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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 금남면 용천농장 수해복구 지원 나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위원장 송아영)은 16일 세종시 금남면 소재 용천농장 수해 복구 지원 행사를 가졌다.당일 행사에는 송아영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김동빈, 김광운, 윤지성 시의원과 20여명의 국민의힘 당원들이 참여하여 침수된 가재도구 철거와 집기류의 세척, 주변 정리 등 수해 복구 활동을 하였다. 또한, 세종시에서도 청소차를 지원 신속한 폐기물 처리를 지원했다.송아영 시당위원장은 “하루라도 빨리 피해 시민들이 일상회복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윤석열정부의 신속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신속하고 충분한 피해 보상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당과 지방정부가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국민의힘 세종시당은 이후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때와 장소를 마다하지 않고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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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앞에서 간첩 침투 장비 전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16일 세종시청 잔디광장에 북한 간첩들이 침투 당시 소지했던 장비 전시가 열려, 지나는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오늘 전시에는 그동안 간첩들이 침투하면서 소지했던 소총을 비롯한 각종 장비가 전시됐고 특히 아군으로 위장하기 위해 밀수입한 미국제 M16 소총 등이 전시, 시선을 집중시키면서 안보 강화에도 한몫을 담당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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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에 폭발물 설치했다” 경찰 검문검색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16일 정오 무렵 세종시청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경찰이 검문검색을 실시하는 등 때아닌 소동이 벌어졌다.오늘 폭발물 신고는 세종지역 32보병사단이 접수, 경찰에 통보했고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 즉시 경찰력을 세종시청에 배치하고 폭발물 의심이 되는 가방을 검문하면서 한때 긴장이 감돌았다.한편, 오늘 폭발물 설치 신고는 전국 지자체를 상대로 어느 곳을 특정하지 않고 지자체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에 따라 전국적으로 검문검색이 실행된 것으로 허위 신고일 가능성이 크지만,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 검문검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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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랑 소상공인 특별보증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세종시, 하나은행 대전·세종 지역본부, 세종 신용보증재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16일 시청 접견실에서 하나은행 대전·세종 지역본부와 김호병 세종 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사랑 소상공인 특별보증 금융지원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고 세종지역 소상공인의 재정부담 완화를 통한 경영안정을 도모하는 ‘특별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오늘 업무협약으로 그동안 소상공인 5천만 원 대출이 1억 원으로 상향되고 같은 기업당 보증금액도 2억 원 이내로 한도가 상향된다. 아울러 세종사랑 금융 신청자는 시 자금으로 우선 배정했지만 지원 한도 5천만 원을 사용 중인 경우에는 지원이 불가능함에 따라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 도모에는 한계가 있었지만, 이번 협약으로 추가지원이 가능하게 됐다.오늘 협약을 계기로 세종시는 소상공인 자금 상시 배정 및 이차 보전(1.45~1.70%)을, 하나은행은 보증 재원 특별출연금 2억 원 및 융자를 지원하고 신용보증재단은 이차보전사업 수탁 및 신용보증을 지원(보증서 발급)하는 동시에 세종시 소상공인 자금과 금융회사 출연부 협약보증을 결합한 우대상품을 출시하게 된다.최 시장은 “고금리 고물가에 폭염, 폭우피해에 소상공인들의 영업활동에 애로사항이 많은 지금, 오늘 협약이 금융지원이 절실한 소상공인들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고 특히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지역 소상공인 스스로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하나은행과 신용보증재단이 중추적인 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세종시도 지역 소상공인 중심의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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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용 메타버스 공간 및 활용 지원 자료 개발·보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활용이 가능한 ‘교육용 메타버스 공간 및 활용 지원 자료’를 개발해 보급한다.