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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인 미만 휴게시설 의무화 제도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20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과 총 공사금액 20억 원 이상 사업장, 상시근로자 10명 이상 20명 미만 취약직종 중 상시근로자 2명 이상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휴게시설 설치 의무화가 8월 18일부터 시행된다.휴게시설 의무 설치가 적용되는 취약직종은 상시근로자 10명 이상 20명 미만을 사용하는 사업장으로 전화상담원, 돌봄 서비스 종사원, 텔레마케터, 배달원, 청소원 및 환경미화원, 아파트 경비원, 건물 경비원 등의 상시근로자가 2명 이상인 사업장이다.휴게시설의 최소 바닥면적은 6㎡ 이상, 높이는 2.1m 이상으로 근로자가 이용하기 편리한 가까운 곳에 설치하고 적정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냉난방기와 습도조절기, 조명, 창문 설치, 의자 등 휴식에 필요한 비품 구비, 식수 설비, 관리 담당자를 지정해야 한다. 특히 휴게시설 목적 외 물품을 보관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공단은 8. 18.(금)부터 시행되는 50인 미만 사업장(20인 이상)에 대한 휴게시설 설치 의무화 제도 확대와 관련, 전국 48개 지방 관서별로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이 밀집된 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 및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 등을 중심으로 출퇴근 시간대에 진행된다. 고용노동부는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휴게시설 의무화 제도 확대 시행과 관련하여, 어려운 경영 사정 등으로 아직 휴게시설을 미설치한 기업들을 고려하여 올해 말까지 특별지도 기간을 운영, 제재(과태료 부과)보다는 컨설팅과 시정 중심의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제도 수용성을 높인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이정식 장관은 “휴게시설은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시설임”을 강조하면서, “50인 미만 사업장 휴게시설 의무화 제도가 조기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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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MZ세대 공무원 청렴 서포터즈’ 발대식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교육 현장의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할 ‘제1기 MZ세대 공무원 청렴 서포터즈’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세종시교육청은 18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MZ세대 공무원이 만들어가는 청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보다 앞서 세종시교육청은 공개모집을 통해 총 경력이 10년 이하인 80~90년대생 소속 교육공무원 17명, 일반직 공무원 8명 총 25명으로 구성된 ‘제1기 MZ세대 공무원 청렴 서포터즈’를 선발했다.‘청렴 서포터즈’는 학교 현장의 청렴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한편, MZ세대 공무원의 시각으로 청렴 인식 개선 및 세대 간 소통 방안 등을 마련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이날 발대식에는 ‘청렴 서포터즈’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병익 부교육감이 ‘제1기 청렴 서포터즈’에게 직접 임명장을 전달하고 서포터즈 활동의 시작을 격려했다.또한, 참석자들은 청렴한 세종교육을 위한 봉사자로서 교육현장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청렴 서약의 시간을 가졌다.앞으로 청렴 서포터즈는 4모둠으로 나뉘어 모둠별로 활동하고, 우수한 활동을 한 서포터즈와 우수 모둠에게는 연말 교육감 표창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청렴 서약 대표자로 나선 다정고등학교 장하다 교사는 “MZ세대의 시각으로 교육현장의 청렴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을 비롯하여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정병익 부교육감은 “서포터즈 활동은 앞으로 세종교육을 이끌어갈 주역들에게 귀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MZ세대 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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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버린 청춘들, 그들의 목소리를 어떻게 들을 수 있는가?’…세종시 "마음건강 세미나 열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광역 정신건강 복지센터가 18일 여민실에서 시민,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음 건강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숨어버린 청춘들, 그들의 목소리를 어떻게 들을 수 있는가?’