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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광운 의원, “세종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광운 의원(조치원읍, 국민의힘)은 28일 제84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세종시 지역건설산업의 활성화와 업체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시책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김광운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종시는 대규모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나, 세종시에서 발주되는 공사를 세종시 건설업체가 수주하는 비율은 전국 평균(41.3%)에 한참 못 미치는 11.6%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세종시 지역건설산업의 육성과 활성화는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다. 하지만 ‘세종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 를 제정하여 운영한 지 10년이 지나도록 구체적인 성과가 미흡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김 의원은 집행부에 “행정역량을 집중하여 조례 등에 근거한 정책을 적극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아울러 분할·분리발주 검토 의무화, 지역 내 생산 건설자재 구매 촉진, 지역업체 참여율에 따라 용적률 인센티브 추가 상향 등의 타시도 정책을 언급하며, 지역건설사업체의 공사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세종시에서도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김 의원은 민간부문 발주공사의 역내업체 수주비율이 상당히 저조함을 지적했다. 더불어 지역건설기업이 민간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기술개발 지원, 우수인력 확보, 우수 건설업체에 대한 인증제 도입 및 인증업체에 대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적극행정과 상호협력을 통해 세종시 지역건설산업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며 제안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해 줄 것을 요구하며 발언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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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학습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풍성…"9월 4일까지 신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평생교육학습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간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주요 행사로는 ▲정지아(아버지의 해방일지 저자) 작가와의 만남 ▲독서체험 일일 특강(토피어리 만들기, 가을 향기 석고 방향제 만들기, 나만의 수제 도장 만들기) ▲도서 대출 시 간식 뽑기 기회가 제공되는 ‘9월에는 간식이지’ ▲그림책 원화 전시가 진행된다.특히, 오는 9월 11일에는 정지아 작가를 초청해 ‘삶은 어떻게 소설이 되는가’를 주제로 소설 구성, 집필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독서의 달 행사는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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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집중호우 피해 구호 성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달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5일 전달했다.지난 8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세종시교육청 본청 및 직속기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240만 원을 모금했으며, 각급 학교는 자율적으로 모금에 동참하고 있다.모금된 성금은 재난․재해 구호 전문 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해 수재민의 임시 주거지원 및 생활 안정에 필요한 용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기록적인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면서, “수재민분들이 하루빨리 상처를 딛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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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체험과 참여 중심의 독도·울릉도 탐방 운영…"독도 주권 수호 의식 제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2020년에 제정된 ‘세종시교육청 독도 교육 강화 조례’에 따라 학생들의 독도 주권 의식을 강화하고 교원들의 독도 교육 역량 신장을 위한 ‘2023학년도 독도·울릉도 탐방’을 운영했다.최근 일본 정부는 초중고 학습지도 요령(교육과정지침)에 따른 교과서 기술에 독도와 관련하여 ‘일본 고유 영토’라고 표현하는 등 지속적인 독도 영유권 주장을 펼치고 있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고등학생과 교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에 걸쳐 독도․울릉도 탐방을 진행했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 5월에 세종시 내 모든 고등학생와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평소 독도 교육에 대한 관심과 꾸준한 활동 여부를 기준으로 학교장의 추천을 거쳐 대상자를 선정했다.