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원 경제부시장, 세종시도시정보통합센터 방문…지능형도시 사업 추진 독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2일 도시통합정보센터를 찾아 지능형 도시(스마트도시)사업 추진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관계 기관 간의 협조에 적극 응해줄 것을 당부했다. 도시통합정보센터는 지능형 도시(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과 소방청 다매체 119 신고 시스템 간 연계체계를 전국 최초로 구축해 시민 안전망을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 경제부시장은 이날 지능형 도시 운영의 기반이 되는 도시정보통합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업무 현황과 주요 사업을 보고 받았다. 이 경제부시장은 또한 시민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24시간 근무 중인 직원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지능형 (AI) 선별관제시스템 구축 등을 통한 선제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이어, 5-1 생활권의 ‘세종 지능형 도시(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사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 경제부시장은 “앞으로 세종시가 지능형도시 선두주자로서 나아가기 위해 도시통합정보센터가 영상관제 뿐 아니라 데이터 중심의 정보센터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아울러 국가시범도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계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한국정책방송원(KTV)-국악방송 K-컬처 확산 위해 힘 모은다…방송 콘텐츠 교류 협력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정책방송원과 국악방송이 K-컬처 확산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KTV와 국악방송은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하종대 KTV 원장, 백현주 국악방송 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콘텐츠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영상자료 및 방송 콘텐츠 교류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국악 대중화와 K-컬처 확산을 위한 사업으로 ▲방송 콘텐츠 교류 및 상호 활용 ▲프로그램 기획, 제작, 지원 등 방송영상 관련 사업 추진 ▲미디어 관련 인력, 기술, 시설 및 정보 교류 등을 추진키로 했다. 하종대 KTV 원장은 “양 기관이 보유한 우수 방송 콘텐츠의 교류를 활발히 추진함으로써 국악을 비롯한 전통문화예술의 대중화와 K-컬처 진흥을 위한 정부 공공채널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현주 국악방송 사장은 "KTV는 함께 손잡고 K-컬처의 새로운 비전을 만들고 싶었던 기관입니다.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뜻깊습니다. 오늘을 시작으로 양 기관이 함께 우수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 교류해서 K-컬처의 힘과 매력을 더 확산시키는데 앞장섰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KTV는 정부 정책 홍보 채널로 국민생활과 직결된 정책과 유익한 공공정보를 담은 프로그램을 제작해 IPTV와 국내 모든 케이블 TV, 위성방송은 물론 유튜브·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재난지원금으로 농경지, 농작물, 농림시설 복구 지원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에 내린 집중호우로 세종지역 농경지 6.9ha를 비롯한 농작물 191.2ha와 농림시설 0.1ha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이번 피해로 778명 1,596필지가 재난지원금(예상금액:7억 7,500만 원)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특히, 복숭아 낙과가 총생산량의 5.7%로 타 과수 중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세종시는 지난 4월 초 이상 저온으로 복숭아 꽃이 덜 피는 등의 냉해피해에 대해 4월부터 5월까지 558 농가에 대한 과수 저온 피해 정밀조사를 실시한 결과 285ha에 대한 냉해 피해를 확인하고 재난지원금 8억 6,700만 원을 편성(ha당 250만 원), 농림축산식품부의 국비 배정이 완료되면 7월과 8월 사이에 피해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이번 낙과피해를 본 복숭아 농가에 재난 지원금을 더하면 지원액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또한, 세종시가 폭염으로 폐사한 가축에 대한 조사에서는 2일 현재까지는 피해 신고가 없는 것으로 보아 다행히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열기자
-
