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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카페 공간 활용한 대중음악 라이브클럽 공연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대중음악의 문턱을 낮춰 공연장이 아닌 카페 공간을 활용한 ‘팝업 라이브클럽’공연을 진행한다.이번 라이브클럽 공연은 ‘조치원1927’과 ‘칠링아웃샵 세종점’이 공간을 제공하고, 세종음악창작소의 전문 뮤지션 지원사업인 ‘뮤즈세종’에 선정된 4팀의 뮤지션들이 아티스트로 참여한다. 김종률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은 지역 대중음악 뮤지션의 활동영역 확대를 위해 올해 처음 시도하는 사업이다.”며 “지역의 뮤지션과 관객들이 가까이 만나는 새로운 문화로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9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 진행되며 ‘조치원1927’은 선착순 무료관람으로 운영되고, ‘칠링아웃샵 세종점’은 음료 포함 1만원의 입장료와 함께 인스타그램 선착순예약제다.오는 7일 ‘조치원1927 카페헤이다’에서 진행되는 1회차 공연은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표현하는 여성듀오 ‘재즈베리’와 버클리 음대출신 재즈 기타리스트 ‘송선호’가 출연하며 가을에 어울리는 재즈베이스의 곡들로 1시간 동안 진행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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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에 대홍산사나무 활용 쉼터 정원 조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은 국립세종수목원 생활정원에 ㈜솔원이 품종보호권을 출원한 대홍산사나무를 기증받아 고객 쉼터 정원을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국립세종수목원은 생활정원 내 블루베리밭과 연계해 대홍산사나무 쉼터 정원을 조성하고 관람객들에게 이색 관람요소를 제공할 예정이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정원소재로 각광받는 유망품종을 활용한 정원을 조성하고 국내 육종가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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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우리반이 함께하는 사진 자랑하기 이벤트’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학급의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공감하는 계기 등을 마련하고자 ‘우리반이 함께하는 사진 자랑하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행사 기간은 9월 6일부터 22일까지이며, 세종지역 초중고등학생, 담임교사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세종시교육청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 내의 연결 인터넷 주소(URL)를 통해 학급 사진과 사진에 담긴 사연 등을 제출하면 된다.세종시교육청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9월 27일에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투표를 통해 총 10개 학급을 선정하여 5개 학급은 치킨 모바일 교환권 8매, 5개 학급은 세종이‧자람이 상품이 지급된다.구중필 소통담당관은 “이번 행사가 학급의 따듯하고 즐거운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면서, “학생과 교직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벤트 당첨자 선정에 대한 투표는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본청 1층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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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개인형 이동 장치·통학로 안전 캠페인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9월 6일 어진중에서 학교와 교육청이 함께하는 ‘개인형 이동 장치(전동킥보드)·통학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개인형 이동 장치 무면허 운행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학생과 시민의 통학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또한, ‘나부터 실천’하는 개인형 이동 장치 무면허 운행 및 무단횡단 금지가 안전한 세종 만들기에 큰 예방의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알리는 목적도 있다.캠페인은 세종지역 예술팀 ‘한국음악 앙상블 흥’의 K-pop 국악 공연과 함께 이루어져 캠페인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안전 메시지 전달력을 높였다.학생, 교사, 세종시교육청과 세종남부경찰서 직원들이 함께 안전 수칙 홍보물을 배부해 개인형 이동 장치 불법 이용 근절 및 안전한 보행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최교진 교육감은 “개인형 이동 장치 불법 이용과 무단횡단이 우리에게 잠시의 편리함을 주지만, 무엇보다도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우리 학생들이 개인형 이동 장치 무면허 운행과 무단횡단을 멈추고 모두의 통학로 안전지킴이가 되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9월 6일 어진중을 시작으로 10월 25일 반곡고, 10월 26일 두루고, 11월 1일 해밀중, 11월 2일 보람중 순으로 캠페인을 진행해 앞으로도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고 학생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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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담동서 매주 수요일, 금요일 "찾아가는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로컬푸드가 6일부터 8주간, 수요일과 금요일에 소담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장한다.