이번 독도‧울릉도 탐방은 ▲역사와 주권 수호를 주제로 한 독도 특강 ▲안용복 기념관, 독도 의용수비대 기념관 방문을 통한 인물 탐색 ▲나리 분지, 촛대바위, 봉래폭포 등 독도‧울릉도 지역의 역사‧인물‧생태 중심으로 이루어졌다.학생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체득한 내용을 바탕으로 ▲모둠별 독도 홍보 콘텐츠 영상 제작 ▲독도 소망기 제작 ▲소감문 작성, SNS 임무 수행 등 독도에 관한 배움을 실천으로 확산하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특히, 탐방단은 26일에 독도에 입도하여 ‘I LOVE DOKDO’가 새겨진 수건과 현수막을 이용하여 우리 땅 독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가슴 뭉클한 자리를 함께했다.탐방단의 한 학생은 “체험을 통해 알게 된 독도 영유권에 대한 역사적 당위성을 오랫동안 기억하고 주변에도 이를 알리고 싶다.”라고 말했다.탐방단의 한 교사는 “독도 교육의 수업 전문성과 학교 독도 교육 지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임진환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탐방을 통해 학생들은 독도 수호 의지를, 독도 교육을 펼치실 선생님들은 학생들과 함께 나눌 생생한 수업 소재를 얻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독도 교육을 내실 있게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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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공원, 삶의 질 ‘끌어올려…"이제는 역세권보다는 공세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사람들이 거주 지역을 결정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입지요소는 무엇일까? 아파트 실거래 통계나 가격동향 그리고 각종 부동산 플랫폼의 선호입지여건 설문결과를 종합해보면 전통의 ‘역세권’을 제치고 최근에 뜨고 있는 것이 바로 ‘공세권’이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이후 쾌적한 환경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집과 공원이 얼마나 가까운지 따져보는 사람이 늘고 있다. 공원은 도심의 허파이자,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몸과 마음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여가와 치유, 쉼의 공간이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우리나라 최고의 공원도시는 어딜까? 놀랍게도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이하 행복도시)’이다. 보통 행정도시라는 딱딱한 이미지로 알려져 있지만, 행복도시는 전체면적의 52.6%인 약 3,840만㎡가 공원과 녹지, 친수공간으로 채워져 있을 만큼 자연친화적인 도시다. ‘아이들이 뛰놀기 좋은 도시, 산책하기 좋은 도시’라는 주민들의 호평 속에 ‘도시 속의 공원이 아닌, 공원 속의 도시’를 목표로 조성이 한창이다. 행복도시에는 랜드마크격인 세종호수공원과 세종중앙공원을 비롯한 근린공원, 어린이공원, 수변공원, 체육공원 등 모두 266개소의 공원이 계획되어 있으며, 7월말 기준 195개소가 완료되었다.◆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도시민들의 ‘일상 속 힐링공간, 공원’ 행복도시는 고리처럼 동그랗게 생긴 구조로, 중심부로 다가가면 세종호수공원과 세종중앙공원을 만날 수 있다. 뒤쪽으로 원수산과 전월산이 이어지고, 20개 코스 총 208.4km의 친환경 둘레길이 각 생활권의 공원과 광장, 녹지 등과 연계된다. 행복도시는 ‘매일 색다른 동네 한 바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곳이다. 습지섬, 물꽃섬, 수상무대섬 등 5개 주요 테마 섬으로 구성된 세종호수공원은 소풍숲, 야생초화원, 수변전통정원을 비롯해 소나무길, 벚나무길, 이팝나무길 등 주제별 산책길로 수변공간을 풍부하게 채웠다. 세종중앙공원의 경우, 가족과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가족여가숲,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복합체육시설과 한국적 이미지를 담은 12절기 주제의 어울림정원, 그 외 가족예술숲, 도시축제마당 등이 갖춰져 있어 시민들에게 여가와 휴식을 제공한다. 공원 내 전망대에 오르면 사방으로 탁 트인 도시 전경이 펼쳐지고, 일몰 후에는 눈부신 야경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다.세종대왕이 한글을 반포한 1446년을 기념해 둘레를 1,446m로 만든 금강보행교 이응다리는 위층이 보행자, 아래층이 자전거 전용인 복층 구조로 되어있다. 보행로에는 정원, 공연장, AR망원경, 물놀이시설, 분수대, 레이저조명 등 걷다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가 마련되어 있다.방축천 수변공원도 시민들의 산책과 여가활동의 명소로 꼽힌다. 방축천 10교∼16교 사이 약 1km에 수변식물테마공원, 세종광장, 자연생태학습 등 5가지 테마로 이루어진 하천공원이 색다른 휴식과 놀이공간이 되고 있다. ◆바로 당신 곁 사계절 행복공간, ‘근린공원’일견 고층아파트들이 빽빽이 들어선 ‘빌딩 숲’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행복도시 사이사이로 크고 작은 공원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도심 속에서도 생활 가까이 자리한 자연이 치열한 일상에 지친 도시민들의 건강과 휴양을 돕는다. 특히 행복도시는 집에서 걸어서 갈 수 있도록 설계된 다양한 형태와 크기의 공원들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주요 요소로 주목받으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근린공원인 다정동의 ‘품안뜰 공원’은 야구장, 축구장, 게이트볼장 등 남녀노소가 사시사철 이용할 수 있는 스포츠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 무더운 여름에는 바닥분수가 가동되어 아이들의 물놀이와 어른들의 피서지로 인근 주민뿐 아니라 멀리서도 많은 사람이 찾는다. 