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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9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8월 29일 화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은 밖으로 나가는 것보다 집안에서 조용히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48年生 주변 사람들이 당신을 도와주니 모든 것들이 순조롭게 흘러갈 수 있는 날입니다.60年生 지나온 일에 집착하기보다는 미래 지향적인 생각을 할 때 좋은 운이 오릅니다.72年生 추진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사소한 일로 인해 이득이 따를 수 있는 하루입니다.84年生 자주 다투는 사람과 친분을 유지하는 건 좋지 않으니 적당한 거리를 두도록 해요.96年生 성격과 성향이 비슷하며 마음이 잘 맞는 이성을 만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08年生 감정의 변화가 심하게 요동칠 수 있으니 스스로 컨트롤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소띠37年生 가족 중 누군가를 통해 좋은 소식을 듣게 되는 하루를 보내게 될 수 있겠네요.49年生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빠른 판단보단 오래 생각한 후 판단을 내려야 해요.61年生 오늘은 새로운 소식이나 정보에 귀를 기울이면 큰 이득을 취할 수 있는 하루네요.73年生 자존심을 내세워서 큰소리를 치거나 거짓말을 하지 않아야 나에게 도움이 돼요.85年生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생각이 일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97年生 친구가 금전을 부탁해 온다면 오늘은 금전 거래는 하지 않는 게 좋은 날입니다.09年生 사랑이나 우정을 테스트하려는 행동이나 생각을 가지지 않는 게 좋습니다.호랑이띠38年生 오늘의 만남은 다툼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니 취소하거나 다음으로 미루세요.50年生 운을 상승시키고자 한다면 상대보다 우위에 있다고 우쭐대지 말고 겸손해야 해요. 62年生 어렵게 재취업에 성공할 수 있거나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받게 되는 날입니다.74年生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보다는 당분간 기존에 하던 일을 지속 하는 게 좋습니다. 86年生 변화를 겁내지 말고 용기를 내어, 하고 싶은 일에 과감히 도전해야 할 때입니다.98年生 지나치게 다른 사람을 믿는다거나 의지하는 행동은 피하는 것이 현명하답니다.토끼띠39年生 사소한 일거리를 만들어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는 날을 만들어 보도록 해요.51年生 힘에 부친다고 생각되는 일에는 욕심을 부리지 말고 중단하는 게 유리합니다.63年生 계획에 도움을 주는 조력자를 만나 일을 추진하는 힘을 얻을 수 있답니다.75年生 투자나 개업은 시간을 좀 더 두는 게 유리하고, 지금은 관망의 자세가 좋아요.87年生 본인이 생각하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는 날이라 기분 좋은 날을 보낼 수 있어요.99年生 적극적인 외부 활동과 꼼꼼한 금전관리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하루입니다.용띠40年生 반복되는 일을 떠나 새롭고 흥미로운 일을 찾고 싶다는 마음이 생길 수 있어요.52年生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짜놓은 대로 움직인다면 좋은 결실을 볼 수 있는 날입니다.64年生 무슨 일이든 적당히 만족하고 물러설 줄 아는 지혜를 보여야 하는 하루입니다.76年生 심리적으로 약간의 불안감은 있지만, 새로운 일을 추진하기에는 오늘이 적기네요.88年生 우선은 천천히 실력부터 단단하게 다진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00年生 본인의 일에 집중하면서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겠습니다.뱀띠41年生 생각을 조금만 긍정적으로 바꾸면 안 풀리던 일도 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53年生 무언가를 배우고 있다면 그것에 본인의 열정을 쏟아붓기 좋은 하루입니다.65年生 생각지도 못한 뜻밖의 행운의 기운이 샘솟으니 기쁨과 당황이 공존할 수 있어요.77年生 경제적으로 여유를 느끼며 자신에게 투자하고 싶은 욕심이 생길 수 있습니다.89年生 긴장을 늦추면 실수를 할 수 있으니 일을 할 때는 항상 긴장하는 것이 좋습니다.01年生 처음 시작은 힘들고 어려울 수 있겠지만, 점차 좋은 운이 들어오게 됩니다.말띠42年生 양보하면 좋은 일들이 생기니 항상 너그럽게 베푸는 마음을 가지는 게 좋습니다.54年生 계약과 관련된 일이 있다면 혼자 생각하는 것보다 전문가와 상의하는 게 유리해요.66年生 모든 일을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지혜롭게 처리해야 문제가 일어나지 않습니다.78年生 꾸준히 진행해온 일이 조금씩 성과를 내니 이익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날입니다.90年生 주어진 여건을 최대한 활용하여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일을 해도 좋은 하루네요.02年生 최종 목표를 정해서 작은 계획들을 세우고 실천까지 하기에 운이 좋은 날입니다.