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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축제 메인공연 "호수 위 우주" …8월 17일 티켓 오픈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이 세종축제 메인공연으로 준비한 수상불꽃극 티켓을 이달 17일 오후 2시에 오픈한다.는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유통협력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공연이며, 주체기획인 예술불꽃 화랑과 협력주체인 재단, 국제무용협회 한국본부(SiDance), 충주중원문화재단이 함께했다.이번 공연은 호수와 우주를 테마로 한 구전 설화인 견우와 직녀 이야기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창작한 불꽃극이다. 이주민이 많은 행정도시 세종시의 특성을 반영해 하늘의 거울, 수면을 통해 별을 찾고 그들의 잃어버린 길을 따라 서로 보듬고 위로해주며 사랑해야한다는 주제를 기반으로 한다. 예술불꽃 화랑은 수상에서 공중까지 무대를 확장해 화염장치와 불꽃, 창작음악과 무용 등을 결합한 융·복합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세종축제에서 매일 저녁 만날 수 있으며, 호수공원의 수상을 배경으로 공간적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공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공연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17일 오후 2시부터 판매되며, 좌석은 세종호수공원 축제섬에 마련된다. 좌석은 지정석과 돗자리석이 있으며 가격은 각 20,000원이다. 지정석은 별도 마련된 객석으로, 8월 30일까지 얼리버드 티켓으로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돗자리석은 티켓 1장 당 최대 4인까지 입장 가능하며, 축제섬 내 잔디밭에 마련되어 개별 돗자리를 지참하면 된다.이번 메인공연은 관람객이 예술적 경험을 확장하고, 공연시장 성장에 기여하여 공연예술 협력 생태계 구축에 참여한다는 의미를 담아 유료로 진행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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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상가를 가득 채운 도심 정원 미술관…"도심 속 예술과 정원문화 한 눈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종촌동이 2023년 마을계획사업으로 18일부터 10월 15일까지 몰리브 상가 1층에서 공실미술관 ‘타샤의 정원’을 개최한다.‘타샤의 정원’은 일년내내 꽃이 지지 않는 ‘비밀의 화원’으로 미국의 가장 아름다운 정원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역작가인 김미라, 이재용, 조진희 등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예술을 통해 공실 상가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정원을 만들고 도심속에 예술과 정원문화가 연결되는 세계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기획전시다. 18일 개회식에는 이종선 작가의 사물놀이와 예술이 만나는 예술공연(아트퍼포먼스)을 시작으로 이재용 작가가 직접 제작한 잔에 차를 마시며 작가와 함께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다.또한, 공실미술관 전시 기간 중에는 ‘세종시 사회적경제 정원문화 사업단’의 협력으로 종촌동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트리클라이밍 체험(전월산)과 백제고분군 토기에 다육이를 심는 행사가 진행된다. 표순필 종촌동장은 “수해와 폭염으로 지친 주민들이 음악과 바람이 머무는 공간인 공실 정원에서 예술작품을 감상하며, 쉼을 느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며 “이번 전시가 침체된 종촌동 공실 상가에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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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중 휴대전화 사용금지... 교권 확립·학습권 보호를 위한 지침, 2학기부터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학기부터 수업 중에는 휴대폰을 사용할 수 없고 이를 불응하면 사용자와 기기를 분리할 수 있게 되는 등 교권 확립·학습권 보호를 위한 지침이 2학기부터 시행된다.교육부는 8월 17일(목) 오전 9시 30분,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교권을 확립하고 모든 학생의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한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안)’과 ‘유치원 교원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고시(안)’을 발표했다.교육부는 국정과제 ‘교권 강화’의 일환으로 학교 현장의 요구에 따라 지난해부터 ‘초·중등교육법’ 등 관련 법령 개정을 통해 초중고 교원의 학생생활지도 권한 법제화를 추진해 왔으며, 국가 차원에서 처음으로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지침을 고시로 마련했다. 교육부는 학생생활지도의 범위, 방식 등에 관한 기준을 담은 고시(안) 마련을 위하여 정책연구, 현장간담회 등을 추진해 왔으며, 2학기 시행을 위해 오늘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안)」을 발표했다.