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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세종형 교육자유특구 구축방안 용역 중간보고…"2018~2022년 세종교육현황" 위주 다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의장 이순열)는 9월 4일 의회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세종형 교육자유특구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대표의원 이소희)’ 제4차 간담회를 열고 ‘세종형 교육자유특구 구축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를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소희 대표의원과 김학서․윤지성 의원을 비롯한 연구모임 회원,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세종형 교육자유특구 구축방안을 위해 그동안 진행된 연구용역 중간보고를 청취한 후 추진사항 검토 및 보완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지난 6월 말부터 연구용역을 진행해 온 호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번 중간보고를 통해 ▲교육자유특구 관련 교육환경 및 여건 분석 ▲국내․외 운영 사례 조사 ▲세종시 교육수요자 인식 및 요구 분석 등에 대하여 보고했다. 이어진 질의·답변 시간에는 최종 연구용역에 반영되어야 할 개선 및 보완사항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특히 연구모임 회원들은 지난 8월 제3차 간담회에서 청취한 교육환경 및 여건 분석, 세종형 교육자유특구 모델(안) 연구방향, 설문조사지(안) 대상․방향․시기 등을 심층적으로 다시 검토하고 추가 의견을 나눴다.아울러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세종교육현황에 대한 집중 비교․분석을 통해 미래교육의 지향점과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내실 있는 연구용역을 추진해달라”고 주문했다.이소희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는 그간 진행된 용역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미비한 점을 보완하여 중점 추진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최종 결과보고회까지 세종시가 선도적인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관계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한편, 세종시의회는 이날 중간보고회에서 중점적으로 논의한 내용을 보완 수정하여 10월에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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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 ESD 국제청소년 캠프 ‘Action for Tomorrow’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9월 2일부터 3일까지 2023 지속가능발전교육 국제청소년 캠프 ‘Action for Tomorrow’를 개최했다.세종시교육청이 주관‧주최하고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지속가능한 인류의 미래를 위해 전 세계의 청소년이 함께 역할과 책임을 인식하고 사회에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프에는 세종시 관내 중고등학생과 더불어 RCE통영·도봉·기타큐슈 등 국내외 지속가능발전교육 관련 청소년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이번 캠프는 7월 15일 29일까지 2회의 온라인 사전 협의를 거친 후 9월 2일부터 3일까지 국내 학생들은 세종메리어트호텔에서 대면으로, 해외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청소년들은 캠프에서 사람(People), 번영(Prosperity), 지구환경(Planet), 평화(Peace), 파트너십(Partnership)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주요 5개 주제에 대해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필요한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의제로 자원순환, 공존의 문제를 다루었으며, 이를 위한 해결책으로 ‘투명플라스틱의 완벽한 분리배출을 유도하는 제도 시행’, ‘난개발 방지 협의회 설치’를 선정하여 올해의 ‘Action for Tomorrow’로 발표하고 실천을 촉구했다.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한 후 9월 9일에 온라인을 통해 캠프 이후에 사회 참여 활동에 대한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청소년의 작은 노력이 모여 지구인의 선택과 행동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을 것이다”라면서, “의제를 만들어내고 해법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청소년이 세계를 보는 안목이 더욱 넓어지고 깊어질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기관, 시민사회와 연대하여 세종시의 학생들이 인류와 지구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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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업기술센터 도심 속 텃밭 활동…"건강한 실버텃밭 만들기 사업’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도램마을과 새샘마을, 새나루마을 공동주택 노인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실버텃밭 만들기 사업’을 전개한다.