양띠43年生 다른 사람과 의논을 하지 말고 본인의 의지대로 밀고 가기 유리한 하루입니다.55年生 초조한 마음이 들더라도 이성적인 판단으로 해결 방안을 찾는 것이 우선입니다.67年生 오늘은 무슨 일을 하더라도 생각보다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날입니다.79年生 친목과 대인 관계에 신경을 쓰고 주변 사람을 잘 챙기는 것이 필요하답니다.91年生 겸손한 태도로 사람들과 잘 어울려 행동한다면 좋은 성과를 기대해봐도 좋아요.03年生 약간의 문제가 생기더라도 바라던 것을 얻을 수 있으니 차분하게 해결해 보세요.원숭이띠44年生 오해받을 소지가 큰 날이니 말과 행동에 유독 신경 써야 할 듯한 하루입니다.56年生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움직인 만큼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68年生 실력을 과시하지 말고 겸손하게 일을 처리해 나가면 좋은 평을 들을 수 있습니다.80年生 생각지도 못하던 곳에서 많은 이익이 생겨서 편한 길을 걸을 수 있는 날입니다.92年生 머리도 맑고 컨디션도 좋은 하루이니 일의 능률이 쑥쑥 오를 수 있겠습니다.04年生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파악하고 빠르게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해요.닭띠45年生 오늘은 새롭게 만난 사람들과 좋은 인연을 맺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57年生 나이대가 비슷한 사람들 중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는 운이 들어와요.69年生 의견을 제안한 것이 긍정적인 답변으로 돌아오고 평가 또한 좋을 수 있어요.81年生 자신에게 도움을 주고, 사회에서 영향력이 있는 사람을 만나게 될 수 있답니다.93年生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기 위해서는 자연스러운 연출이 필요한 하루입니다.05年生 오늘은 특별히 좋고 나쁠 것 없이 평범한 일상을 보낼 수 있는 하루입니다.개띠46年生 주변 사람들의 협조가 따르니 상황이 안정적으로 바뀌어 가기 시작할 수 있어요.58年生 계획에 없던 사람과 만남으로 꽤 큰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계획을 세워 보세요.70年生 도중에 막히고 중단되는 일 없이 모든 일이 수월하게 흘러가는 하루입니다.82年生 어떤 계획을 세우더라도 사전에 꼼꼼하게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는 게 좋습니다.94年生 교제 중이라면 상대방에게 자신의 표현 방식을 고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06年生 오늘 내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운을 보강하고 체력을 키우는 일입니다.돼지띠47年生 참을성을 기르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니 바라는 것을 가질 수 있는 운입니다.59年生 자신의 상황을 살펴보고 현 상태에서 무리하지 말고 그대로 유지하는 게 좋아요.71年生 금전운이 최저점을 향하고 있으니 돈과 관련해선 마음을 내려놓는 것이 유리해요.83年生 기쁜 소식이 들려오고 작게라도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운이 들어오게 됩니다.95年生 연애운이 상승하여 인기가 높아지는 날이니 여러 이성에게 주목을 받는 날입니다.07年生 생각보다 머리가 맑아 두뇌 회전이 빠르니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좋은 날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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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행정수도 세종시 인도 위 악취 풍기는 음식물 쓰레기 수거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가 주도로 건설된 명품 세종시가 악취와 미관을 해치는 음식물 쓰레기 수거함 관리에 무방비로 노출되면서 세종시의 소극행정이 비판대에 올랐다.세종시에는 읍면동을 포함, 480개의 ‘크린넷’이 설치돼있고 보람동에만 251개 중 101개소에 음식물 처리를 할 수 있는 ‘크린넷’이 설치되어 있지만 종량제 봉투에 담아 처리해야 한다는 불편 때문에 음식점 다수가 민간이 운영하는 음식물 쓰레기 수거함을 이용하면서 길 가 인도 위에 설치한 수거함에서 냄새와 미관을 크게 해치고 있다.특히, 국제정원도시 지정과 박람회를 추진하는 세종시가 이를 방관하고 관행적 소극행정으로 일관한다면 세종시의 위상은 크게 추락할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세종시 현행 규정에는 100인 이상 집단급식소, 60평 이상 음식점은 민간 수거업체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지만, 해당 업체 외에도 다수의 음식점이 ‘크린넷 ’ 이용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민간 수거함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다.