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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오는 3일 세종시민운동장 정식 개장… 세종스포츠토토 홈경기·유니폼 전달 등 이벤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시민의 생활체육과 다양한 여가활동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조치원읍 신흥리 일원에 조성한 세종시민 운동장이 오는 3일 정식 개장한다.시에 따르면 이번에 개장하는 세종시민 운동장은 최근 급격한 인구 증가에 대비해 공공체육 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조성된 공원형 운동장이다.시는 지난 2017년 5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약 5년 7개월간 총 282억 원의 예산을 투입, 세종시민 운동장을 조성했다. 특히 세종시민 운동장은 기본설계부터 전문가, 지역주민, 체육 단체 등이 참여한 추진협의체를 구성해 여러 차례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수요자 중심의 시설 배치를 추진했다.세종시민 운동장은 부지면적 10만 900㎡ 규모로, 주 경기장에는 세종시 최초의 천연잔디 축구장 1면과 육상트랙이 설치됐으며, 보조경기장에는 인조잔디 축구장 1면과 족구장 3면이 설치됐다.세종시민 운동장은 청춘 공원, 도도리파크, 시민체육관, 조치원 복컴 수영장 등과 연계해 각종 스포츠와 문화행사도 열 수 있어 시민을 위한 생활체육 및 다양한 여가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세종시민 운동장을 활용해 각종 전국 규모 대회를 유치하는 등 생활체육 및 지역경제 활성화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다.시는 3일 15시 30분부터 시민과 시민단체 및 체육단체장들의 축하 속에 지역 최대의 생활 체육시설인 시민운동장 정식 개방을 기념하는 개장식을 개최할 예정이다.개장식 행사 이후 17시부터는 세종시 연고팀인 세종 스포츠토토와 창녕 WFC 축구경기가 진행되며, 경기에 앞서 세종 스포츠토토 선수단의 사인볼, 유니폼 전달 및 치맥 무료제공 이벤트도 진행된다.최민호 시장은 “세종시민 운동장은 시민을 위한 생활체육 및 문화행사 거점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께서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스포츠와 문화행사를 즐기실 수 있도록 기반시설 확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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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술고 학생들이 펼치는 예술의 향연…‘제6회 예울림 축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예술고등학교(이하 세종예술고)는 ‘2023학년도 제6회 예울림 축제’를 개최한다.‘제6회 예울림 축제’는 지난 7월 실용음악과의 공연을 시작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공연 예술과, 미술과, 음악과 학생들이 차례로 자신의 전공 분야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다.관계자에 따르면 축제는 뮤지컬, 영상제, 댄스 퍼포먼스, 체험전, 합창, 합주 등 다양한 예술 작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전문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모든 행사는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학부모를 비롯한 주민들의 자유로운 관람이 가능하다.공연예술과의 ▲뮤지컬 ‘맘마미아’는 9월 4일 14시와 18시 30분에 진행되며, ▲영상제 ‘사랑춘기’, ‘폴리베르제르바’와 ▲댄스 퍼포먼스 ‘Deep&High’, ‘The Mighty Queens’, ‘터트려’, ‘Roc the Mic’는 9월 5일 13시 30분, 18시 30분에 세종예술고 대강당에서 진행된다.미술과는 ‘대화對話, 시간의 흐름’이라는 제목으로 재학생 42명이 1인 1작품을 제작하여 미술의 범주를 뛰어넘은 다양한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인다.한국화, 서양화, 조소, 디자인 전공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9월 8일부터 22일까지 세종예술고 1층 아트리움 상설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이후 11월 6일부터 17일까지는 세종시교육청 로비에서도 학생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제6회 예울림 축제’는 11월 24일 18시 비오케이 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음악과의 합창 및 합주 연주 무대로 화려하게 막을 내릴 예정이다.황덕수 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세종예술고 학생들이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경험할 뿐만 아니라 참된 예술인으로서 필요한 역량과 인성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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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골프협회, 생활체육 전국대회 휩쓸어 …개인전과 단체전 우승으로 " 2관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골프협회 소속 선수들이 지난 30일 전라북도 정읍시 내장산 CC에서 열린 ‘제1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생활체육 전국골프대회’에서 여자 개인전 및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시에 따르면 대한골프협회(KGA)가 주최하고 전라북도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생활체육 골프대회로는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타이틀이 걸려있는 권위 있는 대회다.