이번 찾아가는 로컬푸드 직매장은 2024년도 상반기 중 개장 예정인 로컬푸드 직매장 4호점 건립에 앞서, 3 생활권 시민들이 로컬푸드를 근거리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운영 중인 직매장 세 곳과 협력해, 4호점의 신규 농가를 위주로 30여 농가가 참여하는 찾아가는 로컬푸드 직매장은 오는 11월 3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9시 반부터 13시까지 복숭아, 포도, 배 등 제철 과일과 각종 신선 채소류를 판매한다. 현금과 카드 결제 모두 가능하며 세종시 생산 쌀 500g과 장바구니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로컬푸드 관계자는 “찾아가는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을 통해 3 생활권 시민들의 로컬푸드 구매 욕구가 일정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생산자와 소비자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충분히 청취해 발전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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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동문화발전소…목공프로그램, 관객참여형 퍼포먼스등 시범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옛 연동면사무소 건물을 개축해 지난 7월 준공한 연동문화발전소가 정식 사용에 앞서 오는 11월까지 주민참여 커뮤니티아트, 목공프로그램, 관객참여형 퍼포먼스, 어린이예술교육 등을 시범 운영한다.연동문화발전소는 유휴공간을 활용해 장욱진 화백 콘텐츠와 연계한 문화예술 창작·교육 공간으로 조성하는 ‘(구)연동면사무소 활용 문화재생사업’의 결과물이다.세종시는 정식 사용에 앞서 시민이 직접 시설을 사용해보고 이후 본격적인 운영을 준비하기 위해 다채로운 시범운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연동면에 따르면 우선 9월부터 11월까지 연동문화발전소 목공실에서는 연동면 주민과 시민을 대상으로 소품 및 소가구 제작 등 목공 기초교육을 제공하는 ‘마을공예프로젝트’가 추진된다. 10월 둘째, 넷째 주말에는 신혜정 작가가 제작한 예술키트를 가지고 산책로를 여행하며 미션을 수행하고, 장욱진 생가에서 가야금연주 공연도 함께하는 관객참여형 퍼포먼스 ‘돌아온 낭만여행’이 펼쳐진다. 9월부터 10월까지는 참여형 공공미술작품을 통해 지역의 문화가치를 높이는 조융희, 구소영 작가의 ‘손에 손잡고 예술놀이터’가 준비되어 있다.인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는 밤잠 없는 어르신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쌍선힐링쎈타(김안선, 허은선 작가)의 ‘연동잠이 보약당’, 주민과 동네를 탐사하며 연동 가이드북을 만드는 이창수 작가의 ‘연동이야기탐사대’가 진행된다.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과 전화, 연동문화발전소 사회누리소통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의 문화욕구를 충족하고 문화예술이 일상이 되는 도시 세종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서 연동문화발전소의 가능성을 함께 실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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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이상 800억 원 미만 건설현장 집중점검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제17차 현장점검의 날인 9월 6일 50억 원 이상 800억 원 미만 건설 현장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2023년 6월 말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전체 사고사망자는 289명으로 전년 동기(318명) 대비 9.1% 감소한 반면 50억 원 이상 건설 현장의 사망자는 57명으로 전년 동기(50명) 대비 14% 증가했다. 특히, 120억 원 이상 800억 원 미만 건설 현장 사망자는 28명으로 전년 동기(12명) 대비 두 배 이상 늘었다.이에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50~800억 원 건설 현장 내 3대 사고유형(추락, 끼임, 부딪힘) 8대 위험요인(비계, 지붕, 사다리, 고소 작업대, 방호장치, 정비 중 운전정지(Lock Out, Tag Out), 혼재 작업, 충돌방지 장치)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올해 상반기 50억 원 이상 건설 현장 사망사고의 주요 원인이었던 ▲고소 작업대, 이동식 크레인 등 기계·장비에 대한 안전조치, ▲콘크리트 타설 작업*관련 안전조치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사례로 ▲7.6. 인상 작업 중인 갱폼이 탈락하여 떨어져 2명 사망, ▴ 8.5. 인양 작업 중인 갱폼이 기울어져 떨어져 1명 사망, ▴ 8.9. 타설 중인 데크플레이트 붕괴로 매몰되어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류경희 산업 안전보건본부장은 “중소·중견 건설 현장에서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지만,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공사가 이뤄져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건설 현장 소장 등은 9.4.~9.22. 지방 관서별로 실시하는 긴급 안전 보건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핵심 안전수칙 등 교육 내용을 현장의 근로자에게도 반드시 공유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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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신중년센터, 가을·겨울학기 수강생 모집…"선착순 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세종 신중년센터 가을·겨울학기 교육에 참여할 수강생을 19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10월부터 운영하는 세종 신중년센터 가을·겨울학기 교육은 4가지 영역, 총 9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과정은 ▲인생 후반기 재설계를 위한 ‘인생설계 아카데미’(2개 과정) ▲정보통신 기술 등 습득을 위한 ‘정보통신기술(ICT) 및 4차산업’(2개 과정) 등이다.