이 사업은 도심 속 텃밭 활동으로 건강한 여가문화를 창출하고 자연친화적인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동주택 노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구역별로는 ▲새샘마을4단지·새나루마을12단지(4일) ▲도램마을 7·8단지(5일)로 나눠 이틀간 총 4회에 걸쳐 단지별 노인들이 직접 텃밭을 가꿀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시 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하고 있는 도시농업연구회 회원이 보조강사로 참여해 텃밭 활동을 도울 예정이며, 참여 대상에게는 배추, 무, 쪽파 등 김장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상자 텃밭, 모종이 제공된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도시농업의 확산과 긍정적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이번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최인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르신들에게 공동주택 내 텃밭을 활용한 새로운 여가활동 지원으로 신체적·정신적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확대될 실버텃밭 사업에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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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람동 복컴서 ‘클라우드야 놀자!’ 제2차 세미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와 네이버클라우드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기술 세미나 ‘클라우드야 놀자!’가 오는 12일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다.이번 세미나는 인터넷 자원 공유서비스(클라우드)에 대한 유익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최신 인터넷 자원 공유서비스 경향, 다양한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는 ▲오늘부터 여러분의 클라우드는 구름이 아닙니다 ▲네이버가 구름을 판다고? ▲클라우드와 AI ▲우리가 바라는 능력을 갖춘 네이버의 생성형 AI 등 총 4개의 주제로 나눠 각 20분씩 진행된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서는 인터넷 자원 공유서비스 개념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함께 네이버 서비스를 통해 실제 사용되고 있는 기술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네이버클라우드 정낙수 이사, 김선현 테크에반젤리스트가 직접 강의를 진행하며, 자리를 함께한 시민들과 인터넷 자원 공유 서비스에 관해 의견을 나누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참석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홍보 포스터 내 정보무늬(QR) 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경제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지난 4월 기업인, 공무원,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첫 번째 세미나에 이어 이번 2차 세미나는 당초 지난 8월 10일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연기된 바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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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재산등록 대상에 가상자산을 추가하는 공직자윤리법 9월 4일 입법예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 6월 13일 공포된 공직자 재산등록 대상에 가상자산을 추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자윤리법이 12월 14일 시행을 앞두고 시행령 개정안이 9월 4일부터 10월 16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 된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에는 ▲가상자산의 재산등록 방법, ▲급 이상 재산공개 대상자에 대해서는 가상자산의 취득일자, 취득경위, 소득원 등 재산형성 과정을 의무적으로 규제, ▲정기재산 변동신고 시 지난 1년간의 가상자산 거래내역을 모두 신고하기, ▲소속 공직자의 가상자산 보유를 제한하는 방안 수립 등이 담겼다. 가상자산의 재산등록 방법으로 재산등록 의무자는 보유하고 있는 모든 가상자산의 종류와 수량을 등록해야 한다. 가상자산의 가액은 국세청장이 고시하는 4대 거래소의 등록기준일 현재 하루 평균 가격을 평균하여 계산하도록 했다. 다만, 4대 거래소에서 거래되지 않는 가상자산의 경우 최종 시세가액 등으로 신고하도록 했다. 1급 이상 재산공개 대상자에 대해서는 가상자산의 취득일자, 취득경위, 소득원 등 재산형성 과정을 의무적으로 규제하도록 했다. 재산공개 대상자는 정기재산 변동 신고 시 지난 1년간의 가상자산 거래 내역을 모두 신고하고, 거래 내역서를 제출해야 한다. 등록기준일 현재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지 않더라도 지난 1년 동안 가상자산 거래 내역이 단 1건이라도 있다면 이를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이에 따라 2024년 정기재산 변동 신고 시에는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의 거래 내역을 신고해야 한다. 기관별로 소속 공직자의 가상자산 보유를 제한하는 방안을 수립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내용을 규정했다. 가상자산 관련 정책 입안, 인허가, 수사·감사, 조세 부과·징수 등 가상자산 보유를 제한할 수 있는 업무의 종류를 명시하고, 기관별 보유 제한 방안에 보유자에 대한 조치방안 등을 포함하도록 했다. 이 밖에도 재산등록 시 공직자가 가상자산 보유 내역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정보제공동의서에 가상자산을 추가하는 등 재산등록을 위해 필요한 사항도 함께 정비된다. 