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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 우수 인재 해외 유학제도 실시 … 가칭 "세종 인재, 세계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역의 우수 인재에게 해외 유학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미래 발전에 기여하고자 ‘우수 인재 해외 유학제도’를 추진한다. 우수 인재 해외 유학제도 ‘(가칭)세종 인재, 세계로’는 시정4기 공약과제로, 해외 대학의 석사, 또는 박사학위과정 등록금을 최대 2년(4학기)간 연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사업 대상은 공고일 기준 세종시에 거주하는 관내 대학 및 대학원 졸업생으로, 시는 대학 및 외국어 성적, 자기소개서 등 서류심사와 전공 및 인성 관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2명을 선발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대학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필수적이라고 판단, 지난 7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관내 3개 대학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사업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이 자리에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고려대 세종캠퍼스 김영 부총장,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이승희 부총장, 한국 영상대학 유재원 총장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 남궁영 세종 인재평생교육원장은 세종시 해외유학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지역의 대학생 및 대학원 졸업생에게 해외 유학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대학 측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해외 유학제도 신설은 지역의 우수 인재를 발굴해 해외 유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세종시의 미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지역인재를 글로벌 인재로 양성, 교육특례시 세종의 위상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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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 지역 생명나눔주간 초록빛 점등 행사…장기기증 문화 활성화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생명나눔 주간’을 기념해 11일부터 17일까지 한두리대교, 학나래교, 이응 다리에서 장기기증 상징인 초록빛 점등 행사를 진행한다.생명나눔 주간은 매년 9월 두 번째 주로, 장기 등 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초록빛 점등 행사는 전국 각 지역의 대교 또는 명소에 장기기증 상징색인 초록색을 동시 점등하는 전국 단위 캠페인으로, 장기기증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여 기증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이에 따라 지역 내 한두리대교, 학나래교, 이응 다리 등에서는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야간시간대에 일제히 초록빛이 점등되어 장기기증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이외에도 이 기간 중에는 참여기관이 보유한 다양한 홍보자원을 활용한 초록 리본 부착 행사와 기증희망등록 캠페인, 임직원 기념 촬영, 사회누리소통망(SNS)을 활용한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장기 등 기증 희망 등록을 받고 있으며 만 16세 이상이면 누구나 인터넷(정부24, 국립장기조직 혈액관리원 누리집), 우편, 팩스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관내에서는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세종시보건소와 남부통합보건지소에서도 기증 희망 등록을 접수하고 있다. 시는 시민 중 장기 등 기증자에 대해서는 은하수공원 화장장과 봉안당 사용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예우하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장기기증은 자신을 희생해 생명을 잃을 위기에 처한 타인을 살리는 숭고한 행동”이라며 “이번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장기기증으로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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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중앙공원 솔숲무대 일원에서 ‘2023 세종민족예술제’ 열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023 세종민족예술제’가 16일부터 17일까지 세종중앙공원 솔숲무대 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지역예술인·단체의 창작활동을 촉진하고 예술인 간 교류·협력으로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이번 예술제는 한국민족예술단체 총연합회 세종지회가 주관하는 제7회 세종 종합예술제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예술로 나르샤’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공연·전시·체험 행사가 진행된다.