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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김수희씨, 주옥같은 정거장, 애모 열창으로 시민들 환호성
[대전인터넷신문/etv세종 공동취재=세종/최대열/이문구 기자] 세종시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 조치원 복숭아축제가 최고의 판매량과 방문객을 유치하면서 역대 최고의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조치원 축제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조치원 중심가로에서 수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가수 김수희씨의 열창으로 시민들의 환호성이 터졌다.국민가수 김수희씨가 주옥같은 정거장, 애모를 부르면서 축제의 분위기는 더욱 무르익었고 시민들은 더위도 잊은채 열화같은 환호성과 성공적인 조치원 복숭아 축제를 자축하기에 모자람이 없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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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학년도 1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023학년도 1학기 중‧고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에는 교과 45강좌, 진로전공탐구 161강좌, 직업탐구 14강좌에 총 3,103명이 참여했으며, 2,244명이 이수해 72.3%의 이수율을 기록했다.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나다움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에는 진로연계 교과탐구 32강좌, 진로 전공탐구 15강좌에 총 631명이 참여했으며, 446명이 이수해 이수율은 70.68%로 나타났다.세종시 일반계 고등학교 16교 및 특성화 2교, 특목고 2교 등 총 20개 고등학교와 사회 학습장에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이 운영됐으며, 중학교 나다움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의 경우 27개의 중학교 중 17개교가 강좌 개설을 신청해 4개의 거점 중학교와 사회 학습장에서 공동교육과정이 운영됐다.고등학교 심화 과목, 소인수과목, 전문교과는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Ⅰ(거점학교 공동교육과정)·Ⅲ(쌍방향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을 통합해 대면-비대면 혼합 방식으로 운영했다.관내 20개 고등학교에서는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Ⅰ․Ⅲ(교과)를 통해 ▲화학 실험 ▲체육과 진로 탐구 ▲독일어Ⅰ ▲프랑스어 I ▲고급 수학Ⅰ ▲데이터 과학과 머신러닝 ▲과학과제 연구(화학) ▲드론 콘텐츠 제작 등과 같이 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심화학습 과정을 학생들에게 제공해 진학 설계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Ⅱ(진로 전공 탐구)에서는 ▲로봇&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바이오&인공지능기술 이해 및 체험 ▲반도체 물성과 칩 제조 과정 이해 ▲쉽게 배우는 웹프로그래밍 기초 ▲슬기로운 의사생활 질병과 의료기관 투어 ▲의료 인공 지능과 빅데이터 분석 등의 과학, 인공지능, 프로그래밍 관련 분야의 강좌가 인기리에 운영됐다.학생들은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Ⅴ(직업 탐구)를 통해 ▲바리스타 실무 ▲ 경찰 탐구 ▲뮤지컬 연기와 보컬 ▲직업 군인 ▲체육 교사 길라잡이 등과 같은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할 수 있었다.중학교 나다움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에서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수학 이야기 ▲꿈꾸는 소설가 ▲알고 보면 쓸데있는 수학 잡학사전 ▲금융 문맹 탈출하기 ▲신문으로 세상 읽기 ▲보드게임 창의수학반 ▲영화로 읽는 역사 시사 ▲성우 더빙과 영상 제작 ▲C언어를 이용한 문제해결과 컴퓨팅 사고 등과 같이 수학, 사회․인문, 컴퓨터 관련 분야 등 다양한 영역의 강좌가 인기리에 진행됐다.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에 대한 학생의 만족도는 5점 만점(매우불만족-불만족-보통-만족-매우만족) 중 보통 이상(3점 이상)의 점수로 조사됐다.참여 학생의 만족도는 99.3%, 진로·진학 설계 도움 여부는 98.4%, 다음 학기 신청 의사는 96.1%로 조사되어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에 대한 평가가 긍정적으로 나타났다.나다움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에 대한 조사에서도 학생의 만족도는 99.9%, 진로·진학 설계 도움 여부는 99.3%, 다음 학기 신청 의사는 94.7%로 나타나 긍정적인 평가를 보였다.세종시교육청은 강사의 질을 확보하기 위해 1학기에 실시된 강좌를 대상으로 이수율, 만족도(학생 설문), 생활기록부 기록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강좌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그 결과를 바탕으로 일정 자격 기준에 미달 되는 강좌에 대해서는 2학기 강좌 개설을 제한하여 양질의 수업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하였다.