고운동 한가운데에 위치한 ‘고운뜰 근린공원’은 기존 산책로와 데크길로 조성된 둘레길, 거대한 UFO 미끄럼틀과 모래판 등이 마련되어 있어 자연을 갖가지 방법으로 체험할 수 있는 ‘모두의 놀이터’로 시민들의 생활에 자리 잡았다. 한편, 우리 나라꽃 무궁화를 주제로 한 ‘무궁화공원’은 다양한 색깔의 무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무궁화색채원, 전국 300여종의 품종을 모아 놓은 무궁화품종원 등을 갖추고 있어 무궁화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세계 각국의 국화를 만날 수 있는 세계국화원과 여러 수목이 미로처럼 식재되어 있는 조형미로원, 무궁화 휴게정원 등이 공원을 즐기는 재미를 더해준다.◆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의 성장공간 행복도시는 6월말 기준 평균 연령이 35.4세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젊고 출산율 또한 최고를 자랑하는 도시다. 그만큼 자녀와 함께할 수 있는 각종 공원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이 가운데에서도 자연을 체험하고 놀이를 통해 아이를 성장하게 하는 유아시설이 특히 많다. 보람동 땀범벅놀이터는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최고의 놀이터다. 실제 이용자인 어린이들이 설계과정에 참여해 디자인했으며, 7,400㎡에 달하는 규모는 축구장 1개 크기에 필적한다. 둔덕놀이원, 로프놀이원, 짚라인 등 다채로운 놀이시설로 어린이들이 활동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 아이는 물론 부모세대의 호응이 높다. 유아숲체험원으로는 원수산 파랑새 유아숲체험원, 전월산 무궁화 유아숲체험원, 괴화산 큰마루 유아숲체험원 등이 대표적이다. 2만㎡ 규모의 원수산 파랑새 유아숲체험원은 생태놀이장, 숲체험장, 목공놀이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전월산 무궁화 유아숲체험원도 숲속교실, 모래놀이터, 낙엽놀이대 등을 통해 숲을 교과서로 삼고 배움으로서의 놀이를 실현한다. 괴화산 안에 자리한 큰마루 유아숲체험원 역시 천연 놀이터로서 로프와 통나무모험대, 나무블럭쌓기 등 곳곳에 설치된 신기한 체험시설들을 즐기며 어린이의 정서를 발달시킬 수 있는 공간이다. 금강을 따라 조성된 숲바람 수변공원은 장미원을 비롯해 다양한 어린이 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봄에는 형형색색 만개한 장미를, 여름에는 들판 가득한 야생화를, 또 가을과 겨울에는 코스모스, 물억새와 갈대를 만나 사계절 특별한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이 밖에도 음악이 흘러나오는 분수, 여름철 물놀이를 위한 의자분수, 아이들이 직접 페달을 밟아야 움직이는 풍력장치와 모노레일 등 자가발전 놀이터가 있어 오감을 적극 활용한 다채로운 방법으로 공원을 즐길 수 있게 한다. ◆행복도시의 또 하나의 꿈, 세계적인 ‘공원 속 도시’ 행복도시는 균형발전과 국가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시작된 역사적 사업인 만큼 다양한 방면에서 도시와 건축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하고 또 제시해왔다. 행복청 관계자는 “도심 속 공원을 성공적으로 조성하는 것 또한 행복도시가 실질적 행정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하나의 중요한 발판”이라며 “건강한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유아와 어린이 특화공원, 스토리가 있는 테마공원 등을 조성해 세계에서 손꼽히는 공원 속 도시를 만들 것”이라는 다짐을 밝혔다. 공원은 도시민이 자연 속 건강과 휴식, 여가와 힐링을 누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시설이다. 그만큼 집 근처 공원의 유무와 시설 수준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 행복청이 앞으로 주민의 희망을 얼마만큼 담아내어 포부와 같이 세계적 공원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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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영현 의원, 공유 전동킥보드의 안전한 이용을 위한 개선방안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제8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반곡·집현·합강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 민주당 소속 김영현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동킥보드의 안전한 이용을 위한 개선방안 을 촉구하는 발언을 했다.김영현 의원에 따르면 전동킥보드는 3년 전보다 열 배나 늘어, 현재 3,000여 대인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자전거만큼이나 인기 있는 이동 수단이 됐다.하지만 이에 비례해 사고 건수도 급증했다. 지난해 세종시에서 발생한 전동킥보드 관련 사고는 총 26건이었으며, 이 중 청소년 사고율은 65%였다. 안타깝게도 작년 10월, 반곡동 일대 건널목에서 10대 청소년 두 명이 동시에 탑승한 전동킥보드와 보행자가 충돌해 보행자가 사망하는 사고도 발생했다. 안전을 위한 촘촘한 제도 마련이 얼마나 미흡한지를 여실히 보여준 사고였다.2021년 5월 개정된 ‘도로교통법’ 에 따르면 전동킥보드를 타기 위해서는 만 16세 이상이 취득 가능한 ‘원동기 장치 이상의 면허’가 필요하며,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됩니된다. 또한 안전모 착용은 필수이고, 승차 인원은 1인으로 제한된다.하지만 법이 강화되었음에도, 지난해 지역 내 개인형 이동장치 위법 행위 적발건수는 1,000여 건에 달했으며, 세종시 경찰청 담당자는 등·하교 시간대 중·고등학생들의 무면허 주행 적발 건이 다수라고 답했다. 전동킥보드의 무면허 운전을 금하고 있지만, 대여업체가 이용자의 면허를 확인해야 하는 법적 의무는 없어, 지역 내 업체들도 면허 인증을 권장만 하고 있다. 