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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관련 최후 국외도피자 유병언 아들 유혁기 국내 송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월호 사건과 관련, 국외 도피(미국) 중이던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가 국내로 송환되면서 세월호 관련 국외 도피 중이던 관련자 4명 모두의 신병이 확보된다.법무부는 유병언 전(前)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남, 50세)의 신병을 범죄인인도 절차에 따라 미국 당국으로부터 인계받아 8월 4일(금) 05시 20분(한국시각) 인천국제공항으로 송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에 송환되는 유혁기는 세월호 사건과 관련하여 미국, 프랑스 등 국외로 도피한 4명(첨부 표 참조) 중 법무부가 국내로 송환하는 마지막 범죄인이다.법무부는 2014년 5월경 세월호 관련 국외 도피자들에 대해 미국과 프랑스에 범죄인인도를 청구하고 이들을 송환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으며 특히, 법무부는 2015년 검사를 미국 법무부와 뉴욕 남부 연방검찰청으로 파견해 소재 파악과 송환 문제를 논의하는 등 적극 협의를 개시한 이래 미국 법무부에 유혁기 송환을 지속적으로 요청하였고, 유혁기는 2020년 7월경 뉴욕에서 체포되어 범죄인인도 재판에 회부된 이후 유혁기는 미국 법원의 범죄인인도 결정에 불복해 인신 보호청원을 제기, 2023년 1월경 연방대법원에서 상고가 기각되었으나, 지난 수개월 간 미국 국무부의 인도 승인 절차가 진행됐다.법무부는 2023년 5월경 미국 법무부 실무진을 한국으로 초청해 4년 만에 정기 ‘한-미 형사협력 실무회의’를 재개, 신속한 송환을 재차 요청했고, 미국도 이를 최종 승인하면서 금번 송환이 성사됐다.법무부는 장기간 범죄인 송환에 협력해 온 미국 법무부와 뉴욕 남부연방검찰청 등 관계 기관에 사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외국 범죄인인도 중앙기관 및 법집행기관과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국외로 도피하여 형사사법 절차를 회피하고 있는 주요 부패‧경제사범의 국내 송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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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영화관에서 만난 이집트 문명 ‘고대 이집트의 발견’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메가박스가 새로운 클래식 소사이어티 렉처 프로그램 ‘고대 이집트의 발견’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메가박스는 전문가와 함께 서양 미술과 문화의 근원을 찾아가는 강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 첫 번째 시도로 지난 4월 ‘시네 도슨트’ 프로그램에서 예술을 통해 고대 그리스 신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번 ‘고대 이집트의 발견’은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이집트 문명을 고대의 기록과 유물을 통해 기원전 3천년 역사를 돌아보고 현재 우리의 삶 속에 고대 이집트의 의미를 알아보는 강연이다. 강연은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 총 5개 프로그램으로 주 2회 총 10회차로 진행된다.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수원AK플라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오는 8월 21일, 26일 ‘고대 이집트의 발견’의 포문을 여는 첫 강연은 ‘오늘날의 고대 이집트’를 주제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고대 이집트 문명을 살펴보며 고대 이집트를 향해 첫 걸음을 내딛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8월 28일과 9월 2일에는 ‘고대 이집트 세계관과 불변의 상징들’을 주제로 3천여년 동안 지속된 고대 이집트 문명의 변하지 않은 문화적 요소와 반복적으로 사용되었던 상징들을 소개한다. 이어서 9월 4일과 9일에는 ’고대 이집트 문명의 빛나는 유산’을 주제로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주요한 이집트 유물들과 이집트 현지에서 만날 수 있는 유적들을 살펴보고, 9월 11일과 16일에는 ‘이집트 피라미드, 그 영원한 미스터리’를 주제로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가 변천해온 과정을 통해 피라미드에 대한 이해의 발판을 마련한다. 마지막으로 9월 18일과 23일에는 ‘고고학, 꺼지지 않는 열정’을 주제로 고대 이집트에 대한 연구자들의 열정과 중요한 발굴 사례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이번 메가박스 클래식 소사이어티 프로그램 ‘고대 이집트의 발견’은 현재 국내 유일의 이집트 고고학자인 한국이집트학연구소의 곽민수 소장이 강연을 맡는다. 