인사혁신처는 이번 개정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가상자산 업계 간담회, 관계 기관 및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인사혁신처는 “공직자의 가상자산 보유와 관련하여 국민적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입법예고 기간 동안 국민께서 주신 소중한 의견에 대해서는 충실하게 검토하여 보다 정교한 재산등록 방안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입법예고 기간 동안 국민참여입법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개정안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누구나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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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 등 세종만의 전략산업 키워야…"혁신 아이디어 반영 미래전략산업" 개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윤석열 정부의 산업정책 방향과 시정 4기 목표를 바탕으로 ‘세종시 미래전략산업’ 개편안을 마련,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시는 경제 자족 기능 확충을 통해 도시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시정4기 목표인 ‘과학기술육성 자족 경제도시’ 달성 및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전략산업 개편을 추진 중이다.이와 관련해 시는 31일 시청 집현실에서 세종시 미래전략산업 육성 및 혁신생태계 조성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유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세종테크노파크 양현봉 원장, 고려대·홍익대·한국영상대 부총장, 산학협력단장 등 혁신기관이 함께 참여했다.이날 회의에서 세종테크노파크 윤석무 기업지원단장이 전략산업 개편 방향과 추진전략을 설명했으며, 김영 고려대 세종캠퍼스 부총장이 세종시 혁신생태계 조성방안을 제안했다.전략산업 개편 방향으로는 서비스‧ICT 융합, 주력산업 고도화, 미래혁신기술 등 3개 분야에 대한 육성전략이 제안됐다.특히 김영 고려대 부총장은 사이버보안 연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영국 퀸즈대학교 벨파스트를 예로 들며 차별화된 세종시만의 전략산업 육성 필요성을 강조했다.영국 북아일랜드는 세계 각국 1,200여 개의 글로벌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신규 투자자의 70% 이상이 재투자를 선택하는 등 세계 최고 수준의 금융기술(핀테크) 투자 유입을 자랑한다.시는 지난달 9일 영국 현지에서 퀸즈대학교 벨파스트, 고려대 세종캠퍼스와 함께 양자내성 암호를 비롯한 사이버보안 기술 분야에서 서로 공동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김영 고려대 부총장은 퀸즈대학교 벨파스트가 영국 정부가 운영하는 정보보안센터(CSIT)를 유치, 사이버보안 연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지난달 8일 시와 퀸즈대학교 벨파스트, 고려대 세종캠퍼스 간 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공동연구 및 산업화 방안을 제안했다.이어진 토론에서는 정부의 산업 정책방향 및 산업 흐름을 반영한 전략산업 개편 방향 및 육성전략을 점검하고, 실행력 있는 정책추진을 위한 혁신생태계 조성방안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이 자리에서는 지속적인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자체, 대학 및 혁신기관의 유기적인 연계가 필요하다는 제안이 주를 이뤘다.시는 이번 자유토론을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전략산업 육성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자유토론을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전략산업 육성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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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세종호수공원에서 2023 세종자원순환축제 개최 …"일회용품과 쓰레기가 없는 축제로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나눔장터, 자원순환 실천 챌린지, 환경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2023 세종자원순환축제’가 오는 9일 세종호수공원 일대에서 성대하게 열린다.제15회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자원순환의 가치를 공유하고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다.특히 올해는 ‘자원순환 중심도시 세종’ 실현을 목표로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일회용품과 쓰레기가 없는 축제로 추진된다.이날 축제 현장에서는 14시 부터 열리는 기념식을 비롯해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 자원순환도시 선언문 낭독, 자원순환 퍼포먼스 등이 예정되어 있다.축제장 곳곳에서는 개인과 공동체가 중고물품을 판매·교환하는 나눔장터, 재활용 체험·홍보부스, 환경문화공연, 자원순환 놀이마당, 반곡동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모아모아 한마당이 다채롭게 펼쳐진다.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자원순환 실천 시민 챌린지, 스쿠루지 기네스북, 도전! 골든벨, 자원순환 사행시도 진행된다.특히 시민 챌린지는 자원순환 실천 인증사진과 글을 자원순환축제 게시판에 등록하면 인증횟수와 실천 방법의 효과성, 독창성 등을 평가해 상장과 함께 자전거, 스마트워치 등을 지급하는 방식이다.