초중등학교 교원의 학생생활지도를 위한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안)’에는 ‘모두의 학교’ 구성원으로서 학생·교원·보호자의 책무,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과 학생의 학습권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생활지도의 범위와 방식,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생활지도 등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전문가에 의한 검사·상담·치료 권고 가능교원은 학생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하여 전문가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보호자에게 전문가에 의한 검사·상담·치료를 권고하는 ‘조언’을 할 수 있다.▲ 상담은 사전협의 후 실시, 근무시간·직무 범위 외의 상담 거부 가능 교원과 보호자는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학생의 올바른 성장을 함께 지원해나가는 동반자로서 서로에게 상담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대방의 상담 요청에 응하여야 한다. 다만, 교원과 보호자는 상담의 일시·방법 등에 대해 사전에 협의하여야 하며, 교원은 근무시간·직무 범위 외의 상담을 거부할 수 있고, 상담 중 폭언·협박·폭행이 일어날 시 상담을 중단할 수 있다.▲ 수업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수업방해 학생 제지 등을 통한 학생인권 오·남용 예방교원의 수업권과 학생의 학습권을 함께 보장하기 위하여, 교원은 수업 방해 물품 분리 보관, 물리적 제지, 수업 방해 학생 분리(교실 안·밖 등) 등을 할 수 있다. 특히, 교육목적 사용, 긴급상황 대응 등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업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원칙’을 지키지 않는 학생에 대하여 주의를 줄 수 있으며, 학생이 이에 불응할 경우 휴대전화를 학생으로부터 분리하여 보관할 수 있다. 또한, 학습동기 부여를 위하여 학생에게 칭찬, 상 등의 보상을 할 수 있다.▲ 특수교육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한 생활지도모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특수교육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한 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며, 통합교육의 장면에서 학교의 장이 특수교육 교원과 통합학급 담당 교원이 긴밀히 협력하도록 지원한다.▲ 생활지도 불응 시 징계 요청 및 교육활동 침해 행위로 사안 처리학생이 교원의 생활지도에 불응하여 의도적으로 교육활동을 방해하는 경우 이를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에 따른 ‘교육활동 침해 행위’로 보고 조치할 수 있으며, 교원은 학교의 장에게 징계를 요청할 수 있다. ▲ 이의제기 절차로 학생·보호자 권리 존중교원의 생활지도에 대하여 학생 또는 보호자가 학교의 장에게 이의를 제기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학생 또는 보호자의 권리가 위축되는 일이 없도록 고시(안)의 균형을 갖췄다.유치원의 경우에도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에 근거하여 유치원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유치원 교원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고시(안)」([붙임3] 참고)을 별도로 마련했다. ▲ 유치원 규칙에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구체적 사항 명시원장은 유치원 규칙으로 유치원 교원의 교육활동의 범위, 보호자 교육 및 상담 운영, 교육활동 침해 시 처리 절차 등을 정하고, 유치원 규칙을 보호자에게 안내하고 유치원 규칙 준수 동의를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만약 보호자의 침해 행위가 발생한 경우, 유치원 규칙에 따라 해당 유아에 대한 출석정지, 퇴학, 보호자에 대한 부모 교육 수강 및 상담 이수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 보호자가 아닌 사람의 상담 요청, 교육활동 범위가 아닌 상담은 제한 아울러, 시도교육감은 보호자가 상담을 요청하더라도 상담이 제한되는 구체적인 기준*을 정하고 관할 유치원의 규칙에 이러한 내용을 포함하도록 하여 과도하고 부당한 보호자의 상담 요구로부터 유치원 교원을 보호하도록 했다. 교육부는 8월 18일(금)부터 8월 28일(월)까지 10일간의 행정예고를 거쳐 고시(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뒤, 이를 종합·검토하여 오는 9월 신학기부터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9월 1일(금)에 고시(안)을 공포·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새롭게 제정되는 고시의 교육 현장 적용 시 유의 사항과 참고 예시 등을 담은 해설서를 제작하여 현장을 지원할 계획이다.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번 고시(안) 마련이 무너진 교실을 바로 세워 ‘교실을 교실답게’ 만들고 균형 잡힌 ‘모두의 학교’를 만들어 ‘학교를 학교답게’ 탈바꿈시키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하고 “교원이 안심하고 적극적으로 교육 활동에 임할 수 있는 합리적인 학생생활지도의 기준을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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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지원기준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교육부와 행안부를 비롯한 중앙정부와 지장자치단체의 다자녀 혜택 기준이 기존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된다.