를 주제로 열린 세미나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고립·은둔 청년들의 심리·정서적 지지를 위한 지역사회 개입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세종시장이 참석해 “청년들이 외로움으로 좌절하고, 힘을 잃는다는 것은 국가의 성장 동력이 사라지는 것과 같은 의미”라며 “세종시 청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게 다양한 기관에게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첫 순서로는 김혜원 호서대 교수가 ‘고립·은둔 청년들을 위한 심리적 지원의 필요성과 효과’를 발표했으며, 이어 김성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이 ‘고립·은둔 청년 삶 실태와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발표 이후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이효철 아산청년마인드링크 센터장, 홍영훈 세종청년센터장, 주상희 한국은둔형회톨이부모협회장, 조수형 세종청년모임 포텐셜 대표가 참석해 세종시 고립·은둔 청년을 위한 지역사회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양정훈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고립·은둔 청년들은 지속적인 심리적 지원이 필요하지만 이를 위한 지역사회 서비스가 부재한 상태”라며 “이번 행사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들이 고립·은둔 청년들에 많은 관심을 두게 되고,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한편 세종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세종시, 세종충남대학교병원과 협력해 건강한 마음(心)을 더해 ‘미소 짓는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세종시 정신건강 브랜드 ‘심플’을 제작·운영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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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9월 1일자 교육공무원 인사발령…총 85명 인사발령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유·초·중등 교육공무원에 대한 9월 1일 자 인사를 18일 발표했다.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인사 규모는 교육전문직원 9명, 교장(원장) 46명, 교감(원감) 25명, 신규교사 5명 등 총 85명으로 승진, 퇴직 등에 따른 결원 충원 등을 고려하여 인사관리원칙에 따라 배치했다.시대적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나가며 미래교육의 생태계를 조성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꼼꼼히 살피는데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최교진 교육감은 “교육수도 세종을 위한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당당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의 지혜를 모으고, 교육활동 중심의 교육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배우는 기쁨과 가르치는 기쁨이 함께하며 세종의 ‘모두가 특별해지는 교육’ 실현을 위해 학교가 삶의 힘을 키우고 공생의 능력을 나누는 곳이 되도록 지원할 것”을 당부했다.◆장학사 전보▲ 유초등교육과 이성기◆장학사 전직▲ 중등교육과 공민정 ▲ 학생화해중재원 정창렬◆교육연구사 전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 조원익 ▲ 진로교육원 배은희◆장학사 신규임용▲ 학교안전과 송윤혜 ▲ 유초등교육과 유하나 ▲ 교원정책과 유현경 ▲ 민주시민교육과 윤진숙◆유치원장 전보▲ 가득유치원 염경애 ▲ 고운유치원 김민송 ▲ 늘봄유치원 이정주▲ 보람유치원 오명숙 ▲ 으뜸유치원 김한라 ◆유치원장 전직▲ 연세유치원 곽효경 ▲ 솔빛숲유치원 박수미(중임) ◆유치원장 승진▲ 미르유치원 정안숙 ▲ 소담유치원 이병인 ▲ 아름유치원 성은숙▲ 초롱별유치원 박소영 ▲ 한솔유치원 송희숙◆유치원장 전보(중임)▲ 다정유치원 민순이◆ 유치원장 정년퇴직▲ 다정유치원 정숙심 ▲ 아름유치원 박경애 ▲ 으뜸유치원 정경람◆ 유치원장 명예퇴직▲ 늘봄유치원 서성미 ▲ 보람유치원 이준희 ▲ 솔빛숲유치원 조미희◆ 초등학교장 전보▲ 두루초등학교 조정대 ▲ 보람초등학교 김묘중 ▲ 새움초등학교 이선희 ▲ 소정초등학교 정난영 ◆ 초등학교장 전직(중임)▲ 부강초등학교 김태환◆ 초등학교장 승진▲ 소담초등학교 오선자 ▲ 쌍류초등학교 박영애 ◆ 초등학교장 중임▲ 의랑초등학교 정미정 ▲ 장기초등학교 박치순 ▲ 종촌초등학교 최미연 ◆ 초등학교장 정년퇴직▲ 부강초등학교 이정희 ◆ 초등학교장 명예퇴직▲ 새움초등학교 민방식 ▲ 소정초등학교 황동윤◆ 중학교장 전보▲ 양지중학교 송명현 ▲ 전의중학교 이재붕◆ 중학교장 승진▲ 조치원중학교 주원석 ▲ 해밀중학교 이경영◆ 중학교장 중임▲ 고운중학교 권용봉 ▲ 새움중학교 원유택◆ 중학교장 정년퇴직▲ 양지중학교 강양희 ▲ 전의중학교 김상운 ▲ 조치원중학교 오희숙◆ 중학교장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두루중학교 정옥주◆ 고등학교장 승진▲ 두루고등학교 김영대◆ 고등학교장 중임▲ 세종예술고등학교 황덕수◆ 특수학교장 승진▲ 세종이음학교 양희주◆ 특수학교장 명예퇴직▲ 세종이음학교 정민호◆ 유치원원감 전보▲ 다빛유치원 박정자 ▲ 대평유치원 김미리 ▲ 새샘유치원 김지윤▲ 새움유치원 현민섭◆ 유치원원감 전직▲ 한솔유치원 문경선◆ 유치원원감 승진▲ 고운유치원 김태은 ▲ 나래유치원 조현서 ▲ 반곡유치원 윤혜정 ▲ 슬기유치원 김정숙 ▲ 양지유치원 민경희 ▲ 연양유치원 이주연◆ 유치원원감 정년퇴직▲ 새샘유치원 홍명숙 ◆ 초등학교교감 전보▲ 고운초등학교 김경안 ▲ 조치원명동초등학교 전은영 ◆ 초등학교교감 전직▲ 반곡초등학교 이인구◆ 초등학교교감 승진▲ 나래초등학교 구은영 ▲ 다정초등학교 최정아◆ 초등학교교감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늘봄초등학교 함은영 ▲ 도담초등학교 주은경 ◆ 중학교교감 전직▲ 양지중학교 곽재근 ◆ 중학교교감 승진▲ 두루중학교 김진성 ▲ 소담중학교 박지현◆ 고등학교교감 전보▲ 세종미래고등학교 남광순◆ 고등학교교감 승진▲ 한솔고등학교 오인환◆ 특수학교교감 승진▲ 세종이음학교 황정현◆ 원로교사 임용▲ 한솔유치원 송미영◆ 원로교사 정년퇴직▲ 보람유치원 남선이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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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헌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산하기관 방문…현안 및 애로사항 청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상병헌 의원(아름동, 더불어민주당)은 비회기 기간 중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산하기관을 방문하여 기관으로부터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공건설사업소까지 모두 12개 기관을 현장 방문했으며 이들 산하 기관들은 시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현업기관으로서 관심과 지원이 더 절실한 상황이다.