세종시 골프협회 소속으로 여자부 개인전에 출전한 백도희 선수는 최종합계 76타를 기록하여 2위 선수를 한 타 차이로 제치며 짜릿한 우승을 차지했다.여자부 단체전에서는 세종시 골프협회 소속 선수단이 총합계 237타를 기록하며 전라북도를 19타 차로 제압, 세종시 골프협회에 두 번째 우승 타이틀을 선사했다.세종시 골프협회는 소속 선수들의 대회 참가를 지원하는 등 세종시 골프 종목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첫 번째 전국대회 우승으로 앞으로의 높은 발전 가능성을 입증했다.시 관계자는 “좋은 성과로 세종시의 명예를 드높인 선수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골프를 비롯한 생활체육의 저변확대와 선수들의 실력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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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 보호 4대 입법 여‧야‧정‧시도교육감 4자 협의체에서 합의... 9월 4일 국회 교육위 통과 예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여‧야‧정‧시도교육감 4자 협의체에서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초중등교육법, ▲유아교육법 및 ▲교육기본법 등 4대 법안이 확정, 9월 4일 국회 교육안전위원회 통과를 사실상 앞두고 있다.오늘(9월 1일) 오전 7시 30분 국회 본관에서 개최된 교권 회복 및 보호 입법화 지원을 위한 ‘여‧야‧정‧시도교육감 4자 협의체’ 2차 회의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철민 국회 교육위원장, 이태규 국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회 민주당 간사,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8월 한달 동안 논의된 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소위원회 결과를 발표했고, 해당 법안들은 9월 4일(월) 교육위 전체회의에서 통과될 예정이다.4자 협의체가 교원이 아동학대 범죄로 신고된 경우 정당한 사유 없이 바로 직위해제 처분을 받지 않도록 개선하기로 합의하고 바로 법안소위에 상정하기로 하면서 악의적 경찰신고로 인한 직위해제로 교권과 교사의 명에가 실추되는 일은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개정되는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첫째 ▲아동학대범죄 관련 조사‧수사 진행 시 교육감의 의견 제출을 의무화한다, ▲학교장의 교육활동 침해행위 축소‧은폐를 금지하고, 위반 시 엄정조치 한다, ▲교육활동 침해행위에 목적이 정당하지 않은 민원 등 소위‘악성민원’을 포함하고, 형법 상 공무방해‧무고‧업무방해죄 및 다른법률에서 형사처벌 대상으로 규정하는 범죄행위를 교육활동 침해행위에 추가한다, 학교교권보호위원회를 폐지하고, 교육활동 침해학생에 대한 조치 심의 등을 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위원회’로 이관한다, ▲특별교육 이수 대상 침해학생을 출석정지‧학급교체‧전학조치를 받은 학생으로 확대하고, 전학조치는 특별교육 이수 또는 심리치료 전에 시행하도록 한다, ▲교육활동 침해학생과 교원을 즉시 분리하고, 분리조치된 학생에 대해서는 별도의 교육방법을 마련하여 운영하도록 한다, ▲교육부장관은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에 관한 종합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여야 하며, 교육감은 종합계획에 따라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한다.둘째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는 아동복지법 상 신체적 학대‧정서적 학대‧방임 등 아동학대 금지행위 위반으로 보지 않는다, ▲보호자는 학교의 정당한 교육활동에 협조하고, 교원의 정당한 지도를 존중하며, 교원의 학생 지도에 적극 협력한다, ▲교육활동과 관련된 학교의 민원처리는 학교장이 책임진다, ▲학교는 교원의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법률에 따라 보호될 수 있도록 조치한다, ▲‘유아교육법’에 유치원 원장‧교원의 생활지도 권한을 명시한다.셋째 보호자는 학교의 정당한 교육활동에 협조하고 존중하여야 한다. 넷째 교원이 아동학대범죄로 신고된 경우 정당한 사유없이 직위해제 처분을 받지 않도록 개선하기로 4자협의체에서 합의하고 바로 법안 소위에 상정하기로 한다. 4자 협의체는 향후에도 교권보호와 관련된 법안을 적극 논의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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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협력 배달앱 가입 회원 대상 할인쿠폰 지급 행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9월 1일부터 민관협력 배달앱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할인쿠폰 지급 행사를 진행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9월 한 달간 실시하는 ‘여민전 구매한도 확대(100만 원) 행사’와 함께 진행되는 것으로,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 민관협력 배달앱인 ‘먹깨비’와 ‘휘파람’ 회원이면 누구나 주문 시 5,000원씩 총 3회에 걸쳐 최대 1만 5,0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예산이 소진될 경우 할인쿠폰 행사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또한, 앱에 ‘여민전 가맹점’으로 표시된 업소에서 여민전으로 주문할 경우 적립금(캐시백) 7%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시는 5월 가정의 달과 