그는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이집트학 석사 과정을 밟고 영국 더럼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국내에 고대 이집트학을 알리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메가박스는 이번 ‘고대 이집트의 발견’ 관람객을 대상으로 PET 포토카드 굿즈를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포토카드는 매주 주제마다 상이하며, 관람 당일 입장 시 상영관 앞에서 수령 가능하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시네 도슨트 프로그램에 이어 서양 문화의 근원을 찾아가는 강연 프로그램의 연장선으로 이번에는 고대 이집트 문명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이집트 문명은 친숙하지만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은 어려운데, 영화관에서 전문가 강연을 통해 고대 이집트 문명의 시작에서 현재 이집트 사회까지 시간 여행을 하며 지적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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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원장, 마약근절 챌린지 동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김명희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장은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는 마약을 근절하기 위해 ‘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주관하는 마약 근절 챌린지 ‘NO EXIT’ 캠페인은 전 국민이 힘을 모아 마약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투약하는 순간 빠져나오지 못하는 마약의 중독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원장은 조상미 중앙사회서비스원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김 원장은 다음 주자로 정천석 울산광역시 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과 남궁영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조주환 세종시 청소년 활동진흥센터장을 지목했다.김명희 세종시 사회 서비스원 원장은 “마약은 본인의 인생 뿐만 아니라 사회를 병들게 하고 망가뜨리는 무서운 범죄”라며 “이번 릴레이를 통해 마약의 무서움을 경각시키고,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임직원들과 함께 마약 근절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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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2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 대비 특수교사 역량 강화 연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8월 2일부터 11월 29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특수교사 183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2024년부터 초등학교 1, 2학년에 적용되는 2022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에 대비하여 특수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수요 특강’이라는 부제로, 특수교사들의 2022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일상생활 활동, 수학, 국어, 창의적 체험활동 등 각 교과 및 영역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특강을 제공한다.지난 8월 2일에는 연수의 첫 시간으로 2022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 중 초등 통합교과에 대해서 건양대학교 정주영 교수의 강의가 진행됐다.특히, 이번 연수는 총 10회의 주제 중 희망하는 연수 주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특수교사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향후 연수에서도 새롭게 적용되고 변화한 부분의 교육과정에 대해 집중적으로 강의를 진행하여 특수교사가 개정 교육과정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김영기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특수교사의 2022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의 역량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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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전체 급식종사자 대상 폐암 건강 검진 실시…"저선량 흉부 CT 촬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달부터 2023년 신규 채용자를 포함해 전체 급식종사자의 폐암 건강 검진을 실시한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당시 고용노동부 기준(10년 이상 55세 이상)보다 확대해 경력 5년 이상 55세 이상의 급식종사자를 대상으로 폐암 건강 검진을 추진했다.올해는 나이, 경력과 상관없이 지난해 건강 검진을 받지 않은 급식종사자 647명을 대상으로 폐암 검진 계획을 수립했다.7월 희망자 수요조사를 거쳐 영양(교)사, 조리 실무사 등 375명 급식종사자의 폐암 건강 검진을 지원하며, 9월에 신규 채용자를 포함하면 폐암 건강 검진 대상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이어,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검진 결과에서 경계선 결절 소견을 받은 급식종사자와 기존 암 진단 이력이 있는 급식종사자에게도 추가로 검진을 지원한다.아울러, 지난해부터 폐암 검진 결과 ‘폐암 의심’ 소견자에 대해 폐암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를 위해 추가 검진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지원할 예정이다.