세종시 폭염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긴급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고기동 행정부시장이 2일 재난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읍면동, 보건소 등 현업부서를 긴급 소집하고 폭염대책 긴급점검회의를 개최하는 등 세종시가 폭염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긴급점검에 나섰다.지난달 26일부터 8일 연속 폭염경보가 발령 중이며, 이 기간 중 관내에서는 온열질환자가 12명 발생했으며 기상청도 앞으로 일주일 이상 재난 수준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시민들의 온열질환 발병에 대한 우려도 계속되고 있다.이에 따라 고기동 행정부시장은 회의에서 읍면동장과 보건소장에게 매일 독거노인·고령자 등 의료 취약 계층에 전화를 하거나 직접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필 것을 주문했으며 특히 마을방송, 무더위쉼터 냉방설비 점검, 그늘막 관리를 지시하는 한편, 읍면동 자체발주사업에 대해 폭염 취약시간대 작업 중지, 마을, 취약지역 순찰 등을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 고 부시장은 “집중호우 직후 연일 찌는 듯한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어 취약계층을 비롯한 시민들은 야외 활동을 자제해줄 것을 부탁드린다”라며 “폭염에 따른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상여건을 예의주시하며 대응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
세종시 자율방재단, 연서면 수해복구‘구슬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자율방재단이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1일까지 이틀간 연서면에서 수해복구 작업을 진행했다.이날 세종시 자율방재단원 15명은 연서면 효교로 135-22번지에 위치한 복지시설 ‘늘푸른집’을 찾아 전도 수목을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했다.세종시 자율방재단은 지난달 17일 연서면 일원 유류탱크 파손 위험 지역 복구작업을 실행한 데 이어 다시 한번 현장을 방문해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윤일형 연서면장은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재단에게 감사하다”라며 “피해복구 작업을 신속하게 완료하여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겠다”라고 말했다.양길수 세종시 자율방재단장은 “우리 활동이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피해복구 등 지원이 필요하다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이응다리 어린이 물놀이시설에서 시원한 여름방학 보내요 …"누구나 무료 이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일부터 27일까지 이응 다리 남측 아래 어린이 물놀이시설을 운영한다.시에 따르면 이응 다리 물놀이시설 운영시간은 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물놀이 시설은 400㎡로 크지 않은 규모지만 미끄럼틀, 그네 등이 설치돼 있어 지난해 첫 개장 당시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 단위 이용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응 다리 물놀이시설은 지난달 집중호우로 전체가 침수됐지만, 연일 폭염이 지속되면서 시민들에게 도심 속 피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물놀이시설을 신속히 복구하고 개방준비를 완료했다. 또한, 지난해 개장 당시 샤워장이 없어 이용에 불편이 있었지만, 올해는 남여 샤워시설을 설치해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했다. 노희동 공원 관리사업소장은 “깨끗한 수질 관리와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여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조치원복숭아 축제 …20여 개 프로그램과 김수희, 오승근 등 세종시 홍보대사 무대도 펼쳐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이 조치원 복숭아 홍보판매를 통해 농가와 시민이 하나 되는 축제를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조치원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호우 피해로 인해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숭아 농가를 돕기 위해 복숭아 판촉에 집중하는 한편, 조치원 복숭아를 홍보하기 위해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조치원 곳곳에서 진행한다.메인 행사장인 세종시민 운동장에서는 할인 혜택을 받아 복숭아를 구매할 수 있는 , 복숭아를 활용한 디저트와 음료, 체험을 만날 수 있는 , 10m 대형 얼음그릇에 담긴 등이 진행된다.복숭아 구매 등을 위해 축제장을 찾는 시민을 위해 낮에는 로 시원하게 즐기고, 해가 진 뒤에는 , 등 한여름 밤을 밝히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도도리파크에서는 마술, 버블 등 을 만날 수 있고, 6일 저녁 중심 가로에서는 로 김수희, 오승근 등 세종시 홍보대사의 무대가 열린다.이번 조치원복숭아축제는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간다는 측면에서도 의의가 크다. 로컬크리에이터 ‘조치원청년들 에이케이피’는 모션그래픽을 제작해 조치원복숭아축제의 정체성을 알린다. 김광식, 김유진, 박대현, 차혜빈 등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민기획자들은 축제 프로그램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함께 나누고 운영하며 축제에 활기를 더한다. 