여름방학 기간 중 두 번의 할인쿠폰 지급 행사를 진행한 결과 상반기 대비 일평균 주문수와 매출액이 2배 상승하고, 회원가입자도 2,920명이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세종 민관협력 배달앱은 구글플레이스토어, 아이오에스(IOS) 앱스토어에서 ‘먹깨비’ 혹은 ‘휘파람’을 검색해 앱을 설치한 후 주문할 수 있으며,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세종 민관협력 배달앱은 1.5% 이하의 낮은 수수료에 광고비‧입점비가 없어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주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 민관협력 배달앱을 통해 소상공인 매출증대 지원책을 발굴하기 위해 참여사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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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9월 1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은 주변 사람들에게 아낌없는 표현을 하면 금전운이 절로 상승하게 됩니다.48年生 새로운 일을 생각하는 것보다 지금까지 해 왔던 일을 꾸준히 해가는 게 좋아요.60年生 시행착오를 겪었던 일이 하나둘씩 해결되기 시작하는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72年生 망설이고 주저하며 시간을 보내지 말고 부딪쳐 헤쳐 나아가야 하는 날입니다.84年生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기분이 든다면 오늘의 감정을 따라가 보는 것도 좋답니다.96年生 취업 준비 중이라면 좋은 곳을 소개받거나 알맞은 일을 찾을 수 있는 날입니다.08年生 오늘은 평소보다 더 강한 집중력과 단호함이 필요한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소띠37年生 친한 사람들 사이에서도 자존심과 허세를 부리지 않는 것이 나에게 유리합니다.49年生 나의 일을 하찮게 여기지 말고 항상 최고라는 자부심을 가지는 것이 현명해요.61年生 금전적으로 안정을 찾거나 거래나 매매 등의 문서상에 기쁜 일이 생길 수 있어요.73年生 오늘은 평소보다 더 늦게까지 땀 흘려 일하면 운이 크게 상승하는 하루입니다.85年生 힘들게 먹어온 마음이 무너지지 않도록 휴식이나 취미 활동은 필수입니다.97年生 진솔하게 마음을 털어놓으면 상대의 마음이 움직여 곁에 머무르는 하루입니다.09年生 주변 사람들과 갈등이 생겨도 화나는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이 우선이 되겠네요.호랑이띠38年生 몸과 마음이 쉽게 지칠 수 있으니 오늘은 좋아하는 일만 하는 게 유리합니다.50年生 오랫동안 안 되던 일에는 미련을 갖지 말고 과감히 버리는 것도 방법입니다.62年生 근무지에서 실수를 발생하지 않으려면 조급하게 서두르는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74年生 대인 관계에서 몸을 낮추고 예의를 지켜야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어요.86年生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찾아올 수 있으니 정신을 바짝 차리는 게 좋아요.98年生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목표를 위해 묵묵히 걸어가는 것이 좋습니다.토끼띠39年生 심신이 약간 지쳐 있었는데 오늘부터 조금씩 회복되어 갈 수 있습니다.51年生 미리 짐작해서 생각하지 말고 상황을 지켜보면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3年生 횡재수가 깃든 날이니 생각하지도 못한 좋은 기회 또는 행운을 맞이하는 날입니다.75年生 지금은 새롭게 시작하거나 도전할 때가 아니니 일을 돌아보는 날로 삼아 보세요.87年生 진솔한 모습으로 원칙에 따라 주어진 일을 처리하는 것이 필요한 하루입니다.99年生 싱글이면 오늘 이성을 만나게 되지만 좋은 사이로 발전할 가능성이 다소 낮네요.용띠40年生 생각외의 지출을 막기 위해서는 지인들 사이에서 자존심을 부리지 않도록 하세요.52年生 오늘은 당신의 지혜와 현명함으로 큰 이익을 얻게 될 수 있으니 집중해야 합니다.64年生 오늘은 사람들과 많이 어울리는 시간을 가지면 가질수록 행운이 따르는 날입니다.76年生 주변을 너무 의식하고 체면치레에 신경을 쓰지 말고 나의 행복을 위해 움직이세요.88年生 새로운 사업 아이템에 대한 추진력이 생겨나니 도전을 시도해 봐도 좋겠네요.00年生 인물이 출중한 사람보다 편안하고 친구 같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뱀띠41年生 육체적으로 무리가 따를 수 있는 날이니 심하게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53年生 일을 빠르게 처리하는 것보다 실수 없이 일을 처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65年生 이겨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주변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날입니다.77年生 오늘은 사생활이든 대외적인 일이든 파트너나 팀원들의 협조가 필요한 날입니다.89年生 오늘은 소소한 행복을 느끼기에 좋은 날이니 좋아하는 일을 해보도록 해요.01年生 시작한 일을 반드시 마무리를 지어야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말띠42年生 여유로움이 깃들길 바란다면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주도록 해요.54年生 반려동물을 키운다면 오늘은 늦은 저녁 시간대에 같이 산책을 하는 게 좋습니다.66年生 거래에 있어 뜻밖의 좋은 성과가 나고 또한 일이 계획대로 풀려 가는 날입니다.78年生 직장에서 새로이 자신의 영역을 넓히고 입지를 다져 나가야 하는 하루입니다.90年生 바라는 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아도 짜증을 내거나 욱하는 성질을 드러내진 마요.02年生 다른 사람을 의식하여 시기와 질투를 하며 시간과 감정을 소모하는 건 피해요.