실천 시민챌린지 및 체험 프로그램의 사전접수는 세종자원순환축제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수상자 및 참여자에게는 상장 및 상품을, 당일 행사에 참석하여 자원순환 실천서약을 한 시민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우천 시에는 어진동복합커뮤니티로 자리를 옮겨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노동영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축제는 쓰레기 줄이기, 분리배출 등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행복한 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축제는 세종YMCA, 마을기업 에코_루, 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 등 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와 교육청, 테트라팩㈜가 후원하며 세종시설관리공단, 시청자미디어센터, 자원봉사센터, 세종YWCA, 새롬청소년문화의집, 조치원 청소년센터 외 많은 기관들이 협력하여 만드는 민간 주도형 축제로 치러진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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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동 문화거리 야시장" 행사 성대하게 열려 …문화예술 통한 상가 공실 문제 완화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영화와 음악이 흐르는 ‘반곡동 문화거리 야시장’ 행사가 지난 2일 반곡동 수루배뜰 근린공원에서 많은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세종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하는 ‘가치누리 문화거리’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증대와 문화예술을 통한 상가 공실 문제 완화를 위해 추진됐다.반곡동 주민자치회 주최·주관으로는 지난 7월 1일 반곡동 문화거리 개회식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풍성한 즐길거리가 참여 주민들의 발길을 붙잡았다.주변을 밝히는 알전구와 꽃비 조형물에서 떨어지는 분수가 연출한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서 비오케이(BOK)아트센터와 시네마다방의 협조로 거리 공연과 영화제, 동화작가 강연이 펼쳐졌다.반곡동 주민센터와 소소담장터의 지원을 받아 마련된 다양한 먹거리가 주민들의 입을 즐겁게 했고,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장기자랑 공연과 벼룩시장도 펼쳐져 행사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이항선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주민총회 만족도조사에서 야시장이 개최되었으면 좋겠다는 주민 의견이 있어, 이를 가치누리 문화거리 사업에 접목하여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반곡동 주민자치회의 행보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백운수 교육문화분과장은 “이번 야시장 행사는 반곡동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적십사봉사단의 참여로 진행됐다”라며 “휴일을 반납하고 봉사해주신 행사관계자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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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물절약·물재이용 인식개선 캠페인 전개…물 부족 사태의 심각성 알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물 절약, 물재 이용 및 수돗물 음용 실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공동으로 인식개선 공동캠페인을 전개했다.시는 2023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와 연계해 지난 2일 세종호수공원 중앙광장에 공동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물절약, 물재이용 및 수돗물 음용 실천을 위한 병물과 홍보물을 배부했다.이날 시청과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 10여 명은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물 부족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고, 물절약, 물재이용, 수돗물 음용 실천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노동영 환경녹지국장은 “물 부족은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인류의 생존까지 위협할 수 있는 심각한 상황”이라며 “물절약, 물재이용 인식개선 및 실천 분위기가 사회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물절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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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전시원 관리의 날’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지난 9월 1일 SAP 코리아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및 식물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전시원 관리의 날’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는 청년 ESG 기획봉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 프로젝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에코플랜터즈팀은 폐아이스팩 수거 후 업사이클링해 생산한 비료를 국립세종수목원에 비료로 활용해 식물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수목원 생태계를 파괴하는 환삼덩굴, 미국실새삼 등을 제거해 관련 업계에 관심을 받았다.