향후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강사를 대상으로 수업 운영, 평가, 생활기록부 기록 등에 대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임진환 중등교육과장은 “세종의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진학 설계에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양질의 강좌를 운영하여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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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안심할 수 있는 학교 환경 조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학교에 전화 음성 안내 및 녹취 기능 설치 예산 지원을 희망한 유‧초중고‧특수학교 112개교에 총 86,757천원을 지원한다.이는 세종시교육청 소속 학교에 근무하는 교직원들을 악성 민원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전수 조사에서 희망을 표한 학교에 전화 음성 안내 및 녹취 기능 설치 예산을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교육청에 따르면 지원금액은 학교별 통신 환경을 고려하여 최대 8,000,000원까지 희망하는 금액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악성 민원 등으로부터 교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할 계획이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 발생 시 민원 담당자 보호를 위해 전담대응반을 구성‧운영해 기관 차원에서 대응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최근 학교 현장의 어려움이 두드러지고 있는 상황에서 교직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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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정면 아름다운 동행…KCC 세종공장 후원으로 취약계층 도배 ·장판 교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소정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6일 소정면 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케이시시(KCC) 세종공장 후원과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한부모 가정과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에 도배, 장판 교체 등을 실시했다. 최명환 위원장은 “열악한 환경으로 불편함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소정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배, 장판 교체 등을 지원하는 ‘사랑의 집수리 봉사’ 활동과 함께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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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무형문화재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가야금, 판소리를 비롯해 전의궁인 관련 교육·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문화재청이 주관한 ‘2023년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 공모에서 선정된 ‘여민풍류교실’도 함께 진행된다. 수강생은 국가 무형문화재 가야금병창, 시 무형문화재 전의궁인·판소리 흥보가 보유자 및 이수자에게 직접 전통문화유산을 배울 수 있다. 교육은 내달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세종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박연문화관 1층)에서 진행한다. 이 중 ‘전의궁인 체험교실’의 경우 신청한 학교로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며, 신청은 온라인(네이버 폼, 큐알코드)으로 할 수 있다. 시는 지난 상반기 관내 무형문화재와 함께하는 11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이에 따라 이번 교육에서는 체험 강좌의 교육횟수를 확대했다. 이은일 문화유산과장은 “전수교육관이 지역사회와 연계된 문화거점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전통문화 프로그램에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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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울트라 하이 틴!’페스티벌 성료