하지만 정부의 다자녀 지원기준 완화에 대해 호들갑이라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이미 17개 광역시도 중 세종시를 비롯한 15개 지자체가 2 자녀로 기준을 완화고 시행 중에 있으며 부산과 대구시만 3 자녀로 지원기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서울은 2007년부터, 울산은 2010년, 세종시는 2012년, 강원도는 2016년, 경기와 전남은 2018년, 충북은 2019년, 광주와 제주는 2020년부터 2 자녀 지원을 채택하고 있으며 인천(2019년), 대전(2022년)은 3 자녀에서 2 자녀로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 중에 있기 때문이다. 교육부는 16일 열린 제7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다자녀 가구 지원정책 추진 현황 및 개선 방향' 등을 논의하고 다자녀 가구의 양육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기 위한 범정부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다자녀 혜택기준 완화는 다자녀 가구가 직면하고 있는, 경제ㆍ교육ㆍ고용ㆍ복지 등에 걸친 복합적인 문제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범부처 협력이 필수적이고 더 나아가, 아이가 몇 명이든 양육자가 아이를 키우는 즐거움과 자아실현을 누릴 수 있도록 종합적인 양육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2자녀를 둔 가정은 ▲기초·차상위 가구의 둘째 자녀 및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 가구의 셋째 이상 자녀 등록금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정부비용지원 확대, ▲4인 가구가 선호하는 중형주택 공급, 이주 우선권 부여 및 그린리모델링 우선 공급, 임대주택 공급, 매입임대 보증금 완화 및 전세임대 임대료 인하, ▲ KTX만 실시하던 2자녀 할인을 SRT까지 확대, 2자녀 할인을 4개소 국립 문화시설 추가 확대, 2자녀 가구부터 국립수목원 이용료 면제, 인천‧한국공항공사 이용객 주차요금 50% 할인 등이 지원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국토교통부는 공공분양주택 다자녀 특별공급(특공) 기준을 올해 말까지 2자녀로 바꾸고, 민영주택의 특공 기준 완화도 검토할 예정이다.행정안전부는 3자녀 가구에만 제공하던 자동차 취득세 면제·감면 혜택(2024년 일몰제 도래)을 2자녀 가구에 제공할 수 있도록 지방세특례제한법을 개정(일몰연장 여부 재검토) 시 범정부적으로 추진하는 다자녀 지원기준 완화방침을 감안, 관계부처 지방세 감면 연장 및 신설 건의 수렴(~2023.10월 말)-「지방세지출 기본계획」 수립·국무회의 상정, 각 부처 통보(~2024.2월 말)-예타·심층평가 실시(100억원을 초과하는 신설·일몰도래 감면 2024.3∼7월)-지방자치단체 통합심사 실시(지자체·지방세연구원, ~2024.7월) 등의 법정절차를 거쳐 지원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극장과 박물관 등 국립 문화시설의 다자녀 할인 혜택 기준을 2자녀로 통일하고, 다자녀 우대카드 외에 가족관계증명서 등도 증빙서류로 허용할 예정이다.교육부는 초등돌봄교실 지원 대상에 다자녀 가구를 포함하고, 여성가족부는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을 자녀 수에 따라 추가 할인하는 양육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이미 2012년부터 2자녀 지원·출산장려를 조례로 제정 시행하고 있는 세종시는 다자녀와 무관하게 출산시 출산장려금 120만 원, 첫 만남 이용권(200만 원 바우처 지급), 11개월까지 매월 부모급여 70만 원, 12~23개월까지 매월 35만 원, 95개월까지 매월 10만 원 아동수당 지급 등을 선제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농협과 제휴된 다자녀 우대카드 사용 시 할인혜택 등이 지원되고 있다. 출생아 수 감소(10년간 연평균 –5.8%)와 특히 다자녀 가구(2자녀 이상)에서의 출생아 수가(10년간 연평균 –6.9%) 더 급속하게 감소하고 있는 주요원인으로 결혼당시 평균 자녀 계획 수가 1.93명인 점과 경제적 부담, 일과 육아병행, 고용 및 경력단절, 부정적인 사회인식, 돌봄 공백 등이 기인한 것으로 추정된다.한편, 지난 5월 30일 더불어민주당 국회 강준현 의원(세종을)이 다자녀 가구의 기준을 ‘2 자녀 이상’으로 규정하는 내용을 포함해, 저출생 문제 해결에 필요한 최소한의 대책을 마련하는 내용의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저출생 대책법)을 대표발의 했고, “다자녀 가구를 보통 3 자녀 이상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나, 저출생 문제의심각성을 고려한다면 기준을 파격적으로 낮춰서 ‘2 자녀 이상’ 가구도 혜택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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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공스포츠클럽, 전국유소년야구대회‘우승’…"박태훈 최우수상, 곽은혁 우수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공공스포츠클럽의 전문야구선수반이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순창군 팔덕다용도경기장 등 구장 7곳에서 열린 ‘제7회 순창강천산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우승했다. 