이들 업체가 민간 수거함을 이용하면서 수거시간대에 맞춰 수거함을 내놓거나 민간업체에 청결을 유지할 수 있는 조건 부여가 허가 당시부터 담겨야 한다는 여론을 감안하면 감시와 견제 기능이 떨어졌다는 세종시의회와 소극적 관행으로 일관하는 세종시 모두 시민의 눈높이를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한편, 크린넷은 쓰레기를 넣으면 지하에 연결된 수거관(PIPE)을 통해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들여 집하장으로 이동 시키는 장치로 신도시를 중심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구축을 목적으로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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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라도 발생하면 대피할 수가 없어요! 건물 출입구 막은 자전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와 소방본부의 관행적 사고방식이 결국 대형사고를 일으킬 것이라는 지적이다.지난 25일 세종시청 인근 한 상가 출입구에는 이곳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의 자전거가 출입구를 막은 채 출입을 가로막고 사고라도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피하지 못해 대형사고로 이어질 아찔한 순간이 연출되고 있었다.특히, 이 건물에는 PC방과 컴퓨터 게임방 등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업소가 입점 성행하고 있어 대형사고로부터의 청소년을 보호하지 못할 것이라는 지적이다. 이를 두고 PC방과 컴퓨터 게임방 허가 당시부터 충분한 자전거 거치대 확보와 업체의 관리가 적시된 허가가 이뤄져야 한다는 게 지역 여론임을 감안한다면 집행부의 허가단계부터 관리까지가 허술했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아울러 세종시 교육청의 청소년 관리 또한 허술하다는 지적이다. 대형사고 발생 후 부랴부랴 대책을 내놓는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관행이 여전하다는 지적이다. 최소한 교육청 차원의 청소년 여가활동 등을 한번이라도 점검하고 확인 했다면 청소년 스스로가 위험을 초래하는 일은 교육일선에서 교육과 계도, 홍보 등을 통해 스스로 인지하게 했어야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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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성화에 못이긴 최민호 세종시장 노래에 춤까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8일 세종시 연서면 보림사 경내에 지역 어르신 800여 명이 모이셨다.제12회 보림사 어르신 경로위안잔치에 어르신 800여 명이 참석, 보림사에서 준비한 산해진미와 노래자랑으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최민호 세종시장은 잔치가 벌어진 보림사를 방문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자리에서 어르신들의 즉석 노래 신청을 받고 어르신들 앞에 재롱으로 봐 달라며 마이크를 잡고 ‘내고향 충청도’를 구수하게 불렀지만 어르신들의 댄스요청을 받고 권위와 체면을 바닥에 내려놓고 어르신들이 행복 동행에 힘을 실어줬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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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술의전당에서 100명의 관객 위한 "시크릿콘서트"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19일부터 세종예술의전당에서 100명의 관객만을 위한 특별한 공연 "시크릿콘서트"를 선보인다. "시크릿 콘서트" 는 관객들에게 밀도 있는 공연을 선보이고자 기획된 첫 번째 레퍼토리로 공연 전후 케이터링이 제공되고, 연주 후에는 관객과 연주자가 자유롭게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실내악 레퍼토리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듀오, 트리오, 콰르텟, 스트링스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세부일정은 ▲9.19.(화) 이성주&올리버 케른 듀오 리사이틀 ▲ 10.10.(화) 트리오 이백이(피아노 임기욱, 바이올린 백건, 첼로 이길재) ▲10.24.(화) 아더 첼로 콰르텟 with 플루트 이예린 ▲ 11.7.(화) 앙상블 페스티보(바이올린 이성주, 이지혜 / 비올라 서수민, 이수민 / 첼로 김호정, 이상은) ▲11.21.(화) 리수스콰르텟 with 클라리넷 조인혁 ▲ 12.01.(화) 조이오브스트링스 with 리코더 남형주 등이다.최대원 공연사업실장은“그 동안 관객들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3층 다목적실을 연습과 공연이 모두 가능한 공간으로 개선해서 이번에‘시크릿씨어터’로 선보이게 됐다”며“이번 기획을 통해 소극장 공연에 대한 세종 시민들의 니즈가 충족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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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년도 관학협력 업무 협약식 개최…"교육청과 대학이 손잡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8일 청사 3층 상황실에서 최교진 교육감과 국립공주대학교(이하 공주대) 임경호 총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관학 협력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관학협력은 지난 2월 말 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의 대표발의로 제정된 조례에 따라 세종시교육청과 대학이 서로 협력하여 지역 및 교육발전을 위해 수행하는 사업이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은 조례에 근거하여 공모를 거쳐 보조금 지원사업자로 선정된 공주대와 협약서를 교환하는 자리였다. 