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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상공인 재난 피해 지원금 건당 700만 원 선지급 완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자연 재난 및 사회 재난 재난 피해 지원금(7월 집중호우) 지급대상에 포함된 세종지역 피해 소상공인 22건에 대한 피해 지원금 7백만 원 정액 지급이 완료됐다.자연 재난 및 사회 재난 등 재난 피해에 대한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법령 개정 등을 통해 제도개선을 추진한 정부는 지난 5월, 자연 재난 및 사회 재난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소상공인의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하여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을 통해 국고보조 등의 지원 대상에 소상공인을 명시적으로 포함했다. 중기부는 7월 9일부터 27일까지 총 19일간의 장마 기간에 피해를 보았거나, 7월 30일 갑작스러운 호우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 한해 한시적으로 피해 구호 및 생계안정비를 기존 3백만 원에서 7백만 원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발표하는 등 자연 재난에 의한 소상공인의 피해를 신속하게 복구하고 현업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했다.이에 따라, 7월 수해 피해가 집중되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세종시와 공주시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수해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게 재난지원금 7백만 원을 선지급하는 등 신속한 피해 복구를 통해 정상영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했다. 세종시는 피해접수 36건 중 22건을 확정하고 건당 700만 원을 정액 지급 완료(8월 중)했다.남궁호 세종시 경제산업국장은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시장님 이하 직원들의 노력으로 8월 중 지급을 완료하게 되었다”라며 세종시의 작은 노력이나마 소상공인들의 정상영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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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세종중앙공원 인근 96호선 연결도로 처리방안, 시민 의견 듣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세종중앙공원 인근 국가지원지방도 96호선 연결도로(이하 국지도 96호선) 처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주간 시민 의견수렴을 진행한다.현재 국지도 96호선은 도시 중심의 중앙공원 2단계 부지와 박물관 단지를 관통하고 있다. 당초 공원 내 구간은 공사용 임시도로로 폐지 예정이었으나, 지속적인 교통량 증가와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확정에 따라 지하화 등 대안 마련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행복청 황윤언 교통계획과장은 “국지도 96호선의 처리방안은 도시의 교통체계와 녹지공간의 미래 모습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의사결정이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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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국립한글박물관과 공동 기획전시 ‘파란마음 하얀마음, 어린이 노래’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문화관광재단과 국립한글박물관은 한글 동요를 주제로 한 기획전시 ‘파란 마음 하얀 마음, 어린이 노래’를 오는 6일부터 박연문화관 전시실에서 공동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글 문화수도를 지향하는 세종시의 특성을 잘 살려 아름다운 한글을 품은 동요 노랫말과 동요집, 영상 등 15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공간은 총 3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 ‘봄, 여름, 가을, 겨울’에서는 계절별로 연출된 풍경 속에서 자연을 주제로 한 동요의 노랫말을 감상할 수 있다. 2부 ‘다 같이 놀자 동네 한 바퀴’에서는 미끄럼틀을 재해석하는 방법 등 소통의 중요한 수단이었던 놀이를 주제로 한 동요를 소개한다. 3부 ‘즐거운 생활’에서는 1920년대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 동요의 변천사를 책자와 영상 등 실물 자료를 활용하여 전달한다.