관계자에 따르면 우선 9일 오후 1시 30분에는 세종민족예술제 사전 공연으로 ‘시민의 일상이 예술이 되다’라는 주제의 길놀이와 국악 공연과 지역 생활예술인 무대공연이 조치원문화 정원에서 펼쳐진다.오는 16일 오후 7시 세종중앙공원 솔숲무대에서 ‘호수에 별빛이 내리면 미래로 나르샤’라는 주제의 개막식이 열려 ‘2023 세종민족예술제’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 개막식 축하 및 주제공연으로는 아프리카타악기 퍼포먼스, 퓨전국악, 전통연희, 현대무용, 비보이, 재즈공연 등 화려한 공연이 릴레이로 펼쳐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계획이다.17일 오후 1시부터는 젊음과 미래, 한글을 주제로 국제 판소리 교류공연 ‘소리 세계로 나르샤’와 국제청년 춤 교류전 ‘춤으로 나르샤’가 세종중앙공원 솔숲무대에서 잇따라 열린다. 국제 판소리 교류공연은 프랑스 국적 젊은 소리꾼 마포로르와 아르메니아 헤본디얀 크리스티나, 세종시 원미혜 소리꾼의 판소리 콜라보가 고음반 연구회 노재명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다.이어 국제청년 춤 교류전에서는 유라시아예술단과 대한민국 젊은 춤꾼들이 우크라이나와 아르메니아 민속무용과 집시춤 공연을 통해 기후위기 극복과 평화를 염원하는 열정의 몸짓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이번 예술제 기간에는 천연염색 특별전을 비롯해 판화만장 설치미술 전시, 회화, 서예캘리전, 소목공예, 도예 등 지역예술인의 다양한 기획전시와 체험행사도 계획되어 있다.예술제 운영위원장을 맡은 세종민예총 조성환 회장은 “예술로 환경과 사람을 잇고 치유와 평화를 염원하는 지속가능형 예술제로 만들 것”이라며 “지역 창작예술의 생태계 조성과 시민의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한 이번 세종민족예술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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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루배와 새나루의 만남! 컬처로드 시즌2’ 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반곡동이 지난 9일 반곡동 재께뜰 근린공원에서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수루배와 새나루의 만남! 컬처로드 시즌2’ 행사를 개최했다.‘수루배와 새나루의 만남 컬처로드’는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반곡동과 집현동 주민들 간의 지역 교류 활성화 및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세종시문화재단에서 주관한 ‘세종컬처로드’ 거리공연을 중심으로, 매직버블쇼,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푸드존 등 풍성한 즐길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반곡동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행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홍보하고 모금 활동도 추진했다.유희영 반곡동장은 “지난 행사에 이어 이번에도 많은 주민이 찾아 공연과 체험을 즐겨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반곡동과 집현동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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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획단 주도로 ‘2023년 아름동 청소년 문화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아름동 주민자치회가 9일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일원에서 청소년기획단 주도로 ‘2023년 아름동 청소년 문화행사’를 개최했다.아름동 청소년 문화행사는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행사’로, 아름동 청소년기획단이 기획부터 홍보,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해 추진됐다.청소년기획단은 행사명 결정부터 적극 참여했으며, 페이스 페인팅·타투 체험 부스를 비롯해 학교 선배가 직접 후배들에게 조언하고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는 학생주도 멘토·멘티 부스를 운영했다.주요행사로는 ▲진로박람회 ▲진학설명회 ▲학생주도 멘토·멘티 ▲원데이클래스 ▲프리마켓 ▲명랑경기 ▲풍선아트쇼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돼 전 연령대의 주민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특히 이날 문화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아름동은 물론, 인근 조치원과 새롬동 등에서도 청소년들이 직접 버스킹 공연까지 펼쳐 활기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행사의 대미는 아름동과 세종시, 나아가 우리나라의 대표 상징물·역사·인물 등 우리가 알아야 할 상식으로 구성된 문제를 풀어보는 ‘브레인 서바이벌’이 열려 참가 청소년들에게 지적 자극을 주기도 했다.