대회는 전국에서 2,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세종공공스포츠클럽은 준결승전에서 광양시A를 8대0으로 승리하고, 결승에서 세종이글스A팀을 12대4로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또한, 글벗중 3학년에 재학 중인 박태훈 군은 최우수상을, 도담동 3학년에 재학 중인 곽은혁 군은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전문야구선수반은 지역의 야구 꿈나무를 위해 2020년 창단했으며, 김승권 감독의 지도 아래 야구를 통한 기초체력 증진과 질서 의식 함양을 바탕으로 한 우수선수 육성에 목표를 두고 있다.시 관계자는 “더운 날씨 속에서 최선을 다해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라며 “유소년 야구 저변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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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8월 17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주변 사람들을 설득하거나 대인 관계와 관련된 일에는 나서지 않는 게 좋습니다.48年生 자신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일에 대하여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날입니다.60年生 하던 일에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고 좋은 기운이 들어오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72年生 새롭게 일을 계획하는 것보다 지금까지 진행해왔던 일을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84年生 이동운이 좋지 않은 날이니 운전이나 대중교통 이용을 멀리하는 게 좋아요.96年生 오늘은 많이 생각하고 움직일수록 자신이 얻는 이익이 늘어날 수 있겠어요.08年生 미리 짐작해서 생각하지 말고 상황을 지켜보면서 파악하는 것이 현명합니다.소띠37年生 사소한 것이라도 너무 쉽게 다른 사람과 약속을 남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49年生 오늘은 오래되고 낡은 것들은 버리고 새로운 것을 구매하기 적절한 날입니다.61年生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적절한 시간과 적절한 기다림이 필요한 하루입니다.73年生 오늘은 스스로 용기를 가질 수 있게끔 말 한마디를 건네보기 좋은 날입니다.85年生 결과를 얻지 못하고 전전긍긍했던 일에서 좋은 성과를 통보받을 수 있습니다.97年生 연인 사이에 시비가 있을 수 있으니 서로 잘 풀어야 뒤탈이 없는 날입니다.09年生 겉모습의 화려함보다는 실속있는 일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은 하루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오늘은 말보다 행동을 앞세워 성급하거나 조심성 없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게 해요.50年生 최대한 많은 사람과 대화를 나누고 뉴스를 살펴 정보를 수집하는 게 도움 돼요.62年生 오늘은 뭐든 서두르면 경솔하다는 말을 듣게 될 수 있으니 여유를 가져보세요.74年生 장사가 잘된다고 무리하게 확장하지 말고 현재를 잘 유지해야 하는 운세입니다.86年生 자신의 발전을 위해 지금부터 적극적으로 주변 인맥을 넓혀두는 것이 유리해요.98年生 지금 하는 일에 대해서 조금 안다고 자만하지 말고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 합니다.토끼띠39年生 친분을 유지하고 싶다면 오늘은 인색하게 구는 행동을 멀리하는 게 좋습니다.51年生 뛰어난 실력이 알려지면서 자신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날 수 있답니다.63年生 뛰어난 실력이 알려지면서 자신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날 수 있답니다.75年生 오늘은 다른 사람이 시비를 걸어와서 신경을 거스르는 말을 해도 참는 게 좋아요.87年生 오늘은 머물러 있는 것보다 움직이고 변화를 주기에 더 유리한 하루입니다.99年生 해결하기 쉽지 않은 일이 생기니 지인이나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용띠40年生 배움에 망설이거나 부끄러워하지 말고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게 유리해요.52年生 과거에 집착하기보다는 미래 지향적으로 진행할 때 행운이 따라오는 날입니다.64年生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무리하게 계획을 세우지 말고 시기를 기다리는 게 좋아요.76年生 시작 전에 꼼꼼하게 살펴 자신에게 어떤 것이 득이 되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88年生 오늘은 무슨 일을 해도, 어디를 가도 다 이루고 환영을 받게 될 수 있어요.00年生 장래를 위해 자신이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꼼꼼히 생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뱀띠41年生 매사에 지나게 욕심을 부리지 말고 적당히 만족하고 물러서는 것이 좋습니다.53年生 생각한 방향으로 일이 진행되지 않아도 쓸데없이 화를 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65年生 주어진 일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손실을 막고 실력을 기르는데 전념하는 게 좋아요.77年生 부지런한 사람들과 만나서 많은 소통을 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89年生 오늘은 창의력보다는 집중력이 요구되는 일에 전념하면 능률이 올라가는 날입니다.01年生 연애운이 대폭 상승하게 되니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형을 만날 수 있습니다.