무면허 청소년들이 규제의 사각지대 속에서 얼마든지 이용 가능한 상황이다. 이용 후 도로 곳곳에 질서 없이 반납하는 것도 문제다. 버스정류장과 교통섬 심지어 건널목 주변에 주차해 보행을 방해하고 사고를 유발하고 있으나, 담당 부서는 관련 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반납장소 규제에 적극 나서지 않고 있다. 현행법과 관련 제도의 미비함으로 시가 개입하기 어려운 점에는 공감 하지만 현안에 수수방관하는 동안 시민들의 불편은 지속되고 안전은 위협받고 있다. 이에 김영현 의원은 시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함을 강조하며 세 가지 개선방안을 제언했다.▲ 먼저, ‘무단 방치 PM의 견인·보관 비용 청구 기준’을 규정해 주차행태를 개선하고 안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해야 한다.서울은 2021년 7월, 전국 최초로 무단방치 PM의 견인 및 보관 비용을 부과해 안전한 이용문화 정착에 나섰으며, 인근 대전도 관련 조례를 개정해 이번 달부터 단속을 시작했다.세종시도 운영업체와 이용자가 책임감을 갖고 개선 의지를 발휘할 수 있는 수준의 견인·보관 비용을 책정해 조속히 시행해야 한다고 김영현 의원은 주장했다.▲ 둘째, 단속이 본격화되기 이전에 행정의 효율성 확보를 위한 ’현장 단속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담당 부서와 대여업체 그리고 견인업체 간에 실시간 처리 상황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 창이 필요하며, 시민들의 사례발견 신고를 위한 신고플랫폼도 구축해야 한다.일부 지자체(서울, 원주 등)는 ‘PM 주정차 위반 신고시스템’으로 시민감시망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세종시도 시티앱 등을 활용한 신고시스템 운영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 셋째, 전동킥보드 주차구역을 확충해야 한다. 2020년까지 일부 동 지역에 전동킥보드 주차존 469개소를 표시했으나, 규격과 위치 선정 기준이 모호했고, ‘주차존 표시’도 알아보기 어려워, 무용지물이 됐다. 얼마 전 민간기업에서 개소당 4대 정도 주차·충전이 가능한 거치대 135개소를 설치해 그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나, 별도의 충전장치를 장착해야 하므로 이용에 제약이 따르고 있다.개인과 공용 전동킥보드 이용이 크게 증가한 만큼, 지정된 곳에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시인성 높은 주차 공간이 충분히 마련돼야 한다.마지막으로 김영현 의원은 "개인형 이동 수단의 활성화는 미래교통의 필수 불가결한 요소가 됐다. 따라서 조화로운 공존체계 마련과 안전 문화 확립에 전력을 다해야 하며, 세종시 뿐만 아니라 교육청, 경찰청 그리고 운영업체와 함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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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부강면 복합커뮤니티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부강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에스제이 건축사사무소와 청이앤지 건축사사무소 공동의 ‘리-라이브스케이프(RE-LIVESCAPE)’를 선정했다.설계 공모는 지난 5월 8일부터 22일까지 공모 기간을 거쳐 진행됐으며, 당선작 선정은 지난 8월 23일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됐다.당선작 ‘리-라이브스케이프’는 진입마당, 전면마당 등 부지활용을 극대화한 다양한 외부공간계획과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효율적인 공간 배치계획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시는 주민 의견수렴을 위해 9월 4일부터 6일까지 부강면사무소에 당선작을 전시하고, 당선작을 토대로 기본·실시설계를 진행해 내년 4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한윤식 공공건설사업소장은 “부강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주민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 신도심과 읍·면지역 간 균형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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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훈련사가 알려주는 펫티켓 배워요”…"내달 6일 선착순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문화원이 주관하는 2023년 시민생활문화강연이 9월 15일과 22일, 10월 13일과 2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세종문화원(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된다.먼저 9월 15일에는 ‘개통령’ 강형욱 훈련사가 ‘펫티켓’을 주제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지켜야 할 예절에 대한 맞춤 강연을 펼친다.특히 강연 이후에는 강형욱 훈련사와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어 있어 시민들이 반려동물과 관련해 많은 정보를 얻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어 9월 22일에는 김일중 세무회계사의 ‘농지와 세금’ 강연이, 10월 13일에는 이익주 서울시립대 국사과 교수의 ‘우리는 성씨를 언제부터 사용했을까?’ 강연이 시민참여를 기다린다.끝으로 10월 20일에는 박현화 한국실버브레인건강관리협회 책임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두뇌 건강, 마음 건강으로 건강하게 장수하는 행복한 삶 만들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이번 강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9월 6일 오전 11시부터 세종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150명까지 선착순 신청받으며, 문의는 세종문화원로 하면 된다.