[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의 창의적인 문화예술 인재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세종 청소년 창조문화 경연대회’ 결선이 지난 5일 조치원 1927아트센터에서 개최됐다. ‘세종 울트라 하이 틴!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 이순열 의장, 강준현 국회의원, 김종률 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주요 내빈과 참가 청소년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최민호 시장은 축사를 통해 “우열을 가르는 경쟁보다, 협력하는 것이 더 큰 가치라는 것을 배웠길 바란다”라며, “우리 시의 미래인 청소년이 이번 과정을 통해 더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이날 경연 무대에는 6개 팀, 55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했고, 수상한 5개 팀에는 총 2천5백만 원 상당의 상금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또한 대상을 수상한 ‘페임 팀’에는 해외 문화예술 사례 등을 탐방할 수 있는 연수의 기회도 함께 주어졌다. 아실라혼(세종예고, 1학년) 학생은 “열심히 해준 팀원들에게 너무 고맙고, 오늘을 계기로 계속해서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특히,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와 방진의가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합동공연 및 축하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행사는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되었다. ‘2023년 세종 청소년 창조문화 경연대회’는 지역의 청소년들이 협력하는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과정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문화재단은 지난 5월 공연·미술·문화기획 등의 분야로 참가자를 모집하고 예술캠프 및 멘토링이 포함된 공동창작 과정을 거쳐 이번 합동무대를 준비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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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버리 대원-세종 청소년‘화합의 장’ 만들어 …"우호협력국가 대원 세종시 초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제25회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불가리아 등 우호 협력 국가 소속 대원을 비롯해 최대한 많은 잼버리 대원을 세종시로 초대해 적극 지원한다.시는 관련 국가 주한 공관들과 협력해 세종시에서 머물길 원할 경우 숙박을 포함한 전통문화 체험 등 다양한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남세종 청소년센터에서 ‘스포츠 클라이밍, 케이(K)-푸드 만들기, 입체 (3D) 프린팅 체험’을 세종전통문화체험관(광제사)에서 ‘다도, 연등 만들기, 사찰음식 체험’ 등을 준비했다. 야간에는 잼버리 대원과 세종시 청소년이 함께 즐기는 이응 다리 야관 경관 투어와 케이팝(K-POP) 버스킹 공연 행사를 마련했다. 또한, 우호 협력 도시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의 미래전략수도로서 세종시를 이해하고 좋은 추억과 함께 떠날 수 있도록 도시통합센터 등 도시 주요시설 탐방 일정도 준비했다.특히 2025년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와 관련하여 호수·중앙공원, 국립세종수목원 등 다양한 정원 시설을 안내하고, 자율주행 관제센터 체험 등을 통해 세종시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할 예정이다.시는 이미 협의가 진행된 불가리아 소속 대원을 우선 지원하되, 중국, 말레이시아, 튀르키예 등 우호 협력 국가와 행정 도시연합 소속 국가를 대상으로도 해당국 대사관을 통해 지원 프로그램을 제안한 상태다.최민호 시장은 “여러 나라의 잼버리 참가자들과 세종시 청소년이 함께 화합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케이팝 버스킹 공연을 즐기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과 세종시에 좋은 추억을 갖고 떠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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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싹기업 퓨어, 중기부 팁스(TIPS)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새싹기업(스타트업)인 퓨어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주도형 기술창업 지원사업인 ‘팁스(TIPS)’에 선정됐다. 팁스(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는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술아이템을 보유 중인 창업팀을 민간주도로 선발해 미래유망 창업기업으로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팁스에 선정된 기업은 정부지원 연구개발비 5억 원, 창업사업화 1억 원, 해외마케팅 1억 원 등 총 7억 원 상당의 자금을 최대 3년간 지원받게 된다.퓨어는 현미를 활용해 영양제의 체내 흡수를 돕는 가공 기술인 비엠시(BMC, Brown-rice Micro Coated)공법을 자체 개발했으며, 해당 공법을 활용한 기능성 원료를 식품·바이오·제약산업에 공급하고 있다.퓨어는 2021년 세종창조경제혁신터의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해 생체흡수율 증가된 쌀우유 ‘현숙씨(C)’로 창업에 성공했다.