방문 현장에서는 소수직렬의 보직 및 승진적체 문제를 비롯하여 기술직종의 신규인력 확충 등의 의견이 제시되었다. 특히 세종시 출범 당시보다 관리 대상물이 급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관리 인력은 증원되지 않는 등 인력의 적정 배치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거론되었다.한편, 출자출연기관의 ‘운용상 독립성 보장’의 필요성도 제기되었다. 출범 당시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규모와 성과면에서 성장하고 있으므로 기관 운용의 독립성이 강화되는 방향으로 관리 정책의 변화가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상병헌 의원은 “금번 방문한 12개 산하기관은 시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현장기관으로 직원 여러분의 성실한 근무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따라 시민들의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명감으로 근무해 달라”고 주문하며, “제시한 의견들은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제도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입법적으로 보완하겠다”고 밝혔다.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산하기관은 ▲농업기술센터, ▲공공건설사업소, ▲공원관리사업소, ▲도로관리사업소, ▲차량등록사업소, ▲상하수도사업소, ▲도시교통공사, ▲시설관리공단, ▲세종테크노파크, ▲로컬푸드주식회사 및 ▲세종신용보증재단으로 모두 11개 기관이며,산업건설위원회 소속이던 ▲시설관리사업소는 23년 1월 조직개편으로 행정복지위원회 소속으로 변경되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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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자생식물 보전 위한 제2회 러쉬 아트페어 작품전 참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 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국립수목원, 러쉬코리아와 함께 자생식물 보전을 주제로 한 제2회 러쉬 아트페어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작품전에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작품전은 기후위기에도 ‘결코, 사라지지 않을’ 우리 식물들의 생명력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발달장애 예술가들은 13개 국·공·사립 수목원·식물원에 방문해 기후변화에 민감하거나 취약해 보전해야 할 기후변화 적응 대상 식물, 희귀식물과 우리나라에만 서식하는 특산식물 등 자생식물을 관찰하고 그림으로 표현했다.국립세종수목원에는 발달장애 예술가 5인(김지우, 이민서, 임지호, 조민준, 조현준)이 방문해 식물을 관찰하고 작품을 그렸으며, 이 작품들은 8월 17일부터 31일까지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전시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국립세종수목원은 현대백화점 충청점과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의 디스플레이에 참여해 아왜나무, 송악 등 6종의 자생식물을 제공·전시한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전시는 지역의 발달장애 예술가들과 함께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그림을 통해 자생식물의 아름다움과 보전의 필요성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아트페어 특별전은 총 100점 이상의 작품이 2회에 걸쳐 전시된다. 1회차는 전국 러쉬매장에서 8월 17일부터 31일까지 15일간, 2회차는 9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진행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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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자영업자 세종연합회, 공주대 최고경영자 원우회, 의용소방대연합회 수재의연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18일 세종시청 접견실에서 중소자영업자 세종연합회, 공주대 최고경영자 원우회,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수재의연금을 세종시에 지정기탁했다.중소자영업자 세종연합회는 5백만 32,800원을, 의용소방대연합회는 3백만 원을, 원우회는 2백만 원을 지정기탁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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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산림조합 수재의연금 1천만 원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안종수 세종시 산림조합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18일 세종시청을 방문하고 접견실에서 수재의연금 1천만 원을 세종시에 지정 기탁했다.