특히, 주말에는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해‘3D 펜으로 나만의 한글 모형 만들기’,‘한글 작가와 함께하는 한글이 캐릭터 만들기’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재단 누리집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오는 11월 12일까지 진행되며, 단체 관람 신청 시 전시해설 프로그램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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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뜸중, 자녀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봉사활동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새뜸중학교(이하 새뜸중) 학부모회, 학생 등은 지난 9월 2일에 ‘자녀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새뜸 교육공동체는 공주시 소망공동체 복지관을 방문해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과 사랑 화분 만들기 활동을 하고,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새뜸중 교직원, 학부모, 학생이 모두 하나가 되어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자리가 됐다.박길선 교장은 “앞으로도 교직원, 학부모, 학생이 함께 할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라면서, “몸이 불편하신 이웃들을 도와가며, 봉사하는 일에 학부모, 학생들과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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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성플라자, 여성농업인 찾아 봉사…전동면서 딸기 모종 심기 봉사활동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사회서비스원 소속 세종여성플라자는 5일 전동면을 찾아 딸기 모종 심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역 사회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소속 시설인 세종여성플라자도 힘을 합쳐 지역 여성농업인을 돕기에 나선 것이다.농촌 활동이 처음이라는 이유진 주임은 “일손이 부족한 여성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면 좋겠다”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명희 원장은 “소속시설도 농촌일손돕기를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말고 매년 농가와 결연을 맺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홍만희 세종여성플라자 대표는 “봉사활동이 진행된 농장의 농장주가 (사)한국여성농업인 세종시연합회 소속 여성 회원이자, 세종여성플라자 여성구술사 사업을 함께하는 동반자다. 이번 활동은 여성이 여성을 돕고, 여성농업인의 어려움을 같이 나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종여성플라자는 ‘여성구술사사업’으로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지역 여성들로 구술 채록단을 구성해 읍면지역에서 농업 등에 종사하는 여성들의 삶을 기록하고 있다. 앞으로도 세종여성플라자는 도농 간 여성들이 교류할 기회를 확대하고, 그 과정에서 상호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농촌지역 여성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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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일동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철회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5일 오전 의회 정문 앞에서 ‘윤석열 정부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철회 촉구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육군사관학교의 홍범도 장군 흉상 철회 공식발표는 실체가 없는 이념을 강조하며 애국지사를 참시하는 정부를 규탄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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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2023 상반기 현장대응 베스트 팀’ 에 전의 119안전센터 2팀 선정…표창·휴가 등 포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조치원소방서가 선정하는 ‘2023 상반기 현장대응 베스트 팀’에 전의 119안전센터 2팀이 선정됐다.현장대응 베스트 팀은 현장 대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제도로, 조치원소방서는 지난해부터 현장 활동 부서 중 동료 간 호흡을 맞춰 재난현장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팀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있다.특히 조치원소방서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선정을 위해 선발위원회를 구성, 현장 활동 부서 30개 팀에 대한 평가지표 28개 항목을 평가하여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전의 119안전센터 2팀을 최종 선발했다.재난대응 평가지표 내용은 ▲전술훈련․자격증 취득 등 소방업무 전반에 대한 공통지표 13개 ▲출동 분야별 지표 10개 ▲협업능력, 정책 참여도 5개 항목이다.조치원소방서는 지난 4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2023년 상반기 현장대응 베스트 팀 시상식을 열고, 전의 119안전센터 2팀에 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했다.전의 119안전센터 2팀에는 표창과 함께 부상으로 포상휴가, 인사 분야 인센티브가 부여되며, 소방서 민원실 앞에 조성된 ‘명예의 전당’에 주요 공적이 등재되어 직원과 시민이 이를 볼 수 있게 된다.