박점순 학교 안전과장은 “급식종사자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폐암 건강 검진과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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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복숭아축제 현장 시민운동장에서 4일부터 6일까지 30여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은“조치원복숭아축제”가 진행되는 조치원 시민운동장에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을 운영한다.카드 소지자들은 행사장 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스티커’가 부착돼 있는 30여 개의 가맹점에서 복숭아 구매 및 식음료, 체험 등에 카드를 이용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로는 원칙적으로 식음료 구매를 할 수 없지만 주관 기관인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예외적으로 지역 축제에 대해서 허용하고 있다. 재단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카드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복숭아 축제에 참여하는 업체들을 연계가맹점으로 등록하는 등 이용 기회를 확대했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문화예술, 국내 여행, 체육활동 등에 연간 1인당 11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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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기회 참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이 순열 의장은 2일 전북 부안군 바다호텔에서 열린 2023년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이하 ‘의장협의회’) 정기회에 참석했다.이 순열 의장을 비롯한 전국 시‧도의회 의장단은 이날 의장협의회 사무처로부터 ‘지방 의회법’ 발의 추진 경과 등의 보고를 청취하고 제18대 후반기 회장 선출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이날 이 순열 의장은 “지방의회 인사권이 독립됐음에도 불구하고 법령상의 규제와 조직권이 없어 독립기관으로서 효율적인 조직과 인력 운용에 한계가 있다”면서, “중앙지방협력회의 후속 조치로 운영 중인 제도개선 TF에 의장협의회를 통해 제출한 지방의회 조직권 부여 등의 개선안이 관철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 신임 회장 (충청남도의회 조길연 의장) 등 전국 시·도의회 의장단이 국회와 정부에 강력히 건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이 의장은 “앞으로 지방의회가 주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그 본연의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개선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도 말했다.한편, 이순열 의장은 이날 정기회 회의를 마치고 세계스카우트연맹에서 4년마다 개최하는 청소년 스카우트 행사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행사장에 방문했다.이 의장은 진행 현황을 청취하고 행사 현장을 조망하며 “세계의 청소년이 모이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한다”며 방문 소감을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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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연말까지 홀덤펍 등 불법 도박행위 집중 단속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8월 1일(화)부터 연말까지 5개월간 홀덤펍 등에서 행해지는 불법 도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밝혔다. 최근 새로운 놀이문화를 표방하며 증가하고 있는 홀덤펍 등에서 트럼프 카드를 활용한 도박이 이뤄지는 사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사행산업감독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여성가족부 등 관계기관 합동 ‘홀덤펍 불법대응 전담팀’이 단속에 참여한다.주요 단속대상은 홀덤펍 등 영업장 내에서의 도박행위로, 게임에 사용된 칩을 현금·코인 등 재산 가치가 있는 물건으로 환전해주는지와 수수료 등으로 업주가 영업이익을 챙기는지가 핵심이다. 경찰은 빈틈없는 수사로 업주·환전책·모집책·도박행위자 등 관련자 전반의 범죄혐의를 입증하고, 범죄수익을 몰수하여 재범 가능성을 차단하는 한편, 주범인 업주는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하는 등 엄정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조직적인 범행으로 확인될 경우 범죄단체구성죄도 적극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집중단속뿐 아니라 일부 홀덤펍 업주와 20∼30대 젊은 고객들은 환전 등의 행위가 도박에 해당한다는 불법성 자체를 인식하지 못하는 때도 있어, 도박 관련 수사사례 및 불법 유형을 관련 기관과 공유하여 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계도·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또한, 경찰은 연말까지 홀덤펍 등 불법 도박행위에 대한 제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범인 검거 공로보상금 상향을 추진한다. 도박의 범죄 특성상 은밀하게 이뤄져 사전 정보 입수가 중요한 특성을 고려해 현행 50만 원 검거보상금을 최대 5백만 원까지 지급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할 계획이다.