양띠43年生 명성에 오점을 남기고 싶지 않다면 언행에 많은 신경 써야 하는 날입니다.55年生 정신없는 날이 계속되어 몸과 마음이 지쳤겠지만, 더 분발하는 것이 유리해요.67年生 매사에 독단적이기보다는 속한 팀에서 최선을 다하면 나의 능력을 인정받습니다.79年生 풀리지 않는 문제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해결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아요.91年生 그동안 땀 흘리고 꾸준히 노력해 온 것들이 성과를 보이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03年生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겸손하면서 과감하게 추진하는 힘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해요.원숭이띠44年生 신뢰와 존경을 받게 되고 명예가 올라가는 일이 생기는 날이 될 수 있어요.56年生 금전운이 좋으니 용띠가 있다면 함께 일을 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68年生 금전에 대해서 남의 얘기를 듣기보다는 본인의 뜻대로 관철하는 것이 좋아요.80年生 오늘은 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게 유리하게 흘러가요.92年生 더 나은 장래를 위해 실력을 쌓아 가면 앞길이 열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04年生 욕심을 부려서 일이든 학업이든 빨리 성취하려고 서두르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닭띠45年生 지금 벌어진 일은 서두른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니 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57年生 심리적으로 불안감은 있어도 새롭게 시도하는 일에 행운이 따르게 되는 날입니다.69年生 매매운이 좋은 하루이니 계획된 일이 있다면 추진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된답니다.81年生 오늘은 상대방과 적극적으로 소통할수록 일이 더 잘 풀려 가는 날이 되겠습니다.93年生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던 이성과 조금씩 가까워지면서 발전할 수 있습니다.05年生 오늘은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의지만 보이면 무엇이든 성취할 수 있겠습니다.개띠46年生 생각지도 않았던 문제들이 해결되면서 일이 순조롭게 풀려 갈 수 있습니다.58年生 돈을 가지고만 있지 말고 돈을 활용하는 방법들을 알아보는 것이 유리합니다.70年生 오늘은 눈치 빠르게 나아갈 때와 물러날 때를 잘 알아서 행동하는 게 현명해요.82年生 금전과 연관된 일이 있다면 혼자서 해결하려 말고 도움을 구하도록 해보세요.94年生 자신의 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과감하게 진로를 바꿔보는 것도 좋습니다.06年生 오늘은 잠시 뒤를 돌아보는 여유를 가지면 긍정적인 기운이 샘솟아 난답니다.돼지띠47年生 하고자 했던 일은 미루지 말고 이행해야지 즐겁고 순조로운 하루가 될 것입니다.59年生 앞만 보고 매진한다면 전문가라는 호칭이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입니다.71年生 일의 경중을 따져 계획을 세워야 혼란을 방지하고 무난히 진행될 수 있어요.83年生 스타일에 자신을 가지고 외모뿐 아니라 내면도 성숙하게 다듬는 것이 필요해요.95年生 애정운이 좋으니 상대가 다가오기 전에 먼저 다가가 보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07年生 남들보다 조금 더 알고 있다고 해서 잘난 체하지 말아야 운이 상승한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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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총 6일…. 내수 활성화를 위해 10월 2일 임시공휴일로 지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추석 연휴 기간(28일, 29일, 30일, 1, 2, 3일)이 개천절을 포함, 6일로 연휴 기간이 늘어난다.윤석열 대통령이 31일 제19차 비상경제 민생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고 60만 장의 숙박 할인 쿠폰과 함께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할 것이라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국내 관광을 활성화해서 내수가 진작되도록 해야 한다”라며 “10월 2일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고 외국인 관광객 증가가 내수 경기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항공편 증편과 입국 절차를 간소화하겠다”라고 밝혔다.이에 따라 다음 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 국무회의에서 무난하게 의결될 것으로 보이면서 이번 추석 연휴는 역대 최고 긴 연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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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교사동아리 자유학기 수업으로 날개를 달다…"나다움캠공교육과정 수업 자료 개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30일 세종지혜의 숲 세미나실에서 교사동아리 평가회를 실시했다.세종시교육청은 중학교 자유학기 주제 선택 활동과 진로 맞춤형 교육과정인 나다움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교수학습자료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교사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코로나 이후 교육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교사들의 자발적인 학습공동체 확산을 위해 공모를 통해 관내 중학교 교사(7개팀 24명)로 ‘교사동아리’를 구성했다.