협약서의 주요 내용으로는 ▲교직원 역량 강화 연수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교육발전을 위한 공동연구와 지원 ▲학생의 창의성 계발 프로그램 운영 ▲교원 수업 전문성 계발 연구와 진행 등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교육청과 공주대의 우수한 자원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하면서 이번 사례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관학 협력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자”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4일까지 누리집을 통해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 및 생활 상담 1:1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사업(보조금 4천만원)’을 공모한 바 있고,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통해 관학 협력 사업자로 공주대를 선정한 바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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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전-충남북 ‘충청문화동맹’…제2회 충청권 문화도시 정책세미나 열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충청권 문화·관광 협력사업 구상을 위한 제2회 충청권 문화도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오는 29일 대전세종연구원 세종연구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천안시, 공주시, 청주시 문화도시 지원센터 관계자와 올해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지정된 대전시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정책 세미나는 ‘문화로 도약하고 문화로 상생하는, 충청문화동맹’을 주제로 세종시와 연접한 4개 도시가 모여 협력사업과 지향점을 논의하게 된다.지난 세미나에서 충청권 문화도시 연대의 뜻을 모은 데 이어 이번에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대전의 참여로 문화도시 사업의 확장성을 모색하게 된다.이인환 문화예술과장은 “세종시와 연접한 4개 도시가 모두 참여하는 세미나를 통해 정책 연대에 이어 지리적 연대를 구축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세종시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지정만큼 인근 도시와 협력을 통한 지역 발전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한편, 세종시는 9월중 문화도시 전문가 포럼과 자문회의를 열 계획이며 세종시, 문화재단, 대전세종연구원이 참여하는 문화도시TF 운영을 통해 오는 11월 문화도시 지정 공모를 신청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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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공석이었던 공공특위 위원장에 이현정 위원장 선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의장 이순열) 제5기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이하 공공특위)는 28일 의회 6층 회의실에서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한 달여간 공석이었던 공공특위 위원장 자리에 신임 위원장을 선임하기 위해 개최됐다. 신임 위원장에는 현재 산업건설위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이번 제8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통해 공공특위 위원으로 보임된 바 있는 이현정 의원이 선임됐다. 이현정 위원장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지역 내 공공시설물의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완전한 시설물이 이관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공공특위는 2022년 8월 29일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공식 활동에 돌입했으며, 2024년 6월 30일까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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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허용용도 완화로 상가 공실 해소 뒷받침…“지역경제 활력 제고 선순환 체계 만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상가공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한 상가 허용용도 완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밝혔다.