이외에도 ▲국가·민간자격 취득을 위한 ‘자격증 취득’(2개 과정) ▲신규 진로 개발을 위한 ‘일·활동 지원’(3개 과정)이 운영된다. 특히 사무기기 사용법을 배우는 ‘사무자동화(OA) 마스터로의 성장’, 진로 탐색·취업 등 컨설팅 과정을 교육하는 ‘진로코칭지도사(2급)’, 치료 레크리에이션 과정을 습득하는 ‘복지레크레이션지도사(2급)’ 과정이 신설됐다.특히 지난해 교육 과정 중에서도 인기가 높았던 가전제품 분해·청소 교육 과정이 다시 개설됐다. 교육 참가 신청은 신중년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교육생은 소정의 수강료를 납부한 후 내달 10일부터 12월 4일까지 다정동 가온마을7단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희망상가 지하2층에 위치한 강의실에서 교육을 수강하면 된다. 최민호 시장은 “신중년 세대가 인생 2막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신중년센터가 올가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며 “앞으로도 신중년 세대가 새로운 도전과 발전의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신중년센터는 지난 3∼4월 봄학기, 6∼7월 여름학기를 통해 총 28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매 학기 수강 만족도 90%를 상회하는 등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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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9월 6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아랫사람들에게 물려주고 한 발 뒤로 물러서서 조언만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48年生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칭찬을 진심을 담아 사람들에게 해주면 복을 쌓이겠어요.60年生 세상사는 원인 없는 결과가 없으니 결과는 자기 자신이 원인임을 알아야 합니다.72年生 겉이 화려하고 보기 좋은 것보다는 내실 있고 알찬 것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84年生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지 말고 스스로 해결하는 게 좋아요.96年生 오늘은 내면에서 끓어오르는 감정을 밖으로 드러내면 후회하게 될 수 있어요.08年生 실력이 앞서는 친구를 보면 선의의 경쟁 상대로 삼는 것이 도움 되겠네요.소띠37年生 평탄한 운세이지만 고집이나 아집을 부리게 되면 장애를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49年生 원망하는 마음은 현실을 제대로 못 보게 만들어 판단을 흐리게 할 수 있습니다.61年生 사람들이 자신을 도와주니 모든 게 돛단배가 수월하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요.73年生 오늘은 관심이 가는 것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뛰어들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85年生 윗사람에 대한 존중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아랫사람을 챙기는 것입니다.97年生 문제를 해결하려고 나서지 말고 관망하는 자세로 지켜보는 게 유익한 날입니다.09年生 오늘은 잠시 뒤를 돌아보는 여유를 가지면 긍정적인 기운이 샘솟아 난답니다.호랑이띠38年生 질병이 따라올 것으로 보이니 무리하게 몸을 쓰지 않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50年生 넉넉한 인심으로 주변 사람에게 베풀 때 덕이 쌓여 복록으로 돌아오게 될 겁니다.62年生 힘든 날일수록 마음을 비우고 일을 처리하면 의외의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74年生 무심코 던진 비밀이 훗날에 약점이 되어 자신의 발목을 잡을 수 있으니 주의해요.86年生 힘들 때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도움을 요청하면 쉽게 해결해 낼 수 있어요.98年生 집 안을 청소하거나 작은 물건을 사서 기분 전환하는 행동이 필요한 날입니다.토끼띠39年生 그동안 미뤄왔던 일이나 생각하고 있었던 것을 해보기에 좋은 시기입니다.51年生 앞만 보고 매진한다면 전문가라는 호칭이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입니다.63年生 일의 경중을 따져 계획을 세워야 혼란을 방지하고 무난히 진행될 수 있어요.75年生 스타일에 자신을 가지고 외모뿐 아니라 내면도 성숙하게 다듬는 것이 필요해요.87年生 신선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일을 시작하면 수월하게 흘러갈 수 있어요.99年生 첫눈에 반하거나 자신을 특별히 생각해 주는 이성을 만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용띠40年生 당장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일을 시작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52年生 무리한 일을 벌이거나 힘든 일이나 계획은 하지 않는 것이 마음 편한 날입니다.64年生 중요한 일을 결정해야 하거나 바라는 것이 있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76年生 오늘은 눈치 빠르게 나아갈 때와 물러날 때를 잘 알아서 행동하는 게 현명해요.88年生 사람들에게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베푸는 마음을 가져야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00年生 친구와 감정싸움을 할 수 있으니 서로 자존심 건드리지 않는 게 현명합니다.