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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과 함께하는 1박 2일 25일 전동면 송성리와 송곡리에서 개최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제6차 세종시장과 함께하는 1박 2일이 전동면에서 8월 25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이번 1박 2일은 최근 친환경종합타운 입지 결정이 확정된 송성3리와 송곡1리를 방문할 예정이어서 주민과 쉽지 않은 소통이 될 것이라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표출되고 있다.최 시장은 관계 공무원의 참여를 최소화하고 시장 침구류 및 다과를 별도로 준비하는 등 주민 부담을 최소화하고 25일 오후 7시부터 송성3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2시간가량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 뒤 9시부터 송곡1리 마을회관을 방문 주민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눈 후 숙박을 하고 26일 오전 8시부터는 송곡천 제방 유실 등 호우 및 태풍 피해복구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한편, 최 시장은 1박 2일 현장 방문에 앞선 오후 2시부터는 한솔동 역사공원 및 일원에서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현장을 점검하고 밤샘 비상 근무로 고생한 연동면, 장군면, 금남면, 연서면, 한솔동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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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다정중, ‘회색인간’ 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진 김동식 작가 초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다정중학교(이하 다정중)는 8월 23일에 ‘회색인간’ 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진 김동식 작가를 초청해 다정중 학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다정중 도서부인 ‘책벌레 리더스’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사회자, 홍보 책자 제작 등의 역할을 도맡아 진행했다.특히, ‘무인도의 부자 노인’, ‘소녀와 소년, 누구를 선택해야 하는가?’의 단편 소설을 학생이 연극 대본으로 직접 개작하여 여름방학 동안 연극 영상을 촬영한 것을 행사 초반에 선보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글쓰기로 바뀐 인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에서 김동식 작가는 주물 공장에서 10년 동안 일하던 그가 어떻게 작가로 성공할 수 있게 되었는지 과정을 밝혔다.작가로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운과 꾸준함 그리고 겸손한 소통 태도라고 전해 학생들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갖게 해주었다.다정중 독서교육 담당 교사 정미정은 “학생들이 책 속의 내용을 연극 대본으로 작성하고, 연기로 표현하고, 작가를 직접 만나 그 책을 쓰게 된 과정을 듣게 되는 경험은 학생들의 독서를 내면화할 수 있는 기회이자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한편, 다정중은 2023학년도 1318 책벌레들의 도서관 점령기 운영 학교로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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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위한 ‘학교변호사’ 위촉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4일 오전 교원치유지원센터에서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학교변호사’ 위촉식을 개최했다.학교변호사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 즉각적인 법률 자문을 지원하는 학교급별 전담 변호사제도이다.세종시교육청이 이번에 위촉한 학교변호사는 10명으로, 교육활동 보호에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변호사를 학교별 매칭을 통해 교원들의 교육활동 보호 등을 지원한다.세종시교육청은 하반기에 학교변호사와 학교 현장 교원의 의견수렴을 통해 2024년도에는 더 고도화된 학교변호사 제도를 운영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학교변호사 제도를 통해 안전하게 가르치고 배우는 교육활동 중심, 상호 존중 문화가 정착되는 학교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라며,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 학교변호사 제도 운영 확대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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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정책 세미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4일 환경녹지국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정책 세미나’를 열고 미래에 대비한 탄소중립 발판 마련에 나섰다. 시는 지난 4월 ‘국가 탄소중립‧녹색성장 국가전략 및 제1차 국가 기본계획’이 발표되면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다.이날 행사에서는 ▲탄소중립·녹색성장 국가계획 방향과 지역 추진방향(신동원 한국환경연구원 탄소중립연구실장) ▲탄소중립과 공존하는 녹색산업(이상엽 한국환경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세종시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방향 설명(이윤희 세종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 등이 발표됐다. 이어서는 기본계획 수립에 관해 탄소중립 사업 관련 실무부서(24개 부서, 152개 세부 사업)와 탄소중립지원센터 간 토론, 질의‧응답시간이 진행됐다. 노동영 환경녹지국장은 “각 부서의 탄소중립 관련 사업 하나하나가 절실한 시점”이라며 “앞으로 관련 부서 간 긴밀한 협력으로 세종시 2050 탄소중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시는 지난해 4월 세종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조례를 제정하고 같은해 12월 2050 탄소중립 기후변화 대응계획 용역을 완료했다.이어 지난 6월에는 행복청·세종시교육청과 2050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향후 해당 기관과의 긴밀한 교류를 통해 내달 중 시민, 전문가 의견수렴과 11월 시민 공청회를 거쳐, 12월 말 2050 세종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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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 9월 1일 이도 공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립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9월 1일 청소년 전용 공간 ‘이도’를 개방하는 ‘열린 이도의 날’을 진행한다. 시립도서관 3층에 위치한 ‘이도’는 청소년들이 책뿐만 아니라 시디(CD), 디비디(DVD), 창작재료·도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공간이다.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간섭없이 자신과 세상을 스스로 탐색하고 자유롭게 시도해볼 수 있도록 12세에서 16세 청소년들만 이용할 수 있다. 열린 이도의 날에는 시립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공간을 둘러보는 자유견학이 가능하다. 이도 내 콘텐츠 이용과 체험을 희망하는 경우 25일 15시부터 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이용 견학’을 신청할 수 있다.