이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신도심 상가 공실률 해소가 꼭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특단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현재 세종시 신도심 상가 공실률은 30.2%로, 전국 평균 9.4%에 비하면 매우 높은 상황이며, 이로 인한 부작용은 도시미관 문제를 넘어 상권침체, 지역경제 악화 등에 이르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여기에 세종시에서 잇따라 열릴 예정인 국제행사와 향후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으로 예상되는 관광 및 방문수요에 대비해 숙박시설을 확충해야 할 필요성도 고려했다.이두희 건설교통국장에 따르면 세종시를 찾을 방문객에게 다양한 규모와 가격대의 숙박시설을 제공함으로써 국제대회 성공 개최를 도모하고, 동시에 대회 개최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해야 할 필요성도 매우 높다.이에 따라 세종시는 "공실상가를 활용해 소규모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설명하면서 세종시가 관리하는 신도심(1~3生) 내에는 현재 약 140필지에 30호실 이상의 관광숙박시설이 허용되어 있으며 나성동 미인수지역에 위락단지가 계획되어 있으나 이를 활용한 숙박시설 조기 운영은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부연했다.나성동 미인수지역은 행복청에서 위락단지 개발계획 수립 및 지구단위계획 변경, 토지공급, 건축 인허가 등을 거쳐 2027년 이후 숙박시설 이용이 가능하다.이에 단기적으로, 신도심에 호스텔 및 소형호텔 등 30호실 미만의 소규모 관광숙박시설도 입지가 가능하도록 상가 허용 용도를 완화하고, 중․장기적으로, 위락지구의 숙박시설이 조기에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행복청과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관광숙박시설은 ’관광진흥법‘ 에 따라 사업계획 승인을 얻어 관광호텔업을 등록해야 영업할 수 있으므로, 일부 주민들께서 우려하시는 모텔 등의 일반숙박시설은 신도심 내에 입지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말하며 숙박업자의 편법·위법 운영을 예방하기 위해 단속과 행정지도 등 철저한 사후관리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겠고 덧붙였다.한편 소규모 관광숙박시설 허용 대상지는 호텔, 백화점, 위락지구 등이 계획된 중심상업지역으로, 주거 및 교육환경과 공실률을 고려해 입지기준을 마련, 현재 대상지를 선별하고 있다.입지기준은 ▲ 첫 번째 주거용지로부터 100m, 학교용지로부터 200m이상 이격된 상업용지로 했으며 ▲ 두 번째는 이러한 이격거리를 충족하면서 공실률이 심각해 상권활성화가 필요한 상업용지로 했다.이러한 엄격한 입기기준에 따라 현재 어진동 호수공원 주변과 나성동 정부청사 남측 상가를 대상으로 관광숙박시설 허용 대상지를 신중히 검토하고 있으며 나성동 북측 상가, 가칭 ‘먹자골목’은 주거지역에 인접해 있고 상권이 활성화 되어 검토 대상에서 제외했다.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향후 계획으로 “소규모 관광숙박시설의 최종 입지 계획안이 마련되면 주민의견 수렴과 관계기관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통해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고 오는 10월까지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마무리할 계획에 있다”고 밝혔다.또한, 특히 "소규모 관광숙박시설은 허용용도 완화 이후에도 주거 및 교육환경을 고려해 건축위원회 심의 등을 통해 기존 건축물의 용도변경 허용 여부를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설명하면서 "이번 조치는 심각한 상가공실 문제 해소와 부족한 숙박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하는 사항으로 앞으로도 지역상권이 살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민과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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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미래전략수도 완성을 위한 기반시설 조성 촉구 결의안’ 채택…"김동빈 의원 대표 발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28일 제84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김동빈 의원이 대표 발의한 ‘미래전략수도 완성을 위한 기반 시설 조성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이번 결의안에는 세종시가 국가균형발전 실현과 지속 가능한 ‘미래전략수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광역 교통시설 확충에 정부가 적극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는 내용이 담겼다.