경찰은 “관련자의 제보를 적극적으로 수집하고, 이미 불법 도박행위로 신고되었으나 단속하지 못했던 홀덤펍 등의 신고 이력을 점검하는 등 집중단속에 앞서 충분한 정보를 수집하여 합법적으로 영업 중인 업체에 대한 무분별한 단속은 지양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도박행위자라도 임의적 감면 대상에 해당하여 처벌이 면제될 수 있으니 가까운 경찰서로 적극적으로 제보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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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반곡동도서관, 여름방학 맞이 영화 상영 행사 개최…7일부터 신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반곡동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이해 오는 13일과 27일 10시 총 2차례에 걸쳐 반곡동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 다목적강당에서 ‘반곡반곡 빛나는 인권영화제’를 연다.인권 주제 특화도서관인 반곡동도서관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공공도서관 기반의 인권 친화적인 시민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화도서관’은 특정 주제나 분야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서관을 의미하며, 공공도서관별 전문성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깊이있는 독서문화를 장려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영화는 가족 전체가 함께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13일 ‘슈렉’ ▲27일 ‘라푼젤’이 상영된다. 신청은 오는 7일 9시부터 반곡동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세종시민 50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문화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관람 기회를 확대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인권 친화적 시민문화 형성과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 향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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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성료…응급상황 행동요령 등 교육 이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2일까지 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와 한국보육진흥원 지원으로 1일 3회씩 총 12회에 걸쳐 열렸으며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550여 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안전교육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영아·소아·성인 대상 심폐소생술 ▲자동 심장 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시 대처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어린이집, 학원, 아동복지시설 등 어린이 이용 시설의 종사자는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 이익수 시 안전정책과장은 “어린이 안전사고는 예측이 불가능하므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분들의 각별한 관심으로 안전교육과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며 “시에서도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 안전도시 세종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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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8월 3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답답한 마음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감정을 겉으로 표현하는 것이 도움 됩니다.48年生 소득이 없더라도 좋은 경험에 만족하며 자신감을 찾는 게 더 큰 수익이랍니다.60年生 결과물을 얻기 위한 자신감이 넘치니 모든 일이 뜻대로 풀려가는 날입니다. 72年生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많아 지출에 관하여 신경을 써야 하는 날입니다.84年生 하루를 일찍 시작하면 이전과 다른 새로운 기회가 많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96年生 남들보다 앞서 나가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하루이니 성실하게 움직여 보세요.08年生 늦게나마 해결되지 않았던 일들이 차근차근 풀려나가서 기분이 좋아질 수 있어요.