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열린 이도의 날을 통해 청소년들이 이도에서 자주 보는 책, 좋아하는 활동을 가족에게 소개하며 즐겁게 소통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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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시 품격과 깨끗한 도시미관 관리 위해 청정지역 2곳 추가 지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도시미관 관리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현수막 청정지역’ 2곳을 추가 지정·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현수막 청정지역’이란 현수막 난립으로 도시미관이 저해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현수막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구역을 말한다.추가 지정하는 청정지역 2곳은 교통량과 현수막 게시 상황 등을 고려해 종촌동 너비뜰교차로, 조치원읍 번암사거리로 선정했다. 시는 2020년부터 불법 현수막 상습 게시 구역인 나성동 다이소 앞 사거리, 대평동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인근, 어진동 성금교차로를 ‘불법 현수막 없는 청정지역’으로 지정하고, 1일 1회 이상 순찰을 지속하며 불법 현수막을 집중관리 해왔다.하지만 정당이나 선관위, 학교, 집회‧시위자가 특정목적을 위해 설치하는 광고물은 적법한 광고물로 분류돼 청정지역 운영에 한계가 있었다.해당 광고물은 옥외광고물법 제8조에 따라 허가·신고(제3조) 및 금지·제한(제4조) 적용이 배제된다. 시는 이에 따라 기존의 ‘불법 현수막 없는 청정지역’을 ‘현수막 청정지역’으로 확대하고 청정지역 2곳을 추가 지정해 모든 현수막 게시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리할 예정이다.또한, 옥외광고물법 제8조에 해당하는 광고물이더라도 같은법 제5조에 따라 통행 안전을 해칠 우려가 있거나 미풍양속을 해칠 우려가 있는 광고물은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 시는 이와 동시에 각 정당, 공공기관 등에 협조를 구해 청정지역의 현수막 게시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깨끗하고 정돈된 도시미관은 도시 품격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품격 있는 세종의 이미지를 위하여 현수막이 무분별하게 난립 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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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중교통 광역급행버스 운영방안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행복도시건설기본계획 상 대중교통 중심도시로 계획되어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이에 최민호 세종시장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세종시는 편리하고 신속한 광역 대중교통을 제공하기 위해 노선 개편을 추진 중으로,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비수도권 최초로 광역급행버스(M-Bus) 노선 신설을 확정, 조속한 운행을 준비 중에 있다” 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면허권자인 대광위는 지난 3월 세종-대전 간 광역급행버스 노선을 ‘민영제 노선’으로 공고해 사업자를 모집했다. 참고로, 민영제 노선이란 운수사에서 자유롭게 노선을 제안하고 재정지원 없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형태의 노선으로, 노선 운행으로 발생하는 운송 손실은 전액 운수사가 부담하는 형태이다.모집 결과 다수 업체가 입찰에 참여해 최종적으로 대광위 노선선정위원회에서 대전시 운수업체를 선정했다.이후 ▲면허권자인 대광위 ▲관할관청인 대전시 ▲세종시 그리고 ▲운수사 모두 운행개시를 위한 준비를 진행해왔다.다만, 최근 운수사에서 운송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을 우려하는 등 운행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관계기관 등과 함께 해결방안을 조율하고 있다.세종시와 대전시 간 M버스 운행에 대해 엇박자를 보인다는 일부 보도는 전혀 사실과 다르며, 대광위·세종시·대전시 모두 공통된 의견을 갖고 원만히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세종시는 시민들의 출퇴근 여건 개선을 위해 대광위·대전시·운수사 등과 긴밀히 협력하고 M-Bus가 조속히 운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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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세종의사당 건립 신호탄 올랐다…세종시 소재 부처 관장 11개 상임위 및 예결위 이전 확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3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규칙안이 국회 운영개선소위원회를 통과하면서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최민호 세종시장은 2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그동안 국회 규칙 통과를 위해 국회운영위원들께 문자메시지, 서신 전달 등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신 39만 세종시민들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여야 정치권 모두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역사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을 모은 결과, 운영개선소위 통과라는 첫 관문을 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운영위 전체회의, 법사위, 본회의 의결절차가 남아있지만, 여야가 자문단의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함께 결단을 내린 만큼 무리 없이 통과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시에 따르면 2021년 9월 통과된 ‘국회법’ 개정안(제22조의4)에서는 세종의사당 설치와 운영,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을 국회규칙으로 정하도록 했다. 당시 부대 의견으로 “국회사무처가 기확보된 설계비 예산을 활용해 건립 기본계획을 조속히 수립”할 것을 명시했으나 기본계획 내용을 담은 ‘국회운영 규칙(안)’ 은 2022년 상정도 되지 못하고 해를 넘겨 올 1월에서야 발의됐다.이후 자문단 구성 및 운영 등 예상치 못했던 절차가 추가되면서 예상보다 더욱 지연됐고 세 차례에 걸친 운영개선소위 논의 끝에 어제 8월 23일, 국회법 통과 이후 약 2년 만에 소위를 통과했다.국회법 개정 이후 2년간 세종시는 지속해서 국회를 방문 국회 규칙의 조속한 통과를 건의했으며 양 당 원내대표, 정우택 국회부의장, 정진석 국회의원, 운영개선위원장 등을 만나 조속한 제정을 건의했고, 지난 3월 운영개선소위 개최에 앞서서는 국회 규칙 제정을 촉구하는 1인 시위도 전개했다.특히, 정진석 의원은 이전범위를 명시한 국회법을 발의했고, 통과될 때까지 각별한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지원했다.세종시의회에서도 국회 규칙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고, 지역구 국회의원이신 강준현 의원과 홍성국 의원도 지속적으로 힘을 실은 결과 23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규칙안이 국회 운영개선소위원회를 통과하게 됐다.이번에 국회규칙안이 원안대로 통과되면서 세종에 소재한 중앙부처와 관련된 11개 상임위 및 예결위, 예산정책처, 입법조사처가 이전 대상으로 확정됐으며 추가적으로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세종시민의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국회도서관을 세종에도 설치하는 것을 국회규칙에 명시하도록 했다.