세종문화원 임창철 문화원장은 “이번 시민생활문화강연은 시민들이 정서를 함양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며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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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8월 28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옳다는 생각을 하기 전에 상대의 이야기에도 귀담아들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48年生 중대한 사안을 결정하기에 시기상조이니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이 필요해요.60年生 작은 이득 때문에 큰 것을 놓칠 수 있으니 넓게 보는 안목이 필요한 날입니다.72年生 다른 사람으로부터 특별한 관심과 애정, 보살핌을 필요로 할 수 있는 하루입니다.84年生 무슨 일이든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임하는 것이 좋습니다.96年生 긴장감을 떨쳐 버리고 천천히 해 나가면 자신이 하던 일을 마칠 수 있습니다.08年生 대인 관계를 원활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다른 사람 말을 잘 들어주는 게 좋아요.소띠37年生 오늘은 음악을 들으면서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는 것이 필요한 하루입니다.49年生 원칙을 지키고 순리를 따르면 주변에 많은 사람이 호응하며 따를 것입니다.61年生 오늘은 어떤 일이든지 뒤로 미루지 말고 결정을 빨리하면 할수록 좋은 날입니다.73年生 현재 하는 일을 오랫동안, 안전하게 하려면 과한 욕심은 내려놓아야 합니다.85年生 오늘은 우연히 이루어질 수 있는 운이 강하게 들어와 있는 하루가 되겠어요.97年生 꿈을 빨리 이루고 싶어 무리한 목표를 세우는 일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09年生 오늘은 어디에 가치를 두느냐에 따라 나의 운이 달라질 수 있는 하루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뭔가를 찾아서 하려 하지 말고 평범하게 여유를 가지는 것도 좋아 보일 것입니다.50年生 욕심을 부리지 말고 어느 정도 성과를 얻었다면 이제는 내려놓는 게 좋습니다.62年生 오늘은 바쁘더라도 시간을 내서 자녀들과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기 좋은 날입니다.74年生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인생의 목표를 한 번 생각해 보는 것이 유리합니다.86年生 주위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 솔직하고 담백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유리해요.98年生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하거나 아프게 하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옵니다.토끼띠39年生 본인의 기분이 남들에게도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겉으로 표현하는 건 참으세요.51年生 여건이 아무리 좋아도 스스로 준비가 부족하다면 아무것도 해낼 수 없는 날입니다.63年生 갈피를 잡지 못했던 일이 있었다면 오늘 확실하게 결정을 내는 것이 좋습니다.75年生 오늘은 뭐든지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 유리합니다.87年生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기 위해서는 일보 후퇴하는 여유를 가지는 것이 현명해요.99年生 오늘은 사랑하는 사람과 아슬아슬 줄타기 같은 사이가 계속될 수 있습니다.용띠40年生 사람이 많이 모인 장소에서 나의 이야기를 크게 하는 것은 피하는 게 좋아요.52年生 금전 욕심이 건강을 악화시키거나 가정의 분쟁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요.64年生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다른 관점에서 업무를 바라보며 확인이 필요한 날입니다.76年生 오늘 하루는 경쟁은 뒤로 하고 양보나 배려를 먼저 생각해야 하는 하루입니다.88年生 본인의 능력을 믿고 끝까지 굳세게 밀고 나가야만 승리를 쟁취할 수 있습니다.00年生 운세가 점점 하락하고 있으나 노력하면 다시 운세가 좋은 쪽으로 기울 수 있어요.뱀띠41年生 사고파는 일에서 금전운이 유리하지만, 약간의 위험을 감수해야 할 수 있습니다.53年生 고집을 부리거나 일에 욕심을 드러내면 돌아오는 실질적인 일은 없을 것입니다.65年生 이동이나 변동할 때가 아니니 조금 더 관망하고 기다려 보는 것이 좋습니다.77年生 사람 때문에 신경을 써야 할 일이 생기지만 스스로 낮추면 문제가 되지 않아요.89年生 많은 대화를 나누지 않아도 자연스레 통하는 느낌이 드는 사람을 만날 수 있어요.01年生 약간의 욕망은 삶의 원동력이 될 수 있으니, 열정을 보여주는 것이 유리해요.말띠42年生 약속을 가볍게 여기고 너무 쉽게 남발하는 사람과는 가까이하지 않는 게 좋아요.54年生 남의 일에 섣불리 나서면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조용히 지내는 게 유리합니다.66年生 어떤 일을 하든지 확실한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 좋은 하루입니다.78年生 마무리를 지어야 한다면 침착하게 상황을 파악하여 매듭을 짓도록 해보세요.90年生 되고 싶은 롤모델을 정하고 그렇기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시간을 가져 봐요.02年生 뭔가 모르는 것이 있다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직접 물어보는 것이 현명합니다.