뱀띠41年生 생각지도 않았던 문제들이 해결되면서 일이 순조롭게 풀려 갈 수 있습니다.53年生 오늘은 생각지도 못했던 기쁜 일들이 생기니 웃음이 떠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65年生 오늘은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야 복이 들어오게 됩니다.77年生 자신감과 용기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있는 그대로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89年生 말만 앞세우는 것보다 한 가지 일이라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게 필요해요.01年生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다면 사람들에게 누설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할 것입니다.말띠42年生 늘 하던 일이라도 잠깐의 방심이 화를 불러올 수 있으니 주의를 기울여 보세요.54年生 진행해야 하는 일은 빠른 판단과 과감한 행동이 필요하니 망설이지 않도록 해요.66年生 조건이 좋아도 이득을 보겠다고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손실을 보게 될 것입니다.78年生 배포가 크다고 큰돈을 버는 것이 아니니 자기 실속을 챙기며 노력하는 게 좋아요.90年生 새로운 영역이나 색다른 일에 도전을 시도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어요.02年生 높이 오를 수 있을 만큼 힘이 충천하니 새로운 일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아요.양띠43年生 지금 벌어진 일은 서두른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니 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55年生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죽을 힘을 다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실을 얻을 겁니다.67年生 투자운이 좋은 하루이니 계획된 일이 있다면 추진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된답니다.79年生 놓인 위치를 객관적으로 둘러보고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할지 빨리 파악해야 해요.91年生 더 나은 장래를 위해 실력을 쌓아 가면 앞길이 열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03年生 주위의 시선이나 관심을 받더라도 뒤로하고 묵묵히 목표를 향해 나가도록 해요.원숭이띠44年生 신뢰와 존경을 받게 되고 명예가 올라가는 일이 생기는 날이 될 수 있어요.56年生 진행하는 일들이 순조롭게 흘러가니 기대하는 만큼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68年生 남다른 센스를 발휘하면 예상하지 못한 일에서 이득이 생길 수 있습니다.80年生 확실한 목표 없이 행동하게 되면 즉흥적으로 생각하여 판단하게 될 것입니다.92年生 당장은 유리하게 보이는 일이라도 즉흥적인 결정을 하는 것은 피하는 게 좋아요.04年生 인간의 심리와 정신에 대해 깊이 있는 공부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어요.닭띠45年生 하루가 지루하게 느껴져도 탈 없이 무난하게 지내는 것이 가장 좋은 날입니다.57年生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끝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하루니 더 힘내 보세요.69年生 큰 것만 생각하고 작은 것을 무시하거나 소홀하게 생각하면 놓칠 수 있습니다.81年生 반복된 일에 지쳐서 조용히 떠나 새롭고 흥미로운 일을 해보고 싶을 수 있어요.93年生 허전하고 쓸쓸한 마음을 빨리 정리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보기 좋은 날입니다.05年生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겸손하면서 과감하게 추진하는 힘을 보여 주는 게 필요해요.개띠46年生 걱정하던 일들이 수월하게 해결되니 기분 좋게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58年生 하루를 의미 없게 보내지 말고 원하는 게 있다면 가볍게 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70年生 무언가 해보고 싶은 의욕이 생겨나니 새로운 일을 시도해 보기 적절한 날이네요.82年生 좋은 기운이 함께하고 있으니 하는 일이 잘 풀리겠지만, 언행에 신경 써야 해요.94年生 바라는 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아도 짜증을 내거나 욱하는 성질을 드러내진 마요.06年生 다른 사람을 의식하여 시기와 질투를 하며 시간과 감정을 소모하는 건 피해요.돼지띠47年生 원하는 대로 일이 잘 풀릴 것 같으니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행동으로 옮겨요.59年生 액운이 닥쳐도 지금까지 경험과 재치있는 순발력으로 처리해내고 넘어가 보세요.71年生 급한 성격이 일을 망칠 염려가 있으니 차분한 마음으로 일을 처리하는 게 좋아요.83年生 허영심으로 뜬구름 잡겠단 허황한 생각으로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지 마요.95年生 직장에서 새로이 자신의 영역을 넓히고 입지를 다져 나가야 하는 하루입니다.07年生 시작한 일을 반드시 마무리를 지어야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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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략수도 세종, 새마을회와 함께…최민호 시장, "시정 역점 현안사업 설명·새마을회 참여 당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025 국제정원도시박람회,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세종미래마을 조성 등 현안 사업의 성공 추진과 미래전략수도로 도약을 위해 새마을회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시는 5일 조치원읍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세종시새마을회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정설명회를 열고, 시정 역점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새마을회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최민호 시장이 직접 ‘미래전략 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당면 과제와 시정 현안을 소개했으며, 이어 새마을회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세종시새마을회는 지난 6월 구성된 정원친화도시 세종 민간추진연합회의 도시외관·환경활동 분과에 참여하고 있으며, 민간추진연합회장으로서 새마을회 김영제 회장이 활동하고 있다.