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졸업한 생명공학 첨단 식품 기술(바이오 푸드테크)기업이기도 하다. 이어 2022년에는 사업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아 세종시 지원으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직접투자에 나섰으며, 시는 제품 상용화 지원사업, 스타트온(ON) 등 후속 지원을 통해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박병수 대표는 “대부분의 창업기업은 경험이 부족해 창업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비용과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그러나 퓨어는 세종시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의 창업성장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이면서 단기간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퓨어는 비엠시(BMC) 공법을 활용한 기능성 원료를 타 기업에게 판매하는 기업 간 전자상거래(B2B)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생체흡수율 분야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술개발 투자 등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세종시는 잠재력있는 새싹기업(스타트업)이 다수 창업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새싹기업(스타트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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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8월 7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누군가에 의해 억지로 뭔가를 하고 있다면, 당장 그만두는 것이 지혜롭습니다.48年生 급하게 하려고 하면 할수록 오히려 지체될 수 있으니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60年生 오늘은 인간적인 면을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 주기에 적절한 하루입니다.72年生 적극적으로 움직일수록 성과가 높아지니 열심히 뛰어다녀야 하는 날입니다.84年生 말을 아끼고 다른 사람을 험담하는 말에는 동조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96年生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면 나의 평판이 더 올라갈 수 있답니다.08年生 오늘은 주눅 드는 상황이 생기더라도 금방 자존감을 회복하는 것이 현명하답니다.소띠37年生 나를 도우려는 사람이 많으니 계획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추진해도 좋을 겁니다.49年生 운의 방향성이 바뀌어 좋은 운이 다가오고 있으니 큰 걱정이 없는 하루입니다.61年生 해야 할 일도 많이 쌓이고 약속도 많아 바쁜 시간을 보내게 될 수 있습니다.73年生 추진 중인 일이 동료 덕분에 빨리 마무리되어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날입니다.85年生 긍정적인 말이나 스스로 힘이 되는 단어를 사용하여 자신감을 높이도록 해요.97年生 스스로 만들어낸 선입견이나 관념이라는 벽을 깨는 기회를 만들어 보도록 하세요.09年生 곤란한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예의를 갖추고 겸손하게 임하는 게 핵심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감수성이 강해지는 날이기 때문에 옛 추억이 떠오르게 될 수 있는 날입니다.50年生 섣불리 남의 일에 나서기보다는 한 발짝 뒤에서 지켜보는 것이 나에게 유리해요.62年生 무슨 일을 하든지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쉽게 성과를 얻을 수 없는 날입니다.74年生 주변으로부터 이성을 소개해주는 자리와 인연이 닿을 수 있는 운이 상승한답니다.86年生 장래를 위한 선택에서 의견을 확실히 나타내야 상대에게 오해받지 않습니다.98年生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이성과 연결이 되면 관심을 보이게 될 수 있습니다.토끼띠39年生 정서적으로 안정이 찾아오니 신경 쓰이던 일들이 자연스럽게 풀릴 수 있어요.51年生 주위 사람이 어떤 말을 해도 일관성 있게 계획한 대로 밀고 나가는 게 좋습니다.63年生 평소보다 심신이 피곤하고 약해져 있으니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75年生 일에 전념하고 새롭게 변화를 추구하거나 실행하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87年生 이직을 생각하고 있거나 새로운 일을 찾고 있다면 기쁜 소식을 들을 수 있어요.99年生 흥미로운 일과 몰랐던 것과 새롭게 알게 된 일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용띠40年生 별것 아닌 약속이라도 지킬 수 없는 약속은 잡지 않는 것이 현명하답니다.52年生 오늘은 쓸데없는 사담은 넣어두고 필요한 말만 간단명료하게 하는 게 유리합니다.64年生 금전운이 바닥으로 향하고 있으니 돈과 관련한 일에 관심을 끄는 것이 유리해요.76年生 오늘은 대인 관계의 변화로 새로운 만남과 교류가 늘어날 수 있는 날입니다.88年生 싱글이면 오늘은 이성을 만나기에 좋지 않은 운이니 억지로 찾으려 하지 말아요.00年生 한동안 오해로 인해 소통하지 않았던 친구와 화해하기에 적절한 하루입니다.