부대의견으로 법제사법위원회를 추가적인 이전대상으로 검토하도록 함으로써 향후 이전 규모가 더욱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무엇보다 이번 국회 규칙의 통과로 세종시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염원하던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이 실질적인 첫발을 내디딜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이번에 국회 운영개선소위원회를 통과한 국회규칙안은 앞으로 운영위원회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본회의 심의·의결로 확정되게 될 것이다.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오는 30일에 개최될 예정인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국회규칙안이 9월 정기국회 본회의를 최종적으로 통과하면 총사업비 협의, 도시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가 진행될 것이다.세종시는 확정된 계획에 따라 국회세종의사당이 차질 없이 건립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 할 예정이라고 최민호 세종시장은 밝혔다.한편 국회세종의사당은 국회와 정부 부처가 서울과 세종으로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어 발생하는 행정 비효율을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미 확보된 설계비와 부지매입비 497억 원이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9월 정기국회 본회의에서 개정안이 처리되길 바라며 국회세종의사당이 준공 목표인 2028년 내 건립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소가 될것이라고 39만 세종시민과 함께 확신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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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신임청장, 김형렬 전 새만금개발청 차장 취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김형렬(59세) 전 새만금개발청 차장이 8월 24일 자로 행복청 신임청장에 임명됐다고 밝혔다.1986년 기술고시 21회로 공직에 입문한 김 청장은 경북 포항 출생으로 서울 중앙고와 연세대학교 토목공학과를 거쳐 동 대학원에서 토목공학 석사와 일본 동경대에서 공학계 연구과 박사를 취득한 엘리트 관료이다.김 청장은 그동안 국토교통부 도로정책관, 기술 안전정책관, 대변인, 국토정책관, 수자원정책국장, 건설정책국장과 새만금개발청 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김 청장은 폭넓은 시야와 탁월한 정책기획력을 바탕으로 한 합리적이고 치밀한 일 처리로 조직 내에서 신망이 두터웠던 것으로 알려졌다.신임 김형렬 청장은 “그 간의 다양한 국토교통 분야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대통령 제2 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등을 차질없이 추진해 행복 도시가 실질적 행정수도이면서 동시에 미래를 선도하는 세계적 모델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 청장은 을지연습 기간 등을 감안하여 을지연습 상황실에서 약식으로 취임 행사를 개최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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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사용하고 300원 할인 받자... 세종환경교육센터 일회용 컵 줄이기 캠페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환경부 산하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세종환경교육센터와 함께 다회용기(텀블러) 사용 늘리는 공익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세종환경교육센터 상임대표(송윤옥)는 세종시 세종청사 앞 에비뉴힐 광장에서 8월 23일 12시에 다회용기(텀블러) 사용을 늘리는 공익활동(캠페인)을 진행한다. 세종시와 제주도에서 선도적으로 시행 중인 일회용 컵 보증금제가 시행 7개월을 맞았다. 우리나라에서 1년간 사용되는 1회용 컵은 84억 개에 달한다고 하는데 일회용 컵 재활용율은 5%에 불과하다. 일회용 컵 대부분이 회수되지 못하고 그대로 버려지고 있는데, 버려지는 일회용 컵으로 인한 환경 피해를 막기 위해 일회용 컵 보증금제가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안착까지는 갈 길이 멀어 보인다. 개인 컵이나 텀블러를 가지고 오는 고객에게는 300원을 할인해 주고 개인 카페에게는 300원을 보조해 준다. 선정된 카페는 ‘환경카페’로 지정하여 지도도 제작 배포하고, 한 달에 1~2번 이벤트와 캠페인도 진행한다. 7월부터 13개 카페와 협약을 맺어 11월 말까지 시범 실시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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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세종의사당 규칙제정까지의 역사... 국회의사당 건립 본격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 대선 당시 여야 모두의 공약이었던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이 2년여 만에 24일 국회 운영위원회 운영개선 소위를 통과하면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이 본격화될 전망이다.세종의사당 설치는 지난 2018년 9월 4일 당시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연설에서“국회 세종의사당 설치가 중요하다”라면서 세종시를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의 허브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히면서 가시화됐고 이어 같은 달 10일 세종시청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최고위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임을 밝히면서 국회에 장관들이 출석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과 비용을 소비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이런 비효율성을 제거하고 국회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반드시 세종시에 국회 분원, 세종의사당이 설치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이 부분을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해서 민주당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에 힘을 실어준 바 있다.이를 도화선으로 세종시와 세종시의회는 국회 분원 촉구 결의문 국회 전달, 촉구대회, 한 발 더 나가 대통령 제2 집무실 설치를 현안에 포함 시켰고, 19년 8월에는 국회사무처의 세종의사당 설치 연구용역 결과 발표가 나오면서 기대감을 키웠지만, 연구용역에 대한 여야의 입장차이로 진전을 보지 못했다.2019년 8월 25일 최고위원회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추진특별위원회(공동위원장 이해찬·박병석)를 구성하기로 의결하고 9월 5일 더불어민주당 국회 세종의사당 추진특별위원회(공동위원장 이해찬·박병석) 1차 회의를 개최한 자리에서 국회 세종의사당이 들어설 입지는 연구용역 결과상의 B 부지(50만㎡)로 전월산 남측을 최적 안으로 합의했고, 향후 계획으로 현장방문과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심포지엄 개최 (9.20.