시민들이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 직접 무대에 오르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에서는 색소폰, 사물놀이, 합창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으로 갈고 닦은 다재다능한 솜씨로 무대를 채운다. 은 시민들이 즉석에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메인무대에 올라와 누구든 노래를 부르며 숨겨왔던 실력을 뽐내고, 선물로 준비한 ‘복숭아’와 경품도 받을 수 있다.세종시 직장인들의 , 관내 3개 대학 동아리 밴드팀의 , 초·중학생이 참여하는 , 등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메인 축제장 외에 문화정원, 1927아트센터 등 도시재생공간에서도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이 흥겨움을 잇는다.청년 정책담당관실과 청년센터가 준비한 조치원문화정원 프로그램은 디저트와 쉼이 있는 한여름 밤의 정원 으로 운영된다. 세부 프로그램은 복숭아 디저트 경연, 모기장텐트 공연장, 복숭아챌린지 등 힘든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향긋한 휴식을 전한다. 전시공간 샘에서는 청년작가 이재용의 이 진행된다.는 로컬스티치 청자장과 연계된 프로그램으로, 목욕탕으로 사용됐던 공간인 청자장 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 시 웰컴복숭아 2구를 선물한다. 청자장 1층 카페에서는 시즌 메뉴로 ‘조복자(조치원 복숭아 자두)’ 음료를 개발해 판매한다.조치원읍도서관과 조치원어린이도서관에서는 복숭아 주제의 북 큐레이션 전시가 진행된다. 복숭아 컬러링 체험, ‘과일이랑 북캉스’ 등 복숭아는 물론 책과 친해지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조치원 옛사진 전시회, 주민문화프로그램 결과 전시 등 지역균형발전과와 연계한 는 중심가로를 더욱 풍성한 행사장으로 만들 예정이다.조치원역 광장에는 로컬크리에이터 ‘아이들즈’와 ‘센트럴파이’가 콜라보한 기획 전시가 진행된다. 2023 청소년 창조문화 경연대회 은 조치원1927아트센터에서 열린다. 6개 참가팀의 경연무대와 뮤지컬배우 ‘마이클 리’, ‘방진의’의 축하무대가 이어진다.세종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는 을 통해 마술·연극, 비보잉·현대무용, 성악·앙상블 등의 콜라보공연을 선보인다. 문예회관 전시실에서는 를 통해 과학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경험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 체험전이 열린다. 이외에도 세종거리예술가와 함께하는 세종컬처로드, 왕의빵 판매, 백드롭페인팅 미술놀이터, 20여 개의 연계 프로그램이 조치원 곳곳에서 축제를 이어간다.먹거리도 빼놓을 수 없다. 소상공인과에서는 을 연다. 시장 내 24개 점포가 참여해 조치원 대표 먹거리 파닭, 족발 등 맥주를 먹으며 버스커들의 음악을 즐길 수 있다.축제장 인근 식당에서는 농업정책과의 을 운영해 싱싱세종 쌀로 지은 밥을 제공한다. 이 식당들은 세종 청년들이 추천한 맛집지도인 ‘청년맛집지도’에서 찾을 수 있다. 청년정책담당관에서 만든 에는 로컬맛집, 카페는 물론 주점과 조치원 명소까지 소개돼 있어 입맛에 따라 골라갈 수 있다.이번 축제는 한여름에 진행되는 만큼 폭염과 우천을 대비하고 있다. 대형텐트와 그늘막으로 햇빛을 피할 그늘 공간을 조성하고, 미세안개로 폭염 저감효과를 주는 안개 분사 장치(쿨링포그)도 설치한다. 세종시민운동장 입구 셔틀버스 승강장에는 45인승 NH농협 이동식 점포를 쉼터로 조성해 시원하게 대기할 수 있도록 했다.우천 시, 세종시민 운동장 야외공연은 보조경기장 옆 대형텐트에서 소규모로 진행된다. 중심가로 야외공연은 실내로 옮겨간다. 5일 토요일은 세종시민회관으로, 6일 일요일은 세종문화예술회관으로 장소를 옮겨 실내 공간에서 쾌적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별빛 드론 쇼는 날짜를 다시 조정해 순연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
2025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로드맵 나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2일 2025년 4월 ‘세종 국제정원도시 박람회’ 개막과 관련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개최배경, 기본 구성안, 기대효과, 일정 등을 공개하며 박람회와 관련된 로드맵을 제시했다.최 시장은 개최 배경으로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 포스트 팬데믹 등 환경 변화와 대응을 위한 새로운 도시 패러다임으로 정원도시가 부상하고 국내에서도 순천, 울산, 전주시 등에서도 지속가능한 도시 모델로 정원도시 표방과 쾌적한 정주여건 마련에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도시 자체가 정원인 ‘정원 속의 도시 세종’을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박람회 기본구상안 주제로는 ‘가족과 함께하는, 정원 속의 하루’로 설정하고 2025년 4월 11일부터 5월 25일까지 45일 동안 주 행사장은 중앙공원 일원이며, 호수공원, 이응다리, 옥상정원 등 신도심과 읍면 지역의 정원자원과 연계할 계획이다.