이 자료는 메타버스와 에듀테크를 활용한 디지털 교육의 저변 확대를 지원하고 교실 수업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됐다.또한, 다양한 주제의 교육이 가능한 메타버스 공간과 각 메타버스의 공간을 활용한 교육 지침을 제공해 학교 현장에서 쉽게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특히, 세종 메타버스·에듀테크 교육지원단 소속 교사들이 자료 개발의 모든 과정에 참여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교육적 요구를 반영하고 학생들의 흥미 유발과 더불어 교육적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자료를 개발했다.교육청에 따르면 메타버스 활용 교육자료는 ▲범교과 교육 ▲지역화 교육 ▲학급경영 등 3개 영역 9개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학급경영 영역은 ▲독립운동가 활동체험 및 6.25. 무명용사 체험 등 호국보훈교육용 메타버스 ▲맞춤법을 주제로 생활 속 올바른 맞춤법을 알아보는 메타버스 ▲장애 이해 교육용 메타버스 ▲생존 수영 사전 이론 교육을 위한 메타버스 등으로 이뤄졌다.학교 내 다양한 교육 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메타버스 공간과 교수‧학습 활용 사례를 제공해 학교 현장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이 가능하다.지역화 교육 영역에서는 ‘세종시 교육자원지도’를 기반으로 세종시의 다양한 교육자원들을 임무를 해결하면서 알아보는 지역화 교육용 메타버스 공간 ‘행복 도시 세종’과 교수‧학습 활용 사례를 제공한다.지역화 교육용 메타버스에는 1~3 생활권 및 조치원읍, 연동면, 전동면, 연기면, 부강면, 장군면, 소정면, 전의면, 연서면, 금남면의 다양한 교육자원이 메타버스 공간에 구현되어 있어 학교 현장에서의 활용과 세종시 홍보 등의 다양한 활용이 기대된다.범교과 교육 영역은 ▲방과 후 학습 활동이 가능한 학급 가상공간 및 방과 후 학습 운용 ▲학생의 미술 작품 누적 관리가 가능한 학급 미술전시관 운용 ▲메타버스 공간에서 수업이 가능한 메타버스 교실 ▲학교 교육과정 설명회 운영이 가능한 ‘교육과정 설명회 메타버스’ 등이 구성됐다.학급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메타버스 공간과 활용 사례를 제공하여 학교 현장의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이번에 개발을 완료한 메타버스 교육자료와 더불어 에듀테크 활용 영상 콘텐츠 및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자료를 하반기에 개발‧보급하여 관내 디지털 교육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에 보급되는 자료가 메타버스의 다양한 교육적 활용을 통해 학교 현장의 디지털 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하는 데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라며, “우리 교육청은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시범교육청으로 학교 현장의 디지털 교육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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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4년도 시책구상 경진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모집하기 위해 시민과 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16일부터 오는 9월 5일까지 ‘2024년도 시책구상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개최된 제1회 경진대회는 시청 공무원만을 대상으로 열렸으나, 이번 제2회 경진대회는 시민의 정책 제안과 시정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민 제안 분야를 추가해 확대 개최한다. 제2회 경진대회는 세종시민이거나 세종시청 공무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미래전략수도 세종’을 완성하기 위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시책을 제안하면 된다. 세종시민이 경진대회 정책 제안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모집 기간 전까지 세종시티앱의 정책 제안 기능을 활용해 제출하면 된다.시민이 제안한 정책은 소관부서와 실무부서의 심사, 시민투표, 시정조정위원회를 거치게 되며, 공무원이 제안한 정책은 발표심사를 추가로 거쳐 우수시책을 선정할 계획이다. 우수시책에 선정되면 세종시장상과 함께 최대 30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선정결과는 오는 11월 발표된다. 