(금), 국회도서관 대강당'과 특위와 원내대표단의 연석회의 및 당론으로 추진할 계획을 세웠다.2019년 9월 20일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심포지엄’에서 당시 이해찬 당 대표는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는 행정적 효율성 확보와 국가 균형발전 실현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오는 2025년까지는 설치해야 한다"라고 강조했지만 다음 달 10월 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대전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민주당은 행정비 효율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이 시급하게 추진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당시 자유한국당은 ”쪽지예산이다, 공론화된 적 없다“라며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놓고 첨예한 의견 대립을 펼쳤다.2019년 10월 31일에는 당시 송아영 자유한국당 세종시당 위원장이 기자회견을 자청한 자리에서 ”국회 세종의사당은 국민과의 약속이다“라며 국회 세종의사당의 조속한 설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밝혔고 12월 5일에는 ”국회 세종의사당 예산 10억 원이 2020년도 정부 예산에 편성될 것이다“라며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문제가 절차상 과정 때문에 20대 국회에서의 처리는 불가능하지만 21대 국회에서는 자신이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호언장담했다.2019년 12월 5일에는 자유한국당이 불참한 가운데 국회 본회의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설계비 10억 원이 본회의를 통과했고 2020년 상반기에는 총선 관계로 잠시 주춤하다가 5월 20일 세종시 완성에 남다른 열정을 보였던 박병석 의원(대전 서구 갑)이 국회의장이 되면서 세종의사당 건립은 큰 추진동력을 얻었고 홍성국(세종시 갑) 의원도 자신의 1호 법안으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법을 발하면서 본격 괘도에 올랐고 2020년 7월 14일 국회 세종의사당 추진 토론회에 참석한 이낙연 당시 국무총리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은 균형발전의 핵심 중 핵심이다“라며 국회 세종의사당 조속한 건립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특히, 이날 토론회에서 민병두 전 국회의원은 세종의사당에 대한 헌법재판소 위헌 결정에 위배되지 않으면서 국회를 세종시로 이전하기 위해서 22년 여야합의로 개헌을 추진하고 대선과 총선이 겹치는 2032년에 발효하는 개헌 추진안을 최적의 안으로 제시하면서 ”국회 본회의장만 현재 국회에 남기고 상임위원회를 비롯한 모든 기능을 세종시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20년 11월 11일 충북 괴산군청에서 열린 '지역 상생을 위한 지역균형 뉴딜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는 당시 이낙연 민주당 대표가 "충청은 충절의 고장”이라며 “지금 충청은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핵심으로 전국 교통망의 중심, 경제 허브로서 그 특성을 살리며 계속 발전해야 한다. 국가균형발전과 서울의 매력적인 미래를 위해 서울은 중장기적으로 동아시아의 경제, 금융, 문화의 중심으로 발전시키고, 세종에는 국회 완전 이전을 목표로 단계적 이전을 실시하겠다"라며 "곧 구체적인 상세 안을 제시하겠다"라고 밝혔고 이 자리에 참석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기본설계비 127억 반영과 세종 형 뉴딜사업 추진을 공식 건의했다.2020년 12월 2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는 2021년도 정부 예산안에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비 127억 원이 통과됐다. 이는 당처 정부안 10억 원에서 국회 국토위와 예결산특위 심의과정을 거치면서 117억 원이 늘어난 127억 원에 19년과 20년에 편성된 20억 원을 합한 147억 원이 확정되면서 국제설계와 기본설계를 착수할 토대가 마련된 것이다.2020년 12월 9일에는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 및 행정수도 완성추진단(위원장 우원식)’은 ”4개월에 걸친 추진단 활동을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서울과 세종으로 분리된 행정 비효율을 극복하기 위해 국회 세종의사당 시대를 개막하고 서울은 글로벌 국제경제금융수도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추진단은 1단계로 세종청사 부처를 관장하는 10개 국회 상임위와 예결위 등 11개의 위원회를 세종시로 이전하는 한편, 국민 여론을 수렴하고 국회 균형발전특위를 구성하여 세종의사당 건립 과정과 의제, 시기, 방법을 합의하여 완전 이전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2021년 2월 22일에는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여야합의로 설계예산 147억 원을 확정한 데 이어 동력이 있을 때 여세를 몰아 단숨에 국회법 개정안을 처리해야한다”라며 이전 규모와 사업 주체 등 기본계획을 수립해야만 설계비도 집행할 수 있다며 조속한 국회법 개정안을 처리할 것을 촉구했다.하지만 2021년 2월 25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에 관한 공청회’에서 민주당과 정의당은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에 찬성했지만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은 일부 상임위만 이전할 경우 발생하는 국회 비효율을 강조하고 대국민 업무를 수행하는 국회의 특성상 의사당은 서울에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하는 한편, 개헌을 통한 국회 세종의사당 추진을 언급하면서 대선공약을 회피하려는 꼼수라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2021년 4월 21일에는 5선의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충남 공주시, 부여군, 청양군)이 본회의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에는▲서울특별시에 국회 서울의사당을, 세종특별자치시에 국회 세종의사당을 두도록 하고 ▲상임위원회는 국회 세종의사당에 두는 것으로 하되, 국회운영위원회와 정보위원회 및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하지 않은 외교부, 통일부, 법무부, 국방부, 여성가족부를 소관하는 상임위원회는 국회 서울의사당에 둘 수 있도록 했고 아울러▲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국회예산정책처는 세종특별자치시에 두도록 하고▲국회사무처, 국회도서관, 국회입법조사처는 국회 세종의사당에 별도의 기관을 둘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난해 여야합의로 세종의사당 설계비 147억 원이 확정되었고 지난 2월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다듬어 법의 완성도를 높인 개정안인 만큼 여야합의를 통해 21대 국회 임기 중에 첫 삽을 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정 의원의 호언장담은 현재까지 빈 깡통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한편, 2021년 4월 27일로 예정된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국회 소위가 앞선 21일 정진석 의원이 개정안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없었다는 국민의힘 소속 의원의 발언에 따라 갑자기 5월로 연기되면서 불안감을 조성했다.2021년 6월 10일에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골든타임이자 마지노선인 임시국회를 앞두고 ‘국회법 개정안 상반기 내 처리를 촉구하는 범시민 집중실천 활동’이 시작됐고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국회법 개정안 상반기 내 처리 촉구 SNS 인증샷 릴레이와 거리 현수막 홍보 활동이 시작됐으며 시장을 비롯한 의장, 시민단체들도 국회 앞 1인 시위로 6월 임시국회를 압박했지만, 여야의 첨예한 의견 대립으로 결국 6월 임시국회에서의 처리는 무산됐다.이후 2021년 7월 27일에는 국가균형발전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범국민 비상대책위원회’가 출범했고 8월 11일에는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9월 정기국회 이전 국회법 개정안 처리에 한목소리를 냈으며 특히, 8월 21일 세종시를 방문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세종시에 대통령 제2 집무실 설치, 국회 분원(세종의사당) 설치, 행정부 추가 이전으로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고 이낙연 경선 후보도 23일 ‘국회법 개정안’ 민주당 단독으로라도 처리해서 국회 세종시 이전을 앞당기겠다고 호언장담한 바 있다.