말띠42年生 쓸데없는 일에 신경을 쓰지 말고 꼭 해야 하는 일만 하는 것이 좋은 하루입니다.54年生 답답한 상황을 잘 참고 견디면 전화위복의 기회가 찾아오게 될 수 있는 날입니다.66年生 대인 관계에서 주변의 힘든 사람에게 온정을 베풀면 행운이 따르는 날입니다.78年生 무슨 일을 하든지 안 된다는 말보다는 가능하다는 말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90年生 오늘은 하나를 내주면 두 개를 얻을 수 있을 만큼 운이 상승세를 보이네요.02年生 귀한 인생 스승을 만나 많은 가르침을 받고 힘을 얻게 될 수 있습니다.양띠43年生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자신에게도 변화와 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55年生 오늘은 하는 일들이 수월하게 풀리고 주위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날입니다.67年生 너무 빠른 변화는 시기에 맞지 않으니 좀 더 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9年生 그동안 참고 있었던 일이나 좋아하는 일을 해보는 것도 괜찮은 하루입니다.91年生 금전 손실을 막으려면 엉뚱한 일에 끼어들거나 남의 일에 관심을 두지 마세요.03年生 하고자 하는 자세로 목표를 확고히 다지면 경제적으로 많은 것 얻을 수 있답니다.원숭이띠44年生 실패했던 일을 경험 삼아 원하는 결과를 더 많이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입니다.56年生 피로의 누적으로 질병이 걱정되니 무리한 일정은 자제하는 것이 현명합니다.68年生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주변 사람으로부터 부러움을 받을 수 있어요.80年生 진행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평을 들을 수 있는 날입니다.92年生 일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깔끔하게 마무리를 짓도록 해요.04年生 무슨 일이든 이해득실을 잘 따져보고 결정해야 뒤탈이 생기지 않는 날이랍니다.닭띠45年生 하루를 시작할 때 어떤 것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면 운이 상승해요.57年生 쉽게 생각했던 일에 난항이 예상되니 쉬운 일이라고 너무 자신하지 않도록 해요.69年生 오늘은 지금 해야 하는 일을 잘 정리해 보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우선입니다.81年生 어둡던 긴 터널을 지나서 새로운 날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가득할 수 있어요.93年生 늘 변함이 없는 것도 좋지만 오늘은 패션에 변화를 주는 날이 되면 좋겠습니다.05年生 단기간에 얕은 지식을 얻는 것보다 기초부터 탄탄한 지식을 쌓는 것이 유리해요.개띠46年生 오늘은 오전에 좋은 운이 넘치지만,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현명해요.58年生 여유를 가지고 지나치게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70年生 사람이 진국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좋은 평을 받으니 기분이 업 될 수 있어요.82年生 행운의 신이 나팔 소리를 높이 부니 모든 것이 이루어질 수 있는 날입니다.94年生 사람들을 볼 때는 색안경을 쓰고 보지 말고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06年生 포기하지 말고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한다면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돼지띠47年生 주변에서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게 꼼꼼히 주위를 다시 한번 둘러보는 게 좋아요.59年生 집착하지 말고 물 흘러가듯이 순리에 따르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게 좋아요.71年生 다른 사람에게 의존할 생각 말고 스스로 마무리를 짓는 것이 가장 좋답니다.83年生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 해법일 수 있으니 정면으로 돌파하는 것이 좋습니다.95年生 오늘은 상황 판단만 잘 해도 좋은 기운이 잔뜩 들어오는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07年生 능력으로 승부를 보고 싶지만, 사람들은 능력 외의 것으로 평가하려는 듯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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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농업기계 순회 수리봉사 시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전국 313개 읍‧면‧동 가운데 가을철 사용 농업기계가 많은 140개 시군을 대상으로한 ‘전국 농기계 순회 수리 봉사’가 8월 21일부터 시작된다.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가을철 영농기에 농업기계를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2023년 가을철 전국 농기계 순회 수리 봉사’를 140개 시・군, 313개 읍‧면‧동에서 8월 21일부터 9월 15일까지 4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농기계 순회 수리봉사반은 농기계 제조업체(대동공업, 티와이엠(TYM), 엘에스(LS)엠트론, 아세아텍, 신흥기업, 한성티앤아이)에서 수리기사 73명(54개 반)과 지역농협 농기계센터 1,072명의 수리기사로 참여하여 순회수리봉사를 실시한다. 지역농협 농기계센터는 순회수리봉사반 일정에 맞춰 해당 지역에서 수리봉사에 참여한다.이번 수리 봉사는 트랙터, 콤바인, 건조기, 스피드스프레이어 등 농업기계로 ㈜대동, ㈜TYM, LS엠트론㈜, ㈜아세아텍, 신흥기업(주), ㈜한성티앤아이 등 6개사가 참여 업체별 기사 1~2인, 차량 1~2대씩을 1개 반으로 편성, 참여업체별 순회 수리봉사 일정에 따라 실시된다.