뱀띠41年生 오늘은 본인의 생각보다는 가족의 생각을 존중해 주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53年生 사람들과 연관된 일에 문제가 발생해도 너그러움을 보이는 것이 현명합니다.65年生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잘 풀리지 않는 문제에 집착하지 않도록 해요.77年生 적극적으로 인맥의 폭을 넓히고 혼자서 시간을 보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89年生 상대와 시비를 피하고 싶다면 비난이나 잔소리를 하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01年生 마음에 담아두고 있던 사람이 있다면 마음만 애태우지 말고 먼저 다가가 보세요.말띠42年生 별것 아닌 약속이라도 지킬 수 없는 약속은 잡지 않는 것이 현명하답니다.54年生 가까운 지인의 도움으로 근심거리가 하나씩 풀리게 될 수 있는 하루입니다.66年生 분수에 맞게 계획하여 부지런히 매진하여 나가면 순조롭게 일이 이루어지겠어요.78年生 지금 즐거움보다는 먼 미래를 내다보며 돈을 써야 할 곳 잘 구분해야 좋습니다.90年生 오늘은 윗사람이나 선배의 말을 잘 듣기만 해도 유리한 상황이 생길 수 있어요.02年生 오늘은 시험을 보거나 어딘가에 응모를 한다면 좋은 행운이 깃드는 날입니다.양띠43年生 소신대로 나아가는 것도 좋지만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참고해도 좋아요.55年生 일에 사적인 감정이 들어가면 구설수가 따르니 공정하고 바르게 처리하도록 해요.67年生 슬럼프를 겪었다면 오늘부터 서서히 벗어나서 원기를 회복할 수 있겠습니다.79年生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니 결과에 대해서 너무 큰 기대는 하지 않도록 해요.91年生 너무 먼 곳만 바라보지 말고 가까운 곳으로 눈을 돌려보는 것이 좋은 하루입니다.03年生 세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며 노력에 대한 보상이 주어질 수 있는 날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오늘 반드시 마무리를 지어야 하는 일이 있다면 침착하게 진행하는 게 좋답니다.56年生 오늘은 생활의 변화를 주고 새로운 기분을 낼 수 있는 것을 찾아보도록 하세요.68年生 일의 성과는 얼마나 열심히 움직이는지, 노력하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날입니다.80年生 심신이 지치고 피곤한 날로서 꼭 해야 하는 일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습니다.92年生 지난날에 연연해서는 새롭게 시작하기 힘드니 미련을 떨쳐버리는 것이 좋습니다.04年生 생각이나 마음의 틈새가 채워지는 것 같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날입니다.닭띠45年生 일상이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큰 변화를 시도하지 않으면 무난하게 흘러가요.57年生 사소한 문제에 대범한 마음으로 넘기고 중요한 문제에만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69年生 실력을 갈고닦은 사람이라면 마침내 오늘 실력을 발휘할 기회가 올 수 있어요.81年生 평소에 바쁘다는 이유로 소홀히 했던 것들을 다시 챙겨야 유리한 하루가 됩니다.93年生 오늘은 재물에 관해서 주위 용띠 말에 귀 기울여 들으면 이득이 생길 수 있어요.05年生 원망이나 미움받지 않으려면 뒤에서 남을 험담하는 행동을 하지 않는 게 좋아요.개띠46年生 문서상의 운이 좋지 않으니 사인을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도록 해요.58年生 주어진 여건에 맞추어서 되도록 힘든 일은 하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되는 날입니다.70年生 오늘은 스스로 구하려 하지 않아도 금전이 자신을 향해 들어 오는 하루입니다.82年生 남들보다 한발 먼저 움직여서 더 빨리 도달하려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게 좋습니다.94年生 상대의 생각에 맞춰주고 배려해 주는 것이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06年生 생각한 것을 생각으로만 그치지 말고 실천해 보는 것이 유리하게 작용할 것입니다.돼지띠47年生 긴장감을 가지고 부지런히 노력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는 날입니다.59年生 마음이 조급하거나 여유가 없을 때는 잠시 휴식을 가져보는 것이 유리해요.71年生 직장인이라면 번뜩 떠오른 아이디어로 인해 업무의 성과를 볼 수 있는 날입니다.83年生 오늘은 한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보다 움직이고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 좋습니다.95年生 이성을 만난 후 후회하지 않으려면 너무 외모에만 치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07年生 오늘은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되새기면서 무언가를 시작해 보는 게 좋겠네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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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카눈 방향 틀어 한반도 관통한다... 10일과 11일 사이 세종시 직접영향권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진로를 정하지 못하고 일본 오키나와 동북동쪽 320km 부근 해상을 지나던 태풍 카눈이 당초 예상과 달리 우리나라를 