이번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기업의 환경(E) 및 지역사회(S) 이슈를 다루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파트너 기업과 함께 실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SAP 코리아와 함께한 이번 ESG 기획봉사 프로젝트는 지역사회에 환경 행동 참여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생태계 보전에 기여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수목원 관리와 창의적인 업사이클링 문화를 확산하는 등 고객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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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故 9.4 서이초 교사 추도 및 세종교육공동체 회복의 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4일 오전 10시 세종시교육청 1층로비에서 故 서이초 교사 추도 및 세종교육공동체 회복의 날’이 엄숙하게 진행됐다.오늘 추모식에는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을 비롯한 본청 임원들과 각급 학교 교장 및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도식은 최교진 교육감의 분향과 헌화를 시작으로 전체 묵념과 참석자 헌화, 교육감 추도사 순으로 진행됐고 이어서 진행된 세종교육공동체 회복의 날은 교사, 교장, 학부모, 시민 등의 발언에 이어 세종교육주체의 다짐을 모은 ‘세종교육 다시 잇기 호소’ 낭독을 끝으로 마쳤다.최교진 교육감은 추도사에서 “故 서이초 선생님의 명복을 빌며 미안함과 부끄러움과 책임을 통렬히 반성한다”라면서,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남긴 정당하게 가르칠 권리, 제대로 배울 권리, 교육활동 보호라는 대명제의 해결을 위해 세종교육공동체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이어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을 찾습니다. 모든 교육주체들이 세종교육 다시 잇기에 함께 해 달라”며 세종시교육주체를 향해 5가지를 호소했다.하나, 교사는 호소합니다. 교육은 무엇인가, 교사는 누구인가 끊임없이 묻고 답하면서 학생만을 바라보며 학생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십시오.하나, 교장은 호소합니다. 교육의 공적 책무를 다하려는 선생님들의 노력을 지지하면서, 교육주체가 더불어 성장하는 학교를 일구어 갈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십시오.하나, 학부모는 호소합니다. 내 아이를 넘어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가정과 학교가 서로 믿고 존중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게 함께 해주십시오.하나, 시민은 호소합니다. 교사와 학부모 학생이 신뢰를 바탕으로 정상적인 학교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할 수 있게 함께 해주십시오.하나, 교육청은 호소합니다. 교육주체들의 견고한 관계 위에 정당하게 가르칠 권리,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권리를 함께 지키고 존중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 중심의 세종교육을 만들어 나가는데 함께 해주십시오.이날 발언자로 나선 교사, 교장, 학부모, 시민 등은 이 땅에서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일어나지 않기를, 공교육이 정상화되기를, 안전한 학교에서 가르치고 배울 수 있기를 갈망하는 교사들의 외침에 호응해 교육주체 간의 연대와 협력을 다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교사들이 학생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난 8월 29일에 ‘교육활동 보호 종합 대책’을 발표하는 한편, 앞으로 학교가 결정하면 지원하는 교육청 업무와 조직의 혁신을 통해 교육활동 중심의 세종교육을 만들어 나가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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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양초, 금강청소년축제에 환경을 지키는 쓰담걷기 행사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연양초등학교(이하 연양초)는 9월 2일 금강청소년축제의 일부로 환경 홍보 활동 및 쓰담걷기 행사를 진행했다.쓰담걷기란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다는 뜻으로 플로깅의 우리말이다. 학부모 걷기 동아리가 중심이 되어 기획한 이번 행사는 자연 환경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면서 지구를 아끼고 보호해야 함을 인식하고, 심신의 건강과 가족과의 소통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마련됐다.이번 활동에는 연양초 학생 및 학부모 50여 명과 타학교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멸종위기 동물 색칠하기, 생분해 봉투에 쓰레기를 담아오면 과자와 바꿔주는 활동도 병행했다.연양초 학부모 걷기 동아리 송지현 회장은 “쓰레기를 줍는 작은 행동이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를 지키는 일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연양초는 오는 10월 7일에 세종축제를 맞아 세종 시민들과 함께하는 ‘비단길 따라 두 바퀴’ 자전거 축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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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제고, 2024학년도 신입생 모집 입학설명회…신‧입학 전형, 학교 교육과정, 기숙사 생활 소개 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국제고등학교(이하 세종국제고)는 지난 2일 교내 강당에서 2024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설명회(2차)를 개최했다.