현지 지역내 수리가 불가능한 기대는 인근 정비공장 또는 생산업체 등으로 이동하여 수리봉사가 이루지도록 조치하고 공임 무료, 오일 및 필터 교환 등의 경정비 일부는 무상실시하지만 소요비용 중 주요 부품대금 및 운반비에 한하여 농민에게 실비 정산한다. 아울러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이 스스로 고칠 수 있도록 현장 응급처치 및 수리 방법,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함께 실시한다.지역별 순회 수리 봉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시·군청(읍‧면‧동)과 시・군에 있는 농기계 대리점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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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쏘렌토, 현대 G90, 벤츠 E 350, 포드, 랜드로버, BMW 등 7개사 39개 차종 13만 6,608대 리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기아, 현대자동차 등 7개사 39개 차종 136,608대가 제작결함으로 리콜에 들어간다.국토교통부는 기아㈜, 현대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한국닛산㈜,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39개 차종 136,608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밝혔다.기아 쏘렌토 HEV 81,608대는 앞 좌석 안전띠 조절장치의 내부 부품(가스발생기) 불량으로, 쏘렌토 등 2개 차종 28,858대는 방향지시등 레버 제조 불량으로 각각 8월 16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현대 G90 11,148대는 앞 좌석 안전띠 조절장치의 내부 부품(가스발생기) 불량으로 8월 16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가고, 엑시언트 FCEV 18대는 에어탱크 브레이크 호스 제조 불량으로 8월 17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벤츠 E 350 4MATIC 등 22개 차종 10,674대는 연료펌프 내 부품(임펠러)의 결함으로 8월 25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포드 MKC 1,843대는 배터리 센서 설계 오류로, 레인저 와일드트랙 312대는 어린이 안전 잠금장치 표기 오류로 각각 8월18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랜드로버 더 뉴 레인지로버 P530 LWB 등 6개 차종 1,068대는 전조등 등의 작동 불량에 따른 안전기준 부적합으로 8월 18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한국닛산 LEAF 770대는 차량제어장치 소프트웨어의 오류로 8월 14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비엠더블유 740i 등 2개 차종 218대는 비상점멸표시등의 안전기준 부적합, iX1 xDrive30 91대는 앞바퀴 동력전달장치(드라이브 샤프트) 조립 불량으로 각각 8월 17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한편, 내 차의 리콜 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결함 사항은 자동차리콜센터(PC www.car.go.kr, 모바일 m.car.go.kr / 문의처 080-357-2500)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고 확인할 수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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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 상가 시설물 안전 위해 입주 상인들과 간담회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이현정 산업건설위원장은 16일 고층 상가 일부 대표 상인들과 함께 산업건설위원장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이현정 의원을 비롯해 성시근 건축과장, 나성동 나릿재마을 6단지 상가 상인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고층 건물 상층부에 위치한 상가 시설의 안전 도모화 필요성 및 향후 조치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상인들은 시공사 측에 요구한 건축물 하자 보수에 오랜기간이 소요되고, 보수 완료한 사항도 하자가 재발생하는 문제를 제기하며, 부실 시공된 건축물의 하자 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에 불특정 다수 시민을 대상으로 큰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목소리를 냈다.한편 지난 10일 나릿재마을 6단지 상가 45층에 있는 카페 ‘메타45’에서는 난간 일부가 태풍 카눈에 따른 강풍에 추락할 위험에 있어 119특수구조대가 출동해 해당 난간을 해체한 바 있다.이에 성시근 건축과장은 “인지한 하자 사항에 대해 시공사에서 조속히 조치 하도록 요구할 것이며, 법령 테두리 내에서 분쟁조정위원회 등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이현정 위원장은 해당 고층 건축물의 시설 안전 미흡은 건축물 하자 사항일 뿐만 아니라 시민 안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집행부가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의회 차원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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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광역·기초·학생 정신건강센터 간 협업을 위한 자리 마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현미 의원(소담동, 더불어민주당)은 홍성국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16일 10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세종시의회 김현미 의원을 비롯해 이창규 국회의원실 비서관, 박란희 부의장, 안실일 의원, 김효숙 의원, 김영현 의원이 참석했다. 