박람회장은 유료 구역(4개 존-주제존, 프로그램존, 가족여가존, 수목원존), 무료 구역(생태존-공생의 뜰, 금강생태정원) 등 총 5개의 구역으로 구분하고 국립세종수목원을 포함한 중앙공원 1단계(체육시설 제외)와 2단계 일부에 펜스를 설치하여 유료 구역으로, 중앙공원 2단계 공생의 뜰(보존) 주변과 이응다리 금강 둔치 생태정원에는 초화류를 심어 무료 구역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호수공원 수면을 활용한 전시연출과 이응다리, 옥상정원, 베어트리파크, 전의조경수마을, 민간정원 등 시 전역의 정원자원과의 다양한 연계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5개의 구역에는 공간별 테마에 맞는 시설을 배치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으로 구상했다. ▲주제존은 가족·정원을 테마로 주제별 미디어 전시 연출을 추진하고, 묘목·화훼·조경 쇼케이스 등 산업 연계 플랫폼 공간으로 조성한다. ▲프로그램존은 개·폐회식 등 공식행사와 주요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하는 장소로, 공연과 전시․체험 등 흥미요소를 담은 다채로운 공간으로 조성한다. ▲박람회 주제를 대표하는 가족 여가 존은 가족과 일상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가족 휴식·체험공간으로, 특색있는 조형물을 설치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이 휴식하며 힐링할 수 있는 삶의 활력 공간으로 활용토록 조성한다. ▲생태 존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 하는, 행복도시 중앙부의 생태 자연적 요소를 적극 홍보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생태계 보전을 위해 원형지로 되어 있는 공생의 뜰은 자연 그대로 보여주고, 주변에 초화류를 식재하여 생태․교육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수목원 존은 박람회와 공간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도모하기 위한 공간으로, 수목원과 협의하여 온실과 한국전통정원 등 수목원 공간 및 전시시설을 함께 이용할 계획이다.기본구상 용역 결과 주말 1일 최대 10만 명 방문 시 추정된 약 1만 3,700대 주차 수요에 대비, 최대한 차량 진입을 억제하고, 외곽의 임시주차장으로 유도하여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박람회장 주변의 기존 10개 주차장(약 3,000면)을 활용하되,주 출입구에 임시주차장 1개소(3,000면)를 추가 조성하여 총 11개소 약 6,000면을 확보하고 세종시 외곽에는 9개 방면에서 진·출입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6개 지역에 임시주차장 10,000면을 조성할 계획이다.세종시는 오늘 발표한 기본구상안을 토대로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자발적인 시민참여를 유도하고, 박람회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대내외 홍보, 설명회, 붐업 행사, 전문가 자문단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국비 확보를 위한 국제행사 개최 신청 등 관련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종합실행계획 수립을 통해 기본구상을 구체화하여 ’24년도 초에는 박람회장 조성을 시작하는 한편, 고품질 화훼류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봄꽃 시험재배 지역 농가를 선정하고, 농가 지도를 통해 ’24년 3월부터는 꽃묘 식재와 모니터링을 시작할 계획이다.최 시장은 “이번 기본구상을 통해 2025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에 대한 전반적인 방향이 설정되었다”라며 “앞으로 남은 기간 세부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철저히 준비하여 행정수도, 미래전략수도라는 자부심에 걸맞은 행사로 2025년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를 개최하겠다”고 개막 포부를 밝혔다.아울러 “박람회를 계기로 우리 시는 중부권 대표 정원 관광지이자, 국제정원도시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세종시에서 개최하는 첫 국제행사에 많은 관심과 응원 및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한편, 세종시는 8월 중에 국제행사개최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기재부 심사를 통해 승인될 경우 ‘25년도에 국비 지원이 가능해진다.한국은행 산업연관표의 소비지출항목별 유발계수에 의거, 박람회에 180만명이 방문할 경우 생산 유발효과는 약 1,880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약 760억 원, 고용창출 효과는 약 2,000명으로 추정되며 박람회 개최를 통한 직접적인 경제효과 이외에도 중부권 대표 정원 관광지로 자리매김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열기자
-
온실가스, 이대로면 여름철 극한 열스트레스 발생일 11배 증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21세기 후반이 되면 우리나라를 포함한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 전역의 여름철 스트레스 지수가 현재(26.1℃)보다 3.1에서 최대 7.5℃까지 상승될 것으로 전망됐다.극한 열스트레스일 또한 현재 4.7일에서 42.8일에서 최대 103.8일로 증가하고 최대 지속 시간은 현재 2.4일에서 16,1~68.2일까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한반도는 동아시아 6개 권역 중 중국북동부지역 다음으로 열스트레스 지수가 3.2에서 7.8℃까지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기상청은 여름철 실외 환경에서 사람이 느끼는 온도를 기반으로 한 열스트레스에 대한 미래 전망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기상청이 이번에 발표한 미래 열스트레스 전망은 고해상도(25km) 동아시아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SSP, 모델 5종 앙상블)에 기온과 습도를 고려한 습구흑구온도(WBGT) 기반의 열스트레스 지수를 적용하여 분석한 결과로 한반도, 중국, 일본을 포함한 동아시아 전 지역에서 여름철 평균 열스트레스지수는 현재(26.1℃) 대비 21세기 후반기에 3.1∼7.5℃까지 상승하는 것으로 전망됐다. 