김현일 아름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는 가치누리 문화거리 사업 중 일부로 아름동 청소년기획단의 주도로 개최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청소년 주도의 행사를 더욱 자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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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보호주간’ 정해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시민 인식 확대…도서·영상자료 활용 홍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를 ‘개인정보 보호주간’으로 정하고,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시민 인식 확대를 위한 도서 활용 홍보활동을 펼친다.시에 따르면 이번 개인정보 보호주간은 오는 30일 ‘개인정보 보호의 날’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데 따른 것으로, 올해 처음 운영된다.시는 이 기간 아동, 청소년에서 중장년층까지 대상별로 다양하게 접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 관련 도서 및 영상, 카드뉴스 등을 활용해 개인정보의 의미와 중요성, 보호 수칙을 알릴 예정이다.우선 시청 책문화센터와 관내 복합커뮤니티센터 공공도서관, 공립 작은도서관에는 ‘안뺏겨! 개인정보’(올리), ‘2023 개인정보보호법 표준 해석례’(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2종의 도서가 비치된다.도서는 아동과 청소년이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미리 경험함으로써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성인에게는 자주 발생하는 개인정보 침해사례를 알리는 데 주안점을 두고 선정됐다.또, 시민정보화교육장과 스마트쉼센터(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에서는 개인정보보호 영상자료를 활용해 홍보활동이 전개된다.이외에도 시는 누리집과 네이버 밴드, 포스트, 페이스북, 트위터 등 각종 홍보 매체를 활용한 카드뉴스와 배너를 게재해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일 계획이다.김성기 시 기획조정실장은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증가하고 해킹 위험이 일상화함에 따라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 커지고 있다”며 “이번 보호주간 운영을 포함해 개인정보보호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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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9월 11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책임감 있고 성실한 모습으로 열심히 노력하면 큰 성과가 돌아오는 하루입니다.48年生 오늘은 사소한 일에는 관심을 가지지 말고 큰일에만 관심을 가져야 유리해요.60年生 오늘은 금전적으로 약간의 여유가 생겨 마음이 넉넉해질 수 있는 날입니다.72年生 좋은 기운이 들어와 있으니 주변으로부터 시샘을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84年生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일을 추진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랍니다.96年生 주변 사람들이 매력을 알아주기를 바라기보다는 먼저 나서서 어필해 보세요.08年生 무리한 욕심만 내지 않으면 오히려 금전운이 점점 상승하게 되는 하루입니다.소띠37年生 상대방과 사소한 말다툼만 피해도 서로에게 상처 주는 행동을 피할 수 있답니다.49年生 몸이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면 무리하지 말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답니다.61年生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고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부러워할 필요는 없습니다.73年生 오늘은 아무리 친한 친구가 금전 부탁을 해와도 거절하는 것이 유익한 날입니다.85年生 오늘은 자신의 능력과 끼를 발휘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얻도록 노력하는 게 좋아요.97年生 오늘 외모에서 빛을 발하니 소개팅에 나가서도 주목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09年生 의욕과 집중력이 상승하니 학업 능률이 오르며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겠네요.호랑이띠38年生 여러 일로 분주하니 마음을 잘 다스리면서 계획을 세워서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50年生 문제가 생겨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먼저 나서서 움직이면 위상이 올라가요.62年生 사람들 정보에 귀를 기울여서 투자계획을 세우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74年生 금전운이 좋은 편이니 나가는 돈보다는 들어오는 돈이 많고 여유로운 날입니다.86年生 무슨 일이든 이해득실을 잘 따져보고 결정해야 뒤탈이 생기지 않는 날이랍니다.98年生 오늘은 운을 상승시키려면 풀과 관련된 장소로 가는 것이 유리한 날입니다.