특히, 2021년 8월 24일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설계비 147억 원을 확보해 놓고도 이를 사용하기 위한 국회법 개정안이 표류하면서 여야 모두가 충청권 민심으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열린 운영개선 소위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집행을 위한 국회법 개정이 통과되면서 법사위를 거쳐 본회의에서 무난하게 통과될 것으로 예상됐다.2021년 8월 30일 국회 세종의사당 후보지를 방문한 당시 국민의힘 윤석열 경선 후보는 전진석 의원과 동행한 자리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이전 시기를 늦출 필요가 없다는 것이 정계 다수의 여론이다”라며 국회 이전에 대한 공감을 표시했고 같은 날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회 분원(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 개정안이 여야합의로 통과됐다. 이어 24일에는 국회법 개정안이 법사위에서 통과, 27일 본회에서 무난하게 통과될 것으로 예상했던 국회법 개정안은 언론중재법에 가로막혀 개의조차 못 했고 28일에서야 본회를 통과하면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됐다.2021년 10월 28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국회의장단과 함께 세종시를 방문한 박병석 국회의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건설은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중의 핵심"이라며 "국회 세종의사당 기본계획 수립을 서둘러 세종 국회의 큰 그림을 이른 시일 내 완성하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2021년 12월 7일 국회 세종의사당 예정지를 방문한 김부겸 국무총리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은 명실상부한 정치·행정수도로서 세종시의 재탄생을 알리는 신호탄”이라며 “세종의사당의 조속한 완성을 위해 모든 지원을 다 하겠다”라고 말하면서 범정부 차원의 신속하고 확실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를 바탕으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확정’은 세종시 10대 뉴스 탑에 자리 잡으며 순항을 예고했다.2022년 1월 6일에는 박병석 국회의장이 “국회 전체를 세종으로 이전하는 것을 전제로 세종의사당을 설계하고 있다”라고 밝혔고 6월 지방선거 때 개헌 국민투표를 함께 추진하자며 ‘단계적 개헌’을 제안하는 등 서울 국회 전체 이전이 곧 성사될 것으로 보였다.2022년 2월에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 낙찰자로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선정되면서 약 240일의 기간 동안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세정리 일원(대지면적 약 649,700㎡, 이전 시설 약 300,000㎡ 규모)에 설치될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2022년 4월에는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지원하기 위해 국회‧정당 주요 인사 등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수도권 기업을 대상으로 유치 설명회 등 세종시 투자유치 업무를 지원하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지원 협력사무소가 개소됐다.2022년 5월 29일에는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의 근거 법률인 ‘행복도시법’ 일부 개정안이 재석 187명, 찬성 185명, 반대 0명, 기권 2명 등 여야 압도적 찬성으로 국회를 통과했다. 이를 계기로 세종을 중심으로 국정운영의 효율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수도권 집중에 따른 국가적 부작용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회 세종의사당과 함께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서의 지위를 확보하는 듯했다.하지만 2022년 7월 14일 행정안전부는 대통령의 뜻을 반영한 2단계 대통령집무실 설치 취소 수순을 공식화했고,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직 인수위에서 대통령 세종집무실 3단계 로드맵까지 발표했던 것을 뒤집은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대국민 사기로 규정했다.충청권의 비난이 거세진 2022년 8월 3일 국민의 힘 지도부와 국회 세종의사당 예정 부지를 방문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는 국회 운영위원회 소관입니다. 여당 원내대표로서 국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만큼 이 사업(국회 세종의사당)을 추진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며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두 가지가 건립되면 세종시는 물론이고 충청에도 획기적인 발전을 갖고 올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공약 이행을 재차 확인시켜줬다.2022년 8월 30일에는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관련 예산이 2023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고 23년 상반기 기본계획이 완료되면 즉시 설계가 진행될 것처럼 보였지만 현재도 답보상태를 유지하면서 여야 신뢰도는 회복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의원이 31일,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대통령 세종집무실 연구용역비 1억 원 반영을 두고 "굳이 연구용역절차가 필요하냐"며 "그냥 바로 하면 되는 것"이라고 꼬집으면서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2027년에 완성한다는 계획은 결국 하지 않겠다는 의미라고 지적했다.2022년 12월 14일 세종시를 방문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 집무실 사업비를 내년 예산안에 대폭 반영하겠다"라고 공언한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 제45차 현장 최고위원회의 모두 발언을 통해 "세종시는 민주당 정부가 만들고 함께 성장해 온 균형발전 자치분권의 상징이므로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자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2022년 12월 24일에는 국회 본회의 2023년도 예산안에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350억 원(순증),▲대통령 세종집무실 3억 원(2억 원 증액)이 반영됐다.