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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규칙 제정안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 통과…세종시의회, “시민과 함께 환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3일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에서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 규칙 제정안이 통과됐다. 이에 세종시의회(의장 이순열)는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중요한 도약의 발판이 마련되었다”며 논평을 통해 39만 세종시민과 함께 깊은 환영의 뜻을 밝혔다.앞서 이순열 의장을 비롯한 세종시의회 의원들은 이날 국회를 방문해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규칙이 신속하게 제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건의 및 촉구했다. 세종시의회 일원은 “긴 여정이었다. 오래도록 국회의 문을 두드린 끝에 세종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비로소 실현의 빛을 보는 순간”이라고 소회를 밝혔다.지난 2021년 9월「국회법」이 개정된 이후 지난해 10월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기본계획 수립용역’이 마무리되었고 설계비 147억원과 토지매입비 350억원이 정부예산에 반영되었으며, 올해 1월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세종시 소재 정부부처를 관할하는 11개 상임위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 12개 위원회를 설치하는 안으로 ‘국회세종의사당의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칙안’이 국회운영위원회에 제출된 후 7개월여만에 국회 운영개선소위원회를 통과하게 된 것이다.이날 세종시의회는 “지난 제79회 정례회에서 ‘국회규칙 조속 제정 건의안’을 채택한 바 있으며, 충청권 4개 시도의회의장단은 물론, 전국 시도의회의장단의 공감대를 이끌어 내 대한민국시도 의회의장협의회에서도 ‘국회규칙 조속제정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하여 국회와 각 정당에 건의하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해 왔다”고 전했다.이어, “그동안 세종시의회 의원들은 국회의사당에서 ‘국회규칙 조속 제정 등 국회세종의사당 설치 촉구’를 위한 1인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으며, 여러 시민사회단체 등을 중심으로 국회규칙 제정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등 소속 정당을 떠나 시민과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간절히 염원했던 바가 이뤄진 것이어서 더욱 소중한 결실”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우여곡절 끝에 여야 합의로 이뤄진 국회규칙 제정안의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 통과는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확고한 의지 확인과 충청권을 넘어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실현을 바라는 국민적 공감대를 얻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면서도 “당초 기대와 달리 다소 늦어진 면은 있지만 실질적 전환점이 마련된 만큼, 이제부터라도 소모적인 정쟁이나 공방 없이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에 박차를 가해줄 것”을 촉구했다.세종시의회는 “앞으로도 국가균형발전을 통한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 제고와 미래세대를 위한 백년지대계로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은 “국회규칙 제정이 지연되면서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당초 로드맵에 차질이 빚어진 것이 사실”이라며 “앞으로 국회 본회의 통과까지의 국회규칙 제정과 이후 예산집행 등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이 가시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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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회세종의사당 규칙안 23일 국회 운영위원회 운영개선소위 통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국회세종의사당 규칙안이 23일 국회 운영위원회 운영개선소위를 통과하면서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강준현 국회의원에 따르면 세종의사당 설치는 2년전 국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큰 걸음을 내딛었으나, 국회법을 실행에 옮길 규칙안이 제정되지 않아 2년간 제자리에 멈춰 있었다.이에 국회에서 다양한 토론회를 개최함을 시작으로 민주당 원내지도부 예정부지 방문, 국회규칙제정 결의문 전달, 릴레이 피켓시위 등 방법으로 규칙안 제정을 위해 노력해왔다.지난 6월에는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국회규칙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국회세종의사당 설치는 지난 대선 여야후보 모두의 공약인만큼 당리당략을 떠나 초당적으로 추진해야할 중대한 과업으로 이번 운영위 소위 통과로 국회 세종의사당 시대에 한발 더 나아가게 되었다. 