관계기관에서는 양정훈 광역 정신건강 복지센터장 등 기초·학생 정신건강센터 관계자와 김수정 세종시청 보건정책과 팀장, 박점순 교육청 학교 안전과장, 성용현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등 집행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소속 기관의 센터 운영 현황과 2023년도 예산 편성 내역, 센터에서 진행 중인 주요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갖고 광역·기초·학생 정신건강센터 간 원활하고 효율적인 협업을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양정훈 광역 정신건강 복지센터장은 “세종시는 정신건강에 대한 수요가 많은 곳인데 정신건강 복지와 관련된 시의회 의원님들의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센터 운영에 대한 예산 지원과 근로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이 필요하다”며 시의회와 집행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간담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광역과 기초, 학생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특히, 학생들에게는 안전한 학습 환경 조성과 방과 후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의 필요성을 언급했다.이날 간담회를 주최한 김현미 의원은 “그동안 세종시민의 정신질환 예방과 치료 등을 통해 정신건강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애써주신 센터 관계자 및 집행부서 담당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원활한 운영과 각 기관 간 협업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형식적인 간담회가 아닌 정책을 마련하고, 3개 기관이 협업해 세종시민을 위한 세종형 정신건강 복지모델을 구축해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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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소통·공감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은 ‘직원들과 소통·공감하는 간담회’를 개최하며,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스킨십을 강화하는 행보에 나섰다.이 의장은 14일부터 6급 이하 사무처 직원들로부터 인사와 업무 관련 고충을 듣고, 침체한 근무 환경 분위기를 개선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에는 의회사무처 직원뿐만 아니라 시의원들도 함께 참여했으며, 이 의장은 직원들의 직장 생활 고충, 사기진작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의회사무처에서는 제시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근무 여건과 환경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이순열 의장은 “시민이 신뢰하고 만족하는 의회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행복이 우선”이라며 “직원들이 출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의견을 청취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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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청 충무상황실에서 ‘2023년 3분기 통합방위 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6일 시청 충무상황실에서 ‘2023년 3분기 통합방위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안보 태세 확립을 다짐했다.시 통합방위협의회는 통합방위법에 의한 지역방위태세와 비상대비 능력을 점검하기 위한 민·관·군·경·소방 협의체로 최민호 시장이 의장을 맡고 있다.이번 통합방위회의에는 의장인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이순열 세종시의회의장, 김관수 32사단장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18명이 참석했다.이날 공석이었던 제1부의장 자리에는 이순열 세종시의회의장이 선출됐다. 회의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은 2024년 예비군 육성지원예산안에 대해 심의하고, 북한정세와 통합방위태세 확립 방향 등을 보고 받았으며 지역 통합방위 역량 제고를 위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또한, 1층에 마련된 북한, 침투 장비를 관람하고 끊임없는 북한의 도발에 따른 한반도 안보 상황을 살펴보며 세종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의 안보 의식을 제고 하는 시간을 가졌다.