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규칙 제정을 이유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이 제자리 걸음을 하자 2023년 1월 3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행정수도 완성 시민연대를 비롯한 지역 11개 시민단체가 세종시청 앞에서 규칙 제정 촉구를 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2023년 1월 5일 김진표 국회의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이전 대상 등 사업의 방향과 규모를 정하기 위해서는 국회 규칙이 먼저 제정될 필요가 있다는 이유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에 필요한 주요 사항을 담은 ‘국회 세종의사당의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칙안’을 마련하여 국회의장 의견제시의 형태로 국회운영위원회에 제출했다.2023년 2월 2일에는 충북 제천시 소재 한국환경공단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제4차 정기회에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에 필요한 국회 규칙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2023년 2월 6일 '국회 세종의사당 시대의 국토균형발전' 토론회에 참석한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은 "2월 중에 국회 규칙이 통과될 수 있도록 열망과 뜻을 모아 달라"고 강조하면서 국회 세종시 이전에 대한 사무처의 태도를 분명히 밝혔다.2023년 3월 27일 최민호 세종시장은 서울 여의도 국회 본원 앞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규칙안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강행하고 지난 22일 국회운영위원회 운영개선소위원회에서 전문가 자문단 구성안만 의결하고, 국회규칙안에 대해서는 논의조차 하지 않은 것에 대한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2023년 4월 6일에는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전담조직인 '국회 세종의사당 추진단(이하 세종의사당 추진단)'을 신설하는 '국회사무처 직제 일부개정 규칙 안'이 통과되면서 기존 비정규직으로 구성된 실무지원단 대신 사무처 직제의 추진단이 기재부와 총사업비를 협의하고 사업시공자를 선정하고 발주하는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2023년 5월 23일에는 정상적으로 추진되는 듯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규칙 제정이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의 자문단 구성 발언으로 또 한차례 미뤄진 가운데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세종 갑)은 국회 세종의사당의 이전 규모 등을 정하는 국회 규칙 제정과 관련해 조속한 여야협의를 촉구하면서 “좀 더 숙고가 필요하다면 원내지도부 체제에서 결성된 자문단 구성을 빨리 끝내고, 정기국회 시작하기 전인 8월까지 집중적으로 회의해서 맞춰주기를 부탁한다”라며, “자문단 활동이 끝나야만 국회 규칙을 통해서 세종의사당이 진전할 수가 있다”라고 재차 강조한 바 있다.2023년 5월 30일 최민호 세종시장은 세종지역 국회의원을 만난 자리에서 ▲세종시법 개정안 통과, ▲국회 세종의사당 조기 건립, ▲대통령 제2 집무실 조기 건립지원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최 시장과 국회의원들은 여야를 떠나 세종시민과 세종시를 위한 현안에 상호 협조를 약속하며 세종시 최대현안인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집무실 설치에 의기투합했다.2023년 6월 19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과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19일부터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2주간 진행되는 국회 세종의사당 규칙 제정 촉구 릴레이 피켓 시위에 초당적이고 대승적인 참여를 밝히면서 여야의 하나 된 모습을 보인 바 있고 6월 20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시도당 위원장들이 국회 본관에서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국회 규칙 제정 등 공동 의제 추진에 한 목소리를 냈다.2023년 6월 21일, 강준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세종을)은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약속으로 세종시가 시작된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해서는 세종의사당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또한, “지난 3월 운영위원회 의결에도 불구하고 3개월여가 지난 지금도 자문단 구성이 완료되지 않았고, 국회 규칙에 대한 논의도 진행되지 않고 있다”라며, “국회 규칙이 제정되지 않으니 사업 규모도 확정되지 못하고 있고, 내년도 예산 신청 또한 추진되지 않고 있다”라며, 국회 규칙 제정 지연에 따른 행정적 문제점도 함께 지적했다.국민의힘 소속 의원이 돌연 자문단 구성을 들고나오면서 주춤했던 규칙 제정을 두고 6월 21일 국회 본회의 5분 발언에서 강준현 의원은 전문가 자문단 위촉이 마무리된 만큼 여야의원 모두에게 조속한 세종의사당 규칙 제정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2023년 7월 18일 국민의힘 윤재옥,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가 ▲국회 세종의사당 규칙 제정 관련 전문가 간담회, ▲국회 세종의사당의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칙 제정 의견 제출(국회의장 의견제시) ▲국회사무처 직제 일부개정 동의의 건 등을 여야합의하고 21일 국회 운영개선소위원회 개회를 약속했으며 최민호 세종시장은 21일 국회 운영개선소위원회가 열린 국회를 방문, 소속 위원과 전문가 자문단에게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 규칙 제정을 강력히 촉구했지만, 기대를 모았던 세종의사당 규칙 제정이 8월 임시국회로 미뤄지면서 당리당략에 의한 주도권 잡기 진흙탕 싸움이라는 지적을 받았다.2023년 8월 18일과 21일에는 송아영 국민의힘 세종시당 위원장이 정진석 의원과 이양수 운영개선 소위 위원장은 만나 국회 규칙 제정 촉구 건의문을 전달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 사항이자 세종 나아가 충청인들의 간절한 염원인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조속한 국회 규칙 제정으로 올해 정부 예산에 이미 반영된 세종의사당 설계비와 토지매입비 등 500억 규모의 예산이 조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해달라 당부했다.이런저런 여야 모두의 협치로 그동안 난항을 겪었던 국회 규칙 제정이 23일 국회 운영개선 소위를 통과했고 앞으로 법사위, 본회의 의결만 남겨놓은 상태로 이변이 없는 한 무난하게 통과될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국회사무처(TF팀)는 도시계획 등을 고려한 입지선정, 주변부지 활용, 교통계획 및 도시계획 조정 등, 국회 운영의 효율성을 감안한 이전 규모 결정, 마스터플랜 수립, 건립 규모 및 총사업비 산정, 입찰방식 검토 및 입찰안내서 등 작성 등의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수행하고 행복청은 도시기능 추가(입법 기능)에 따른 도시계획 변경, 기본 및 개발계획 변경(안) 마련 후 관계기관 협의 등 개발계획 변경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기재부는 타당성 재조사,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를 수행하고 설계 공모, 설계, 건설 사업관리용역 추진, 건축공사, 준공 등은 국회사무처(TF팀)가 주관하게 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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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대사 김다현·김수희·김카렌·오승근·지노박 등 5인 위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릴 홍보대사 5인을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는 ▲가수 김다현 ▲가수 김수희 ▲가수 김카렌 ▲가수 오승근 ▲재즈 피아니스트 지노박 등 5명이다. 이들은 향후 2년간 고향사랑기부제와 관련한 각종 행사, 홍보물 제작에 참여하게 되며, 시는 이에 앞서 홍보대사들과 세종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한 영상·사진 촬영을 마무리했다. 홍보영상은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개최하는 ‘제1회 고향사랑의 날 기념식 및 박람회 행사’에서 상영하는 등 행복 세종 고향사랑기부제가 널리 홍보될 수 있도록 사용할 예정이다.이홍준 자치행정국장은 “세종시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대사로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홍보물 제작을 시작으로 세종시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 세종 외 거주자가 세종시에 일정액(500만 원 이내)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최고 150만 원 범위)내에서 지역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매 분기 답례품 공급업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답례품으로는 세종시청 테니스 레슨권(10월 중), 합강캠핑장 할인권, 벌초대행서비스 할인권 등 37가지를 제공하고 있다.