소띠37年生 나의 실수를 만회시켜줄 귀인이 서쪽이나 남쪽에서 나타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49年生 자신의 주변에 오랜만에 화기애애한 분위가 조성되어 즐거움이 넘치는 하루입니다.61年生 조급한 마음이 들더라도 약간의 여유를 가지고 묵묵히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73年生 지인들과 사이가 멀어질 수 있으니 만남을 통해 유대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85年生 계획을 함께 도모하고 도움을 주는 조력자로 인해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겠네요.97年生 하는 일이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도 힘차게 매진하는 자세가 필요한 날입니다.09年生 너무 먼 미래의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현실에 집중하는 것이 유리하답니다.호랑이띠38年生 바깥 일을 활발하게 움직이나 금전관리에 소홀할 수 있으니 신경을 써야 합니다.50年生 꼼꼼히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대로 움직여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날입니다.62年生 자신이 지금까지 흘린 땀과 노력 큰 결과물을 이루어낼 수 있는 하루입니다.74年生 긴장감으로 인해 일이 진행되지 않으니 마음을 편하게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86年生 상대방의 자존심을 건드는 언행을 하면 나의 운도 하락하게 되니 주의해 보세요.98年生 직장운이 좋으니 다른 곳에 한눈을 팔지 말고 현재 주어진 일에 매진해 보세요.토끼띠39年生 모든 일이 빠르게 진행되니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마음의 중심을 잡아야 해요.51年生 정신적으로 안정을 찾으니 자신에게 좀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도 좋습니다.63年生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면 탄탄한 설계와 기초 작업이 필요한 날입니다.75年生 작은 계획부터 실천에 옮기고 앞으로 나아가면 무리 없이 이행할 수 있어요.87年生 눈에 들어오는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당신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 좋아요.99年生 호감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선물 공세를 해보는 것도 괜찮은 하루입니다.용띠40年生 오늘은 가벼운 운동을 시작하면 쇠약했던 기운도 많이 좋아질 수 있겠습니다.52年生 복잡한 일이 생겨도 차분하게 정리하면 문제가 쉽게 풀릴 수 있는 날입니다.64年生 완벽하게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설정하면 어렵게 생각했던 일이 쉽게 해결됩니다.76年生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일을 밀고 나가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88年生 일을 시작하려 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으니 우선순위부터 먼저 정해보세요.00年生 임기응변으로 순간 잘못을 모면하려고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 유리하답니다.뱀띠41年生 덕을 베풀되 경솔하게 처신하지 말고 깊이 생각하며 행동해야 하는 날입니다.53年生 건강이 일보다 우선임을 잊지 말고 틈틈이 여유를 가지는 것이 현명하답니다.65年生 모든 일에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임한다면 쇠퇴한 운기도 다시 돌릴 수 있습니다.77年生 실속을 차리면서 주변과 친하게 지내면 금전적으로 이득이 생길 수 있어요.89年生 상대방을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고 상대의 행동을 지켜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01年生 오늘은 우연한 만남에서 기운이 좋으니 적극적으로 나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말띠42年生 돈을 쌓아두지만 말고 주위 사람들에게 베풀어야 평판이 좋아지는 날입니다.54年生 금전운이 좋지 않으니 쓸데없는 지출을 하지 않도록 단호함이 필요하겠어요.66年生 힘들다고 일을 미루지 말고 자신 있는 자세로 임하면 운이 상승한답니다.78年生 오늘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두 사람을 더욱 가깝게 만들어주는 날입니다.90年生 무슨 일을 하든지 잘 풀리는 날이니 새로운 시도를 해봐도 괜찮은 날입니다.02年生 패션 감각이 연애에서 빛을 발휘하니 상대의 마음을 한 번에 사로잡을 수 있어요.양띠43年生 조용한 분위기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면 금전운이 상승하게 되는 하루랍니다.55年生 금전운이 하향 곡선을 타고 있으니 금전거래를 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답니다.67年生 계획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사사로운 일로 인해 약간의 소득이 생길 수 있어요.79年生 마음의 문을 활짝 열면 새로운 환경 속에서 좋은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91年生 평소 관심이 있던 사람이 당신에게 호감을 표하며 다가올 수 있는 하루입니다.03年生 애정운이 좋아서 색다른 매력을 발견하고 다가오는 이성이 있을 수 있네요.원숭이띠44年生 상대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한 가지라도 찾아서 칭찬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56年生 더 많은 것을 얻고 싶다면 남의 말보단 소신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필요해요.68年生 피로가 쌓여 있을 수 있으니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80年生 오늘은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 많이 들어주는 것이 중요한 하루가 되겠습니다.92年生 마음속으로 간절히 바랐던 것과 꿈꾸고 있었던 것을 이루어봐도 좋답니다.04年生 기회가 왔을 때 망설이지 말고 잡아야 성공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질 수 있어요.