또한, 선정된 우수시책은 실무부서의 검토를 거쳐 시정4기 시책으로 반영하고 정책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창조와 도전의 미래전략수도를 완성하고 세종시가 새로운 지방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하고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시책을 발굴하여 추진돼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 이번 경진대회와 같은 시민 제안 공모제 등 정책 구매제도를 도입하여 정책제안제도를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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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6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8월 16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사소한 것에 집착하지 말고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 좋습니다.48年生 조급한 마음이 들어도 몸과 마음을 차분히 한다면 좋은 결과가 따라온답니다.60年生 다른 일에 한눈을 팔거나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묵묵히 앞만 보고 나가야 좋답니다.72年生 오늘은 나를 좋게 본 누군가가 나에게 좋은 제안을 해 올 수 있겠습니다.84年生 내 속에 있는 것을 표출하며 원하는 것을 시도하게 될 수 있는 하루입니다.96年生 마지막 위기에 봉착한 듯하지만, 수습보다는 버티려는 의지가 생길 수 있어요.08年生 힘든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버티고 있는 당신에게 좋은 기회가 찾아올 수 있어요.소띠37年生 화를 내면 자신만 손해이니 마음을 가라앉히고 감정을 잘 조절해야 합니다.49年生 자신이 가야 할 목표를 확실히 정한 후 지금의 일에 전념하는 것이 좋아요.61年生 뜻하지 않는 선물이 생기는 등 나에게 우호적인 하루가 될 수도 있답니다.73年生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도 슬퍼하지 말고 조금 더 기다려 보는 게 좋아요.85年生 오늘은 자기 능력을 마음껏 펼치며 실력발휘를 할 수 있는 하루입니다.97年生 누군가에게 잘 보여야 한다는 생각에 주변을 강하게 의식하게 될 수 있습니다.09年生 오늘은 자기 자신의 장단점을 생각하고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 보길 바랍니다.호랑이띠38年生 당당한 모습을 보이는 게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비추어질 것입니다.50年生 오늘은 이때까지와 다른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히기에 아주 적합한 하루입니다.62年生 하는 일에 걸림돌이 생길 수 있으니 주위 사람과 상의하는 게 유리합니다.74年生 남보다는 자신의 상황을 한 번 돌아보고 다독거리며 챙기는 것이 좋겠습니다.86年生 당장은 성과나 결과가 없어서 많이 힘들겠지만 낙담하거나 실망하기엔 이릅니다.98年生 자신이 가진 끼를 감추기보다는 드러낼수록 사람들에게 호응을 받을 수 있어요.토끼띠39年生 건강이 다소 걱정되니 과로나 과음을 주의하고 장거리 여행은 피하는 게 좋아요.51年生 오늘은 의욕이 상승하고 집중력도 높아지니 만사에 자신감이 넘칠 수 있어요.63年生 힘든 상황에선 중심을 잡아 모두를 격려할 수 있는 여유로움을 보여주도록 해요.75年生 점검에 또 점검하여 실수하지 않도록 매사에 신중한 자세가 필요한 하루입니다.87年生 변화의 기운이 강하게 들어오니 이직이나 전업의 제의를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99年生 선입견을 버리고 상대의 내면을 볼 줄 알아야 진정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용띠40年生 사랑을 두루 펼칠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베풀어 보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52年生 모두가 부러워할 만한 일이나 가정에 즐거움이 넘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64年生 어떤 어려움이 와도 최선을 다하면 거뜬히 이겨내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76年生 뜻대로는 풀리지 않는 날이지만 조금씩 결과물은 얻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88年生 오늘은 내가 한 일에 대한 성과가 나오고 보상도 받게 될 수 있는 하루입니다.00年生 소비가 다소 과해질 수 있으니 불필요한 지출은 하지 않도록 줄여야 합니다.뱀띠41年生 부지런함을 떨어야 작은 성취라도 가능하니 쉼 없는 행보가 필요한 날입니다.53年生 그동안 미뤄왔던 취미 활동을 시작하게 되니 기쁜 마음이 들 수 있는 하루입니다.65年生 냉철한 판단이 요구되며 필요 이상의 신경전을 벌이는 것은 피하는 게 좋아요.77年生 다소 무리한 활동과 지출로 오늘은 자신의 페이스를 찾으려 노력할 수 있어요.89年生 더 큰 발전을 위해 이리저리 열심히 움직이면 당신이 모범이 될 수 있습니다.01年生 기분에 너무 치우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일에 전념하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말띠42年生 유리한 조건을 찾고 있지만 마땅한 곳이 나오지 않을 수 있어도 포기는 안 돼요.54年生 오늘은 노력한 만큼 이익을 얻게 되고 부지런히 움직여야 성과가 나타납니다.66年生 앞이 보이지 않던 일들이 구름이 걷히고 해가 나오듯 해결이 될 수 있습니다.78年生 재도약을 위해 초심을 잃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유리해요.90年生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왜곡되게 보이지 않도록 언행을 조심해야 하는 날입니다.02年生 욕심으로 채울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으니 과한 욕심을 부리지 않아야 합니다.