또한 새마을회는 세종미래마을 조성을 위해 지난 6월 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주환경 개선,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조직과 재정적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는 등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 자리에서 새마을회원들은 미래전략수도 세종 건설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새마을회 차원에서 당면 과제와 시정 현안에 적극적으로 협력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최민호 시장은 “새마을운동의 봉사 정신으로 따뜻한 이웃 공동체 실현을 위해 늘 힘써주시는 새마을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가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미래전략 수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새마을회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설명회에 앞서서는 새마을지도자 역량 강화를 위해 민주시민교육 및 탄소중립 실천 방안에 관한 새마을운동중앙회 주관의 교육이 진행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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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시정현안 관련 시민 의견 듣는다…6일 조치원읍서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역 현안에 대한 시민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11월 초까지 관내 24곳 읍면동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6일부터 시작되는데 이날 오후 2시에는 조치원읍 복합커뮤니티센터 소공연장에서, 오후 7시에는 아름동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강당에서 개최된다.참석 대상은 각 읍면동 주민 등으로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읍면동장의 현안 사항 등에 대한 보고에 이어 주민과의 자유로운 대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특히 올해 상반기에 권역별로 추진한 것과 달리 이번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는 관내 24개 읍면동별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이전보다 더 주민 생활에 밀착한, 생생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최민호 시장은 “주민의 건의사항 하나하나를 귀담아듣고 즉시 반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에 필요한 사업은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반드시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최민호 시장은 새해 동심동덕(同心同德) 시민과의 대화, 매월 1회 시장과 함께하는 1박 2일, 단체별 시정설명회 개최 등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행정을 이어 나가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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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건너기 전 노란발자국 확인하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반곡동이 5일 솔빛초등학교와 나루초등학교 횡단보도에서 안전한 어린이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노란발자국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유희영 반곡동장을 비롯해 지역자율방재단 및 통장협의회 1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반곡동 솔빛초등학교와 집현동 나루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어린이의 등하굣길 안전보행 환경 조성에 운전자와 어린이의 동참을 요청하고, 학교 주변 교차로 횡단보도 앞에 신호등 확인을 유도하기 위한 노란발자국 스티커를 부착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박하진 반곡동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이번 노란발자국 캠페인은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을 유도하여 학교 앞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건전한 교통질서·문화를 확립하고자 추진됐다”고 말했다.반곡동은 앞으로도 노란발자국 캠페인을 비롯해 안전한 어린이 보행환경 조성과 건전한 교통문화 확립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유희영 반곡동장은 “이번 자율방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노란발자국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하고, 주민들도 교통질서를 잘 지키는 문화 의식이 고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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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할 때마다 ‘1만1000원’ 항공권 값에 붙은 깜깜이 세금 7년간 1.6조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난 7년간 1조 6천억원이 넘는 출국납부금이 비행기 티켓값을 통해 징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사에 지급된 징수 위탁수수료 780억원이 포함됐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홍성국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 7월말까지 징수된 출국납부금은 1조 6190억원으로 집계됐다.