닭띠45年生 준비했던 모든 일이 단순한 착각으로 무너지지 않도록 일정을 꼭 확인해 보세요.57年生 추진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행운이 따르고 순조롭게 진행이 되는 하루입니다.69年生 지금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문제를 더 크게 만들지 않는 방법입니다.81年生 약간은 거칠고 저돌적인 방법으로 나의 일을 진행하는 것도 유리하답니다.93年生 평소에 좋아했던 이성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보는 것도 괜찮은 날입니다.05年生 하고 싶은 일을 할지, 잘하는 일을 할지 진로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수 있습니다.개띠46年生 유혹하는 말에 흔들리지 말고 소신대로 밀고 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58年生 원칙에 어긋나지 않게 부지런하게 노력하면 좋은 성과가 따라올 수 있습니다.70年生 지금 생활이 허전하게 느껴지지만 당장에는 큰일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답니다.82年生 주위에 선심을 베풀고 겸손한 자세로 임하니 지위가 올라간 기분이 드는 날입니다.94年生 자신이 가진 것을 감추기보다는 드러내는 것이 상대의 호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06年生 자신이 원하는 단계에 오른 듯하니 마음이 부풀어 행복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돼지띠47年生 책임감 있고 성실한 모습으로 열심히 노력하면 큰 성과가 돌아오는 하루입니다.59年生 나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을 가졌던 사람들이 호의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어요.71年生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실행하기에 앞서 많이 생각하고 계획을 세워야 해요.83年生 실수하지 않도록 아는 것도 두 번 세 번 확인하는 것이 나에게 유리해요.95年生 일하기 전 시간 소요를 단축할 수 있는 효율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게 좋아요.07年生 평소 자기관리에 무관심했다면 오늘부터 시작해 보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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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업 이권 카르텔 근절을 위한 긴급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8월 2일(수) 오후 2시 서울지역본부에서 건설업계 이권 카르텔 근절대책 논의를 위해 임원 및 전국 지역본부장이 모여 긴급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공공기관 최대 발주기관으로서 설계, 시공, 감리 등 건설업 전반의 이권 카르텔을 선도적으로 타파하기 위한 근본적인 문제점을 분석하고 다양한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자리에서 LH는 현재 내부 검토 중인 계약 관련 전관 특혜 근절 방안도 다뤘다.LH는 정부의 건설업계 이권 카르텔 근절 노력에 선제적으로 동참하고자 특단의 개선안 마련에 방점을 찍고 우선, 문제가 확인된 무량판 주차장 15개 단지의 경우 전관예우 의혹이 제기된 업체들의 선정절차와 심사과정을 분석해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또한, 발주에서부터 감리에 이르기까지 건설 전 과정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전관 특혜 의혹이 개입될 여지가 있는 부분이 근본적으로 제거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반 카르텔 및 부실시공 근절을 위한 조직(TFT)을 즉시 신설하기로 했다.LH 이한준 사장은 “전관 특혜 의혹이 더 이상 불거질 수 없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국민이 수긍할 수 있도록 의혹을 소상히 밝히겠다”라면서, “이러한 노력이 건설 공기업을 포함해 공공기관과 연루된 이권 카르텔 의혹을 불식시켜 나가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고, 하나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근본적인 제도개선과 예방시스템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 자리에서는 LH가 자체적으로 진행한 무량판 구조 아파트 전수조사(5.2~7.31) 결과로 확인된 미흡 단지 15곳의 입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무량판 구조 건설현장 점검도 함께 이뤄졌다. 현재 LH는 보강공사와 함께 입주민 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들에게 현황, 보강 공사 및 일정 등에 대한 설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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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세종시 일자리정책...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71점에 제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8월 2일(수) 14시,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수상하는 자치단체장, 지역 일자리 사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용노동부는 2012년부터 지역 일자리 정책의 추진 성과가 크고,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사업 모델을 개발한 자치단체를 매년 선정하여 일자리 대상을 시상해오고 있다.