강준현 의원은 “오늘 국회세종의사당규칙안이 국회 운영위 소위를 통과하면서 국가균형발전과 행정 비효율 해소 등을 위한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에 한 발 더 나가게 되었다”면서 “규칙안 국회 본회의 통과를 비롯해 이후 총사업비 협의, 부지매입, 사업추진방식 결정, 사업자 선정 등 세종의사당이 건립까지 향후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계속해서 꼼꼼히 챙겨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최민호 세종시장은 국회세종의사당 규칙안이 국회 운영위 운영개선소위에서 통과된 것은 550만 충청권의 염원이었으며 명실공히 행정수도 완성으로 다가가게 된바 39만 세종시민들과 함께 환영의 뜻을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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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학부모 대상, 대입 설명회 개최…‘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이하 진로교육원)은 지난 22일 청사 2층 대강당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4학년도 대입 설명회’를 개최했다.올해 진로교육원은 세종 학부모를 학생의 진로와 적성을 계발시키는 공동의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그 세 번째로 세종시교육청 대입지원단 전문교사가 진행하는 ‘2024학년도 수시·정시 모집 전형의 이해’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진로교육원은 이번 설명회를 세종 관공서 학부모의 수요를 고려하여 세종시청 및 정부종합청사 등 관공서 학부모 160여 명의 신청을 받아 동시에 개최했다.2023년 9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2024학년도 수시 원서접수를 앞둔 시의적절한 때에 수험생 학부모들에게 중요한 수시 대입 정보를 제공하고 정시 전형까지 고민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또한, 진로교육원에서 제작한 진로진학 통합안내서 ‘보인다 3.0(수시 모집 길라잡이)’를 참석자 전원에게 제공했다.설명회에 참석한 한 관공서 학부모는 “고2 자녀를 둔 학부모로서 어떻게 아이를 도와주어야 하는지 걱정이 많아 신청하게 되었다.”라며, “수시·정시 모집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얻어 큰 도움이 되었으며, 진로교육원 방문 상담 프로그램과 보인다 시리즈 안내서도 알게 되어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안광식 진로교육원장은 “학부모님은 교사와 더불어 학생 맞춤형 진학 지원을 실현하는데 가장 중요한 교육공동체다.”라며, “진로교육원은 학생들의 성공 진학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시민 대상 진로·진학 정보 제공에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진로·진학 학부모 아카데미 4회차는 오는 9월 19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개최하며, 진로교육원에서 제작한 진로진학 통합안내서 ‘보인다 8.0(학부모 Q&A 100선)’을 모든 참석자에게 보급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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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박한길 회장 3대 가족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기부 가족 등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3일 오후 세종시청 4층 책문화센터에서 세종 아너 소사이어티 3대 가족회원 가입식이 개최됐다.애터미 박한길 회장과 도경희 부회장, 아들 2명, 며느리 2명, 손자 3명 등 3대 가족 9명이 세종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는 전국 최초의 사례로 남았다. 특히, 박 회장 막내 손자는 지난해 11월 출생한 아직 돌도 지나지 않은 신생아 이름으로 기부를 결정하면서 박 회장의 기부 사랑은 세종시를 넘어 전국으로 퍼져 나갔다. 일가족 3대가 세종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것도 모자라 박 회장은 오늘 손자 명의 가입식에서 3억 원을 추가 기부하면서 진정한 기부 천사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특히, 3대 구성원 모두가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축하하기 위해 김병준 중앙회장이 세종시를 방문, 직접 인증패를 전달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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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4일부터 9월 8일까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다.응시원서 온라인 작성 시스템은 세종시교육청과 모든 고등학교로 작년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다만, 응시자는 응시원서 온라인 작성 후에 접수 내역을 가지고 반드시 접수처를 방문해 응시자 본인 여부와 응시원서 이상 유무를 확인한 후 자필서명 해야 원서접수가 최종 완료된다.접수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제외된다. 수험생이 응시원서 온라인 작성 시스템에서 직접 작성 후 졸업예정자의 경우는 재학 중인 학교에서, 졸업자는 출신 고등학교에서 접수 완료하면 된다.다만, 고교 졸업자 중 장애인(시험편의제공대상자 한함), 수형자, 군복무자, 입원 중인 환자, 원서접수일 기준 현재 해외거주자(해외 여행자는 대상자에 해당되지 않음)는 예외적으로 대리 접수할 수 있다.그리고 세종시에 거주하는 타 시도 고등학교 졸업자와 검정고시 합격자는 온라인 작성 후 세종시교육청 1층 별도 공간에 마련된 원서접수 창구를 방문하여 접수 완료하면 된다.다만, 기타 학력 인정자, 시험편의제공대상자 대리 접수자는 온라인 작성 시스템은 불가하고, 접수처 방문 원서접수만 가능하다.예비소집은 수능 전날인 11월 15일에 시험장 학교와 세종시교육청(교육청 접수자)에서 각각 운영되며, 이날 각 접수처에서 수험표가 교부된다.