양띠43年生 부업으로 시작한 것에서 적지만 금전적인 이익을 창출해 낼 수 있는 날입니다.55年生 중요한 일이나 거래는 독단적으로 결정하지 말고 조력자의 힘을 빌리도록 해요.67年生 힘든 일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마무리하는 집념을 보여주는 게 유리해요.79年生 드디어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찾아오는구나 싶은 생각이 드는 날이 될 수 있어요.91年生 같은 일을 재차 반복하고 싶지 않다면 처음부터 꼼꼼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03年生 좋은 기회가 왔을 때 망설이지 말고 보여줘야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날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주변 사람들과 마찰이 생겨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대하면 문제가 일어나지 않아요.56年生 의욕이 너무 앞서 중요한 것을 놓칠 수 있으니 객관적으로 스스로 점검해 봐요.68年生 계획하고 있는 일을 시작하기 전에 사전에 시장 조사를 한 후 시행해야 합니다.80年生 만사가 순탄하고 계급이 상승하거나 좋은 사람과 만남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92年生 오늘은 도장을 찍게 되는, 중요한 나의 것을 얻게 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04年生 평소에 간절히 바라고 원했던 일이 힘들이지 않고 이룰 수 있는 하루입니다.닭띠45年生 오늘은 순간 불안한 마음을 변덕스러운 행동으로 표현하게 될 수 있습니다.57年生 거래운이 좋은 날이니 사고파는 거래를 해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날입니다.69年生 일이 풀리지 않는 이유가 분명히 있을 것이니 원인을 먼저 찾아보는 게 좋습니다.81年生 혼자서 일을 하는 것보다 주위 사람들과 힘을 합치면 좋은 시너지가 생깁니다.93年生 오늘은 소개팅이나 사랑을 고백하기 좋은 날이니 망설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05年生 자기 능력을 어필하는 재주가 탁월하니 자신감 있게 홍보해도 좋을 듯해요.개띠46年生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이 주변에 가득하니 이동하고 싶은 마음 들 수 있어요.58年生 얕은 지식으로 사람들을 속이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니 아는 척하지 마세요.70年生 사소한 사고나 위험이 생겨날 수 있는 날이니 나서지 말아야 하는 하루입니다.82年生 직장에는 적군보다 아군들이 주위에 많이 배치되어 있으니 안심해도 좋아요.94年生 사람들 사이에서 입에 오르내릴 수 있는 날이니 입조심을 해야 하는 날입니다.06年生 오늘은 나만의 작은 행복을 찾고 싶거나 작은 선물을 하고 싶어질 수 있어요.돼지띠47年生 잘 풀리지 않았던 일이나 고민했던 일들이 하나씩 해결되어 가는 하루입니다.59年生 금전 거래만 빼고 좋은 운이니 하는 일마다 승승장구할 것이고 무탈한 날입니다.71年生 평소 자신이 생각해 둔 일이 있다면 밀고 나가도 무방하고 이뤄질 수 있습니다.83年生 원하는 것이 있다면 이를 얻기 위해서 성실하게 임하면 이룰 수 있는 날입니다.95年生 오늘은 자연을 느끼며 두 세명의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좋은 날입니다.07年生 하는 것마다 사람들이 우호적인 반응을 보이니 나서고 싶은 마음 들 수 있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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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50개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방문조사 결과, 1건 이상 판매준수사항 위반 95.7%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CU, GS25, 세븐일레븐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안전상비의약품’ 대부분이 판매준수사항을 위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제도의 취지를 살리고 소비자 안전 확보를 위한 지속적 관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사단법인 미래소비자행동이 지난 7월 17일부터 21일까지(5일간) 현재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로 등록된 총 43,731개 판매점 중 2.4%에 해당하는 편의점 1,050개 업소를 대상으로 안전상비의약품 판매현황을 현장 방문 조사하고 결과를 발표했다.조사대상 판매점은 'CU'(34.7%), 'GS25'(36.4%), '세븐일레븐'(23.6%) 등 3대 편의점이 전체의 약 94.8%를 차지했으며, 그 외 편의점이 5.2%를 차지했다. 사전 교육을 받은 조사원이 심야시간대(오전 01~06시)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를 방문하여 영업 여부를 직접 확인했으며 야간영업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주간에 재방문하여 안전상비의약품 판매 개수, 주의사항 등 게시현황, 판매품목의 개수 등을 조사했다. ■ 동일품목 2개 이상 판매하는 경우 46.5%에서 약사법 위반약사법상 동일품목은 1회 1개 포장단위 판매로 제한되어 있어 2개 이상 판매 시 약사법 위반임에도 1회 2개 이상의 포장 단위를 판매하는 업소는 46.5%로 나타났으며. 3대 편의점의 경우 46.1%(458개), 3대 편의점 이외의 경우는 53.6%(30개)에서 1회 2개 이상 포장단위를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동일품목 1회 1개 포장 단위로 판매하고 있는 업소는 49.0%(514개소)로, 22년도 51.7%에 비하여 2.7%p 감소했다.