김상진 서장은 “베스트팀 선발을 통하여 팀 단위 팀워크가 향상되길 바란다”며 “상·하반기 베스트팀을 선정하고 격려함으로써 현장대원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 조직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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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이응 다리 서이초 교사 추모제 영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4일 고 서이초 교사를 추모하는 추모제가 세종시청 앞 이응 다리에서 개최됐다.이날 추모식에는 퇴근 후 참여한 교사와 시민 600여 명이 참석 고인의 명복을 빌며 교권과 아이들 학습권이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자는 차원에서 개최됐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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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9월 5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은 주변 여기저기서 먼저 나서서 도와주려는 사람이 많은 운세입니다.48年生 정에 매여서 끊을 것을 끊지 못하면 곤란한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60年生 지인과 돈거래 할 일이 생긴다면 괜히 기분이 상할 수 있으니 피하도록 해보세요.72年生 모임에서 사소한 일로 기분이 상하게 되니 마음을 평온하게 유지하는 게 좋아요.84年生 계획한 일이 있다면 지금은 때가 아니니 조금 기다렸다가 시행하는 게 좋습니다.96年生 재능을 발휘하는 데 방해하는 사람이 생겨도 무시하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해요.08年生 위기가 찾아오지만, 책임감 있는 태도를 보이면 명성과 이익을 얻을 수 있어요.소띠37年生 사소한 일에 신경 쓰면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되도록 신경을 쓰지 않도록 해요.49年生 탐욕이나 게으름은 사람을 어리석게 만들 수 있으니 항상 경계하는 것이 좋습니다.61年生 그동안에 버거웠던 몸과 마음이 가뿐하고 상쾌해지니 기운찬 날이 될 수 있어요.73年生 오늘은 혼자서 일을 하기보다 사람들의 조언을 참고하면 행운이 따라옵니다.85年生 오늘은 무엇을 하든 전문성을 가지고 밀어붙이면 성과를 볼 수 있겠습니다.97年生 자신이 가지고 있는 끼와 재능을 사람들에게 보여 주기에도 좋은 하루입니다.09年生 지적인 면모를 발휘하며 노력하면 노력 두 배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호랑이띠38年生 건강이 무엇보다 신경 쓰이니 주변 일은 잊어버리고 신경 쓰지 않는 게 좋습니다.50年生 금전운이 좋을 날이니 이득이라고 판단되면 미루지 말고 바로 행동하도록 해요.62年生 금전에 관해서는 말띠생의 조언이 도움이 되니 귀 기울여 들으면 득이 됩니다.74年生 두려움을 느끼면 할 수 없으니 용기를 내어 자신 있게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86年生 다툼은 말이 빌미가 되니 매사 언사에 신중함과 조심성을 가지는 게 좋아요.98年生 오늘은 일을 시작하기 전에 강한 다짐을 하고 일에 의욕을 보여야 하는 날입니다.토끼띠39年生 잠깐 지치는 순간이 찾아오면, 대인 관계나 취미 생활을 통해 기분 전환해 봐요.51年生 아랫사람에게도 배울 점이 있으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63年生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고 너무 초라한 결과를 얻게 되어도 실망하기 일러요.75年生 혼자서 결과를 얻으려고 하나 도움을 요청하기가 쉽지 않은 하루입니다.87年生 자신이 정당하고 옳더라도 절대로 다투거나 언쟁을 벌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99年生 오늘은 윗사람의 뜻하지 않는 도움으로 문제가 쉽게 해결될 수 있는 날입니다.용띠40年生 조급하게 서둘러서 일을 처리하려고 하면 잦은 실수를 범할 수 있는 날입니다.52年生 관계가 흔들릴 수 있으니 양보, 배려하는 마음으로 친분을 유지하는 게 좋아요.64年生 덕을 쌓고 베풂을 생활화하여 자신의 그릇 크기를 크게 만들어 놓도록 하세요.76年生 긴 시간 끌어왔던 프로젝트나 과제를 완성할 수 있는 끈기와 운이 들어왔어요.88年生 도화가 발동하여 이성에게 인기는 상승하겠으나 논란을 조심해야 하는 운입니다.00年生 어설픈 친절이나 오지랖을 부려 시끄러운 일을 만들지 않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뱀띠41年生 자신이 해 놓은 일의 가치를 높게 평가받을 수 있는 날이 될 수 있습니다.53年生 알고 있는 지식이나 노하우를 주위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65年生 주어진 일을 감정적으로 처리하지 말고 꼼꼼하게 검토해야 후회가 없을 것입니다.77年生 고집대로 밀고 가는 것보다 주위 사람들과 상의해서 해나가야 빠르게 끝나요.89年生 편법으로 일을 처리하기보다 힘들더라도 바르고 정법으로 처리하는 것이 좋아요.01年生 오늘은 나의 자리, 내 가족을 지키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하루입니다.말띠42年生 오늘은 작은 즐거움 또는 나를 위해 돈을 쓰는 것이 괜찮은 날입니다.54年生 백 마디의 말하는 것보다는 직접 한번 보여 주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다.66年生 남에게 무심코 던진 말이 상처를 줄 수 있으니 신중하게 말을 하도록 하세요.78年生 너무 일에만 매달리지 말고 적당한 휴식과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한 하루입니다.90年生 자신이 먼저 믿음을 보여 준다면 상대방의 믿음도 얻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02年生 물이 아래로 천천히 흐르듯 조금은 늦더라도 순리에 따르는 게 빠릅니다.