토끼띠39年生 오늘은 본인에게 쓰는 것보다 다른 사람을 위해 돈을 쓰면 행운이 따릅니다.51年生 오늘은 본인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해 보도록 해요.63年生 금전운이 좋아 그동안 뿌린 것이 있다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는 하루입니다.75年生 지난 실수를 거울삼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고 조심하여 나아가는 게 좋아요.87年生 남들보다 앞서나가고 있어도 자만하지 말고 겸손한 태도를 보이는 게 좋아요.99年生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행동이 돋보여, 하는 일마다 크게 인정을 받을 수 있어요.용띠40年生 오늘은 평소와 같이 무난하고 평범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나에게 유리합니다.52年生 자신을 너무 믿고 과로해서 몸이 상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한 날입니다.64年生 지금껏 쌓아온 경력이 드디어 세상에 나와 빛을 보게 될 수 있는 하루입니다.76年生 목표를 설정하고 꾸준히 매진한다면 반드시 바라는 것을 이루어 낼 수 있습니다.88年生 다재다능한 자신이라도 오늘은 나태함을 멀리하고 끝까지 마무리 짓도록 해요.00年生 오늘은 뒷심이 부족할 수 있으니 초반에 너무 힘을 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뱀띠41年生 조급한 마음이 들어도 몸과 마음을 차분히 한다면 좋은 결과가 따라온답니다.53年生 지나치게 빠른 변화로 인해 생각했던 것에서 절반을 포기해야 할 수 있습니다.65年生 결정을 내리기 전에 3번 생각하고 시간적 여유를 충분히 가지고 결정하세요.77年生 오늘은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가니 의욕을 느끼면서 전진할 수 있을 것입니다.89年生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에는 아직 역부족인 상태에 있음을 아는 것이 좋습니다.01年生 경쟁심 대신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 함께 노력하기 좋은 날입니다.말띠42年生 실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평소보다 더 정신을 바짝 차리는 게 나에게 도움이 돼요.54年生 작은 일에 너무 신경을 쓰지 말고 차분하게 행동하는 게 유익한 날이 될 것입니다.66年生 오늘은 일을 진행할 때 뭐든 성급하게 진행하지 않도록 신경 쓰는 것이 좋답니다.78年生 끈기와 끝까지 다하는 의지력이 일의 성공을 좌우하는 중요한 열쇠가 될 것입니다.90年生 보이지 않게 노력한 자신의 열매가 풍성한 결실을 나타내게 되는 하루입니다.02年生 오늘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이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양띠43年生 몸에 이상이 없더라도 시기에 맞춰서 정밀하게 검진을 받아 보는 것도 현명해요.55年生 뜻하지 않게 얻게 되는 횡재가 있다면 주위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이 좋습니다.67年生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니 다른 날에 비해서 힘이 덜 드는 날일 수 있습니다.79年生 계획은 크게 잡되,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일부터 바로 시작하는 게 유리해요.91年生 오늘은 기세등등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본인의 능력을 어필해 보는 것도 괜찮아요.03年生 도태되지 않기 위해서는 주어진 기회나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신경 써 보세요.원숭이띠44年生 금전의 손실로 인해 걱정이 생길 수 있으니 돈거래는 거절하는 것이 좋답니다.56年生 상대방의 의견에 힘을 실어주면 서로에게 좋은 행운이 깃들 수 있는 하루입니다.68年生 오늘은 누구와 마주치더라도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면 운이 상승할 것입니다.80年生 문제를 피하지 않고 헤쳐 나간다면 뜻하지 않는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92年生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나아가게 되면 앞으로 많은 경험을 체험할 수 있어요.04年生 사소하고 당연한 것에도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유지하면 운이 상승한답니다.닭띠45年生 가까운 지인과 가벼운 의견 충돌로 있어도 오늘은 참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57年生 주변의 뜬소문이나 달콤한 유혹의 말들은 가볍게 무시하는 것이 현명하답니다.69年生 속도가 빠르고 눈에 띄는 성과가 나타나니 주위의 호평이 커질 수 있는 날입니다.81年生 오늘은 운이 하락하고 있는 흐름이니 되도록 운전은 삼가는 것이 좋겠습니다.93年生 능력보다 훨씬 많은 결과를 낼 수 있고 빠른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05年生 사소한 말 한마디로 인해 오해가 생기니 얼굴에 미소를 유지하는 것이 좋답니다.개띠46年生 부담감을 혼자 짊어지는 것보다 주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58年生 땀 흘리고 노력한 만큼 그에 상응하는 결과가 나타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70年生 대인 관계의 폭이 넓어지게 되고 성장도 한층 더 기대할 수 있는 날입니다.82年生 후회하지 않으려면 순간적으로 욱하는 감정을 겉으로 표출하지 않아야 합니다.94年生 능력을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더라도 너무 속상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겠습니다.06年生 평소보다 생각을 길게 하고, 느긋하게 움직이는 것이 나에게 유리하답니다.