■ 사용상의 주의사항 게시업소 비율 ‘22년도 보다 3.1%p 감소안전상비의약품은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소비자가 스스로 의약품을 선택해야 하므로 주의사항 등을 철저히 게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조사에서는 사용상 주의사항을 게시하지 않은 업소가 49.1%(516개)로 22년도 동 조사결과와 비슷한 수준으로 여전히 소비자의 ’선택할 권리‘, ’알 권리‘ 축소가 우려되는 실정이다. 3대 편의점 이외의 경우 56개소 중 대다수인 85.7%가 주의사항을 게시하지 않았으며, 3대 편의점(47.1%)에 비해 미게시율이 현저히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 전품목 모두 구비하고 있는 곳 4.9%에 불과전체 1,050개소의 업소 중 13품목을 모두 구비하고 있는 곳은 4.9%(52개소)에 불과하였으며, 품목을 10개 이상 구비하고 있는 경우는 26.7%(312개)였다. 1개 업소당 평균 구비품목은 8.2개로 조사됐다. ■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임에도 24시간 운영하지 않는 곳 5.6%(59개소)본 조사대상 1,050개소의 업소 중 24시간 운영을 하고 있는 곳은 94.4%로 22년도 96.9%보다 2.5%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대 편의점 이외의 경우 24시간 운영을 하지 않는 업소 비율은 44.6%로 22년보다 3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24시간 운영하지 않음에도 안전상비의약품 판매하는 경우 49개소(4.7%)전체 1,050개 업소 중 안전상비의약품을 판매하지 않는 곳은 3.1%(32개소)로서 22년도 1.5%에 비하여 1.6%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시간 운영하는 업소(991개) 중 안전상비의약품을 판매하지 않는 곳은 2.2%(22개소)로 조사되었다. 특히, 등록기준을 위반 24시간 운영하지 아니함에도 안전상비의약품을 판매하는 곳은 4.7%(49개소)로서 22년 21개소(2.1%) 비하여 133% 증가하였음이 확인됐다.■ 의약품 가격 미표시 비율은 9.7%, 실제 가격과 표시가격 불일치 30.4%전체 1,050개소의 업소 중 안전상비의약품 가격표시 업소는 90.3%, 가격미표시 업소는 9.7%로 나타나 약 10%의 업소는 판매가격을 표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대 편의점 외의 가격미표시 비율은 30.4%로 나타나 소비자의 상품선택 정보 중 가장 중요한 가격정보가 없어 상품선택정보 알권리가 매우 침해되고 있는 실정임을 알 수 있다. 또한, 표시된 가격정보가 실제 판매가격과 일치하는지 조사한 결과 표시가격과 실제 가격이 일치하지 않는 비율은 9.1%로 나타나 이 또한 소비자의 혼란과 불신을 초래할 수 있어 시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대 편의점 외의 경우 표시가격과 실제 가격간 불일치비율이 43.6%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 주기적인 모니터링, 단속활동과 매장점주 대상 교육 및 계도활동 등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 1건 이상 판매준수사항 위반 95.7%로 대부분 사용상 주의사항 미게시, 한번에 2개이상 포장단위 판매하는 경우 많아 제도의 취지를 살리고 소비자안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 관리필요안전상비의약품 판매제도는 약국 영업시간 외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매 편의성 제고를 목적으로 국민의 의약품 안전사용 상 위험을 감수하고, 13개 품목에 대해 약국 외 의약품 판매를 허용, 도입된 극히 예외적인 제도로서, 상기의 입법목적 달성을 위해 24시간 연중무휴 점포(소매업 경영)를 갖춘 자로서 관련 교육 이수 등 등록기준을 갖추어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로 등록하고 그 판매에 있어 1회 판매수량 제한 등 약사법령에 정하는 준수사항을 지키도록 하고 있다. 현재 안전상비의약품은 해열진통소염제(7개 품목), 건위소화제(4개 품목), 진통,진양,수렴,소염제(2개)로 13개 품목이 지정되어 있다.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는 2013년 7월 20,385개소에서 2022년 6월 현재 43,657개소로 114% 증가하였으며, 안전상비의약품 공급금액은 2013년 154.4억 원에서 2022년 537.5억 원으로 248% 증가했다. 이같이 지난 10여 년간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및 안전상비의약품 사용량은 급증한 반면, 금번 조사결과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1,050개 중 1개의 위반도 없이 정상적으로 판매하는 업소는 4.3%(30개소)에 불과하고, 95.7%가 1개 이상을 위반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사용상의 주의사항 미게시 49.1%, 동일품목을 한번에 2개 이상 포장단위 판매하는 경우 46.5%로 위반이 많았다. 또한 24시간 점포운영을 하지 않고 있음에도 안전상비의약품판매점을 등록하고 있는 점포도 5.6%로 나타났다. 미래소비자행동은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제도는 야간 등 의약품 구매가 어려운 시간에 소비자 편의성을 증대하고, 안전한 의약품 선택 및 사용을 위해 구매량 등을 제한하고 가격표시 및 주의사항을 게시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는 바, 안전상비의약품제도가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증대하면서도 필요 이상 의약품 사용을 방지하는 등 제도의 취지를 적절히 살리면서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도록 주무부처 및 지자체 등에서 지속적인 관리체계 를 갖추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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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전통문화체험관에서“기후 위기의 시대 건강한 먹거리” 특강 열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세종 전통문화체험관(관장 원묵스님)에서 ’기후 위기의 시대, 건강한 먹거리’를 주제로 (사)자연 음식문화원 유정희 이사장의 특강이 열렸다.