교사동아리는 ▲중학교 자유학기 주제 선택 활동 영역 공동 수업 자료 개발 5팀(17명) ▲나다움캠퍼스형공동교육과정 연계 공동 수업 자료 개발 2팀(7명)으로 이뤄졌다.동아리는 고운자유학기교사모임(고운중 국어․수학), 고운과학교사모임(고운중 과학), 뚜루두루두(두루중 국어), Technology Together(다정중, 도담중, 종촌중, 기술․정보), 너랑나랑이음(이음학교), 뉴턴과 세종(반곡중, 소담중, 국어․과학), 블루마블(소담중, 국어․사회․과학)의 다양한 교사들로 구성됐다.동아리 교사들은 팀별로 1학기 동안 5회의 세미나를 대면의 방법으로 실시하고 팀별 연구를 통해 교수학습 자료 콘텐츠를 개발했다.2학기에는 개발한 자료를 자유학기 수업에 적용하고, 나다움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의 강좌 개설 자료로 활용하여 강사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개발된 자료는 세종시교육청 관내 중학교 교사들에게 보급하여 많은 교사가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교사동아리에 처음 참여한 이음학교 채수진 교사는 “특수교육 대상자를 위한 ‘자유학기 수업과 자료 개발’ 등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학습 활동을 재미있게 풀어갈 수 있도록 서로 의견을 공유하는 것이 즐거웠고, 앞으로도 교사동아리 활동을 통해 선생님들과 함께 교수학습 자료 개발 논의를 많이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중학교 자유학기 수업의 내실화와 나다움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의 수준 높은 강좌 개설을 위해 자발적 교사동아리 모임을 통한 우수 콘텐츠와 자료 등을 발굴·공유하며 더욱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임진환 중등교육과장은 “세종시교육청은 우수한 콘텐츠와 수업 자료 개발을 통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이 제공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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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6급 이하 자리 배치 완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8월 31일 자 6급 전보자에 대한 실·국별 업무배치를 완료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문화체육관광국구민(행정7급 문화예술과 예술진흥), 한지훈(행정8급 체육진흥과 체육시설), 임균환(행정8급 27하계 세계대학경기 TF), 이근수(행정6급 관광진흥과 관광진흥), 임선화(행정7급 관광진흥과 관광개발), 김창현(행정6급 문화유산과 종무), 정지현(행정8급 문화유산과 박물관)◆건설교통국이영미(행정6급 도시과), 장진원(행정6급 교통과), 이민주, 이세희(행정7급 교통과), 김효정(행정8급 도시과), 김정화(행정8급 도로과), 이후엽, 주명진(행정8급 교통과), 권오성(공업8급 도로과), 김래영(공업6급 교통과), 강병국(토목6급 도시과), 이재원(토목7급 도시과), 권오찬(6급 도로과), 황석수(7급 도로과), 이수진(7급 도시과), 최흥신(6급 건축과), 임지서(8급 건축과), 김형주(7급 주택과), 최윤임, 안소연(8급 주택과)◆경제산업국유정연, 박민규, 진수영, 김진령(경제정책과), ▲장승호, 이유진, 이건우(기업지원과), ▲강상아(소상공인과), ▲양에리(투자유치단), ▲박선형(산업입지과), ▲송수연, 한상훈, 김상환, 장은선(농업정책과), ▲이효근 김영호, 이강희(로컬푸드과), ▲장한국(동물위생방역과), ▲황시내(소상공인과)◆보건복지국이수형, 손상득, 이민정, 조미연, 박재윤, 정혜진, 황영희(복지정책과), ▲오의석, 김경숙(여성가족과), ▲양호정, 심성보(아동청소년과), ▲최한승, 우순정, 한유정(노인장애인과), ▲박혜경, 이정애(보건정책과), ▲이욱진(감염병관리과)◆자치분권국김효정, 장빛나라, 유채연(자치행정과), ▲유인의, 노윤정, 조연주(시민소통과), ▲신경윤(교육지원과), ▲이은선, 윤소희, 장선미, 최시명, 김희모, 유종경, 공유근, 정경희(회계과), ▲이경옥, 김형래, 김윤경, 황주성(세정과), ▲강지수(세원관리과)◆환경녹지국박이슬, 장석민, 허은영(자원순환과), ▲이석훈, 황영동, 이순재(물관리과), ▲양창원, 김소현(산림공원과)◆기획조정실홍자영, 김규식(행정7급 기획관실), ▲서하영(6급 예산과), 박용진, 길인경(7급 예산과), 이예지(8급 예산과), ▲정진옥(8급 법무혁신), ▲정효진, 정시진(7급 청렴정책), ▲도현정(7급 대외협력담당), 조은정(7급 정보통계), 송영진(8급 정보통계)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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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국제소방안전박람회 참관…"장비 현장 시연에 참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의장 이순열)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이소희) 위원들은 30일 대구 EXCO에서 2023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관하고 장비 현장 시연에 참석했다.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전기차 화재 발생 시 신속히 진압할 수 있는 최신 전문 장비와 소방용 드론을 활용한 지상화재 진압, 구조 방법, 이동형 지상관제 차량에서 대형 모니터로 송출하는 실시간 영상 장비 시연을 관람하고 장비를 살펴보았다.그리고 최신 대용량포 방수차 등 소방기동장비를 비롯한 시설 안전 및 보안시설을 두루 살펴보며 세종시에 맞춰 필요한 장비를 모색했다.또한, 대한민국 119 구급활동 경연대회에 출전한 세종 119 구급대원을 응원하는 시간도 가지며 각 지역을 대표하는 대원들이 참여한 만큼 지역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직무상의 어려움을 살폈다.이소희 위원장은 “200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다채로운 장비를 살펴보며 발전하는 소방안전 장비들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자리다. 