세종국제고는 지난 8월 30일 중학교 3학년 담임 교사, 부장 교사, 진로 교사를 중심으로 1차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이번 2차 설명회는 특색 프로그램, 2024학년도 신‧입학 전형, 학교 교육과정, 기숙사 생활 소개 등을 내용으로 예비 입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세종국제고 홍보 관련 학생회 및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행사장을 준비하고 참석자를 안내했으며 모든 참석자에게 볼펜, 수건 등의 기념품과 입학 요강 책자를 제공했고, 행운권 추첨 행사를 진행해 USB, 우산 등을 선물하는 등 축제의 장으로 운영됐다.전남 무안군에서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세종국제고의 전문적인 학생 지도와 다양한 국제 프로그램에 대해 관심이 많아 설명회에 참석했다”라며, “재학생의 설명으로 학교의 특별화된 교육과정과 학생들의 교육활동 운영이 내실화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이날 박희동 교장은 “예비 학생, 학부모의 본교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면서, “세종국제고는 여러분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의 장임을 확신하며, 여러분들을 세종국제고에서 다시 만나게 될 날을 기다리겠다”라고 말했다.세종국제고는 오는 10월 14일에 제3차 2024학년도 신입생 입학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세종국제고 누리집에서도 자세한 입학전형 요강을 확인할 수 있다.한편, 세종국제고 2024학년도 신입생은 자기주도학습 전형으로 선발되며, 12월 11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해 12월 26일에 면접 전형을 실시하고, 최종 합격자는 2023년 12월 29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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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9월 4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무언가를 더 얻기 위해서 과한 욕심을 부리지 않은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48年生 지금까지 우울했던 마음을 들었다면, 떨쳐버리고 가슴을 활짝 피도록 해보세요.60年生 오늘은 예상하지도 못한 금전이 생기니 그저 어안이 벙벙해질 수 있는 날입니다.72年生 계획했던 일이 결정되면 소극적으로 추진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가도록 해요.84年生 기운이 좋아지고 풀리지 않았던 일과 복잡한 일을 거뜬히 해결해 낼 수 있어요.96年生 어제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오지도 않을 내일을 걱정하지 말고 오늘을 즐겨요.08年生 오늘은 할까 말까 망설여지는 일이 있다면 우선은 시도해 보는 것이 좋겠어요.소띠37年生 건강을 위해서 무리하게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즐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49年生 쌓아온 기술을 이제는 아랫사람에게 물려주는 미덕을 보여주는 것이 현명해요.61年生 오늘은 나를 위해서라도 ‘시간이 없어서’라는 핑계는 대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73年生 경험이 많은 윗사람의 의견을 경청하고 수렴하면 일이 수월하게 풀릴 수 있어요.85年生 가족들이나 윗사람들에게 소홀했다면 오늘은 살펴보는 날이 되면 좋을 것입니다.97年生 이익에 급급해하지 말고 장래를 위해 투자를 할 줄 아는 지혜를 키우도록 해요.09年生 오늘은 오늘 당장 해야 할 일들을 생각해 보고 실천까지 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지 말고 융통성을 발휘한다면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어요.50年生 공과 사를 확실히 구분하여 일찌감치 말썽거리를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62年生 경거망동하면 스스로 화를 초래할 수 있으니 나서지 말고 은둔하는 게 유리해요.74年生 자신의 것이 아닌 것을 탐하거나 가지려고 욕심을 부리는 행동은 멀리하도록 해요.86年生 오전에는 즐겁고 좋은 일이 많이 생길 수 있으니 부지런을 떨어보기 좋겠네요.98年生 오늘은 연애운이 상승하게 되니 이성에게 자신도 모르게 관심을 받을 수 있어요.토끼띠39年生 오늘은 걱정 없는 인생을 바라지 말고 걱정에 물들지 않는 연습을 해보세요.51年生 오늘은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일을 새롭게 시작해보기 적절한 하루입니다.63年生 자연스럽게 진행되어 가니 오늘 일들은 쉽게 풀릴 것 같은 느낌이 들 수 있어요.75年生 오늘은 계획에 없던 충동적인 소비를 하게 되면 후회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87年生 책임감과 긴장감을 가지고 일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날입니다.99年生 남들을 흉보기 전에 자신의 허물을 찾아보고 고쳐나가는 것을 먼저 해야 합니다.용띠40年生 오늘은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먼저 고마움을 표현해 보기 좋은 하루입니다.52年生 오전부터 온화한 기운이 곁을 맴돌기 때문에 즐겁게 보낼 수 있는 하루입니다.64年生 오늘은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 필요한 것을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76年生 경쟁자가 생기거나 대인 관계에서 갈등이나 언쟁이 생길 수 있는 하루입니다.88年生 함께하는 동료나 친구들에게 등을 토닥토닥 두드리며 응원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00年生 하기 싫은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려 하지 말고 직접 처리해야 무탈한 날입니다.