유 이사장은 음식이 인간을 단순히 즐겁게 하는 것이 아닌, 인간을 이롭게 하는 것이라며 음식에 있어서 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또, 어떻게 하면 건강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지, 정말 올바른 식생활은 어떤 것인지 강연하였다.유 이사장은 강연을 통해 오늘날 먹거리가 불안해진 이유로 ‘사람들이 작게는 자기만, 크게는 인간들만 건강 하고자 하는 욕심이 부른 결과가 ’좀 더 크게, 좀 더 많이, 좀 더 맛있게, 좀 더 편하게 먹고살려는 욕심’으로 우리의 먹거리가 되는 식물과 동물, 그리고 자연에 행한 몹쓸 짓들이 자연 순환의 법칙에 따라 인간에게 재앙으로 돌아오고 있다며 인간과 식물, 동물 그리고 자연이 함께 건강해져야 인간도 건강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여름철 채소·과일은 내 몸을 차갑게 식혀주는 성분이 있고, 늦가을 채소·과일은 내 몸을 따뜻하게 덥혀주는 성분이 있으며 이렇듯 자연의 위대한 선물을 인간은 기쁜 마음으로 받아 즐기면 되는 것이 순리라고 강조하면서 “순리를 거부하는 인간들의 욕심이 작은 병을 큰 병으로 만들고, 없던 병을 만들어 내는 식습관 병이다”라며 일 년 열 두 달 같은 자리에 같은 채소가 진열된 대형마트, 제철 식재료의 흐름을 알 수 있는 전통시장에서 자연이 인간에게 준 제철 음식으로 건강한 식단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육식 위주의 식단, 과식, 생로병사, 발효식품, 친환경 유기농, 천연 조미료, GMO 등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서는 복잡한 이해관계가 성립되지만 이런 것들을 따지자는 게 아니고 살피면서 살자는 것이며 잘 먹고 사는 것은 어떻게 먹고 사는 것일까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강연을 마쳤다.강연을 마친 유정희 이사장은 “신행정수도 세종에서 올바른 음식의 중요성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에서 강연할 수 있어 너무 기뻤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연에 참여한 참가자는 “이번 특강을 듣고 음식을 올바르게,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알 수 있어 유익했고, 9월 사찰음식 체험에도 참여할 생각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이번 특강 이후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오는 9월 유정희 이사장을 사찰음식 체험 강사로 모시고 “한 그릇 음식과 디저트”라는 주제로 실제 체험을 이어갈 예정이다. 체험 신청은 세종 전통문화체험관 유선 문의(044-850-3100)를 통해 가능하다.한편, 이날 ’기후 위기의 시대, 건강한 먹거리’를 주제로 특강을 한 (사)자연 음식문화원 유정희 이사장은 전북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동국대 객원교수, 전북불교 네트워크 공동대표, 자연 음식문화원 이사장, 전북사찰 음식연구회 생명 평화 공양간 대표 등을 역임하며 건강한 먹거리에 앞장서고 있는 인물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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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서 새로운 미래 창조 강조... "순국선열 용기 본받아 새로운 역사 창조하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가 일본의 36년 식민지 통치를 마감하고 광복된 것을 기념하고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경축하는 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개최됐다.오늘 행사에서 최민호 세종시장은 “각고의 헌신과 노력 끝에 독립한 조국을 물려 주신 독립유공자와 그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민족의 자존감을 되찾았던 광복의 참뜻은 온갖 시련과 수난에 맞설 용기를 계승하고 새로운 역사를 창조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은 데 있다. “기어이 광복을 이뤄낸 선열들의 용기를 떠올리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 나가자”라고 역설했다.또한, “암울한 현실에서도 민족 독립을 포기하지 않았던 우리 선열들의 지극한 마음이 마침내 광복을 이뤄냈다”라며 “우리 또한 스스로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다시 한번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자”라고 강조했다.