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세종시 관내 15개 고등학교(예비 시험장 포함)에서 11월 16일 치러질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졸업 예정자와 올해 9월 모의평가 접수 인원 등을 참고하여 지난해보다 400여 명이 증가한 약 4,800여 명이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임진환 중등교육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안전하고 정확한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을 위해 원서접수가 절차에 따라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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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자생정원식물 특별전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새로운 정원소재 트렌드를 확산하고자 오는 9월 말까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자생정원식물 특별전시를 개최한다.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온실 내 로비에서 8월 21일부터 약 1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시는 ‘토종 자생정원식물에 빠지다(고사리편)’라는 주제로 실내 정원소재로 활용 가능한 자생 양치식물 18종을 선보인다.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앞선 17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개최한 자생정원식물 쇼케이스에서 자생식물 생산·유통기업, 소비기업 관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이에 한수정은 특별전시를 추가 개최해 일반 대중들에게 국내 자생식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미래 정원소재로서의 가치 창출에 대한 의미를 전달할 방침이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코로나19 이후 정원 및 반려식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전시가 국민들이 자생식물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생식물을 활용한 정원소재개발 사업을 확대해 산림생물다양성 및 가치 창출을 통한 미래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앞서 2021년부터 산림청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관상가치가 있는 자생식물을 대상으로 도시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정원소재 발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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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립도서관, ‘우리가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 성황리에 마무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립도서관이 이달 한 달간 진행한 여름방학특강 프로그램 12가지를 성황리에 마쳤다.세종시립도서관은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11일까지 ‘우리가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을 주제로 5가지 강좌를 총 11회에 걸쳐 진행했다. 먼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지원으로 운영한 ‘초등 독서교실’은 학년별로 나눠 각 4회씩 총 8회, ‘친환경 비누 만들기’는 연령별로 나눠 총 3회가 운영됐다.참여 어린이들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그림책 읽기와 만들기 체험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익히는 경험을 가졌다. 복컴 공공도서관에서는 어린이 글쓰기 특강으로 ‘마음을 담은 일기 쓰기(다정)’, ‘포인트를 잡는 독후감 쓰기(새롬)’을 진행했다.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총 36명이 참여했으며, 어린이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방학 기간 과제와 생활에 도움이 되는 일기와 독후감 글쓰기를 배울 수 있었다. 참여형 프로그램으로는 ‘과학 북아트 만들기(해밀)’, ‘마음코칭동화(대평)’, 도서관에서 보물찾기(한솔), ‘책 속의 비누 만들기(도담)’, ‘책과 함께 반려동물 만들기(고운남)’가 진행됐다. 참여형 프로그램은 주제 도서를 읽고 그림 그리기, 비누 만들기, 미니북 만들기 등의 독후 활동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총 75명이 참여했다. 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에 만족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에게 가깝고 친숙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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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립도서관, 22일부터 9월 17일까지 미술작품전시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립도서관이 22일부터 오는 9월 17일까지 미술작품전시회인 ‘도서관, 숲으로의 초대-두번째 정원이야기’, ‘도서관, 세종 어반스케치 풍경’을 개최한다. 도서관, 숲으로의 초대-두번째 정원이야기는 시립도서관 지하1층에서 청년작가 14인이 숲을 소재로 서양화, 한국화 등 미술작품으로 표현한 18점을 전시한다.특히 도서 전시(북큐레이션) 공간은 2025년 4월 개막하는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의 성공개최 분위기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시립도서관 2층에서 진행되는 도서관, 세종어반스케치 풍경은 특별프로그램으로 운영한 ‘인문학 여행 어반스케치’를 통해 양성한 지역작가 13인의 수채화 등 13점을 선보인다. 