또한, 우리나라는 산간지역을 제외하고 기온과 습도의 영향을 많이 받는 내륙과 해안지역에서 상대적으로 여름철 열스트레스 지수가 높게 나타나는 분포를 보였다. 수도권을 비롯한 권역별 차이도 나타났으나, 전 권역에서 현재 9일 미만으로 발생하는 극한 열스트레스일이 21세기 후반기에는 90일 이상, 6월 중순에 시작하여 9월 중∼하순까지 발생하고, 최대 지속 기간도 현재 3~4일에서 70~80일로 늘어나는 것으로 전망됐다.2222유희동 기상청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고온 현상이 더욱 자주 발생하고 극심해질 것이 예상됨에 따라, 야외 활동 및 온열질환과 관련된 미래의 열스트레스 정보는 매우 중요합니다.”라며,“기상청은 극한기후에서의 안전 및 건강과 관련하여 기후변화 시나리오 기반의 다양한 분석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제2기 유아숲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산림청에서 지정하는 국가전문자격증 제1기 유아숲지도사 교육생 25명이 이론과 시연평가에서 전원합격해 유아숲지도사로서 유아 숲 교육 발전과 지역사회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제2기 유아숲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하는 가운데 유아 숲 자격증을 취득하면▲ 매일형 체험형 유아 숲 체험 원 활동▲산림청 산하기관 지방자치단체 산림(숲)교육프로그램 교사 활동▲ 산림교육을 실천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 활동▲산림복지전문업에 등록 가능▲산림교육 전문가와 유아 전문가로 활동 등 숲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대하면서 산림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는 유아숲지도사는 미래의 블루오션이며 산림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유망한 미래 녹색직업이라 할 수 있다.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산림청에 등록된 전문 교육기관이자 2019년에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유아 숲 교육업으로 등록했으며, 2022년 11월에는 산림청으로부터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됐다.교육 장소는 세종시 문화 정원에서 유아숲지도사 교육이 진행되며, 실습 장소는 대전.세종·충남 지방자치단체 및 산림 유관기관, 유치원, 산림복지전문업 등 10여 개의 기관에서 현장실습 교육이 이루어진다.제2기 유아숲지도사 과정은 2023년 8월 12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2023년 12월까지 5개월간 47회차, 215시간 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평일 화요일, 목요일 저녁 6:30~9:30(3시간), 토요일 오전 10:00~오후 5:00(6시간) 대면 교육으로 진행하며, 유아숲지도사 과정은 유아 숲 체험 원 등에서 체험 활동을 지도하는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내용은 산림교육에 대한 공통과정과 유아숲지도사 전문과정을 다룬다, 공통과정의 주요 내용은 산림교육의 이해, 나무·숲·임업, 숲 해설개론, 산림휴양·문화, 산림정책, 산림 생태학 식물의 이해, 리더십과 인성으로 38시간 구성되어 있다. 전문과정의 주요 내용은 야생동물의 이해(조류·포유류), 곤충의 이해, 산림 토양학, 커뮤니케이션기법, 멀티미디어활용법, 유아 교육개론, 유아발달론, 숲유치원과 특수아동지도, 유아 숲 생태교육 개론, 유아 숲 체험 원 운영·관리, 숲유치원 운영사례, 숲 교실 만들기, 유아 숲 생활지도, 유아숲지도사론, 유아 숲 생태교육프로그램개발, 유아 숲 생태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실습, 응급처치, 야외활동 지도, 아동안전관리 139시간과 교육실습 30시간으로 유아숲지도사 양성을 위한 내용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참여 교수진으로는 조연환 25대산림청장, 이경준(서울대명예교수), 김경목(前중부지방산림청장), 곽노의(前서울교육대학교교수), 박병권(한국도시생태연구소장), 한상열(경북대학교수), 강신구(국립세종수목원부장), 이정희(국립수목원연구관), 권영한(신구대학교수), 이만수(前한국영상대교교수), 김선아(김선아유아교육연구소장), 문창순(한국산림복지진흥원), 윤영란(중앙교육아이미래연구소장), 박이경(대한적십자), 한혁(국립공원공단) 김혜령교수, 황나영(아인숲유치원장), 김은미(국립대전숲체원) 등 산림분야 및 유아교육 분야의 국내 최고전문가 30여명이 참여한다고 밝혔다.본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이론 및 시연평가에 합격한 교육생은 ‘산림교육법 제2조 제2호’에 따라 유아숲지도사로 구분되고 국가전문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한편 육 대상은 숲 체험 및 숲 교육에 관심 있는 누구나 해당되며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소비자물가 안정세 유지하는 것으로... 통계청 23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소비자자 물가가 타지역에 비해 다소 안정된 추세를 보이면서 세종시의 각종 민생안정 시책이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통계청의 2023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전국이 전월 대비 0.1%, 전년 동월 대비 2.3% 상승한 가운데 세종시 7월 물가동향은 전월 대비 0.1%, 전년 동월 대비는 1.8%가 상승하면서 전국에서 최고 적은 상승률을 기록했다.지역별 공공서비스 부문은 전월 대비 인천은 0.9%, 경기는 0.7%, 대전은 0.6%, 광주 0.5%, 서울, 부산 등 11개 지역은 0.1% 각 상승한 가운데 강원도는 0.6% 하락했고 경남은 변동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월 대비에서는 세종시는 0.9%, 경북 0.8%, 전남 0.7% 상승했고 서울 1.6%, 인천 0.9% 상승했다.개인서비스 부문에서도 세종시는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한 가운데 부산은 5.0%, 대구 4.9%, 서울 인천 등 11개 지역은 4.4~4.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열 기자