돼지띠47年生 오늘은 마음을 잘 컨트롤 하면서 조용히 명상의 시간을 가져 보는 게 좋겠네요.59年生 자신보다 상대를 먼저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행운을 가져다줄 것입니다.71年生 일이 자꾸 꼬이면 오늘은 우선 계획한 일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도록 해보세요.83年生 주변 사람들이 자신에게 베풀어주는 호의를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게 좋아요.95年生 우연한 만남이나 스쳐 지나가는 사람 중에서 인연이 나타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07年生 친한 친구들과 최근 생겼던 오해나 갈등이 자연스럽게 풀릴 수 있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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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업체에서 운영 중인 음식물쓰레기 수거함 세종시 애물단지로 전락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제정원도시와 국제정원박람회를 추진하는 세종시가 도심 곳곳에 무방비로 비치된 음식물쓰레기(민간 수거업체)통이 미관과 악취 및 통행 불편으로 시민불편을 야기 시키고 있지만,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으면서 행정 부재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세종시에는 읍면동을 포함, 480개의 ‘크린넷’이 설치돼있고 보람동에만 251개 중 101개소에 음식물 처리를 할 수 있는 ‘크린넷’이 설치되어 있지만 종량제 봉투에 담아 처리해야 한다는 불편 때문에 음식점 다수가 민간이 운영하는 음식물쓰레기 수거함을 이용하면서 길 가 인도 위에 설치한 수거함에서 냄새와 미관을 크게 해치고 있다.세종시 현행 규정에는 100인 이상 집단급식소, 60평 이상 음식점은 민간 수거업체를 통해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지만, 해당 업체 외에도 다수의 음식점이‘크린넷’이용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민간 수거함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민간에서 운영하는 일반 음식물쓰레기 수거함 대비 청결 면에서 월등한 크린넷은 주기적으로 물청소와 관리가 시행되고 있는 데 반해 민간업체에서 운영하는 음식물쓰레기 수거함은 수거 외에는 관리가 전무하면서 허가 당시부터 악취와 미관을 고려한 조건을 첨부해야 한다는 여론이다.보람동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A 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음식점도 민간 음식물쓰레기 수거 대상이지만 무엇보다 깨끗한 도시미관을 위해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면서 크린넷을 이용하고 있고 경제적으로 크린넷 사용이 도움이 된다며 길거리 인도 위에 비치된 음식물쓰레기 수거함에서 나오는 악취와 청소가 안 되면서 육안으로 식별되는 음식물 찌꺼기가 도시미관을 크게 해친다면서 집행부의 적극적인 개선책을 요구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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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남부경찰서, 관내 절도 33%가 자전거와 킥보드... 이용자 주의 필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청소년들의 단순한 호기심과 충동이 자전거 및 전동킥보도 절도로 이어지면서 학교와 가정에서의 철저한 관리와 교육이 요구되고 있다.세종 남부경찰서(서장 김홍태)는 관내에서 발생한 절도범죄 중 청소년들에 의한 자전거, 킥보드 절도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유사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 및 순찰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올해 들어 8월 말까지 세종 남부경찰서 관내에서 발생한 절도범죄는 총 856건으로 이 중 자전거, 킥보드 절도가 전체의 31.2%인 267건이었으며, 검거된 피의자 중 10대 청소년이 80.4% 차지했다. 범죄 발생 장소는 아파트가 37.4%로 가장 많았고, 노상 36%, 상가 26.6% 순으로 나타났다.경찰에 검거된 10대 피의자 대부분이 충동심과 호기심에서 단순한 이동 수단으로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자전거와 킥보드를 타고 가 목적지에 도착하면 주변에 버려두는 경우가 많았다.이처럼 죄의식 없이 다른 사람의 자전거나 킥보드를 잠깐 타고 버려두는 경우라도 6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규정된 절도죄로 처벌받을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실제로 A군은 자전거 거치대에 잠금장치 없이 세워져 있던 전동 킥보드를 만져보다 전원이 켜지자 그대로 타고 갔으며, B군은 하굣길에 상가 앞에 잠금장치 없이 세워져 있던 자전거를 집까지 타고 갔다가 절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기도 했다.세종 남부서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 후에는 반드시 잠금장치를 하고, 청소년들이 단순한 호기심과 충동심에 다른 사람의 자전거나 킥보드를 타고가 처벌받는 일이 없도록 학교나 가정에서의 관심과 교육이 필요하다.”