이번 현장방문은 상임위 위원들에게 향후 소방본부 정책에 적극 지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자 추진했다”며, “앞으로 교육안전위원회에서는 소방본부와의 지속적인 협조를 통해 세종시가 소방안전분야에서 으뜸가는 지역으로 거듭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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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윤니크’ 구독자 10만 돌파…"정부 기관 유튜브 최강자 자리 굳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KTV 국민방송(이하 KTV)이 동영상 온라인 플랫폼 유튜브 채널에서의 폭발적 성장세에 힘입어 보유 유튜브 채널‘윤니크’가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8월28일 기준)했다. 이로써 운영 중인 10개 유튜브 채널 중 6개가 구독자 10만 이상 구독자 달성하며 정부 기관 유튜브 최강자 자리를 굳혔다.KTV는 현재 운영 중인 유튜브 10개 채널 총 구독자가 143만 명을 넘어섰으며, 그 중 대표 온라인 채널이자 국정 허브 채널 역할을 하고 있는‘KTV 국민방송’은 구독자수가 50만 명(8월 31일 현재 50.4만)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 기관 중 독보적 1위다.특히 “대통령 행보가 곧 정책”이라는 기조로 윤석열 대통령의 현장 행보를 가감 없이 소개하며 국민과 진솔한 소통을 해온 ‘윤니크’는 올해 제작한 콘텐츠 평균 조회 수가 6만 회에 달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현재 KTV 보유 유튜브 채널 10개 중 5개가 실버버튼을 획득했으며, ‘윤니크’채널의 실버버튼 수여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실버버튼 수여를 위한 자격 조건(구독자 10만 이상 달성, 유튜브 정책 위반 여부 등)에 특별한 부적격 사유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어, 추가 실버버튼을 연내 획득하는 데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윤니크’채널까지 실버버튼을 획득하게 되면 KTV는 정부기관 최초로 유튜브 실버버튼을 6개나 보유하게 된다. 한편, 과거 대한늬우스 자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채널‘아까이브(아껴두기 아까워서 아까보고 또 보는 영상)’는 지난 2월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했다.‘대한민국 정책채널’KTV는 올해 적극적인 온라인 플랫폼 확장에 힘을 쏟았다. 유튜브 외에도 페이스북, 트위터 등 기존 SNS 채널을 비롯, 이용자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인스타그램과 틱톡 등의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정책 소통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도 진출하여 국민과의 접점을 늘려나가고 있다.하종대 KTV 원장은 “윤니크 채널의 구독자 10만 돌파는 윤석열 정부의 핵심정책에 대한 국민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정책뿐 아니라 윤 대통령의 국정행보, 특히 국정현장의 다양하고도 친근한 모습까지도 국민들에게 소상히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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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세종본부,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 협약 체결…"셉테드 사업 성공적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LH 세종특별본부는 31일 세종자치경찰위원회 으뜸터에서 세종자치경찰위원회, 세종 남부경찰서, 대전경실련 도시 안전 디자인센터와‘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민-관-경의 협력을 통해 범죄예방 환경개선(CPTED, 셉테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범죄 발생을 낮추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루어졌다. CPTED(셉테드)는 범죄예방 환경 설계기법으로 도시 환경을 바꿔 범죄를 방지하고 주민 불안감을 줄이는 기법을 말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LH 세종특별본부는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을 위한 실행 자금(금 일천만 원)을 기부하기로 했으며, 세종자치경찰위원회와 세종 남부경찰서는 사업계획 검토와 실행 감독 및 사후평가를 맡고, 대전경실련 도시 안전 디자인센터는 사업계획 수립 및 시행을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이날, LH 세종특별본부는 세종 남부경찰서와 종촌 종합복지센터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와‘가정․성폭력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도 연이어 체결했으며, 가정․성폭력 범죄 피해자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위해 2025년까지 3년간 지원기금(매년 금 이백만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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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남부경찰서, 인권 보호 현장간담회 개최…"인권 보호 정책 점검・공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남부경찰서장은 지난 29일 3층 회의실에서 세종경찰청 인권위원회 위원 7명, 세종경찰청 관계자 및 남부경찰서 청문감사인권관, 수사부서 직원 등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시민과 가까이에서 근무하고 있는 경찰서 현장 경찰관과 세종경찰청 인권위원회가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었으며, 세종 남부 경찰의 인권 보호 추진업무와 국가인권위원회 주요 진정 사례 등을 점검했고, 인권 감수성 향상과 인권 의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도 수렴했다.