-
국립세종수목원, ‘2023년 자생정원식물 쇼케이스’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 정원관리원은 오는 8월 10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2023년 자생정원식물 쇼케이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국민에게 새로운 자생정원식물 트렌드를 소개하고 정원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자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번 행사에서는 새로운 정원소재로 발굴된 자생식물이 정원시장에 널리 활용되도록 ▲신규 자생정원식물 전시(반려식물, 스마트가든, 실내정원 등)를 시작으로 ▲자생 양치식물 증식·재배 현장 교육 ▲정원소재 활용 가이드 제공 ▲기술 산업화 지원 안내 등 정원식물 생산·유통 관련 기업 분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2023년 자생정원식물 쇼케이스’에 대한 문의와 자세한 정보는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류광수 이사장은 “코로나19 이후 정원 및 반려식물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가 도시환경에 적응력이 우수한 자생식물이 정원산업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도화선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원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정원소재 다양화 및 국산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2021년부터 산림청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 지원을 받아 관상 가치가 있는 자생식물을 대상으로 도시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정원소재 발굴하는 사업을 진행해왔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복숭아 축제장 인근 식당 9곳에서 싱싱세종 쌀밥 먹는 날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조치원복숭아축제를 방문하면 축제 개최 장소 인근 식당에서 ‘싱싱 세종 쌀밥’을 맛볼 수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세종시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제21회 조치원복숭아축제’ 기간 중 축제 장소 인근 식당 9곳에서 ‘싱싱 세종 쌀밥 먹는 날’을 운영한다. 한국 쌀 전업농 세종시연합회 주관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쌀 소비 촉진과 싱싱 세종 쌀 상표 가치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싱싱 세종 쌀밥 먹는 날은 축제 기간 중 축제장 인근 식당 9곳에서 싱싱 세종 쌀로 지은 밥을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싱싱 세종 쌀은 세종시 대표 쌀 상표로서 밥맛 좋기로 잘 알려진 삼광 쌀로만 포장한 농산물 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았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싱싱 세종 쌀의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 쌀 소비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한국 쌀 전업농 세종시연합회 등과 오는 5일 12시 축제장 인근 식당에서 싱싱 세종 쌀 소비 촉진 캠페인에 나설 계획이다. 싱싱세종 쌀밥 먹는 날 운영 식당은 제21회 조치원복숭아축제 누리집의 ‘조치원 맛집 지도 한눈에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오는 11월에는 장소를 옮겨 밥맛 좋은 쌀 선정 경진대회와 연계해 일주일간 정부세종청사, 신도시 인근 식당에서 싱싱세종 쌀밥 먹는 주간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8월 2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8월 2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순간적인 감정에 사로잡히다 보니 주변 사람들의 말에 쉽게 동요될 수 있어요.48年生 오늘은 무엇이든 확신을 하며 밀고 나가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60年生 성급하게 일을 추진하지 말고 차분히 확인하고 검토하여 진행하는 게 좋아요.72年生 이미 엎질러진 일이나 실수는 빨리 잊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고 도움이 됩니다.84年生 연인과의 갈등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충동적인 소비를 최대한 삼가야 합니다.96年生 애정운이 좋은 편이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솔직하게 보여 주도록 해보세요.08年生 본인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현해야 다양한 이득이 생겨나는 하루가 될 수 있어요.