뱀띠41年生 대인 관계에 충실해지고, 여러 가지 일이 생각대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53年生 이루어질 것 같지 않은 일이 성사되거나 어렵고 힘든 일이 풀릴 수 있습니다.65年生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해 주는 마음이 가져야 이별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77年生 존경할 수 있는 사람과 두근거리는 일들에 둘러싸여 즐거운 날이 될 수 있어요.89年生 운명의 거센 파도 속에서도 자신다움을 발휘하여 나아가는 게 유리한 날입니다.01年生 오늘 하루는 무엇을 하든 효율적인 일만 생각해서 진행하는 것이 현명해요.말띠42年生 본인 생각이 맞더라도 관철하려고 하지 말고 시간을 두고 결정하는 게 좋아요.54年生 오늘은 작은 성공들이 쌓이면서 안정적으로 보내는 하루가 될 수 있습니다.66年生 위기가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으니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보는 게 좋아요.78年生 뜻하지 않던 기회가 주어지니 설레며 어리둥절해지는 마음이 생길 수 있어요.90年生 과거에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환상적인 일들이 일어날 운세입니다.02年生 기쁜 소식이 들려오니 여태껏 땀 흘리고 고생한 보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양띠43年生 기대치를 낮추면 원하는 것을 얻을 것이고 욕심을 내면 그렇지 못할 것입니다.55年生 오늘은 궁하면 통하듯 간절히 바라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67年生 노력한 만큼 일의 성과를 인정받으니 뿌듯한 자부심이 생길 수 있는 날입니다.79年生 일을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스스로 풀어나가려는 욕심이 생겨날 수 있어요.91年生 상대의 화려한 겉치레에 기가 죽어, 할 말을 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짓은 피해요.03年生 애정운이 좋지 않으니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대시 하는 건 피하는 것이 좋아요.원숭이띠44年生 오랫동안 고민했던 크고 작은 문제들이 단숨에 해결될 수 있는 운세입니다.56年生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처럼 평정심을 잃지 않아야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68年生 오늘은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줄 때 사람들에게 믿음과 신뢰가 높아질 것입니다.80年生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크나큰 삶의 위안이 되고 안식처가 돼요.92年生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거짓된 몸짓이나 말로 벗어나려 하지 않는 게 유리해요.04年生 몹시 불안하고 초조한 기분이 들더라도 오늘은 하던 공부에 집중하는 게 좋아요.닭띠45年生 감언이설로 귀가 얇아지니 달콤하고 매력적인 말들만 쉽게 들릴 수 있어요.57年生 시작하기가 힘든 것이지 시작하면 어렵고 힘든 일이라도 진행되어 갈 것입니다.69年生 일이 불황의 늪에 빠지니 무작정 새로운 일을 생각한다면 심사숙고해야 합니다.81年生 순조롭게 잘 될 것 같은 일은 세상에서 찾기가 쉽지 않으니 염두에 두도록 해요.93年生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무한한 신뢰를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05年生 오늘부터 머지않은 시기에 기적 같은 행운이 찾아올 수 있는 운세입니다.개띠46年生 배를 묶어두었던 줄이 스르르 풀리는 모습으로, 자유를 느낄 수 있습니다.58年生 오늘은 최선을 다한 과정이 중요하니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70年生 의견이 다른 동료와 마찰이 일어날 수 있으니 고집을 세우지 말아야 합니다.82年生 자신의 마음이 다른 사람들과 같지 않고 생각이 다르다는 걸 잊지 않아야 해요.94年生 일이 겹쳐서 들어오는 바람에 갑자기 일이 많아지니 의욕이 생겨날 수 있어요.06年生 경제적인 면에서 새로운 변화가 생길 수 있으나 무리하지 않는 게 좋아요.돼지띠47年生 이익을 보장하거나 달콤한 말로 접근해 오면 일단은 의심해 보는 것이 좋아요.59年生 빠르게 잘 진행하려면 본인 실력만 발휘하는 것보다 주위와 협력하는 게 나아요.71年生 처음은 힘이 들어도 마지막까지 꾸준하게 노력하면 좋은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83年生 들뜬 마음은 실수나 사고를 유발할 수 있으니 차분한 마음을 가지고 임해야 해요.95年生 기분으로 말을 함부로 하면 모든 흉이 걱정되니 언행을 조심해야 하는 날입니다.07年生 오늘은 물 만난 고기처럼 앞으로 나아가면서 성장을 할 수 있는 운세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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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공교육 멈춤의 날 오후 7시 교육부 앞 대규모 추모집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서이초 교사의 49재에 맞춘 9.4 추모집회가 교육부의 호소문 발표 등 자제 촉구에도 불구하고 각종 교육단체가 재량휴업과 우회 파업 등으로 집회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긴장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특히,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이 9.4 공교육 멈춤의 날은 불법이 아닌 합법이며 교육부의 동참 교사 징계에도 책임지고 징계는 없다고 천명한 것과 교육부의 동참 교사 징계에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서면서 세종지역 8개교가 재량휴업에 동참, 교사들의 퇴근 시간에 맞춘 4일 오후 7시부터 교육부 앞에서 추모제를 시작할 예정이다. 교육부가 전국 시도교육청을 통해 학교의 재량휴업이나 교사 개인의 연가 또는 병가 등을 이유로 집회에 참여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경고한 것을 두고 교사들은 연가, 병가, 재량휴업 등이 위법이라면 퇴근 후 추모제에 참석하겠다는 의지다.9월 4일 전국의 교사들은 ‘고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 집회’를 통해 ▲선생님들의 안타까운 죽음에 대한 진상 규명 ▲교육권 보장을 위한 국회의 조속한 법 개정 ▲교사들을 징계로 협박하는 교육부의 각성을 요구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