도이현 인권위원장은“경찰 치안 활동 중 인권은 중요한 부분인 만큼 시민의 인권 보호를 위해서 다양한 인권정책 추진을 요청하면서 인권위원회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했다. 세종 남부경찰서장 김홍태 총경은 “인권위원회가 제시한 좋은 의견을 토대로 인권 보호를 위한 시책을 발굴하고 기본과 원칙 중심의 인권 친화적인 경찰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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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스마트시티 사업 순항 중…시민이 체감하는 행복도시 스마트시티 구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형렬, 이하 행복청)은 31일 행복 도시 스마트시티 추진 현황 브리핑에서 현재 추진 중인 3단계 1차 스마트 인프라 구축사업이 예정대로 준공되었으며, 주민 입주가 예정된 생활권에 대한 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정우진 도시계획국장에 따르면 행복도시는 도시계획 단계부터 도시 전체를 스마트시티로 구현할 수 있도록 '30년까지 3단계에 걸쳐 플랫폼 도시, 데이터 도시, 연결형 도시, 자율지능 도시, 참여형 커뮤니티 도시 등 5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스마트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1~2단계 사업은 성공적으로 준공해 세종시로 이관했고, 현재 5~6 생활권을 대상으로 3단계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금년 7월 준공한 3단계 1차 사업은 6-3 생활권과 6-4 생활권을 대상으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스마트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고도화하는 등 시민 편의를 제고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우선 CCTV 관제를 통한 방범 서비스를 고도화해 AI를 활용한 지능형 방범 서비스를 구축(현재 시범운영 중)했다.기존에는 도시통합정보센터 내 상주하는 관제요원이 직접 수십 대의 CCTV 화면을 직접 보면서 관제하고 있어 순간 발생하는 긴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어려운 현실적인 한계가 있었으나, 이번 3단계 1차 사업을 통해 도입한 지능형 방범 서비스는 AI를 통해 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각종 위급한 상황을 인식하거나 인상착의를 통해 범죄자 등 특정 개체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는 등 다방면에 활용 가능한 서비스이다.최근에는 승용차와 오토바이 교통사고, 새벽 도로 위 주취자를 자동으로 탐지하고 관제요원에게 알려 신속히 대응함으로써 사고를 예방한 사례가 언론을 통해 보도된 바 있다.이 밖에도 버스 도착 정보안내기(BIT), 공공 WiFi 등 시민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시설과 다목적 CCTV, 비상벨 등 안전 인프라도 촘촘히 구축하여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이번에 구축한 방범 CCTV와 비상벨은 LED 전광판을 부착하는 등 시인성을 크게 확보해 범죄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주민 입주가 예정된 5-1 생활권을 대상으로 한 3단계 2차 사업도 내년도 착공을 목표로 현재 설계를 추진 중에 있다.이전 사업과 유사하게 시민 편의 인프라와 효율적인 도시운영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구축하되, 운전자와 보행자의 신호인지 시인성을 증대하기 위한 스마트 횡단보도 서비스 등 교통안전 분야는 더욱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 주도형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해 추진 중인 리빙랩 사업도 내년 상반기 시범운영이 가능하도록 차질없이 추진 중에 있다.시민들이 선정한 ▲스마트버스정류장, ▲스마트재활용 솔루션, ▲스마트폴 서비스는 금년 9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범운영 이후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는 향후 행복 도시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정우진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현재 추진 중인 행복 도시 스마트시티 사업은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통해 시민이 편리하고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의가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체감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행복 도시를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모범 스마트시티로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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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국립박물관단지, 다양한 콘텐츠의 국립문화시설 집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대단위 국립박물관단지 조성이 한창이다. 