출국납부금은 공항이나 항만을 이용해 출국하는 내·외국인에게 부과하는 법정부담금으로 흔히 ‘출국세’라 일컫는다.공항 출국납부금을 기준으로 국제질병퇴치기금이 1천원, 관광진흥개발기금이 1만원을 징수하고 있다. 출국할 때마다 총 1만 1천원씩 정부에 내는 셈이다.국제질병퇴치기금으로 산입된 출국납부금은 해당 기금이 신설된 2017년 이후 지금까지 총 14조 9400억원 규모다. 같은 기간 관광진흥개발기금에는 146조 9660억원의 출국납부금이 산입됐다.코로나19 이전 연간 4천억원이 넘게 걷혔던 출국납부금은 2021년 팬데믹을 맞으며 147억원으로 급감했다.이후 해외여행이 재개된 지난해 733억원으로 소폭 상승, 올해는 전년대비 두 배가 넘는 1618억원으로 증가했다.징수에 기여했다는 명목으로 항공사와 공항공사에 지급된 위탁수수료는 7년간 872억원에 달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한 항공사들의 몫이 784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기재부는 지난달 출국납부금 면제 대상을 만2세 미만에서 6세 미만으로 확대하면서 현행 5.5%를 적용하고 있는 위탁징수 수수료율을 4%로 인하하는 내용의 시행령 개정 절차에 착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연간 60억 원가량의 수수료 절감 효과를 볼 것으로 기재부는 기대하고 있다.홍성국 의원은 “그간 항공사 등에 적용해온 수수료율은 국민이 체감하는 징수 기여도에 비해 과도한 수준으로 보일 수 있다”며 “기재부는 수수료율 인하에 그칠 것이 아니라 산정 기준이 무엇인지 원가와 함께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대다수 국민이 부과 사실과 집행 내역을 알지 못하는 법정부담금에 대한 내·외국인의 알 권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됐다.홍 의원은 “항공권 영수증에 깨알 같은 글씨로 ‘Tax’라고만 표기해놓으니 납세자 대부분이 출국세의 존재조차 모른다”며 “준조세인 법정부담금의 징수 절차를 보다 투명하게 개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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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5일 확대간부회의…“민생안정 우선·경제활력 높일 것”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어려워진 경제 상황 속에서 민생안정을 최우선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가을 축제의 성공 개최와 미래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역설했다.최민호 시장은 5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어려울 때일수록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책이 더욱 중요하다”며 “민생안정을 위한 사업을 꼼꼼히 챙기고 경기 활성화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최 시장은 “단기적인 도시 활력 제고 방안으로 추진하고 있는 세종축제, 캠핑페스타, 빛 축제를 반드시 성공시켜 상권·관광을 활성화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최 시장은 장기적으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미래산업 육성이 꼭 필요하다며 전 부서가 함께 고민해달라고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을 고려해 민자유치 활용 등 사업구조의 다변화를 통해 성장 정체를 해소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내부적으로는 “불필요한 예산을 절감하고, 신규 사업이라도 민생과 생산성을 기준으로 사업을 재검토해줄 것”을 관계 공무원들에게 주문했다. 이어 최 시장은 경제·민생의 일선에서 시정 핵심 사업을 수행하는 산하기관과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며 시장과 산하기관장이 직접 소통하는 산하기관장 회의를 신설, 대시민서비스를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최 시장은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집무실 설치에 앞서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된다”면서 “경제 사정이 어렵지만 대한민국 국정운영과 정치·행정의 중심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해줄 것”을 주문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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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나를 위해, 국가건강검진 지금 바로 실천…건보공단 조기 수검 이벤트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국가암검진을 독려하기 위해 조기 수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건강한 나를 위해, 국가건강검진 지금 바로 실천하세요!’라는 테마로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대전·세종·충남·충북지역 건강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조기 수검 이벤트는 해당 기간(9.1.~10.31.) 내에 국가암검진 6개 항목(위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폐암) 중 1종목 이상 검진을 받으면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참여되며, 추첨을 통해 케이크 교환권(50명), 베이커리 교환권 5천원권(500명)을 총 550명에게 제공한다. 당첨자에게는 검진 당시 문진표에 작성한 휴대전화번호로 12월 20일 교환권이 발송될 예정이다. 정일만 본부장은 “연말에는 검진기관이 혼잡하고 검진 예약도 어려운 만큼 조기에 검진 받고, 가족들과 건강한 추석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