양띠43年生 오늘은 실수가 잦을 수 있지만, 빠르게 사과하고 넘어가면 아무 문제 없어요.55年生 그동안 꾸준히 노력해온 일들이 좋은 결실이 맺히는 조짐을 보일 수 있어요.67年生 성과 없이 이어져 온 일이 있다면 그만 멈추고 새로운 일로 방향전환 해보세요.79年生 가만히 있지 말고 여기저기 움직이면 움직인 만큼 성과가 따라오는 날입니다.91年生 이기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니 너그럽게 져줄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도록 해요.03年生 오늘은 시작과 끝의 생각이 같아야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계획 없이 실천으로 옮기게 되면 엉뚱한 일에 휘말릴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56年生 오늘따라 생각의 차이가 심해 대인 관계의 힘듦을 경험하게 될 수 있어요.68年生 취업을 원하는 경우 주위에서 우연히 소개해주는 자리와 인연이 닿을 수 있어요. 80年生 지금은 이동이나 변동은 때가 아니니 일을 계속하면서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92年生 많은 사람이 실수와 실패를 한 번씩은 경험하니, 너무 두렵게 생각하지는 마요.04年生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스스로 평가하는 시간도 가져보는 게 좋아요.닭띠45年生 그동안 보고 싶었던 그리운 사람들에게 소식을 전하는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57年生 부부 사이어도 서로 소유하려 하지 말고 존중해주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69年生 울적한 마음이 들 수 있는 오전이지만, 오후 시간대에 운이 풀릴 수 있어요.81年生 이동 중 작은 사고가 있을 수 있으니 도보 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좋아요.93年生 오늘은 상대방과 사소한 말다툼이 크게 번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는 날입니다.05年生 누군가에게 물들기 쉬운 날이기 때문에, 도움이 될만한 사람과 같이 있으세요.개띠46年生 오늘은 거절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반드시 단호하게 거절을 하도록 하세요.58年生 오늘은 굳이 말로 할 필요가 없는 것에는 말 대신 행동으로 보여주도록 하세요.70年生 겉과 속이 일치되도록 행동을 해야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82年生 성공하고 싶다면 먼 미래를 생각하지 말고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94年生 오늘은 친구나 연인과 만나면 매우 좋은 흐름으로 전개될 수 있는 하루입니다.06年生 나를 둘러싼 상황이 잘 풀리지 않더라도 굴복하지 말고 헤쳐나가야 합니다.돼지띠47年生 앞으로 더 나아가려고 한다면 불리하니 마음을 비우고 다음 기회를 기다리세요.59年生 다른 사람에게 조언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하고 굳이 나서지 않는 게 좋아요.71年生 투자상품을 선택하려 한다면 오늘은 다양한 투자상품들을 폭넓게 분석해 보세요.83年生 경험 부족으로 실수하는 것은 당연하니 너무 주눅 들지 말고 떳떳해 지세요.95年生 주변 유혹에 현혹되어 나아가야 하는 길을 다른 방향으로 돌리지 말아야 해요.07年生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나를 포함한 모두가 행복한 하루가 될 수 있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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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8월 31일 자 6급 이하 351명 인사발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8월 31일 자 6급 이하 351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인사에는 6급 전보 58명, 6급 승진 20명, 7급 이하 전보 148명, 7급 승진 45명, 신규 1명, 6급 이하 파견 4명 등 총 351명이 자리를 옮기거나 승진됐다.◇ 6급 전보(58명)▲공보관 양재영 ▲운영지원과 문정의, 도학진 ▲기획조정실 서하영 ▲미래전략본부 배가영, 박혜진, 문정원 ▲자치행정국 윤소희, 이은선, 신경윤, 이경옥, 김형래 ▲경제산업국 장승호, 장한국 ▲문화체육관광국 이근수, 김창현 ▲보건복지국 오의석, 심성보, 이민정, 김경숙, 우순정, 박혜경 ▲건설교통국 이영미, 장진원, 강병국, 권호찬, 최흥신, 김래영 ▲환경녹지국 양창원, 이석훈 ▲보건환경연구원 박기범 ▲시설관리사업소 이승호, 강현규, 윤선웅 ▲공공건설사업소 송정용 ▲공원관리사업소 김양기, 장정래 ▲상하수도사업소 홍명용, 김진덕 ▲감사위원회 이상훈, 정윤희 ▲조치원읍 남현희, 유기창 ▲연기면 신수연 ▲부강면 김홍신 ▲금남면 임윤기 ▲장군면 김보연 ▲연서면 김혜원, 이조은 ▲전동면 홍용균 ▲종촌동 허정미 ▲새롬동 이윤영, 정경옥 ▲다정동 송순남 ▲해밀동 공기숙 ▲반곡동 이은실 ▲어진동 이영인 ▲나성동 박근화◇ 6급 승진(20명)▲운영지원과 유윤식, 강지윤 ▲기획조정실 김도유 ▲시민안전실 권혜리, 황수철 ▲미래전략본부 이기형, 오재연 ▲경제산업국 이단비, 조정희, 김지선, 김태형 ▲보건복지국 손창원 ▲건설교통국 남윤희 ▲환경녹지국 박이슬 ▲보건환경연구원 정근남 ▲보건소 최효선 ▲농업기술센터 조병주 ▲상하수도사업소 윤창현 ▲감사위원회 강현정 ▲전의면 강신혜◇ 7급이하 전보(148명)▲운영지원과 김보섭, 이상철, 김주리, 이태우, 김희언, 김선용 ▲기획조정실 홍자영, 김규식, 도현정, 박용진, 길인경, 정효진, 정시진, 조은정, 정진욱, 송영진 ▲시민안전실 이경희, 노진호, 박용우, 양희용, 신덕수, 전병준, 김정민, 오세진, 문진희, 김정화, 김현경, 윤다정, 이재택 ▲미래전략본부 김수영, 박철순, 민철기 ▲자치행정국 정빛나라, 노윤정, 장선미, 최시명, 김윤경, 황주성, 김희모, 유종경, 공유근, 조연주, 유채연, 정경희 ▲경제산업국 유정연, 이유진, 박민규, 김영호, 한상훈, 김상환, 장은선, 송수연, 진수영, 이건우, 양예리, 박선형, 강상아, 최송희, 김진령 ▲문화체육관광국 임선화, 구민, 임균환, 정지현, 한지훈 ▲보건복지국 이수형, 양호정, 한유정, 조미연, 이옥진, 최한승, 박재윤, 이정애, 정혜진, 황영희 ▲건설교통국 이세희, 이재원, 황석수, 이수진, 김형주, 주명진, 이후엽, 김효정, 김정화, 임지서, 최윤임, 안소연, 권오성 ▲환경녹지국 이순재, 황영동, 허은영, 장석민 ▲보건소 양수경, 이수연, 유한슬 ▲시설관리사업소 박은석 ▲공공건설사업소 이승호, 표혜수 ▲공원관리사업소 정일현, 신비 ▲도로관리사업소 윤진희, 배성철 ▲시립도서관 김선균, 신지현 ▲차량등록사업소 장정숙 ▲상하수도사업소 유현식, 이주경 ▲자치경찰위원회 강보라, 서가영 ▲조치원읍 김영국, 이지안, 임재택, 이지혜, 윤창희, 박용선, 소지숙 ▲부강면 박규영 ▲금남면 김진한, 이진희, 류권우 ▲장군면 박건배 ▲연서면 최지수 ▲전의면 홍동표 ▲전동면 권영훈, 정현성 ▲소정면 어세훈 ▲한솔동 임운화 ▲도담동 유승수, 서채원, 최별님 ▲아름동 박아름, 김성아, 이송희 ▲종촌동 김선미, 공영식, 이경윤, 최윤아 ▲고운동 신동환, 박민지 ▲보람동 조대희, 문수민, 배은경 ▲새롬동 오상엽, 유민정 ▲대평동 박혜정 ▲다정동 황지영, 윤재인 ▲어진동 임현정 ▲나성동 구연견 ◇ 7급 승진(45명)▲운영지원과 이경우 ▲기획조정실 신정희, 선지인 ▲시민안전실 조완제, 박병화, 임수연 ▲자치행정국 강지수, 권보현 ▲경제산업국 강서령, 이용준, 김유라 ▲보건복지국 홍주영, 박정현 ▲건설교통국 이민주, 김현석, 안제현 ▲환경녹지국 김소현 ▲충청권특별지방자치단체합동추진단사무국 오페라 ▲보건환경연구원 추서영 ▲보건소 고은별, 배인의, 홍순욱 ▲시설관리사업소 신동진 ▲상하수도사업소 손구영, 정미화 ▲감사위원회 이창재 ▲조치원읍 김기식, 김완태, 윤현정, 홍현주 ▲연동면 금수일 ▲금남면 안종환 ▲전의면 한임수, 최초연, 이다은 ▲소정면 양이슬 ▲한솔동 한새하 ▲보람동 방소연, 김정환 ▲새롬동 김안나, 윤양준 ▲다정동 이상은 ▲반곡동 신유진 ▲나성동 장소희 ▲장군면 이다솜◇ 8급 승진(55명)▲기획조정실 박지훈, 조세영 ▲시민안전실 박한휘, 김한준 ▲미래전략본부 강윤서, 박혜연 ▲경제산업국 이강희, 최훈민 ▲보건복지국 손동근, 정다연, 이한빛 ▲건설교통국 문상준 ▲환경녹지국 김현진, 정화진 ▲보건소 구윤영 ▲시설관리사업소 김지원, 민재홍 ▲공공건설사업소 박지민 ▲공원관리사업소 임재우, 송다영, 홍은기 ▲도로관리사업소 정문경 ▲차량등록사업소 박웅재, 고서윤 ▲상하수도사업소 김수연, 박세익, 김승태 ▲조치원읍 고윤식, 정선화, 김록진 ▲연동면 조인환 ▲부강면 홍진화 ▲금남면 김동환, 이선우, 유현주 ▲장군면 천재은, 김은수, 임규현 ▲연서면 홍종민 ▲전의면 송준섭 ▲전동면 유소영, 박지애 ▲소정면 배은진 ▲아름동 이민혜 ▲종촌동 최서연 ▲고운동 박민지 ▲대평동 전예원 ▲다정동 이성연, 김지훈 ▲해밀동 김재훈, 홍원정 ▲어진동 백종민, 한아름, 이여름, 문초희 ◇ 신규(1명)▲도로관리사업소 이제형◇ 6급이하 파견 등(4명)▲행정안전부 박상순, 송인섭 ▲공주시 조정미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강민수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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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현장학습체험 줄취소 면했다…. 경찰청 노란색 어린이 통학버스 단속 대신 계도로 전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법제처의 초등학교 현장 체험학습에 이용되는 버스는 노란색 통학버스를 사용해야 한다는 해석에 따라 일선 학교에서 노란색 통학버스를 구하지 못하면서 2학기 초등학교 현장 체험학습이 줄지어 취소위기를 맞았지만, 경찰이 현장에서 혼란이 최소화될 수 있는 방안이 나올 때까지 단속 대신 계도를 하기로 하면서 당초 우려했던 혼란은 없어지게 됐다.교육부는 지난 25일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오늘(8.25.)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와 관련, 학교가 걱정 없이 현장체험 학습을 갈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에 안내했다.그동안, 경찰청은 현장체험학습 등 비정기적인 운행 차량도 황색 도색 및 구조변경 등의 조건을 갖추어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할 것을 요구한 바 있으며 현장에서는 2023학년도 2학기 현장체험학습을 앞두고 경찰청의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의무로 인해 체험학습용 차량 확보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이에 교육부는 관계부처(국무조정실, 경찰청) 회의를 통해 경찰청이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이 도출될 때까지 단속 대신 계도‧홍보를 하겠다는 입장을 전해옴에 따라 학교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고자 교육부는 이를 즉시 시도교육청에 안내했다.아울러 동승보호자 탑승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등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조치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지난해 10월 법제처는 경찰청의 요청에 따라 비정기적 운행차량도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대상에 포함된다고 밝혔고, 교육부는 25일 관계부처회의를 통해 경찰에 현장의 혼란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 도출될때까지 단속 대신 홍보와 계도 활동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조치해달라고 협조요청했고 경찰이 이를 수락하면서 현장학습 메뉴럴 준수를 조건으로 일반 버스를 이용한 현장체험학습이 당분간 가능하게 됐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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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온 마음안심버스…시의회 직원 정신 건강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의원 및 사무처 직원들은 25일 찾아가는 심리지원 사업 ‘마음안심버스, 심플버스’를 직접 체험했다.이날 세종시의회 의원 및 사무처 직원들은 의회청사 앞에 마련된 심플버스 내 상담 부스에서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하고 뇌파를 검사하는 등 정신 건강과 심리 상태를 점검했다. 