올해 영예의 대통령상은 도내 노동시장 특성을 분석하여 철강‧이차전지산업(동부권), 전자산업(서부권), 자동차부품산업(남부권), 농업‧바이오산업(북부권) 등 4개 권역별 특화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 경상북도가 수상했다. 국무총리상은 인천광역시와 충청북도 음성군이 받았고, 울산광역시, 경남 거제시 등 62개 자치단체가 장관상을 수상했고 종합대상을 비롯한 총리상(부문별 대상) 2개, 장관상(최우수상 11개, 우수상 33개, 특별상 11개) 우수사업 최우수상(장관상:광역, 기초 5점), 우수상(장관상 10점) 시상 등 총71점 가운데 세종시는 한점도 수상하지 못하면서 일자리 창출에는 실패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공시제 부문 종합대상 최우수상(대통령상)은 경상북도가 부문별 대상(총리상)에는 인천광역시와 충북 음성군이, 최우수상(장관상)에는 울산광역시를 포함한 11개 지자체가, 우수상에는 부산광역시와 전라남도를 포함한 33개 지자체가, 특별상에는 충청북도를 포함한 11개 지자체가 수상했다.우수사업 부문 최우수상은 대전시를 포함한 광역 3곳과 기초 2곳이, 우수상에는 부산을 포함한 광역 5곳과 김천을 포함한 기초 5곳이 수상했고 공시제 부문과 우수사업 부문을 함께 수상한 자치단체만도 10곳에 이르렀지만, 세종시는 그 어느 한 곳에도 끼지 못하고 총체적 일자리 창출 실패라는 지적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세종시는 그동안 일자리 박람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각종 행사를 개최하면서 표면적으로는 일자리 창출이 원만하게 이뤄지는 것처럼 보였으나 이번 결과를 두고는 실패한 요식행위성 시책이라는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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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성격유형검사 세대 공감‧뇌 과학 감정 지도 연수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새롭게 도입한 ‘성격유형 검사(MBTI) 활용 세대 공감 연수’와 ‘뇌 과학 기반 감정 지도 연수’가 직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현대 공직사회는 빠른 사회 변화와 함께 업무 고충, 과로, 특이 민원 등에서 오는 우울감과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있다.또한, 코로나19 이후 불안, 걱정, 우울 등 부정 정서가 증가하며 개인의 건강 문제는 물론 함께 근무하는 직원들 또는 부서 전체의 분위기를 저해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이러한 위험에 노출된 직원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조직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이번 연수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연수는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총 8회차로 운영되며, 연수를 희망한 지방공무원 총 115명이 참여하며 이번 연수는 교육공동체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배움을 중심으로 개인의 역량과 조직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올해 새롭게 운영하는 ‘열린마당 배움터’의 소통자리 공감 프로그램 중 하나다.지난 7월 27일에 전문적인 성격유형 검사를 기초로 한 세대 공감 연수를 시작으로 7월 28일, 31일에는 객관적인 뇌 과학 기반 감정 지도 연수가 진행되었는데, 연수에 참여한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고 그 반응도 뜨거웠다.뇌 과학 기반 감정 지도 연수에 참여한 정광태 교육행정국장은 “현재 나의 정신건강, 심리상태를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라며, “이런 결과를 기반으로 심층 상담과 심리치료를 진행한다면 신뢰를 기반으로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현장과 직원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더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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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체육시설 어린이회원 대상 물환경교육 … 여름방학 맞이 맞춤형 체험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달 27일 보람 수영장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해 공공체육시설 어린이회원 대상으로 맞춤형 물 환경교육 ‘우리 수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우리 수소(‘우리 수영장을 소개합니다’의 줄임말) 프로그램은 물의 가치 홍보와 수영장 수질 관리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활동으로, 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환경 지킴이 양성을 위해 고안한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영장 수질 정화 원리교육 ▲물의 특성 및 중요성 이론교육 ▲수차발전기 제작을 통한 물 과학 체험교육 등으로, 물 사랑 실천방법을 익히며 친환경 에너지가 생산되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조소연 이사장은 “지난 2022년 프로그램을 개설한 후 지금까지 30여명의 어린이들이 환경교육에 참여해 수영장 수질에 대한 신뢰감과 함께 과학‧환경지식을 키울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라며 “지역 아동들의 환경 감수성을 키워 미래 탄소 중립 사회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