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미술작품을 통해 숲과 정원의 가치를 공감하고, 도서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획전시”라며 “바쁜일상에 활력을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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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28일부터 열리는 임시회에서 조례안 92건, 동의안 22건, 결의안 2건, 보고 6건 등 123건 심사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8월 28일부터 9월 7일까지 총 11일간 진행되는 세종시의회 임시회에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 결과 보고ㆍ청취와 긴급현안질문을 비롯하여 조례안 등이 처리될 계획이다.이번 임시회에 접수된 안건은 총 123건으로 조례안 92건과 동의안 22건, 결의안 2건, 보고 6건 등으로 28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영현, 김충식, 임채성, 김광운, 김현옥, 최원석 의원님의 5분 자유발언과 세종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위원 보임의 건, 세종시 사회서비스원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며, 9월 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김현미, 여미전, 박란희, 유인호, 김재형, 김효숙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이현정 의원님의 긴급현안질문 등이 예정되어 있다.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임채성)는 8월 28일부터 9월 7일까지의 임시회 회기 중, 29일과 30일에는 조례안 44건, 동의안 13건 등 56개 안건을 심사할 계획이며 9월 5일과 6일에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 보고 청취의 건을 처리할 예정이다.의원 발의 조례안 40건 중 ▲임채성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안, ▲유인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 ▲김재형 의원이 대표 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 노인학대 예방 및 보호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충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 사회복지사협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 ▲김현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여성폭력방지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여미전 의원이 대표 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 일제하 일본군위안부(성노예) 피해자 기념사업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최원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 마이스(MICE)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 ▲김광운 의원이 대표 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영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 캠핑장 관리‧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현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 조례안‘, ▲박란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 서예진흥에 관한 조례안‘, ▲윤지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 심사를 통해 조례에 담길예정이다.산업건설위원회9위원장 이현정)는 의원 발의 조례안 총 23건 중 ▲이현정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동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도로상 야생동물의 충돌방지 및 사체처리 등에 관한 조례안’, ▲김광운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건설신기술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안’, ▲김영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기업의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경영 지원 조례안’, ▲박란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 조례안’, ▲윤지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의류수거함 설치 및 관리 조례안’, ▲김현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건설사업장 보행안전도우미 운영에 관한 조례안’, ▲최원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맨발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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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공철류 가야금산조’ 마스터 클래스 수강생 모집…28일부터 31일까지 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서공철류 가야금산조’ 전문교육(마스터 클래스)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가야금병창보존회 주최, 서공철류가야금산조보존회 주관으로 진행된다. 