이번 경축식은 78년 전, 우리 민족이 일제의 폭압에서 해방되고 국권을 되찾은 기쁨을 온 시민과 함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늘 경축식에는 독립유공자 유족을 비롯한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주요 내빈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축식은 고운소리 시니어 색소폰 팀의 사전 공연에 이어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이공호 광복회 세종시지부장의 기념사와 최민호 시장의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독립유공자 유족대표 엄대현 님의 선창에 따른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경축식이 끝난 후에는 광복절을 기념한 음악회가 진행됐다. 음악회에서는 세종 사계절 하모니 합창단이 ‘내나라 우리 땅’ 등을 합창하고 25현 가야금 중주단이 전통 민요 ‘오봉산 타령’, ‘피아노 서은숙, 테너 전상용, 소프라노 최우영으로 구성된 성악 트리오가 무대에 올라 ‘홀로아리랑’ 등을 공연하며 경축 분위기를 북돋았다. 한편, 일본의 36년 식민지 통치를 마무리하고 일본이 연합군에 무조건 항복한 1945년 8월 15일 해방된 대한민국은 해방 직전인 8월 8일 미국과 영국, 소비에트연방(구 소련)이 모인 포츠담 선언에서 남북을 미국과 소련이 군정하기로 결정하고 해방 직후 자유민주주의 체제인 대한민국은 미국이, 공산주의 체제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은 소련이 군정을 실시하면서 현재의 남북 분단이 조성된 기쁘지만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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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드론으로 벼 병해충 잡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4일 오전 7시 금남면 달전리 들녘에서 실시한 ‘드론 활용 벼 병해충 공동방제 시연 현장’을 찾아 방제상황을 참관하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현정 세종시의회 산업걸설위원회 위원장, 엔에이치(NH)농협은행세종본부장을 비롯한 지역 농협조합장, 농업인단체장 등이 참석했다.최민호 시장은 이날 벼 병해충 방제 상황을 참관한 후 직접 드론방제기를 조종해 병해충 방제를 시연하고, 참석한 농업인들과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농협과 협력사업으로 농가가 공동방제를 신청한 농지 1,709㏊에 지난달 1차 방제를 완료했으며, 지난 9일부터는 2차 방제에 나서 오는 24일까지 방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 시장은 “올해는 폭염과 장마에 이어 태풍까지 들이닥쳐 농사에 큰 애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앞으로 남은 수확기까지 좋은 날씨가 이어져 풍년농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농촌인력의 고령화에 따른 인력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2년부터 벼 병해충 드론 방제를 지원하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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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특사 2,176명, 행정대상자 811,978명 특별감면, 모범수 821명 가석방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정부가 2023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5일자로 중소기업인·소상공인 등 서민생계형 형사범, 특별배려 수형자, 경제인, 정치인, 기업임직원 등 2,176명에 대한 특별사면을 단행한다.아울러 소프트웨어업, 정보통신공사업, 여객·화물 운송업, 생계형 어업인, 운전면허 등 행정제재 대상자 총 811,978명에 대한 특별감면 조치를 함께 시행하고, 모범수 821명을 가석방하여 조기 사회복귀를 도모한다.이에 따라 일반 형사범 특별사면·감형·복권 2,127명과 ▲중소기업인·소상공인 특별사면·감형 74명(일반 형사범에 포함), ▲특별배려 수형자 특별사면·감형 5명, ▲주요 경제인 12명, ▲정치인·前 고위공직자 등 특별사면·복권 7명, ▲기업임직원 19명, ▲국방부 관할 대상자 특별사면·복권 6명, ▲소프트웨어업 행정제재 특별감면 92명(社), ▲정보통신공사업 행정제재 특별감면 3,303명(社), ▲여객·화물 운송업 행정제재 특별감면 9명(社), ▲생계형 어업인 행정제재 특별감면 558명, ▲운전면허 행정제재 특별감면 808,016명,▲가석방 821명 등 총814,975명이 사면 또는 감면 및 가석방된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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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전·충남 지역 일본인 명의 817필지 귀속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을 비롯한 대전·충남지역 일본인 명의 귀속재산 799필지와 은닉재산 18필지 등 총 817필를 포함한 서울 여의도 면적의 2배인 594만㎡에 달하는 일제 강점기 일본인 소유 부동산이 국가의 품으로 되돌아왔다. 조달청은 2012년부터 ‘재 조선 일본인 명 자료집’에 기초하여 지적공부 또는 등기부 등본에 여전히 일본인, 일본 기관 및 일본 법인 명의로 남아 있는 부동산 53,326필지를 발굴․조사하여 국유화 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조사 결과, 국유화가 가능한 귀속재산으로 확인된 재산은 모두 7,500필지로 이 중 7,003필지(569만㎡)를 국가로 귀속시켰다. 공시지가로는 1,623억 원에 달하는 규모다.나머지 497필지(63만㎡)도 무주부동산공고 등 국유화에 필요한 절차를 밟고 있다. 또한, 귀속재산을 부당한 방법으로 사유화한 은닉의심재산을 추적․조사하여 지금까지 173필지(23만㎡, 42억원)의 부동산을 환수하여 국유화 하는 성과도 올렸다.