김 의원은 행정수도 완성은 더 이상 희망이 아닌 현실이며, 이제는 행정수도를 넘어 경제 자족 기능을 갖춘 ‘미래전략수도 세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시점임을 강조했다. 하지만 세종시의 광역교통 기반 시설이 미흡하고 인근 지역과의 연계성이 현저히 떨어져, 성장 가능성이 무한함에도 그 잠재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했다.이에 대규모 국책사업 추진 확정으로 교통 여건 변화가 예상되고, 시민들의 관외 철도 역사 이용에 따른 불편이 지속되고 있으나 ‘KTX 세종역’ 신설 확정이 미뤄지고 있는 것을 예로 들며, 정부가 세종시의 급변한 사회·경제적 여건을 반영해 설치 요구를 적극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또한, “‘충청권 광역철도’는 ‘광역 생활권 형성’을 위한 주요 기반 시설이므로 조속히 추진되어야 하나, 지난 6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해 선정을 기원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555만 충청권 인구의 광역생활권 조성에 대한 염원이 상실감으로 바뀌지 않도록 사업추진을 위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그리고 광역 철도시설과 더불어, 2030년을 목표로 추진 중인 ‘세종∼청주 고속도로’는 ‘연서 분기점과 북세종 나들목 구간’의 조기 개통을 계획해 ‘국회 세종의사당 이전’에 따른 교통수요에 대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또한 원자재 수급 난항과 차선 확대로 인해 늦춰진 ‘서울∼세종 고속도로’ 중 ‘세종∼안성’ 구간도 더 이상의 지체없이, 2025년 이전에 마무리하여 수도권과의 연계성이 강화되어야 함을 설명했다.끝으로 세종시의회 전 의원은 ‘미래전략수도’로 도약할 수 있도록 광역교통 기반 시설이 적기에 조성되어야 함을 재차 강조하며 ▲‘KTX 세종역’ 설치 요구 수용 ▲ ‘충청권 광역철도’의 예타사업 선정과 조속한 추진 ▲주요시설로의 접근성 강화를 위한 ‘세종∼청주 고속도로’와 ‘세종∼안성 고속도로’의 조기 개통을 강력히 촉구했다.한편, 세종시의회는 ‘미래전략수도 완성을 위한 기반 시설 조성 촉구 결의안’을 국회의장과 국무총리, 기획재정부장관, 행정안전부장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에 이송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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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최원석 의원, “젊은도시 세종, 청년이 즐거운 축제 추진되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최원석 의원(도담동, 국민의힘)은 29일 제84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세종시 청년 친화적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축제의 변화’를 촉구했다. 최 의원은 이번 발언을 통해 “청년 문화 육성에 꾸준히 관심을 두고 발전시켜 나간다면, 타 시도 청년들까지도 유입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3년 7월 말 기준 전국 평균연령은 44.6세인데 반해, 세종시 평균연령은 38.4세로 2012년 말부터 인구 유입이 시작된 이래 가장 젊은 도시라는 이미지를 꾸준히 이어 오고 있다”라며 “하지만 기존 청년들의 정주 환경 변화와 타 시도 청년들의 유입 방안이 마련되지 못한다면 2030 인구 비율이 현재 27.05%에서 2050년에는 16.38%로 감소할 것”이라고 지적했다.또한 “그동안 세종시 축제는 읍면 지역의 경우 고연령대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추진됐고, 신도심 지역은 영유아와 가족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정작 문화의 시작점이 될 수 있는 청년층의 참여가 저조했다”고 지적했다.이에 청년들이 열광할 수 있는 기업 축제 유치를 위해 시가 적극적인 자세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제언하며, 익산시의 ‘흠뻑쇼’ 유치 및 보령시의 ‘뮤직&비어 페스티벌’ 유치, ‘워터밤’ 뮤직페스티벌을 예로 들었다.특히, “‘워터밤’ 뮤직페스티벌은 2023년 문체부가 선정한 K-컬처 100선 관광 이벤트에 선정되어 외국인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에 이바지하고 있다. 대전시 또한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를 유치하여 약 1만 명이 넘는 20~30대 청년들이 이스포츠 경기를 보기 위해 모였다”며 세종시도 적극적인 자세로 유치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아울러 최 의원은 “올해 춘천시 및 안산시 등 타지역에서 대학연합 축제를 개최하여 대학과 시민이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였고, 최근 추진되었던 지역대학 총학생회와의 간담회에서도 학생들이 직접 대학연합 축제를 제안했다. 