최민호 시장은 “지역의 안보를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위기 시 즉각 발동할 수 있는 대비체계가 구축돼야 한다”라며 “세종시 통합방위역량 강화를 위해 평소 통합방위관계기관 간 유기적이고 철저한 협력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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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대한민국 알리미’ 18명 세종시 방문... 세종시의 우수한 정책·제도·문화에 대한 콘텐츠 전 세계에 홍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한국에 거주 중인 외국인 18명으로 구성된 외교부 ‘언박싱 코리아’ 대한민국 알리미가 16일 세종시를 방문, 세종시 지능형도시 관련 기관 및 도시비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유럽 5명(프랑스, 리투아니아, 아르메니아, 튀르키예, 우크라이나, ▲아시아 6명(인도네시아 2명, 중국, 키르키즈스탄, 우즈베키스탄, 미얀마), ▲아중동 4명(우간다, 이스라엘, 나이지리아, 짐바브웨), ▲북중남미 3명(미국, 멕시코, 콜롬비아)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알리미 단은 오전에 세종 도시통합정보센터를 방문하고 도시 개발 현황을 청취하고 라운지 46에서 10년 만에 건설된 세종시를 전망한 뒤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견학과 자유 시간을 가지며 세종시의 우수한 정책·제도·문화에 대한 콘텐츠를 SNS 활동을 통해 전 세계에 홍보하게 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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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공주, 천안 등 충남권, 오늘 저녁까지 한때 소나기 오는 곳 있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기상청은 세종과 대전, 충남권(부여 제외)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고 밝혔다.기상청은 현재(14시 50분), 충남권(세종.대전.충남)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대기가 불안정해 국지적으로 구름이 발달하면서 세종, 공주, 천안, 금산 등 내륙 지역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으며 소나기는 동북 동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6일) 저녁(18~21시)까지 대전.세종.충남에는 한때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16일)은 세종. 대전. 충남이 5~20mm강수가 전망된다.한편,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기상청 관계자는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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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토부 자율주행 실증도시 공모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자율주행 리빙랩(Living Lab) 도시선정 공모사업’에 도전장을 던진다.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범부처가 참여하는 1.1조 원 규모의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에서 개발된 기술‧서비스를 통합 실증하는 ‘자율주행 리빙랩(Living Lab) 도시선정 공모사업’(이하 ‘리빙랩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은 ’21년에 착수한 1.1조 원 규모의 다부처(국토‧산업‧과기부, 경찰청) 연구개발 사업으로, 차량‧부품 등 기반 기술은 물론, 인프라, 법‧제도, 서비스 등 ’27년 융합형 레벨(Lv.) 4/4+ 자율주행 상용화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리빙랩 공모사업은 세계 최초 도시 단위의 자율주행 실증지역 조성을 위해 ’27년까지 4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❶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❷수요응답형 대중교통서비스 ❸공유차 ❹도시환경 서비스 ❺도로 유지 ❻긴급출동 및 도로통제 ❼노선형 대중교통서비스 ❽교통사고 예방 순찰 등 8대 공공서비스를 포함한 범부처 연구 성과물을 실증하는 사업으로, 범부처 연구개발 사업을 통해 개발된 기술 검증은 물론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자율주행 기술·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자율주행 시범도시와 자율주행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바 있는 세종시는 8대 사업 전반에 걸친 공모사업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8일로 예정된 ‘리빙랩 공모사업 설명회’를 참관한 뒤 공모를 신청할 계획이다.자율주행 리빙랩 도시선정은 8월 17일부터 9월 25일까지 40일간 공모를 거쳐 제안도시에 대한 서면평가와 현장실사 및 발표평가를 통해 이뤄지며 10월 중 최종 후보도시를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8월 28일 ‘리빙랩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박진호 자율주행정책과장은 “「자율주행 리빙랩」은 범정부 연구개발 과제의 핵심 사업으로 ‘’27년 Lv.4 자율주행 상용화’라는 정부 목표 달성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는 성공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공모단계부터 세심하게 챙길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