관통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집중호우, 폭염에 이은 또 다른 피해가 예상된다.7일 03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북동쪽 320km 부근 해상을 지난 태풍 카눈은 9일 일본 가고시마 남서쪽 약 130km 부근해상을 지나 10일 03시에는 부산 남남서쪽 약 180km 부근해상까지 진출하면서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이후 11일 03시, 카눈은 강릉 북서쪽 약 150km부근 육상을 지나 8월 12일 03시경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된 채 북한 지역을 지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우리나라를 관통하는 태풍의 강도가 강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집중호우로 피해복구가 완전하지 못한 곳에서의 또 다른 피해가 우려되면서 피해복구에 박차를 기해야한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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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명 이상이 방문한 조치원복숭아 축제 피날레 조치원 중심가로에서 폐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 조치원복숭아축제가 역대 최고의 판매량과 방문객을 유치하면서 역대 최고의 성과를 기록한 축제라는 평가와 함께 축제 마지막 날인 6일 조치원 중심가로에서 시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피날레를 장식했다.중심가로 특설무대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복숭아 노래방, 주민들이 주민자치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은 색소폰 연주, 사물놀이, 직장인 밴드 패스티벌, 청소년 랜덤 플래이댄스로 서막을 열고 이후 경품 추첨으로 이목을 집중 시킨 뒤 세종시 홍보대사인 김수희, 오승근 씨를 비롯한 안치완, 허나래, 조은하(지역 대표가수)의 메인공연이 3일간의 축제를 자축하며 폐막됐다.특히, 이날 세종시 청소년과가 지역 전통시장 소상공인을 위한 파치맥 야시장이 조치원전통시장 한 복판에서 열려 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한잔을 겸한 휴식처로 각광을 받았다.파치맥 야시장은 조치원전통시장 내 24개 점포가 참여, 사장 가운데에 태이블과 의자를 설치하고 파닭, 족발 등 한국을 대표하는 안주와 생맥주, 캔맥주 등을 판매하고 방문객들은 시원한 맥주, 혹은 음료수와 음식을 취식하면서 버스커들의 공연을 함께했다.특히, 조치원 중심가로 교통을 원천 통제한 가운데 개최된 공연에 세종북부경찰서, 소방서, 자율방범대, 안전보안관 50여 명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안전관리가 돋보이면서 무결점 안전관리라는 평가 속에 조치원복숭아축제는 폐막됐다.한편, 시장 한복판에서 버스킹을 관람하며 마시는 맥주 한잔이 이렇게 평화롭고 좋을 수 없다는 이용객은 1년에 어쩌다 몇 번 할 행사가 아니라 주말이나 매월 1회 정도의 야시장이 선다면 큰돈 들이지 않고 소상공인과 이용객 모두가 만족하는 문화행사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개최를 희망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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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서, SNS에 살인예고 글 게시한 10대 3명 검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무차별 난동이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에서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살인을 예고하는 글을 올린 학생들이 검거되는 사건이 발생했다.세종남부경찰서는 조치원복숭아 축제 기간인 지난 4일과 5일 페이스북에 살인예고 글을 올린 혐의로 고등학생 A 군과 중학생 B, C 군을 검거하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고등학생 A 군은 지난 8월 4일 저녁 9시경 SNS에 “살인예고 내가 함 마주치지 마셈 찌른다.”라는 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고 중학생 B 군은 지난 8월 5일 오후 5시경 “8월 14일 ○○중학교에 칼부림 예고합니다.”라는 글을 SNS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C 군은 지난 8월 5일 저녁 10시경 “8월 17일 ○○중학교에 칼부림 예고”라는 글을 SNS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A 군과 B 군 및 C 군은 호기심, 장난삼아 글을 올렸다고 각각 진술하고 있어 정확한 범행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세종남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시민 불안감을 확산시키고 경찰력을 낭비하는 살인예고 관련 글에 대해서는 경찰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반드시 검거하고 처벌할 예정”이라며 “학생 보호자께서도 각별한 관심을 두고 자녀들을 지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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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복숭아축제 ‘허와 실’…. 