이를 바탕으로 세종시 축제에 이를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전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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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원,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관심과 지원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원(종촌동, 더불어민주당)은 28일 제8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와 교육청에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정책적 관심과 체계적 지원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임채성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경계선지능인은 지금 이 순간에도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선에 서서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다”며 “조기 발견과 체계적 지원으로 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공동체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도록 도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 의원이 언급한 자료에 따르면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가 71에서 84정도로 지적장애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평균지능보다 낮은 사람들을 말한다. 지능지수 정규분포 곡선을 참고해 볼 때 전체인구의 약 13.6%에 이르고 학생인구 기준 교실당 적어도 3명의 아이가 경계선지능에 속할 것으로 추정된다. 임 의원은 이들이 평균보다 낮은 인지능력, 언어능력, 신체기능, 사회성 등으로 인해 전 생애에 걸쳐 학습과 일상생활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경제적·사회적으로 소외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각종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도 높지만, 법적 보호를 받는 장애인으로 분류되지 못해 그 특성을 전혀 인정받지 못하고 비장애인과 같은 기준에 맞춰 살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에 이들이 마주하는 어려움은 단순히 개인적 차원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비용과 부담으로 이어지는 만큼 지역 내 경계선지능인 조기 발굴과 체계적인 지원은 당사자와 가족은 물론 국가와 사회를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는 진단을 내놓았다. 임 의원은 정책 대안으로 ▲지역 내 경계선지능인 실태조사·분석 ▲학령기 경계선 지능 아동 진단 및 맞춤형 교육 인프라 및 경계선지능인 생애주기별 평생교육 지원 시스템 구축 ▲적극적인 지역사회 인식개선 활동 등을 제시했다.아울러 “현재 경계선지능인 지원의 근거 마련을 위해 ‘교육청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조례’와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 2건의 제정을 준비 중”이라며 “이번 조례가 세종시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빈틈없는 지원 시스템 구축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끝으로 임 의원은 “시와 교육청은 경계선지능인의 어려움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이들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에 의지를 갖고 나서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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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사 제12회 어르신 건강 기원 경로위안잔치 성료 어르신 800명 참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28일 세종시 연서면 보림사에서 제12회 어르신 건강 기원 경로위안잔치가 성대하게 열렸다.올해로 12회째를 맞은 보림사 주최 어르신 건강 기원 경로위안잔치는 어르신 800여 명과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석, 형식을 탈피한 정성껏 마련한 음식으로 어르신들을 대접했다. 특히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보다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한 노래자랑은 오늘 행사의 백미로 작용하면서 어르신들은 춤과 노래로 오늘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특히, 자원봉사자만도 100명에 이르는 오늘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 부부와 이준배 전 경제부시장 부부, 강준현 국회의원 부인 등 많은 인사가 참여하면서 의미를 더했다.오늘 행사에는 연서면 바르게살기 연합회원 30여 명과 세종시 자원봉사센터 회원 30여 명, 세종 북부경찰서 경찰관이 교통안내를 하고 봉사자들이 음식 봉사 등을 진행하면서 세종시 자원봉사의 저력을 보이면서 전국 제일 젊은 도시 세종이 어르신들을 공경하는데도 전국 제일임을 입증시켰다.