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산림조합의 사방댐 조성이 세종시의 산사태 예방에 큰 역할을 했다며 감사를 전했고 안 조합장은 세종시 산림조합이 그동안 피해복구 지원을 하면서 축적된 복구 노하우와 선제적 대응 체계, 그리고 세종시의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라고 세종시에 공을 돌렸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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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협회 세종·충남도회 세종시에 수재의연금 5백만 원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18일 전문건설협회 세종·충남도회가 시청 접견실에서 최민호 세종시장에게 수재의연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이 자리에서 최민호 세종시장은 역대급 폭우로 인한 피해복구에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복구에 앞장서 준 세종지역 전문 건설인들의 수고에 감사를 표하고 피해복구에 이어 수재의연금까지 맡겨 준 전문건설인 협회에 감사를 표명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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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TP 세종신중년센터’ 창업·창직 비즈니스스쿨 교육생 10팀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테크노파크에서 운영하는 세종신중년센터에서는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신중년 세대의 퇴직 후 안정적 창업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2023년 하반기 세종신중년센터 창업·창직 비즈니스스쿨' 교육생을 모집한다.‘창업·창직 비즈니스스쿨’은 예비창업자가 자신의 창업 아이템으로 비즈니스모델을 수립하고, 창업 관련 정부지원사업 공모를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을 목표로 한다.세종신중년센터에 따르면 교육생 모집은 이달 8월 24일부터 30일까지이며, 세종시에 주소를 둔 50~64세(1959~1973년생) 신중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생 선발은 예비창업자 10팀(팀당 1~3명)으로 총 인원 20명 이내이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서류검토를 통해 교육생 자격 요건을 확인 후 최종선발을 할 예정이다.교육은 9월 5일부터 약 3주간(주2~3회) 전액 무료로 진행하며 신청은 세종신중년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및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교육 과정은 실무교육(창업 관련 정부정책과 지원사업, 비즈니스모델 수립), 멘토링(사업계획서 작성을 위한 1:1 팀별 코칭) 및 발표회(팀별 사업계획 발표)로 구성된다. 교육 수료생은 지역 내 창업지원기관과 연계하여 전문 창업교육과 자금 지원 정보제공 등을 받을 수 있다. 신중년센터는 지난 상반기에 진행한 교육을 통해 총 10팀의 1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2023년 세종신사업창업사관학교(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 예비창업자 3명이 선발되어 지원받게 되었다.양현봉 세종테크노파크 원장은 “신중년센터의 다양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사후관리를 통해 신중년들이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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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린이집 연합회 수재의연금 1천만 원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18일 세종특별자치시 어린이집 연합회가 시청 접견실에서 최민호 세종시장에게 수재의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국공립 어린이집을 비롯한 민간 어린이집도 어려울 텐데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기부를 결심해준 어린이집 연합회에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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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이사장 현장 방문 및 업무보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지난 17일 정기석 신임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업무보고회에 앞서 정기석 이사장과 정일만 본부장은 대전시에 소재한 장기요양 기관 평가 최우수 기관인 대전요양원을 방문해 서비스 제공 현장을 둘러보면서, 종사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현장 방문에 이어 진행된 업무보고회에서 정일만 본부장은 ‘국민이 건강하게, 국민이 공감하는, 국민이 참여하는 변화와 혁신으로 신뢰받는 지역본부’라는 운영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6대 중점과제들의 추진사항을 발표했다. 6대 중점과제의 주요 내용은 ▲국민 중심의 체감 서비스로 국민 신뢰 회복 ▲빈틈없는 수입‧지출관리로 재정관리 강화 ▲취약계층 건강관리 및 예방사업 확대로 국민건강 향상 ▲수급자 중심의 장기요양서비스 강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경영 실천 ▲창의와 혁신을 통한 미래지향적 조직운영이다. 업무보고 이후 마련된 이사장과의 대화 시간에는 일선 현장에서 직원들이 체감하는 다양한 개선 필요사항과 관련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었다. 