소띠37年生 건강상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하던 것을 접고 먼저 몸을 챙기는 게 좋아요.49年生 수입과 지출이 많으나 뜻하지 않는 수입이 생기는 행운이 들어올 수 있어요.61年生 평소보다 의욕과 힘이 솟구치니 하던 일들이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되는 날입니다.73年生 힘들게 했던 문제들이 해결되고 좋은 운세로 흐르는 조짐이 보일 수 있어요.85年生 부지런히 노력한 대가로 좋은 성과를 거두어 풍요로움을 즐길 수 있는 날입니다.97年生 억지로 상대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행동은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도 있어요.09年生 눈치 없다는 말을 듣지 않도록 불필요한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호랑이띠38年生 컨디션이 좋다고 무리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건강을 조심해야 합니다.50年生 내실에 충실하고 주변 의견을 참고하여 일하면 무사히 마무리 지을 수 있어요.62年生 중요한 약속이나 미팅을 놓치지 않도록 끊임없이 일정을 확인해야 좋답니다.74年生 사람들을 의식하거나 신경 쓰지 말고 더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가야 할 때입니다.86年生 싱글이라면 믿을 수 있는 지인을 통해 소개받는 자리를 마련해 보는 게 좋아요.98年生 낡은 것이나 옛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면 즐거움이 생길 수 있어요.토끼띠39年生 오늘은 따스한 봄날의 기운이 넘치듯 행복한 소식이 당신을 기다릴 수 있답니다.51年生 평소에 관심 가졌던 새로운 일을 추진하기에 좋은 기운이 흐름이 좋은 날입니다.63年生 자신이 세운 계획대로 일을 진행해도 큰 무리 없이 이루어질 수 있는 날입니다.75年生 오늘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무시하지 말고 잘 들어주는 것이 유리합니다.87年生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일들을 점차 풀리고, 실력도 인정받게 될 수 있습니다.99年生 100%의 만족은 어려울 수 있으니 가능한 범위에서 새로움을 추구하는 게 좋아요.용띠40年生 오늘 하기로 했던 일이 있다면 잠시 미뤄야 무탈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52年生 때가 있음을 알고 냉철한 판단과 지혜를 길러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64年生 손실을 막고 싶다면 성급하게 일을 결정하고 진행하는 것만은 꼭 피해야 합니다.76年生 눈앞의 이익만을 추구하지 말고 멀리 내다보는 혜안을 기르는 것이 현명합니다.88年生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거나 부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00年生 오늘은 평소 즐기지 못했던 문화생활을 실컷 즐기는 것이 도움 되는 하루입니다.뱀띠41年生 다른 사람들과 다투는 일은 심적으로 부담이 되니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53年生 오늘은 긍정적인 마음으로 자신의 것을 지켜나가야 이로움이 커질 것입니다.65年生 평소 가까운 사람에게 거래나 사업 확장하는 제안을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77年生 진행해 온 일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다고 너무 세차게 밀어붙이지 않도록 해요.89年生 다가오는 좋은 기회를 잡고 싶다면 적극적인 자세로 대처하는 것이 유리해요.01年生 기분 전환이 필요하다면 평소에 잘 하지 않았던 무언가를 찾아서 해보도록 해요.말띠42年生 뜻하지 않은 좋은 기회와 귀인의 도움으로 금전운이 열릴 수 있는 하루네요.54年生 옳다고 생각했던 일은 소신껏 밀고 나가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는 날입니다.66年生 변화를 시도하기 위해 새로운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면 아직은 기다려야 합니다.78年生 직장인이라면 능력을 인정받아 업무에 자신감이 생겨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90年生 친구들이나 지인들 사이에서 허세를 부리다가 과잉 지출을 할 수 있는 날입니다.02年生 오늘은 정신없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날 수 있으니 중간중간 휴식은 필수입니다.양띠43年生 오늘은 상승하는 좋은 기운을 스스로 본인의 것으로 만들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55年生 새로운 일의 시작이나 환경 변화와 같이 움직임이 발생할 수 있는 하루입니다.67年生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기회가 생기면 실전에 적용해 보기 좋습니다.79年生 열정이 넘치고 두뇌 회전이 잘 돌아가는 날이니 열심히 활동하는 게 유리해요.91年生 오늘은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함부로 믿지 않는 것이 나에게 큰 도움이 된답니다.03年生 주어진 일에 열심히 노력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오늘은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큰 목소리를 내야 하는 하루가 될 수 있어요.56年生 이성적으로 일을 추진하고 역동적으로 일을 진행하니 결과가 나타날 수 있어요.68年生 시작한 일을 도중에 계획을 수정하지 말고 초지일관으로 밀고 나가야 좋습니다. 80年生 마음이 들지 않는 일이 있어도 티 나지 않도록 표정관리를 하는 것이 현명해요.92年生 많은 사람이 모인 곳에선 나서지 말고 얌전히 자리를 지키는 것이 유리합니다.04年生 과거의 일에 얽매이기보다 앞으로의 진행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우선입니다.