김윤상 조달청장은 “현재 진행중인 귀속재산 국유화 작업을 조속히 마무리 하고, 은닉재산 등 숨은 한 뼘의 땅도 끝까지 찾아 국가의 품으로 되돌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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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대표단 체류가 세종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일 것이다... 최민호 세종시장 14일 소회 밝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14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세종시 초청으로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세종시에 여장을 푼 불가리아대표단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최 시장은 불가리아대표단이 머무는 4박 5일 동안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체험과 행사를 진두지휘하고 대표단이 귀국길에 오른 12일, 인천공항까지 공무원들을 동행, 안전하게 귀국길에 올랐다는 보고를 받고 비로서 안도했다고 소회를 밝혔다.또한, 최 시장은 불가리아대표단을 정부로부터 배정 받은 게 아니고 불가리아와의 우호 협력 관계에 있는 세종시가 당연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가리아대표단을 지원하기 위한 선재적 초청 형식으로, 단체 퇴영 전부터 추진했으며 초청이 결정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불가리아 청소년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특히, 사전준비를 바탕으로 퇴영 첫날부터 제대로 된 지원프로그램을 가동한 지역은 세종시가 유일했다며 세종시의 치밀한 사전준비로 ▲첫날인 8일에는 세종시청 책 문화센터에서 환영식을 개최하고 클라이밍 체험, 사찰음식 체험, K-POP 버스킹 공연, ▲둘째 날인 9일에는 자율주행 버스 시승, 국립세종수목원 탐방, 영평사 낙화 체험, ▲셋째날인 10일에는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전 외부일정을 취소하고 숙소인 한국영상대에서 세종시민의 환대에 보답하기 위한 불가리아 전통춤 공연, 세종시가 제공한 한복체험 등 세종시와 불가리아의 청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소일했으며, 넷째 날인 11일에는 서울로 이동 폐영식과 대한민국 정부가 마련한 K-POP 공연을 관람하고 세종시로 귀한, 체류 마지막인 12일에는 세종시가 마련한 환송식에 참석, 4박 5일간의 아쉬운 작별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날 환송식 중간에 우호 협력도시인 소피아(불가리아 수도) 시장과 불가리아 스카우트 연맹 명의의 감사 서한이 도착했다는 소식에 놀란 최 시장은 소피아 시장의 감사 서한문을 직접 낭독하며 눈시울을 붉혔다.소피아 시장의 감사장에는 “어려운 상황에서 쌓은 우정은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의 전제조건이다”라며 앞으로 상호 협력을 더욱 강화하자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최 시장은 “우호 협력 도시의 진절한 의미, 서로 간의 신뢰와 우정을 쌓고자 하는 진심이 통했던 것이 가슴 뭉클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최 시장은 불가리아대표단의 성공적 체류에 대해 민관 협업의 모범적인 사례로 세종시를 위해 자발적인 시민과 헌신적인 공무원들이 힘을 모았기 때문이고 이를 계기로 2025 국제정원도 시 박람회 등 세종시가 추진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를 개최하는 과정에서도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 했다.아울러 행정수도를 뛰어넘는 미래전략수도로서 세종시의 국제적 위상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앞으로 국제적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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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스카우트잼버리 불가리아 대표단 환송식 영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영상/최대열기자]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에 참가한 불가리아 대표단이 최민호 세종시장의 초청으로 4박 5일 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올랐다.최민호 세종시장은 12일 대표단이 머물고 있던 한국영상대국제관 대강당에서 조촐한 환송식을 갖고 "불가리아 대표단의 세종시 4박 5일 동안 추억이 양국 관계 증진은 물론, 우호 협력 관계인 세종시를 조금 더 알고 가길 바란다며 성장기 청소년인 대원들의 성장에 좋은 경험과 추억으로 남길 기대한다"라고 말하고 고국으로 돌아가서도 한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취적 기상을 갖고 훌륭한 청소년으로 성장하길 희망했다.이어 불가리아 대표단은 세종시의 환대에 감사를 표하고 불가리 소피아 시장으로부터 최 시장에게 전달된 감사장을 전달하고 기념사진 촬영을하며 아쉬운 석별의 정을 나눴다.특히, 최 시장은 불가리아 대표단의 귀국길 전반에 걸친 안전을 위해 김성기 기획조정실장을 대표로한 안전팀으로 하여금 인천 국제공항까지 동행, 탑승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하고 버스가 떠난 뒤에도 한동안 자리를 뜨지 못한 채 아쉬움을 달랬다. 최대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