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문화·예술·보건 등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이 밖의 주민 복리증진 사업 등에 쓰이게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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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오는 31일 기점 코로나19 4급 감염병으로 전환…위기 단계는 현행 ‘경계’ 유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8월 31일을 기점으로 코로나19를 4급 감염병으로 전환하고, 정부의 대응 방향에 맞춰 ‘코로나19 위기 단계 조정 로드맵’ 2단계 조치를 시행한다. 이번 방역 조치 전환은 코로나19의 질병 위험도 하락, 최근 여름철 확산세가 다소 둔화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 것이다.단,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 집단·시설 보호와 범부처 차원의 유기적·안정적인 대응을 위해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은 ‘경계’ 단계를 유지한다.4급 감염병 전환 및 2단계 방역 조치 전환에 따른 세부 내용으로는 우선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과 감염 취약시설은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그대로 유지한다.또한, 감염 취약시설 입소자의 입소 전 선제검사 의무는 유지되며, 종사자 및 상주 보호자는 보건소의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한다. 한편, 외출, 외박, 외부 프로그램은 전면 허용된다.호흡기환자진료센터(관내 105개소)는 지정 해제되며, 모든 병의원에서 코로나19 외래환자를 진료할 수 있도록 한다. 단, 입원치료를 위한 지정병상(관내 4병상)은 유지하고, 병상가동률을 모니터링하여 필요시 추가 병상을 지정할 계획이다.고위험군과 중환자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검사비, 치료비 지원도 일부 유지하게 되며, 코로나 치료제와 백신접종에 대한 무상 지원도 현행 유지된다.코로나19 백신은 고위험군을 보호하고 겨울철 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XBB주를 포함한 새로운 백신으로 10월부터 접종 시작을 준비중에 있으며, 보건소 선별진료소도 위기단계 하향시까지 당분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이외에 격리의무가 사라졌음에도 그간 유지했던 생활지원비와 유급휴가비 지원은 2단계 조치에 따라 종료된다.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앞서 발표한 조치들이 시행됨에 따라 완전한 일상회복으로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되나 여전히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각별한 경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시민들께서도 인플루엔자 등 각종 호흡기감염병 발생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생활 속에서 손씻기,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 등 방역수칙을 자율적으로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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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8월 24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무언가 문제를 겪고 있어도 시련은 결국 지나갈 것이니 긍정적으로 생각해 봐요.48年生 노련한 경험과 숙련된 실력을 발휘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60年生 즐거운 일이 일어나고 자신이 기대하고 바라던 일이 성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72年生 오랜 시간을 고민하면서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우기에 운이 좋은 하루입니다.84年生 꿈을 가지고 세운 목표를 향해 앞으로 정진하게 되면 활기가 생길 수 있어요.96年生 오늘은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날이니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유리합니다.08年生 아무 문제 없이 흘러가는 일상에 대한 감사함을 느껴보기 좋은 날입니다.소띠37年生 생각했던 것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더라도 당황하지 않으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49年生 오늘은 활동적으로 일을 진행하면 바빠지면서 성취감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61年生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포기하지 말고 꾸준하게 밀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73年生 오늘은 참고해야 할 말과 흘러들어도 될 말을 잘 구분하여 듣는 게 좋습니다.85年生 가지고 있는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집중하고 신중히 행동해야 합니다.97年生 더 나은 오늘을 만들기 위해서는 입에서 나오는 말부터 바꾸어야 합니다.09年生 오늘은 어떠한 일이라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는 게 유리해요.호랑이띠38年生 쓸데없는 일에 신경을 쓰지 말고 꼭 해야 하는 일만 하는 것이 좋은 하루입니다.50年生 이익이나 욕망을 추구하는 게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니 욕심을 가져봐도 됩니다.62年生 조급함을 버리고 모든 일은 타협과 대화로 해결하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74年生 자신감과 의욕이 가득 차 있으니 무엇인가 크게 기대해 봐도 좋은 날입니다.86年生 적극적인 태도와 꾸준한 노력으로 확고히 해나가면 금전 여유가 생길 수 있어요.98年生 의연한 마음을 가지고 매사에 임하면 어려운 상황도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토끼띠39年生 남에게 베푼 은혜는 잊고, 남에게 끼친 피해는 잊으면 안 되는 하루입니다.51年生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니 빠르게 행동하고 결정하는 것이 현명합니다.63年生 계획을 잘 세워서 일을 진행하면 노력한 만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75年生 뭐든 쉽게 보지 말고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와 조사를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87年生 오늘은 시간을 쪼개서라도 취미나 개인적인 생활을 즐겨 보면 운이 상승합니다.99年生 목표를 상세하게 세워 움직여야 취업이든 학업이든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용띠40年生 다른 사람이 깔보거나 무시해도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태연한 모습을 보이세요.52年生 한가해도 그저 멍하니 있지 말고 고쳐야 할 점 등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아요.64年生 과욕을 부리게 되면 흉함이 숨어 있으니 지나친 욕심은 내려놓은 것이 좋습니다.76年生 금전운이 최고점으로 향하고 있고 횡재수도 따르니 기대해 봐도 좋은 날입니다.88年生 오늘은 할 말이 많고 하고 싶은 말이 많아도 하지 말아야 운이 상승한답니다.00年生 오늘은 명성을 얻든 굴욕을 당하든 동요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뱀띠41年生 남에게 무언가를 베풀 때 감사하기를 바라거나 보답을 기대하지 않는 게 좋아요.53年生 식단 조절이나 식탐의 자제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65年生 혼자 힘으로 노력하면 계약이 성사되거나 금전적으로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어요.77年生 차분하게 느긋하게 살고 싶다면 새로 시작하는 것보다 지금의 일을 줄여야 해요.89年生 소망했던 일이 뜻밖의 도움으로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게 되는 하루입니다.01年生 사람들 앞에서 톡톡 튀는 자신의 끼를 발휘하여 이름을 알려 보는 것도 좋습니다.