오늘 어르신들의 식탁에는 LA갈비(한우), 양장피, 탕수육, 팔보채, 잡채, 떡, 과일, 음료수 등이 식탁을 가득 채웠고 마치 합동 잔치를 연상케 했다.800여 명의 어르신들이 모인 자리에서 최민호 세종시장은 즉석에서 내 고향 충청도를 불렀고 어르신들의 앵콜에 댄스로 화답하며 분위기를 사로잡았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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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 “위탁 기관 변경 등 종합복지센터 효율적 관리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새롬동, 더불어민주당)은 28일 열린 제84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새롬동과 보람동에 위치한 종합복지센터의 운영 및 관리 문제를 해결하도록 위탁기관 변경 등을 신중히 검토해 달라”고 요구했다.김현옥 의원은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입주 기관과 주민들 사이에서 지적되고 있는 행정복지센터 운영의 문제점을 언급하고 센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대안을 제시했다.현재 세종사회서비스원에서 새롬동과 보람동 종합복지센터의 위탁 운영을 맡고 있지만 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행정 편의주의가 팽배해 있어 입주 기관과 이용자들의 불편을 낳고 있다는 지적이다.김 의원은 “중앙집중식 냉난방 시설 가동으로 초과 근무 시 별도의 냉난방 지원을 받기 어려우며 야간이나 주말에는 안전과 보안 문제 등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며 “보람종합복지센터의 경우 평일 오후와 주말에는 아예 시설을 이용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또한 ‘코로나19로 대관 불가’라는 잘못된 운영 방침을 명시해 놓은 새롬동 종합복지센터 누리집의 대관시설 안내와 입주 기관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공간 배치, 장애인 편의 시설 부족, 유도 사인물의 미비를 운영상 문제점으로 거론했다.해결 방안으로는 ▲종합복지센터 운영 위탁기관 변경 방안 검토 ▲입주 기관의 특성과 요구를 고려한 공간 재배치 ▲입간판 추가 설치 및 외벽 간판 정비 ▲장애인 휠체어길 확충과 점자 블록 및 자동문 추가 설치를 제시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협소한 주차 공간과 접근성으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의 입장에서 주차장 확충 등 무엇이 더 필요한지를 고민해 달라”며 “종합복지센터가 사회 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변화의 발판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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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충식 의원, “세종시 보훈수당 수혜대상자 확대해야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충식 의원(조치원, 국민의힘)은 28일 제8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세종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세종시 보훈수당 수혜 대상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국가보훈대상자(유족)는 국가가 지급하는 보훈급여와 별개로,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참전수당 또는 보훈수당을 받는다. 이는 각 지자체 재량에 따라 지급되기 때문에 조례 및 재정 여건 등에 따라 수혜 대상이 제각각이다.이날 5분 자유발언에 나선 김충식 의원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은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 영예로운 삶을 위한 경제적 보훈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의미가 있다”라며 타 시도에 비해 한정적인 세종시 보훈명예수당 수혜 대상자가 확대되어야 한다고 발언했다.세종시는 현재 '세종특별자치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에 따라 독립유공자유족수당, 참전명예수당, 참전유공자배우자수당, 전몰군경유족수당을 지급하고 있다.이에 비해 청주시의 경우 보국수훈자, 특수임무유공자 등에게도 보훈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서산시의 경우 '국가유공자법' 에서 규정하는 18종의 국가유공자 등을 수혜대상자로 보고 있어 세종시에 비해 수혜대상자 범위가 넓다.김 의원은 “조례 개정에 따라 세종시에서도 내년부터 순직군경유족, 전상군경, 공상군경도 보훈명예수당이 지급될 예정이나, 여전히 타 시도에 비해 수혜대상자가 한정적”이라며, “나라를 위한 희생과 애국심은 모두 같은데 세종시 주민이기 때문에 차별받아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끝으로 “차별적 보상은 국민통합과 국가보훈 이념에도 부합하지 않으므로 다른 지역과 비교해 균형 있는 보훈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예산편성에 세종시가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촉구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