라며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킥보드는 운영업체의 킥보드 보관소 부족과 운영 미숙으로 이용 후 아무데나 세워두면서 이미 세종시의 골칫거리로 작용하고 있지만 공무원들의 무관심 속에 청소년들의 호기심 발동으로 이어지면서 충동적 절도로 이어지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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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태권도 꿈나무 부강 중학교 이하늘 아시아 카뎃 태권도 대회 동메달 획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부강중학교 이하늘 선수가 레바논에서 개최된 2023 아시아카뎃 태권도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세종시 최초로 지난 6월 9일 제5회 아시아 유소년 태권도 선수권 대회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하늘 선수(부강중 2학년)는 웰터급에서 2위를 차지하면서 대한민국 청소년 대표로 제12회 아시아 청소년 태권도 대회(레바논)에 참가, 동메달의 쾌거를 이뤘다.이하늘 선수는 2023 제18회 제주 평화기 전국 태권도 대회 2위, 제50회 태권도 중고연맹 회장기 대회 3위 입상 등 뛰어난 기량으로 세종시를 대표하는 유망주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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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영 국민의힘 세종시당위원장, 김도읍 법제사법위원장 면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송아영 국민의 힘 세종시당위원장이 8일 법제사법위원장 김도읍 의원(부산 북구.강서구을)을 찾아 지난달 국회운영위를 통과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규칙에 대한 법사위 안건 우선 심의 등 신속한 처리를 촉구했다.송 위원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관련 국회 규칙이 지난달 여야 합의로 통과된 만큼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우선하여 안건 심의 및 신속한 통과가 될 수 있도록 김도읍 위원장께서 주도적으로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했다.김도읍 위원장은 “오늘 송아영 위원장을 통해 세종시민의 뜻을 잘 전달 받았다.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은 우리 당이 견지하고 있는 균형발전 가치에 부합 할 뿐만 아니라 지난 대선 시 대통령 공약 사업이기도 하다. 해당 상임위 위원장으로서 주어진 역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한편 이날의 면담은 국민의 힘 핵심 친윤으로 분류되는 5선의 정진석 의원이 주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공주・연기(현 세종시)를 지역구로 두었으며,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국민의 힘에서 세종시 관련 현안의 추진을 도맡아 왔다.송아영 시당위원장은 “국회 규칙이 여야 만장일치로 본회의를 통과하는 그 순간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반드시 올해 안에 가시적인 결과를 세종시민 앞에 내 놓을 것이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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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자치경찰위원회, 제26차 실무협의회 개최… "심야시간 어린이보호구역 시속 30㎞에서 40~50㎞"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자치경찰위원회가 8일 세종시청, 세종경찰청, 세종교육청 등 관계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6차 실무협의회’를 열고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개선에 대해 논의했다.현재 어린이 보호구역에 내의 제한속도가 시속 30㎞로 상시 단속 운영 중에있어, 등하교 시간이 아닌 심야시간대는 속도 상향에 대한 시민의 요구가 많았다. 이에, 세종경찰청은 경찰청의 어린이 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개선 추진계획에 따라 간선도로상에 있는 어린이보호구역 심야 시간 제한속도를 현행 시속 30㎞에서 40~50㎞로 올리는 방향으로 관계기관의 의견 수렴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 세종경찰청, 세종시청, 세종교육청 등 관계기관은 시간제 속도제한을 추진할 대상지 선정, 인근 거주민의 의견 수렴, 가변속도표지 등 관련 시설물 설치 및 운영 예산 등 향후 진행 상황에 대해 지속 협의하기로했다. 곽영길 실무협의회 위원장은 “일률적으로 운영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규제를 교통안전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합리적으로 조정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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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자연공원 방문자센터’ 개소식 …"공원홍보관·농산물홍보관·자연생태전시홀" 등 조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고복자연공원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연생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한 공간인 ‘고복자연공원 방문자센터’가 8일 문을 열었다.