갑자기 물이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 등을 자제하고 농경지 침수와 농수로 범람, 급류에 유의해야 하며, 하수도와 우수관, 배수구 등에서 물이 역류할 가능성에 대비 해야 한다고 기상청 관계자는 설명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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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과 어린이집 관리체계 일원화 추진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보건복지부와 시도, 시군구에서 담당하고 있는 영유아보육 업무(정원, 예산 포함)를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으로 이관하고 일원화 하는 방식이 추진된다.교육부는 7월 28일(금),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위원회'(이하 ‘유보통합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유·보 관리체계 일원화방안)’을 심의했다.‘유·보 관리체계 일원화방안’은 유보통합 실현을 위해서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관리체계를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으로 일원화하는 것이 최우선으로 필요하다는 ‘아이행복 연구자문단’의 권고를 토대로 관계부처 협의, 유치원·어린이집 현장 의견수렴, 학부모·기관 단체 대표·교사 등과의 간담회, 공무원 대상 설문, 17개 시도교육감 및 시도지사협의회 면담 등을 거쳐 마련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당정협의를 통해 관리체계 일원화 추진을 위한 입법 전략을 논의했다. 안정적인 업무 이관과 서비스 전달을 위해, ‘정부조직법’ 등을 우선 개정해 중앙 부처 업무 이관을 먼저 추진하고, 후속으로 지방 단위에서의 이관을 위한 ‘지방교육자치법’ 등의 개정을 추진한다.이에 따라, 유보통합은 중앙 단위의 일원화가 추진되는 1단계, 지방 단위의 일원화가 추진되는 2단계, 통합모델이 적용되는 3단계로 구분·추진된다.재정은 유보통합 실행 모습에 따라, 1단계에서는 복지부의 국고예산을 교육부로 이관, 2단계에서는 시도와 시군구의 예산을 시도교육청으로 이관하며, 그 근거는 협의를 통해 법률에 명시한다. 이후 3단계, 통합모델 적용 과정에서 추가 예산 규모와 재원 조달방안을 협의‧확정하고 특별회계 설치를 추진한다.원활한 영유아보육 업무, 인력, 재원 이관에 대비해 교육부, 복지부, 시도교육청, 지자체(시도)가 참여한 ‘4자 공동선언(7.14.)’에 따른 4자 실무협의회 등을 중심으로, 대상 업무, 인력 규모, 재원 범위 등을 확정하고 교육부가 지방 차원의 협의체 운영을 총괄한다. 이날 유보통합추진위원회에 참석한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유보통합 성과가 조기에 창출되도록 관리체계 일원화와 원활한 업무 이관을 위해 양 부처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으며,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관리체계를 일원화하는 방안부터 한 단계, 한 단계 실행해 나간다면,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최선의 유보통합 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하며, “앞으로 유보통합 비전 실현을 위한 10대 정책(안)을 기준으로 유보통합의 다양한 쟁점들을 교육부가 책임 있게 조율하고, 지속적으로 현장과 소통하며 국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유보통합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7월 14일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7월 14일(금), 서울청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이철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조희연)와 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공동선언식을 개최한 자리에서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한 유보통합 실현 협력, ▲유보통합을 위한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재정확보와 인력지원, ▲유보통합과 더불어 양육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 실무협의회 구성·운영 등을 선언문에 담은 바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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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폭 넓은 진로‧진학 지원해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이하 진로교육원)은 7월 28일에 세종특수 교육지원센터에서 관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 대상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특수교육 대상 학생 1:1 진학 상담’을 실시했다.이번 상담은 대학 진학과 관련된 정보 수집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세종 대입지원단 교사와 세종특수 교육지원센터 교사가 한 팀을 이뤄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 개개인의 상황에 최적화된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을 지원했다.상담을 통해 2024학년도 대입전형, 특수교육 대상자 특별전형, 충청권 대학 전형 안내 등 대학 진학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으며,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대학과 학과를 상담사와 학생, 학부모가 함께 고민하며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안광식 진로교육원장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장애에 굴하지 않고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더 나아가 성공적인 대학 진학은 물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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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년 세종 영재연합캠프’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에서 ‘2023년 세종 영재연합캠프’를 실시했다.이번 캠프에는 세종시교육청에서 지정한 24개 학교의 영재학급 학생 중 희망자 270명이 참가했으며, 온라인 수업(3시간)과 집합 수업(15시간) 총 18시간으로 진행됐다.참여 학생들은 캠프 주요 주제인 ‘함께 사는 세종의 환경’, 소주제인 물, 친환경 에너지, 식량, 생명윤리, 탄소 중립 등에 대해 과학적이고 창의적인 해결 방법을 표현했다.온라인 수업에서는 프로젝트 활동 방법과 환경 훼손에 관한 실태와 해결방안에 대한 내용이 진행됐다. 집합 수업에서는 소주제별로 모둠을 구성해 엔트리, 아두이노, 모형제작, 댄스, 무용, 연극, 포스터 제작의 다양한 형식으로 학생들이 재능을 발휘했다.특히, 학생들은 세종의 환경문제 실태를 진단하고 해결할 수 있는 생각을 산출하는 과정을 통해 협력하며 배워가는 시간이 가졌다.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세종시의 다른 영재학급 친구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해결하는 과정이 재미있었고 주제에 대하여 다양하게 생각하고 표현하는 과정이 흥미로웠다.”라고 말했다.김동호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평소 영재학급에서 다루지 않았던 주제들에 관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적극성을 마음껏 발휘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학생들이 수학, 과학, 정보 등 분야를 넓혀 우리 생활과 밀접한 환경에서도 융합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