정기석 이사장은 직원들을 격려하며 “지속가능한 건강보험을 위하여 다양한 소통채널을 발굴하고 확대해 직원들의 의견을 듣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일부터 전국 6개 지역본부를 순회하며 지역별 주요 사업 현황을 점검한 정 이사장은 이날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방문을 끝으로 현장소통 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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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문화수도 세종에서 한글 맞춤법 자웅 겨룬다… "30일까지 대회 참가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올해 한글날을 기념해 개최될 ‘(가칭)어린이 한글 맞춤법 대회’를 앞두고 오는 30일까지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맞춤법 대회는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을 제외한 만13세 이하 세종시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세종시를 포함한 전국 지자체에서는 한글날을 맞이해 ‘우리말겨루기’ 등 행사성 대회를 종종 열어왔지만, 참가자의 국어능력 전반을 측정하기 위한 정식 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세종시가 처음이다. 맞춤법 대회 문제는 초등학교 교과 과정 내 어휘를 바탕으로 출제할 계획이며, 문항은 한글 맞춤법 등 어문 규정과 순우리말 등 어휘 위주로 구성될 예정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예선 참가자를 모집하고 내달 말 예선을 개최, 예선 통과 참가자를 대상으로 10월 6일부터 9일까지 개최 예정인 세종축제기간 내 최종 결선을 실시할 예정이다.결선 대회에 진출한 참가자들에게는 최종 결과와 관계없이 전원 표창이 수여되며, 최우수 입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주어진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이번 맞춤법 대회는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업적을 기리고 아름다운 우리말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올바른 국어생활과 한글문화 진흥에 관심 있는 많은 어린이와 학부모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맞춤법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와 보호자는 세종시 누리집의 공고 내용을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한편, 시는 올해 지역대회로 개최될 맞춤법 대회를 내년부터 전국단위 대회로 확대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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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북부경찰서,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한 특별합동순찰 전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 북부경찰서는 지난 17일 조치원역을 비롯 관내 다중밀집장소 및 청소년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 자율방범대 등 6개 협력단체 총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 일상 지키기’ 특별치안활동의 일환으로 대규모 특별합동순찰을 전개했다.이번 특별합동순찰은 최근 연이어 발생한 묻지마 흉기난동사건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증가함에 따라 조치원역, 번화가 등 다중밀집장소 중심으로 기존 협력 순찰 대비 인원 및 장소를 대폭 확대해 진행됐다.가시적인 순찰 활동을 통해 불안요인을 사전 해소하고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려는 목적으로 실시된 이번 합동 순찰은, 청소년 우범지역까지 순찰지역을 넓혀 개학 맞이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도 병행했다.김현정 세종 북부경찰서장은‘민생침해 범죄로부터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탄련순찰과 거점근무를 병행하는 등 가시적 위력순찰을 강화하고 있다.’며, ‘항상 경찰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역 안전네트워크 강화에 협력해 주시는 협력단체 회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공동체 치안협력을 더욱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합동순찰에 참여한 자율방범대 등 시민들은 ‘경찰과 함께 범죄예방 활동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협력치안 동반자로서 세종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반응이다.그동안 세종 북부경찰서는 2023년 3월부터 매월 셋째 주 월요일‘시민들과 함께하는 안전한 세종 만들기’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지역공동체 협력 순찰을 꾸준히 전개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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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노동조합, 전의면에 햄 10상자 기부…수해피해 이웃 위한 나눔사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과학기술정보 통신부 노동조합이 지난 17일 전의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수해피해 이웃 등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햄 10상자를 전달했다. 전의면은 전달받은 햄을 지역 내 수해피해 이웃, 취약계층 가구 등에게 전할 예정이다.송관영 과학기술정보 통신부 노동조합 위원장은 “작은 물품이지만 이번 집중호우로 수해피해 이웃과 지역 내 소외계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와 사업을 펼쳐가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원용 전의면장은 “노동조합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에 깊이 감사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