이어 정신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마을안심버스, 심플버스’는 세종시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이동형 정신건강 점검의 장으로 올 하반기부터 세종시민들에게 직접 다가가 심리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세종시의회 의원들은 “시민에게 직접 찾아가는 심리 상담 심플버스 운영이 정신 건강 복지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함과 더불어 재난 상황 발생 등 유사시 심리적 응급 처치를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은 “시민들을 위해 준비한 마음안심버스를 동료 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함께 먼저 체험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마을안심버스가 세종시 곳곳을 돌아다니며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 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홍보하는 지역의 특화된 서비스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마음안심버스를 지속적으로 활용해 시의원과 사무처 직원들의 정기적인 심리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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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셀럽으로 떠오른 두 도시 이야기’ 강연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25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박용남 도시학자를 초청해 ‘셀럽으로 떠오른 두 도시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이날 강연은 세종시의회 의원 및 사무처 직원뿐 아니라 세종시청 및 교육청 직원을 대상으로 세계적인 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콜롬비아 메데진(메데인)’과 ‘브라질 꾸리찌바(쿠리치바)’의 성공 사례를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박용남 소장은 이날 강연에서 폭력과 마약의 도시에서 ‘기적의 도시’로 거듭난 콜롬비아 메데진의 시민 공동체 운동과 연대활동을 소개했다. 또한 세계적인 생태환경도시로 유명한 브라질 꾸리찌바의 대중교통 정책, 콜롬비아 보고타의 차 없는 날로 유명한 ‘시클로비아(Ciclovía)’ 정책 등에 대해 설명했다.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장은 “세종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다.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도시의 성공 사례를 학습함으로써 혁신과 녹색 도시를 지향하는 세종시의 도시 개발 모델이 공익적인 가치와 친환경적인 정책 방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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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수해현장 찾아 직원 격려·소통 이후 제4차 마주보기 행사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 시장은 25일 한솔동의 한 카페(노을3로 84 1층)에서 연동·금남·장군·연서면, 한솔동 직원 40여 명과 ‘제4차 마주보기’행사를 가졌다. 마주 보기는 시장과 읍면동 직원 간 건의·애로사항 등 대화를 나누며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으로 최민호 세종시장과 읍면동 소속 공직자들이 얼굴을 마주보고 격의없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다시 한 번 마련됐다.이번 만남은 1차 조치원읍, 2차 연기·연서면, 3차 도담·보람·나성동에 이은 네 번째 읍면동 직원과의 만남이다.최 시장은 이날 본행사에 앞서 지난 집중호우로 토사가 무너진 수해현장을 찾아 안전관리사항 등을 재점검하고 밤샘 비상근무로 고생한 읍면동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자리를 간담회장으로 옮겨 행사에 참석한 읍면동 직원들과 기탄없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최민호 시장은 “최근 집중호우와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일선 현장에서 애써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공직자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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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중대·산업재해 업무담당자 체험형 힐링 연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5일에 대전 일원에서 각급 기관(학교) 중대·산업재해 업무담당자 90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힐링 연수를 실시했다.2022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사업장 내 안전과 보건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의무이행 조치 요구의 증가로 담당자들의 업무부담이 가중되고 있다.이에 따라 현장의 고충 의견을 수렴하여 업무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이번 연수가 마련되었다.이날 연수는 ‘행복한 직장 만들기’란 주제로 소통 전문가의 특별강연과 바다생물·미디어아트 관람 및 실내 액티비티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박점순 학교안전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담당자들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중대재해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각 사업장 내 안전보건 의무 확보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 안전보건관리체계 의무이행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점검 결과 개선조치 사항에 관한 지도 및 현장 상담 지원을 통하여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