성공한 축제 대비 개선점 도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폭염 속에 개최된 조치원복숭아축제가 3일 동안 5만여 명이 축제장을 방문하고 당초 2,000 박스 정도로 예상했던 복숭아가 4,300 박스가 팔리면서 역대 최다 방문객(5만명 이상 추산) 유치와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지만,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문제점 또한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우선 올해 조치원복숭아축제의 성공 요인으로는 ▲전기버스를 이용한 무더위 쉼터 제공, ▲주차장과 축제장을 이동할 수 있는 전기 카트 상시 운행, ▲얼음물에 담근 생수 무료 제공, ▲대형 물놀이장 운영, ▲충분한 운영 인력(경찰, 소방, 안전 요원, 운영 요원) 확보 등이 빛을 발휘하면서 성공적인 축제를 견인하면서 시민 만족도를 향상 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종전, 무더위 쉼터는 천막 형 부스나 실내에 마련, 이동과 실효성이 다소 부족했지만, 세종시 공무원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관용 버스와 세종 도시교통공사의 전기버스(예비 차량)를 활용한 행사장 내 버스 쉼터가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한 이용객은 “새만금 잼버리 사태와 관련, 조심스럽게 축제장을 방문했지만, 세종시의 주민 친화형 시책(버스 쉼터)에 놀랐고 충분한 쉼터 설치에 두 번 놀랐다”라며 이용객을 고려한 세종시에 감사를 표했다.또한, 축제 성격 상 바가지 요금이나 더위로 인한 불편을 예상했지만, 행사장 내 먹거리, 이용료가 적정 수준을 유지했고 특히, 타 행사장에서는 무료로 제공되지 않는 생수도 무료 제공하며 방문객들의 스트레스 지수를 낮췄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얼음 수조에 담근 생수는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방문객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복숭아 판매장에서 주차장까지 복숭아 구매 고객을 이동 시키는 전기 카트는 지선 버스의 역할을 담당하면서 이용객들의 편의를 최대한 끌어 올렸고 트러스 형 대형천막에 설치된 살수장치(분무)는 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휴식처로 각광을 받았다.축제장 내 마련된 물놀이 장은 하루 2회, 300명만 입장 시키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운영으로 3일, 6회 모두 만원을 이뤘고 입장객 1,800명과 입장하지 못한 보호자들까지 합하면 약 3,000명 이상이 수영장을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자체 정화 시설을 갖춘 채 운영한 수영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수영장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예상 밖의 많은 방문객이 몰리면서 인근 도도리파크는 아이들과 보호자들로 연일 만원을 이뤘고 주변 식당가에는 번호표를 받고 대기해야 하는 상황까지 이어지면서 잠깐이지만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일조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특히, 축제의 꽃으로 불리는 각종 공연은 공연을 전문으로 하는 세종시 문화재단이 기획하면서 진심을 전하는 마술쇼, 매직버블, 별빛 드론 쇼, 별빛콘서트, 음악 태권도 퍼포먼스 등의 수준 높은 공연 등은 방문객들의 호응을 최대한 끌어내면서 호평을 받았다.다만 성공적 축제 뒤에는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문제점도 드러났다. 이용객 없는 한우 먹거리 부스(공주 세종축협)의 특혜 논란과 복숭아 판매 수요량을 충분히 예측하지 못하면서 하루에 3번씩 품절되는 상황은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용역사의 미흡한 사전점검과 안일한 대처는 이번 축제의 옥에티로 작용하면서 용역사 선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각인 시켰다. 용역사의 미흡하고 안일한 계획과 부실한 사전 점검으로 행사 첫날, 안전을 총괄하는 소방, 경찰 상황실이 설치된 부스에 전기가 끊긴 채 상활실 근무자들은 불볕더위가 내려 쬐는 천막 속에서 7시간 정도를 보내며 컨트럴 타워로서의 역활을 방해 받는 등 용역사의 대처 또한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용역사 선정에 보다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공주 세종축협이 운영하는 한우 먹거리 부스는 일반 먹거리 부스 15개 정도가 입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 제공으로 만족도를 향상 시킬수 있음에도 이용객 없는 특정 업체에 대형천막 내 3분 1 정도를 할애한 것은 주최 측의 사심이 담긴 특혜라는 지적을 받기에 충분했고 지역축제에 특혜시비를 불러오면서까지 대형 공간을 제공했는데도 지역화폐인 여민전 사용을 불허한 공주 세종축협에 대한 향후 참여를 금지시켜야한다는 지적이다.또한, 부족한 먹거리 부스에도 불구하고 늦게 문을 여는 부스로 인한 이용객 불편과 흥미 부족한 부스 배정 또한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으로 오픈을 지연하거나 개점하지 못하는 업체는 향후 참여를 재재한다는 등의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게 다수의 여론이다.