말띠42年生 구설을 조심하고 여행이나 집 밖으로 나가더라도 멀리 가지 않는 것이 유리해요.54年生 오늘은 스스로 애정운을 높이기 위해서 무언가 행동으로 실천하는 게 유리해요.66年生 가진 실력이 뛰어나게 향상되는 날이므로 자기계발에 집중하는 것이 현명해요.78年生 자신을 바꾸기 위해 배우고 발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를 보여 주세요.90年生 성질을 죽이고 상대의 의견을 존중해 주면서 이야기를 들어 주는 것이 좋아요.02年生 상대가 자신에게 호감을 느끼고 있으니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는 하루입니다.양띠43年生 남의 의견을 받아들이는 것은 소심한 것이 아니니 적극적으로 받아들이세요.55年生 자신도 모르게 돈이 새는 날이니 오늘은 돈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67年生 철저하게 분석하여 손실을 최대한 막고 또한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 데 집중해요.79年生 환경의 변화가 생기고 새로운 사업이나 이직으로 금전 여유가 생길 수 있습니다.91年生 힘 있는 사람들과 만나고 부지런히 움직이면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03年生 너무 의욕을 앞세워서 남들보다 앞서 나가려는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게 좋습니다.원숭이띠44年生 오늘은 여기저기 돌아다녀 봐도 운이 상승하지는 않으니 외출은 삼가도록 해요.56年生 큰일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초부터 튼튼하게 마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68年生 당장은 힘들더라도 조금 참고 끝까지 밀고 나가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어요.80年生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때가 아니라면 자제하고 다음을 기약하도록 해요.92年生 자신감은 좋지만 성급한 행동은 자제하고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는 게 유리해요.04年生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면 너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는 게 좋습니다.닭띠45年生 오늘은 계산적이고 경쟁적인 세상 속,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는 날입니다.57年生 일이나 사업도 좋지만, 오늘은 대인 관계에 신경 쓰고 힘써야 하는 날입니다.69年生 계획했던 일들이 당장은 힘이 들더라도 적극적으로 진행해 보는 게 괜찮아요.81年生 도전하여 성취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걸음 물러서 상황을 바라봐요.93年生 겉모습만 보고 상대를 얕보거나 무시하는 말이나 행동은 하지 않도록 하세요.05年生 대인 관계를 망치고 싶지 않다면 과장된 허세는 멀리하는 것이 좋답니다.개띠46年生 서두르지 말고 항상 여유를 가지고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게 좋아요.58年生 약간의 장애가 생기더라도 개의치 말고 앞으로 밀고 나가야 성장할 수 있습니다.70年生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계획한 일을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82年生 항상 자신을 돌아보고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이 필요해요.94年生 애정운이 좋아서 새로운 사람과 인연이 생길 수 있는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06年生 오늘은 결과보다는 과정을 더 중요시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한 하루입니다.돼지띠47年生 오늘은 흐린 눈을 하지 말고 또렷한 눈매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게 중요해요.59年生 무작정 계획 없이 열심히 하는 것보다 일의 결과를 생각하면서 해나가야 해요.71年生 금전운이 침체 되었다가 상승하니 장사나 사업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날입니다.83年生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위해서 우선 가지고 있는 고정 관념을 내려놓아야 해요.95年生 오늘은 다른 사람들의 눈 밖에 날 만한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07年生 어려운 상황이 생겨도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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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운영개선소위‘국회규칙안’통과…국회세종의사당 조속 건립 청신호 켜졌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회 세종의사당의 이전 규모와 대상 기관, 운영 방안 등을 명시한 국회규칙안이 23일 국회 운영개선소위원회 문턱을 넘었다.이날 국회 운영개선 소위원회 회의는 국회 세종의사당 규칙안,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입법영향분석제도 관련 법안 순으로 진행됐다.국회세종의사당 관련 국회규칙안이 국회 운영개선소위원회 회의에 상정된 것은 올해 1월 발의된 이래 지난 3월과 7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여야 의원 간 합의로 국회규칙안이 원안대로 통과됨에 따라 이전 대상 기관으로는 11개 상임위와 예결위 등 총 12개 위원회와 예산정책처, 입법조사처가 확정됐다.11개 상임위는 세종시에 위치한 부처를 관장하는 ▲정무위 ▲기획재정위 ▲교육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행정안전위 ▲문화체육관광위 ▲농립축산식품해양수산위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 ▲보건복지위 ▲환경노동위 ▲국토교통위 등이다.이와 함께 법사위 추가 이전을 검토하기로 부대의견을 달았고, 국회도서관도 서울과 별도로 세종에 설치하기로 했다.이번에 국회 운영개선소위원회를 통과한 국회규칙안은 오는 30일 열릴 예정인 국회운영위원회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 체계자구 심사를 거쳐 본회의 심의·의결로 확정되게 된다.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이날 국회 운영개선소위원회가 열린 국회를 방문, 국회규칙안의 조속한 제정 필요성을 설명하고 건립방식을 건의하는 등 국회 규칙 제정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국회사무처에서 수행한 용역을 통해 비효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 이미 충분히 검토된 점을 들어 이전범위에 대한 더 이상의 논의는 불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애초 계획했던 2028년 준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설계와 시공을 일괄로 추진하는 사업방식 등의 검토가 필요하다고 보고 이에 대한 검토와 반영을 촉구했다.향후 국회규칙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총사업비 협의, 도시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가 진행될 예정으로, 시는 확정된 총사업비를 근거로 토지매입비, 공사비 등 정부 예산 확보를 적극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국회규칙안의 국회 운영개선소위 통과로 550만 충청인의 염원인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사업이 실질적인 첫발을 떼게 됐다”며 “앞으로 국회규칙안이 최종적으로 본회의의 문턱을 넘을 때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