대학교 재학생 및 학사 이상의 가야금산조·병창 전공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공자들의 서공철류 가야금산조의 이해와 연주기량 향상은 물론, 세종시가 보유 중인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강의는 이지영 서울대학교 국악과 교수(국가무형문화재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가 진행하며, 강정숙 보유자(국가무형문화재 가야금 산조 및 병창)의 특강도 계획돼 있다.교육은 내달 18일부터 12월 18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3개월간 세종 무형문화재 전수 교육관(박연문화관 1층)에서 진행된다. 신청과 관련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가야금병창보존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은일 문화유산 과장은 “전문교육을 통해 전승기반이 강화되고, 전수 교육관이 지역사회와 연계된 문화거점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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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시티앱’ 가입하고, 추천하고, 소문내고… 9월 1일까지 열흘간 홍보 이벤트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시민 소통과 시정 참여 수단인 ‘세종 시티앱’을 통해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이벤트를 23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개최한다.이번 이벤트는 시민 필수앱으로 자리매김한 ‘세종 시티앱’ 서비스를 시민들이 서로 소개하고 공유하면서 시민들의 시정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세종 시티앱’에 신규 가입하거나, 알림설정, 친구를 추천하면 되며, 누리소통망(SNS)에 서비스를 소개하고 이를 세종 시티앱에 인증하면 된다. 신규 가입과 알림설정, 추천을 받은 회원은 포인트가 2배 적립되며, 누리소통망(SNS)에 서비스 홍보 인증시 세종포인트 5,000점이 추가 적립되는 혜택이 제공된다.세종포인트는 세종시티앱 상단 포인트(또는 하단 내정보의 세종포인트)를 지역화폐 여민전으로 환전하거나 포인트 나눔(시티앱 가입자끼리), 복지재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성진 미래전략본부장은 “세종시 대표앱인 ‘세종 시티앱’이 시민의 대표 의견 수렴 창구로 시정 참여를 지원하고,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드는 서비스로 거듭나고 있다”라며 “시민 모두가 활용할 수 있는 모바일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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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8월 23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맑은 정신에 기분까지 상쾌하여 좋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하루가 되겠어요.48年生 원칙만 따지고 융통성 없게 처신하지 말고 유연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60年生 오늘은 아무리 가까운 사이에 있더라도 적당한 선을 지키며 지내는 게 좋아요.72年生 의욕이 가득하니 뭐든 수월해 보이고 만만해 보이는 자신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84年生 판단을 내려야 하는 순간을 앞두고 무엇이 옳은 선택인지 고민해봐야 합니다.96年生 괜한 욕심이 생기는 날이니 도리에 어긋나지 않도록 자기 관리가 필요해 보여요.08年生 오늘은 게으름을 부리면 들어오던 복도 들어오지 않게 되니 부지런히 움직여요.소띠37年生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려면 다른 방법을 찾기 전에는 시도하지 않는 게 좋아요.49年生 화합하고자 노력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자세가 필요한 날입니다.61年生 금전운이 상승세를 타고 있으니 매매와 계약에서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73年生 끝까지 노력에 힘을 보태면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85年生 오늘은 누구를 만나더라도 말실수를 하지 않으려는 주의가 필요한 하루입니다.97年生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싶다면 웃는 얼굴을 자주 보이는 게 가장 좋답니다.09年生 지나간 일을 다시 생각해 후회해도 그날은 절대 돌아오지 않으니 미련을 버려요.호랑이띠38年生 오늘은 다른 사람에게 바라지 말고, 스스로 먼저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 보세요.50年生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으니 중요한 결정은 다음 기회로 미루는 것이 좋겠습니다.62年生 오늘의 승자가 되고 싶다면 시간에 끌려다니지 말고 시간을 잘 관리해 보세요.74年生 스스로 가치를 높이고 싶다면 말이나 행동을 거칠게 하지 말고 부드럽게 해보세요.86年生 오늘 해야 하는 일은 미루거나 남에게 부탁하지 말고 스스로 해결하는 게 좋아요.98年生 요령이나 꾀를 부리지 말고 원칙에 따라 바른 자세로 대처해 나가는 게 좋아요.토끼띠39年生 오늘은 너무 까탈스럽게 굴지 말고 여유롭고 부드럽게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해요.51年生 사회적으로 책임감이 커지니 감당해야 할 무게도 덩달아 커질 수 있겠습니다.63年生 잔꾀나 꼼수로 좀 더 많은 것을 얻고자 나서지 않으면 저절로 얻게 될 것입니다.75年生 생각하고 꿈만 꾸던 일이 뜻하지 않는 기회로 행운을 잡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87年生 집착을 사랑으로 착각하고 상대를 불편하게 만드는 행동은 하지 않는 게 좋아요.99年生 쉽고 편한 길을 택하는 것보다 힘들고 어렵더라도 올바른 길로 가는 것이 나아요.