양띠43年生 지금까지 도와주신 주변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해 보기 좋은 날입니다. 55年生 꺼져가는 불씨가 새로이 피어나니 다시 한번 용기를 내서 시작해 보도록 하세요.67年生 생각지 못한 사고로 금전적 손실이 일어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는 날입니다.79年生 행복을 누리려면 중요한 것과 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구분하는 게 중요해요.91年生 매사에 진지하고 솔직한 마음으로 상대를 대하면 비로소 마음을 얻게 될 겁니다.03年生 새롭게 만난 사람과 마음이 잘 맞는 듯하니 좋은 관계로 이어가면 좋겠습니다.원숭이띠44年生 여건이 나아진 것처럼 보이나 아직은 안심하기에는 빠른 듯하니 더 힘내야 해요.56年生 지금은 현상 유지가 가장 좋은 날이니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현명하답니다.68年生 헛된 욕망은 상처로 남으니 내 것이 아닌 것을 탐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80年生 내 생각을 말하는 것보다 상대의 말을 경청해야 좋은 인상을 심어 줄 수 있어요.92年生 가만히 앉아있기보다는 땀에 흠뻑 젖도록 신나게 운동을 하면 운이 올라갑니다.04年生 결과에 다소 불만이 생길 수 있어도 사람들앞에서 티 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닭띠45年生 그동안 중요한 사안을 미뤄왔다면 오늘은 한 걸음 앞으로 나가는 게 유리합니다.57年生 생각지도 않았던 일로 송사에 휘말릴 수 있으니 빠르게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69年生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야 하듯이 신중하게 문제에 접근하는 것이 유리해요.81年生 편법이나 계략을 부리면 지금 당장은 얻을 수 있을지라도 오래가지는 못합니다.93年生 솔로라면 뜻이 잘 통하는 건실하고 신뢰가 가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05年生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다가 중요한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긴장을 놓지 마세요.개띠46年生 나이에 맞는 언행과 행동을 해야 사람들에게 대접을 받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58年生 계획하는 일이 있다면 도움이 따르고 운기 또한 원활하게 흘러갈 수 있어요.70年生 뜻하지 않은 귀인의 도움으로 재물을 얻을 기회를 맞이할 수 있는 하루입니다.82年生 의욕이 넘치고 자신감이 충천하니 어떤 일이든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 날입니다.94年生 애정운이 좋으니 진실한 마음을 나타내면 이성과 만남이 성사될 수 있습니다.06年生 주변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면 어려움을 피하고 바른길을 찾을 수 있겠습니다.돼지띠47年生 어느 정도 돈을 지출해야 할 일이 생기지만 그만큼 돈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59年生 처음부터 꼼꼼하게 확인하고 처리하여 일을 반복하는 것이 없도록 신경 써요.71年生 잘못을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이 아니니 감추기보다는 솔직하게 이야기하세요.83年生 능력이 부족하단 생각이 들면 중책을 맡거나 책임지는 일을 맡지 않는 게 좋아요.95年生 애정운이 들어오니 외부활동을 하면 매력적인 이성을 만날 수 있습니다.07年生 지나간 일을 생각하지 말고 깔끔히 잊어버리는 것이 지금 도움이 되는 날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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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서이초 교사 세종지역 추모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고 서이초 교사 사십구재를 맞아 교육부의 강경 방침에도 불구하고 세종지역 교사, 시민단체, 시민 수천 명이 추모제에 참석, 고인의 명복을 빌며 교권확립을 기원했다.오전 10시 세종시교육청 1층에 마련된 제단 앞에서는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일선 학교 교사와 시민단체, 학생 등이 오후 7시까지 조문했고 오후 4시 30분부터는 교육부 앞에서 추모제를 겸한 항의 집회가 진행됐으며 오후 7시부터는 세종 이응 다리에서 촛불 추모제가 열렸다.[교육청 추모제][교육부 앞 추모제][이응 다리 추모제]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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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추모제 참석 교사에 대한 징계는 없을 것이다” 세종시 교육청, 교육부, 이응 다리 추모행렬 이어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교육부의 재량수업 철회와 연가, 병가를 이용한 추모집회 참가자에 대한 징계방침이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 결국 징계 없는 권리행사로 결론이 났다.이주호 부총리는 연가나 병가 등을 이용한 교사 수만 명이 전국 동시다발적 추모 행사에 참석하는 등 교육부의 징계방침에도 교사와 시민단체, 학부모의 추모제 참석에 결국 “현장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겠다. 더 이상 소중한 우리 선생님들이 홀로 어려움과 마주하지 않도록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라며 징계방침 철회를 시사했다.