특히, 축제 마지막 날 일요일을 맞아 오전부터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허탈한 표정은 향후 조치원복숭아축제의 성공 여부에도 영향을 미칠 그것이라는 게 설득력을 얻고 있다. 연일 복숭아 수요 예측 실패로 판매와 판매 중단을 거듭하던 복숭아가 300 박스밖에 준비되지 않아 오전 11시에 완판 되면서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무겁게 했고 결국 판매장 발길이 뜸해지면서 판매장 내 먹거리부스의 매출에도 영향을 줬고 축제의 성황에 힘입어 물량을 2~3배로 늘린 업체들은 결국 재고를 감당해야만 했다.아울러 조치원 복숭아 판매장소 또한 개선을 필요로하고 있다. 축제장 내 폭염에 노출된 공간보다 축제장과 경계에 있는 조치원 체육관 실내를 이용한다면 쾌적한 공간에서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의 만족도를 충족시킬 수 있고 한쪽에 복숭아를 이용한 쨈 만들기 체험, 토스트 만들기 등으로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동시에 복숭아를 이용한 다양한 종류의 가공품 또한 조치원 복숭아를 홍보하는 데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한편, 역대 최다 판매량과 최다 방문객(5만 명 이상)을 기록하면서 조치원복숭아축제가 흥행에는 성공했지만 부족한 부분을 채운다면 복숭아축제가 세종축제와 더불어 세종시 대표축제로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대표축제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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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나성 중학교 친구, 부모, 선생님과 함께하는 사제동행 캠프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소재 나성중학교가 8월 5일, 학생 56명(1학년 26명, 2학년 26명, 3학년 4명), 지도교사 6명, 학부모 29명을 대상으로 사제동행 캠프 ‘한 여름밤의 꿈’을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관계중심 생활교육의 일환으로, 학년별로 희망자를 신청받아 진행됐으며 학교 알아보기 퀴즈, 스포츠 활동, 관계중심 생활교육(2학기를 시작하는 나에게 보내는 편지, 친구 얼굴 그려주기), 부모님 앞에서 장기자랑, 학부모 특강(4차산업 혁명과 우리 아이의 미래), 부모님과 함께 보는 영화, 옥상에서 천체 관측(달과 행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캠프 참가자들은 스스로 모둠을 형성하고 식사 재료, 캠프 준비물을 직접 준비하는 등 주도적으로 음식을 만들고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캠프에 참가한 김지성 학생은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선생님과 친구, 그리고 부모님과 가까워지고 교과서에서는 배울 수 없는 여러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가치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이러한 많은 가치들을 얻을 수 있는 캠프에 더 많은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캠프가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캠프를 기획한 박형주 교사는 “학생들이 이번 캠프 활동을 통해 학부모 그리고 교사와 한층 더 성숙한 관계를 맺었으리라 믿는다.”라며, “학교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있는 요즘 시대에 누구의 탓이 아닌 교육 3주체가 만들어가는 교육활동이 활성화되는 것이 시대의 흐름에 맞는 교육이고 공교육을 정상화하는 길이다.”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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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복숭아축제 공주 세종축협에 특혜? 대형 트러스 형 부스 3분의 1할애…. 다양한 먹거리 제공 실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실용적이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가미하면서 역대 최고의 축제로 꼽히는 조치원복숭아축제가 공주 세종축협에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축제 2일 차 수만 명의 방문객이 몰리면서 방문객 동원은 성공했지만 다양한 먹거리 부족으로 방문객들의 불만이 표출되고 있는 가운데 사람이 몰리는 간식 판매대는 1.5평 남짓 좁지만, 사람도 없는 공주 세종축협이 운영하는 한우 먹거리 부스에는 전체의 약 30%를 할애하면서 특혜의혹의 중심에 섰다.막대한 예산을 투입, 약 100평 크기의 트러스 형 천막을 설치하고 이중 3분 1의 정도를 축협에 제공한 것과 방문객들로부터 외면받는 특정 업체에 일반 부스 10개가 넘는 공간을 제공한 것을 두고 곱지 않은 시선이 쏠리고 있다.특히, 공주 세종축협은 주최 측으로부터 특혜를 부여받고도 세종 지역화폐인 여민전 사용을 금지하면서 지역에 대한 기여도 부족한 업체에 불필요한 특혜를 제공했다는 비난과 함께 구설의 중심에 섰다.또한, 고깃값에는 포함되지 않은 야채를 5천 원에 별도로 판매하면서 가성비 대비 비싸다는 평과 함께 신선도마저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한우 먹거리 부스 1개 정도면 다양한 먹거리 부스 10여 개 정도가 방문객들로부터 환영을 받을 수 있기에 특혜의혹은 성공적 축제에 옥에 티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