닭띠45年生 문제가 생겼다면 솔직하게 털어놓고 문제의 해결점을 찾아야 하는 날입니다.57年生 잘 안 풀리는 일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시간을 들여 해결하는 게 좋아요.69年生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해 노력하게 되면 좋은 기회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81年生 여유롭게 일을 하고 순조롭게 일들이 진행되어 스트레스가 덜할 수 있어요.93年生 우연히 불편한 사람과 마주치더라도 불편한 내색을 안 내는 것이 유리하답니다.05年生 오늘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서 진행하면 신임을 얻을 수 있답니다.개띠46年生 기존 방식만 고수하지 말고 새로운 것도 받아들이는 것이 유리하답니다.58年生 해야 하는 일이 늘어나 정신없이 바쁜 날이지만 뜻밖의 행운도 따를 수 있어요.70年生 서두른다고 일이 진행되는 것이 아니니 조용히 때를 기다리는 것이 현명해요.82年生 솔선수범으로 행동할 때 비로소 오랫동안 꿈꿔 왔던 일이 실현될 수 있어요.94年生 애정운이 대폭 상승하여 자신이 원하는 상대를 만날 수 있는 하루가 되겠네요.06年生 오늘은 절대 흥분하지 말고 적당히, 필요한 만큼만 행동하는 것이 유리합니다.돼지띠47年生 사람들에게 망신을 당하지 않으려면 과한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59年生 자녀가 있다면 다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언성을 높이지 않는 것이 현명해요.71年生 사람들과 만남을 많이 가지면 많은 새로운 정보를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83年生 금전운이 좋은 편이니 평소에 가지고 싶었던 물건을 가지게 될 수 있습니다. 95年生 목표를 더 높게 두고 당당하고 떳떳하게 본인의 생각과 의견을 표현해 보세요.07年生 한 번 마음 먹은 것은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는 것이 이롭습니다. 권혁선 기자
-
폭염위기경보 최고 수준인 ‘심각단계’ 발령, 중대본 1단계 가동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장마가 끝나고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폭염위기경보 가운데 가장 높은 ‘심각 단계’가 발령되면서 폭염 피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전례 없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행정안전부는 8월 1일 6시 부로 폭염위기경보 수준을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상향 발령하고 중대본 1단계를 가동했다.이는 지난 7월 1일 자로 폭염위기경보가 발령된지 한달만이고 2019년 8월 이후 4년만에 폭염위기경보 가운데 가장 높은 폭염 위기 경보가 발령된 것이다.이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관계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사회 취약 계층, 공사장 야외 근로자, 고령 농업인 등 폭염 3대 취약 분야 관리 대책, ▲농축수산업 피해 예방 대책, ▲도로‧철도 등 기반 시설 관리 대책 등 소관 분야 별 폭염 대책을 강화하고,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실시간으로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철저한 대응 태세를 갖출 것을 지시했다.특히, 중대본은 고령 층 농업 작업자를 중심으로 인명피해가 지속되고 있어, 관계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에 각별한 관심과 현장 예찰 활동 등 적극적인 대책 이행을 주문하고 자치단체 별 예비비, 재난 관리 기금 등 활용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지자체를 포함한 각 기관에서는 지금까지 해오던 폭염 대응의 수준을 넘어 취약 계층, 취약 시설 등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것”을 강조하면서, “국민께서도 햇볕이 뜨거운 낮 시간대에는 외부 활동을 최대한 자제해주시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등 국민행동요령에 따라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겨주실 것”을 당부했다.한편, 폭염 시에는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 외출 시에는 창이 넓은 모자와 가벼운 옷차림을 하고 물병을 반드시 휴대할 것, ▲물을 자주 마시고,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나 주류는 마시지 않기, ▲냉방이 되지 않는 실내에서는 햇볕을 가리고 맞바람이 불도록 환기할 것, ▲창문이 닫힌 자동차 안에는 노약자나 어린이를 홀로 남겨두지 않기, ▲거동이 불편한 노인, 신체 허약자, 환자 등을 남겨두고 장시간 외출할 경우에는 친인척, 이웃 등에 부탁하고 전화 등으로 수시로 안부를 확인할 것,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근육 경련 등의 증세가 보이는 경우에는 시원한 곳으로 이동하여 휴식을 취하고 시원한 음료를 천천히 마실 것 등 국민행동요령 실천이 요구되고 있다. 최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