용띠40年生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것이니 건강이 상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도 중요해요.52年生 문제를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면 쉽게 답을 찾을 수 없으니 단순하게 생각해 봐요.64年生 긍정적이고 밝은 마음을 가지고 일을 하게 되면 능률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76年生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니 무언가 새롭게 시도해 보세요.88年生 세상에 나를 알리고 싶다면 우선을 일단 시작하는 게 가장 중요한 첫걸음입니다.00年生 자신 있게 상대를 이끌어가며 데이트를 리드한다면 호감도가 상승할 수 있어요.뱀띠41年生 오늘은 자나 깨나 말조심을 해야 하는 날로써 두 번 생각하고 말하도록 해요.53年生 지켜야 할 기본적인 것들을 지키면 어렵고 힘든 일도 점차 풀리게 될 것입니다.65年生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태도를 보이면 매우 희망찬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77年生 눈앞의 이익만 보지 말고 먼 장래를 바라보는 안목을 기르는 것이 유리합니다.89年生 오늘은 어떠한 일이 생기더라도 꾹 참는 게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01年生 다혈질이면서 말을 막 하거나 큰소리 잘 치는 친구는 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말띠42年生 해가 되는 걸 알면서도 계속 참다 보면 병이 될 수 있으니 오늘은 참지 마세요.54年生 안될 것 같았던 일이 도움을 받아 진행되니 고마운 마음이 우러나올 수 있어요.66年生 일이 잘 안 풀린다고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부터 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78年生 예술적인 본능과 외교적인 소질을 적절히 조화시켜 좋은 성과를 올려 보세요.90年生 오늘은 지금까지 겪지 못한 어려운 임무를 맡게 되어 책임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02年生 일이나 공부를 할 때는 계단을 한 계단 한 계단 오르듯 차근차근 나아가도록 해요.양띠43年生 누군가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계산적인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게 좋답니다.55年生 오늘은 어떠한 위기도 기회로 변화시킬 수 있는 역량을 보여주는 게 좋습니다.67年生 주변 사람들과 함께하면 할수록 활기차고 힘이 솟고 용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79年生 친구의 따스한 배려에 감동할 수 있고 금전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91年生 싱글이라면 오늘은 자신을 조금 화려하게 꾸며보는 것도 괜찮은 하루입니다.03年生 한두 번의 좋은 결과에 너무 자만하거나 거만한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원숭이띠44年生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지 말고 주위 분위기와 상황에 맞춰서 움직이는 게 좋아요.56年生 그동안 쌓아온 실력과 노하우를 주변 사람들이 인정하고 알아줄 수 있습니다.68年生 무언가를 시작할 때 망설이면 두려움만 커지니 망설이지 말고 우선 시작해 봐요.80年生 좋은 생각으로 시작한 일도 어긋날 수 있으니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해 보세요.92年生 익숙함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받은 도움을 베푸는 자세를 보이는 게 좋아요.04年生 빈틈없는 계획을 세워 자신이 익힌 것을 최대한 발휘하면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닭띠45年生 마음이 우울하고 불안해질 수 있으니 감정조절에 신경을 써야 하는 날입니다.57年生 말로만 떠드는 사람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이 더 실속있어 보인답니다.69年生 무리한 일정을 되도록 자제하고 자연스럽고 순탄한 흐름으로 만드는 게 좋습니다.81年生 큰 것만 바라지 말고 작은 것도 꾸준히 쌓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93年生 끈기 부족으로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시작한 일은 반드시 마무리 지어야 합니다.05年生 오늘 하루는 자전거처럼 보내야만 좋은 기운을 듬뿍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개띠46年生 실패로부터 무언가 느끼고, 배운 것이 있다면 그것은 성공이라고 할 수 있어요.58年生 나서야 할 자리인지 나서지 말아야 할 자리인지를 잘 구분하는 것이 유리해요.70年生 가까운 사람과 금전 거래로 기분 상할 일이 생길 수 있으니 피하도록 하세요. 82年生 남의 생각에 나를 끼워 맞추려는 노력과 행동을 보이지 않아도 괜찮은 날입니다.94年生 오늘은 바쁘더라도 반드시 시간을 내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게 좋아요.06年生 만남은 인연이고,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는 게 유리합니다.돼지띠47年生 과욕은 화를 불러오니 스스로 지켜야 할 선을 지키고 넘지 않는 것이 현명해요.59年生 자신의 주장만 고집하게 되면 사방에는 적들로 넘쳐나게 되니 고집부리지 마요.71年生 무리하게 얻고자 하면 잃는 것이 많은 날이니 참고 인내하는 것이 필요해요.83年生 오늘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사람에게는 꿈꾸는 내일이 없으니 소중하게 생각해요.95年生 하고자 하는 것이나 하고 싶은 것을 적극적으로 밀고 추진해 나가는 게 좋습니다.07年生 미래는 두려움의 존재가 아니라 우리가 앞으로 개척해 나아가야 할 존재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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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동 세종시 행정부시장 행정안전부 차관에 발탁, 이상래 행복청장 후임에 김형렬 기게 설비건설공제조합 이사장 발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고기동 세종시 행정부시장이 행정안전부 차관에 발탁됐다. 