행복청에 따르면 대단위로 국립박물관단지를 조성중인 가운데 ‘어린이박물관’이 오는 12월 처음으로 문을 연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지난 6월 전시물 제작 및 설치를 마치고 본격적인 박물관 운영 준비에 시동을 걸었다. 연말까지 시범운영을 통해 박물관의 시설과 전시를 보완하고,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개관할 예정이다. 우리나라 정체성을 상징하는 공간이자 새로운 문화 본산으로 조성되는 ‘행복도시 국립박물관단지’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있다. 국내 최초로 건립되는 이 대규모 국립박물관단지가 미국 워싱턴D.C의 스미소니언 박물관단지나 호주의 캔버라 국립박물관지구, 캐나다의 오타와 국립박물관지구 등과 함께 세계적인 박물관단지로서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 수 있을지 국내외 이목이 집중된다. 행복도시 국립박물관단지 총면적은 약 20만㎡. 그중 1구역 7만 5천㎡에는 어린이박물관, 도시건축박물관, 디자인박물관, 디지털문화유산센터, 국가기록박물관과 통합지원센터, 통합수장고 등 5개 개별박물관과 2개 통합시설이 들어선다. 나머지 2구역 건립시설은 현재 기획단계에 있다.◆ 어린이를 위한, 보고 듣고 만지며 즐기는 ‘오감만족’ 입체 전시 1구역에서 첫 삽을 뜬 곳은 박물관단지 주출입구 옆에 위치한 어린이박물관과 통합운영지원센터를 묶은 ‘어린이영역’이다. 2016년에 시작한 이 영역의 건립사업은 올해 2월 마무리됐다. 창의와 공감으로 즐겁게 참여하고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공간을 지향하는 어린이박물관은 상상 가득한 공간으로 꾸려진다. 어린이의 발달 특성과 흥미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형 체험전시와 박물관 곳곳에 만지거나 앉을 수 있는 현대미술 작품이 어우러져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친구들과 함께’, ‘스스로 만들고’, ‘자유롭게 생각하고’, ‘재미있게 즐기는’ 네 가지를 소주제로 다양한 놀이터가 선보일 예정이다. 벌써부터 어린이박물관 개관을 기다리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들은 “영유아부터 초등학생 고학년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즐겁게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공간이라고 들었다”며, “아이들이 창의성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자연 속 유쾌하고 재미있는 곳일 것 같다”고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다. ◆ 역사를 짓는 ‘한 올 한 올’의 기록, 각기 다른 주제와 빛깔의 박물관들 2026년 개관 예정인 도시건축박물관은 ‘삶을 짓다’를 주제로, 1950년부터 2010년까지 우리나라 도시건축의 60년 역사가 전시된다. 발코니에 실제 크기의 건축물 외피 조각을 전시물로 활용하고, 건축 부자재 설치 등을 통해 6.25라는 황폐한 전쟁터에서 이제 세계 속 으뜸으로 나아가는 도시와 건축의 발전과정을 표현할 예정이다. 디자인박물관은 인간의 삶과 디자인의 연속성을 구현하는 곳이다. 입체적 회랑과 마당을 통해 자연과 길, 일상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우리네 생활 속 크고 작은 디자인을 만날 수 있게 한다. 2027년 개관 예정이다. 한편, 디지털문화유산센터는 국보, 보물, 문화재, 천연기념물 등 아날로그 문화유산을 디지털 형태로 재구성하여 관람객들에게 ‘하나의 완결된 경험’으로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건립된다. 역사의 가치를 3D 등 다양한 체험과 교육으로 체화할 수 있는 곳이 새로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북측 건물 외벽에 재활용 스마트폰 기반으로 꾸려지는 미디어 파사드(Media Facade)가 주목할 만하다. 2027년 문을 열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2028년 개관 예정인 국가기록박물관은 조선왕조실록 등 ‘기록문화 강국 대한민국’의 상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박물관은 기록유산을 기반으로 한 첨단기법의 전시연출과 관람객 체험형 이벤트 등을 통해 기록보존에 대한 국민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다. ◆ 자연과 인간, 전통과 현대의 조화, ‘국립박물관단지 마스터 플랜’ 2016년 국제공모로 선정된 ‘국립박물관단지 마스터 플랜’이 추구하는 방향은 바로 ‘조화’에 있다. 하나는 ‘아름다운 주변 자연 속 어우러진 박물관단지’라는 디자인 개념이고, 다른 하나는 ‘전통의 궁궐과 마당을 현대적 감각으로 해석하여 단순하지만 다양한 공간을 연출’하겠다는 것이다. 행복 도시 중앙 도심지에 자리한 국립박물관단지의 대지는 겹겹이 쌓인 산과 투명하게 비치는 푸른 강을 배경으로 중앙공원과 호수공원, 여타 문화시설이 강줄기처럼 자연스럽게 연결된 매우 흥미로운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마스터 플랜 수립 시 ‘자연과의 연계, 수려한 도시미관과의 대응, 공원과 광장과의 연결’ 등을 중점적으로 고려했다. 이처럼 국립박물관단지의 통합된 정체성은 개별박물관이 가지고 있는 콘텐츠의 한계를 극복하고,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문화와 여가가 공존하는 고품격 문화도시를 완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복청은 “국립박물관단지를 통해 우리나라 국민은 물론, 관심 있는 외국인들까지도 대한민국의 역사를 즐기며, 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과 공간을 만들 것”이라며 “특히 올해 개관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형 전시공간을 선보이게 될 어린이박물관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