이어 국회로 자리를 옮긴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법적으로 따져봐야 할 사항은 있겠지만 크게 봐서 추모하고 교권을 회복하자는 한마음이기 때문에 추모하신 교사들에 대한 징계는 없을 것이다”라고 밝혔다.앞서 추모식에 참석한 교사들은 이 부총리의 추모사에 등을 돌려 앉는 등 교육부에 반감을 표시했고 참석자들은 “이주호 장관은 부당한 교사징계 즉각 철회하라” 등의 구호와 팻말을 들고 항의했다.세종시 교육부 앞에서는 오후 4시 30분부터 대전·세종·충북 지역 교사 수백 명이 추모제에 참석했고 참석자 일부와 추모에 참석하지 못한 교사들은 오후 7시 시청 앞 이응 다리에서 촛불을 들고 원형의 이응 다리를 돌며 서이초 교사를 추모했다.앞서 오전 10시에는 교육청 1층 현관에 마련된 추모제에서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 관계자 100여 명이 서이초 교사를 추모하고 애도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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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폭력 제대로 알아보기’ 학부모 연수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8월 31일에 ‘가정과 학교가 함께해요~관계가 답이다!’라는 주제로 ‘학부모 대상 학교폭력 제대로 알아보기 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연수는 관계에 주목하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학부모의 올바른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는데, 총 250여 명의 학부모가 참여했다.연수는 미국 존스홉킨스 소아청소년정신과 지나영 교수의 특강, 다양한 주체로 구성된 패널 토론, 자녀 성장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나눔 시간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하여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먼저, 지나영 교수는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의 올바른 관계 형성은 학교에서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학교문화의 근간”이라고 말했다.“부모가 자녀를 절대적 존재 가치로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태도로 대하면 자녀도 타인을 대할 때에 상호 존중하는 자세로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태도가 길러져 학교폭력 없는 학교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는 세종시교육청이 중점 추진 중인 나를 알고, 너를 이해하며, 우리가 함께하는 ‘공동체성과 관계성에 주목하는 관계중심 생활교육’과 그 맥을 같이한다.그리고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의 중요성에 대하여 김현옥 시의원, 윤현희 학부모 그리고 지나영 교수와 송현숙 장학관이 패널로 참여했다.패널들은 서로 다른 관점의 의견을 공유하고 토론하면서 교육공동체 간 이해를 도모하고,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찾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아울러, 현장에서 방청하거나 실시간 유튜브 생중계로 시청 중인 학부모들의 질문을 다양하게 들어보고 소통하는 시간을 운영했다.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세종교육청이 학부모가 무엇을 원하고 열망하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런 품격 높은 연수를 준비해 주어 고맙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관계가 답이다!’ 라는 문구가 함의하고 있는 것처럼 관계가 회복된다면 학교폭력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모두가 함께 키우는 자녀라는 마음으로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문화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학부모 대상 학교폭력 제대로 알아보기 연수’는 총 3회로 구성되어 9월과 12월 중 연수가 추진 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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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 예술의 전당서 ‘학생 맞춤 통합 지원 문화·예술 체험학습’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9월 2일에 세종 예술의 전당에서 ‘2023년 학생 맞춤 통합 지원 문화·예술 체험학습’을 실시했다.이날 교육복지선도학교 및 교육복지안전망의 중고등학생과 보호자 54명은 뮤지컬 ‘맘마미아’를 관람했다.이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의 긴장된 정서와 심리를 극복해 건강한 학교 생활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세종시교육청은 교육복지선도학교 및 교육복지안전망의 학교급별 연령 수준에 따른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오는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마이산 및 진안 일원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해 ‘행복한 동행 가족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이현재 교육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심리적인 어려움을 가진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문화 감수성을 함양하고 나아가 즐거운 일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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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생회연합회 ‘한울’싱가포르 체험학습으로 세계시민 성장 발판 마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2023년도 세종학생회연합회 ‘한울’ 국외 체험학습을 실시했다.