또한,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 경질이 예상됐던 이상래 행복청장 후임에는 김형렬 기게 설비건설공제조합 이사장이 발탁됐다.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장관급 2명을 포함한 차관급 4명 등 총 6명에 대한 개각을 단행했다. 단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부실 운영 책임론이 거론됐던 여성가족부를 포함한 관계부처들의 순차 개각도 예상되면서 다음 개각에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신임 고기동 행안부 차관은 행안부 장관 비서실장을 지내다 지난 2016년 3월 2일 자 세종시 기획조정실장에 임명되면서 세종시와 인연을 맺었고 이후 박근혜 정권에서 청와대 행정관으로 자리를 옮겼지만 2017년 7월 세종시 기획조정실장에 재임명됐고 이후 2019년 2월 행안부로 복귀 후 행안부 인사정책관을 거쳐 2022년 8월 22일 세종시행정부 시장으로 임명되면서 세종시와의 특별한 인연을 맺었다.고 신임 행안부 차관은 안전행정부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 세종시 기획조정실장, 행정안전부 지역경제 지원관, 행정안전부 정부 혁신기획관, 행정안전부 인사기획관, 세종시 기획조정실장 2회, 세종시 행정부시장 등을 두루 거치면서 중앙정부와 지방의 경험을 토대로 중앙과 지방의 상생 및 원활한 협력을 이끌 최적의 인물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특히,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두 차례 세종시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고 세종시 행정부시장을 지내며 세종시 현황과 발전상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행정이 집중된 행정수도로서의 세종시의 현안과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세종시 완성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게 관계자들의 조언이다.한편, 고 신임 차관은 2019년 세종시 기획조정실장 재직 당시 홍조근정훈장을 수여 받는 등 그동안 중앙부처와 세종시를 거치는 동안 불필요한 언행은 자제하고 내적으로는 불도저 같은 추진력으로 누구보다 일 잘하는 공무원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인물이다.세종시 공무원들도 고 신임 차관 임명은 예정된 수순이었다며 산재한 세종시 현안을 뒤로하고 영전한 것이 조금은 아쉽지만, 더 큰 무대에서 세종시를 지켜봐 주실 것이라며 영전을 축하했다.한편, 고 신임 차관은 차관 발탁이 확정된 22일 저녁 본지와의 통화에서 자신의 공직 대부분을 보냈던 행정안전부로 복귀하면서 차관으로 발탁된 것은 세종시의 경험이 큰 힘이 됐다며 행안부로 복귀하더라도 그동안 베풀어주신 39만 세종시민들의 열정적인 지지에 감사를 표하고 세종시민으로서 세종시 현안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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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년 9월 1일자 교육공무직원 등 인사발령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교육공무직원 및 특수운영직군 종사자에 대한 2023년 9월 1일 자 정기 인사를 22일 발표했다.이번 인사는 동일 기관 1년 이상 재직자 중 희망자와 5년 이상 재직자 순환 전보 대상인 12개 직종에 대해 178명 규모로 실시됐다.특히, 올해 하반기 교육공무직원 공개경쟁 선발에 최종 합격한 조리실무사 49명을 일선 결원 기관에 배치했으며, 신규 조리실무사는 지난 8월 18일 세종시교육청 교육원에서 학교 문화에 대한 이해와 복무 관리 등의 내용으로 연수를 실시해 역량을 제고했다.이현재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인사발령은 개인별 희망 전보 등을 고려해 인사관리 규정에 근거해 원칙에 따라 배치했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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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강력범죄 예방 위한 CCTV 설치 예정 지역 점검 나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22일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CCTV 설치 예정 지역 현장점검에 나섰다. 최근 묻지마 폭행, 도심 칼부림 및 성범죄 등 강력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은 세종시 내의 강력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CCTV가 설치된 곳의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설치 예정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세종시의회에서는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현정, 김광운, 김현옥, 김효숙 의원이 현장점검에 동참했다. 아울러 최민호 세종시장과 고성진 세종시 미래전략본부장을 비롯해 세종남부경찰서장, 자치경잘위원장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이날 가득뜰근린공원을 방문해 2개소의 CCTV를 점검하고 운영 실태를 파악했으며, 이후 방축천으로 이동해 설치 예정지역을 면밀히 살폈다.이순열 의장은 “CCTV 설치가 끝이 아니라 이후 통합정보센터를 통해 방범 현황을 지속해서 주시하고 관리하는 연계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제언하며, “체계적으로 구축된 CCTV 시스템으로 세종시민들의 불안은 줄어들고 안전은 확보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