세종시는 이날 연서면 용암리에서 주민과 공원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복자연공원 방문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방문자센터는 지난 2008년부터 총 160여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되는 고복자연공원 자연생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연면적 470.56㎡, 지상 2층 규모다. 방문자센터는 내부는 ▲1층 공원홍보관, 농산물홍보관, 사무실, 공중화장실 ▲2층 자연환경교육장, 자연생태 전시홀, 테라스 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공원홍보관은 고복자연공원을 소개‧안내하는 기능을 하며, 농산물홍보관은 지역농산물, 생태환경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자연생태 전시홀에서는 고복자연공원에 서식하는 동·식물의 종류와 생태 등을 한눈에 관람할 수 있다.노동영 환경녹지국장은 “방문자센터는 고복자연공원을 찾는 방문객이 편안히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앞으로 이곳이 공원 정보를 알리고 자연생태교육을 제공하는 공간으로써 고복자연공원의 거점역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고복자연공원 조성 사업을 통해 수변관찰로, 소공원(6개소), 생태광장, 주차장 등을 조성했으며, 이날 개소하는 방문자센터 건립을 끝으로 사업을 마무리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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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갑 당원협의회, 류제화 당협위원장 선출… “세종갑 맞춤형 정책 발굴에 역량 집중할 것”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의힘 세종시갑 당원협의회가 8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류제화 조직위원장을 당협위원장으로 선출했다.이는 지난 8월 31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류 위원장을 세종시갑 조직위원장으로 임명한 데 따른 것으로 앞으로 국민의힘 세종시갑 당원협의회는 류 위원장을 필두로 다양한 지역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김동빈 시의원이 임시 의장으로 진행한 이날 운영위원회에서 신임 당협위원장으로 선출된 류 위원장은 세종시갑 지역별 운영위원을 선임하는 등 총선을 앞두고 조직 구성에 박차를 가했다. 당원협의회 사무국장으로는 최원석 시의원, 대변인으로는 이소희 시의원이 각 임명됐고, 김양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세종지역협의회장이 지역 정책을 총괄하는 정책위원장을 맡기로 했다.류 위원장은 선출 소감으로 “국민의힘 세종시갑 당협위원장 자리가 18개월째 공석이었던 만큼 총선 승리를 위해 지역 당원 결집과 당세확장이 시급하다”고 언급하며, “세종갑 맞춤형 정책발굴 등으로 주민들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국민의힘이 될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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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지역의 수출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함께 뛴다... 대전·세종 지역 수출기업 간담회
[대전인터넷신문=대전·세종/최대열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9월 8일(금) 대전 호텔 오노마 D-유니콘 라운지에서 대전·세종 지역 수출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전·세종 19개 수출 지원기관이 참여한 수출기업 간담회에서 지역기업들은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통제조치(‘22.10월) 관련 중소기업 대응 가이드라인 제시, ▲인도 등 외국의 인증제도 확대로 인한 불확실성 해소, ▲수출 시 필요한 각종 지원책(바이어 비자, 현지 법인 설립, 현지 세제 관련 정보제공 등) 확대, ▲위생인증 등 비관세장벽 대응지원 사업의 확대 등 수출 및 통상환경 전반에 걸친 다양한 건의와 애로사항을 제기했다.이 자리에 모인 대전·세종 지역의 19개 수출지원기관들은 ’대전·세종 통상진흥기관 협의회‘를 출범시켰다. 협의회는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기업이 해외에서 겪는 통상 및 수출 문제를 발굴하고, 정부는 발굴된 기업의 통상애로를 외국과의 통상교섭 및 대외협상에 반영하여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기업의 수출 전선을 배후에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안창용 자유무역협정정책관은 “통상정책과 지자체·지역기업과의 유기적인 소통”을 강조하며, “정부는 지역 수출기업이 해외 현지에서 겪는 각종 통상애로를 파악하여 이를 외국과의 통상교섭에 적극 반영, 신속히 해소함으로써, 중소‧중견기업이 해외 수출에 걸림돌이 없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