이번 체험학습은 아시아 최상위 선진 국가로 평가받는 싱가포르의 주요 기관 및 방문지를 탐방해 싱가포르의 역사, 문화, 교육, 경제 등을 살펴보고 한국과 싱가포르의 국제적 역학관계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 보는 뜻깊은 배움의 기회로 마련됐다.체험학습에 참여한 30명의 학생들은 다이맨션 칼리지 학교를 방문하고 싱가포르 국립대학 재학생의 상담을 받았다.이를 통해 싱가포르 대학과 진로·진학 현황, 한국과 싱가포르의 학제 및 교육환경을 비교해보고, 싱가포르의 교육 특색과 장점을 탐색했다.또한, 싱가포르 도시재개발청 내 도시 계획 전시장 방문, 뉴워터 팩토리 견학 등 싱가포르 도시 계획 변천사와 생활 하수 재생·변화 정책을 살펴보며 싱가포르의 세계문화유산과 지속 가능한 도시정책, 수자원의 효율적 이용과 순환 정책 등을 직접 체험하고 학습했다.그 밖에도 해리티지투어, 부기스 스트릿, 가든스바이더베이, 마리나베이와 센토사섬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을 방문해 싱가포르의 역사·문화는 물론 화려한 도시 경관과 빼어난 인공 조경 등을 체험하며 싱가포르의 매력과 저력을 느끼고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최지우(한솔중 3학년) 학생은 “사전 강의 때부터 이 작은 나라에 대해 궁금한 게 많았는데 직접 와서 보고 체험하니 싱가포르가 작지만 강한 나라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오늘날 싱가포르의 기초가 한 사람의 지도자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듣고 지도자의 역할과 책임감, 영향력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국외 체험학습이 우리 학생들에게 매우 유의미한 배움의 기회가 되었다”라며, “세종의 학생들이 세종과 한국은 물론 전 지구를 품는 세계 시민 역량을 갖춘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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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직원 소통의 날에서 “대한민국 수도 건설 새역사 쓸 것”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근 어려운 재정 여건속에도 세종시가 ▲2023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 어워즈 국내도시 부문 대상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주관 ‘청년 참여 우수지역 공모’ 최우수 ▲내년 정부예산 1.5조 확보 등 여러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은 4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9월 직원소통의 날’에서 최근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좋은 소식이 잇따라 들려오고 있다며 직원들에게 한 격려의 말이다. 최 시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규칙안의 국회 운영위 전체회의 통과와 2024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통령 제2 집무실 건립 예산 10억 원 반영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최민호 시장은 “국회규칙 통과와 대통령 집무실 설치로 세종시가 정치와 국정의 중심으로 우뚝 서게 됐다”라며 “이는 세종시가 더 이상 행정중심복합도시나 행정수도가 아니라 진정한 대한민국 수도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는 의미”라고 역설했다.그러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정발전을 위해 노력해준 직원들에게 공을 돌리며 김하균 행정부시장과 이승원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지휘부와 함께 전 직원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시청을 비롯해 우리 지역에 좋은 역량을 가진 인재들이 몰려오고 있다”며 “우리가 일하는 시대에 새로운 역사를 쓴다는 자부심을 갖고 함께 힘을 모아 세종시의 앞길을 밝히자”고 강조했다.이날 9월 직원소통의 날 행사에 이어서는 신임 김하균 행정부시장의 취임 행사가 진행됐다.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충남 공주 출신으로 공주사대부고, 서울대하교 독어독문학과를 거쳐,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행정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했다.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어제보다 풍성한 삶이 가능한 세종시, 점점 더 품격이 높아지는 세종시를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며 “세종시에서만 가능한 실험에 도전하겠다. 시청 직원을 비롯한 시민 여러분께서 함께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최대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