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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 농업인 관계자들과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12일 세종시 연동면 소재 세종 통합 RPC를 방문하고 농협관계자들과 세종시 농업발전에 대한 논의를 나눴다.이 부시장은 이주권 세종시농협쌀공동사업법인 대표로부터 벼 반입부터 도정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설명받고 이 자리에 참석한 농협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후 대표이사실로 자리를 옮긴 이 부시장과 농협관계자들은 세종사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세종시 지원책과 과잉생산을 방지하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 마련을 회의를 비공개로 진행했다.한편, 쌀 생산 농가의 감소추세에도 불구하고 쌀 소비가 위축되면서 세종시에서 생산된 쌀은 과잉생산으로 연결되면서 쌀 소비 촉진이 절실한 상황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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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현장체험학습 버스 사고 시 법적 책임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초등학교 현장체험학습 운영 시에 어린이통학버스(노란버스)가 아닌 일반 전세버스를 운행하다가 발생한 사고에 대해 모든 법적 책임을 진다고 밝혔다.법제처는 지난 10월에 수학여행이나 체험학습 때 어린이 통학버스를 이용해야 한다는 유권해석을 내렸다. 이로 인해 학교 현장은 어린이 통학버스를 구할 수 없어 현장학습을 취소하는 등 혼란이 발생했다.경찰청은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단속보다는 홍보·계도활동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교육부는 현장체험학습 추진 등 정상적 학사운영을 협조하는 공문을 안내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 현장에서는 현장체험학습 때 일반 전세버스를 이용하다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다는 우려 탓에 예정된 현장체험학습을 취소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다.이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해 이번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향후에는 교육부, 경찰청 등 유관기관에 학사 운영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이 마련되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삶과 연계한 다양한 학교 밖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교사가 교육 활동을 실시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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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작년보다 264명 증가한 4,708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지난 8월 24일부터 9월 8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올해 수능 시험에 작년보다 264명이 증가한 4,708명이 응시할 것으로 예상했다.원서접수는 세종시교육청을 포함한 세종시 관내 21개의 고등학교에서 진행했다. 고3 재학생은 3,132명, 졸업생은 964명,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세종시인타시도 졸업자는 382명, 검정고시 합격자는 230명이다.세종시교육청의 최근 3년간 접수 인원은 2022학년도 4,149명, 2023학년도 4,444명, 2024학년도 4,708명으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이다.시험 전일 11월 15일에는 각 원서 접수처에서 수험표가 교부되며, 수험생에게 수험번호와 응시 장소를 안내할 예정이며,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세종시 관내 15개 고등학교(예비 시험장 포함)에서 11월 16일 치러진다.임진환 중등교육과장은 “우리 교육청의 수능 원서접수가 원활하게 추진되었다”라면서, “앞으로 남은 기간에 최상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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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문화유산회복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2일 청사 3층 중회의실에서 문화유산회복재단과 청소년 역사·문화유산 체험 교육을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문화유산의 회복과 문화자산의 가치 발굴 및 확산을 통해 문화강국 대한민국을 실현하고, 역사와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세계 인재를 육성하는 데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또한, 문화유산회복재단이 소장한 문화재, 민속품 등을 활용하여 청소년 문화유산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찾아가는 버스 박물관’, ‘문화유산 실감 체험 교육 프로그램’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이상근 이사장은 “국외 소재 문화재에 대한 조사연구와 문화유산 보전을 위한 교육·문화 콘텐츠 개발과 보급 지원에 세종시교육청이 함께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라며, “세종시 지역의 청소년들이 역사와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이 문화유산이 간직하고 있는 역사적 진실을 체험하고 오롯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문화유산 실감체험 교육을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고지도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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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양초, 2023 세종축제‘비단길 따라 두 바퀴’ 참가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연양초등학교는 2023 세종축제 ‘비단길 따라 두 바퀴’ 행사인 ‘제1회 세종시 초등학교 온 가족 자전거 축제’에 참여할 학생과 시민을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연양초등학교 학부모회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함께 기획‧진행하는 행사다. 행사는 오는 10월 7일 13시부터 금강보행교 이응다리 북측 주차장에서 개최된다.자전거 타기에 관심 있는 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학생 및 보호자(부모, 조부모, 중고등학교 재학 형제자매, 친인척 등 1인 이상 동행)는 정보무늬 또는 인터넷 연결 주소로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접수 기한은 9월 24일까지이며, 1,446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전거를 타는 능력에 따라 초급자길 또는 상급자길 중에서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다.연양초는 세종의 미래 주인공이 될 세종시 관내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전거 타기를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가족 간의 친밀감을 높여 행복한 교육 풍토를 조성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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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9월 1주간 양성평등주간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양성평등주간으로 지정하고 ‘양성평등! 존중이라는 이름으로, 다르지 않은 우리’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9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직원들의 양성평등문화에 대한 인식도를 진단해 양성평등을 실천하고 서로가 존중하는 행복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지난 11일에는 세종시교육청 과장급 이상의 고위직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성인지 교육’이라는 주제로 세종경찰청 양성평등정책 담당관 위소영 강사의 특강을 실시했다.이 강연을 통해 부서장으로서 각 부서 직원들의 양성평등 인식을 공유하고, 세대 간 인식의 차이를 해소하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방안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또한,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본청 1층 공간에서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양성평등 말모으기’가 진행된다.지난 7월에 실시된 양성평등 학생‧시민 공모전 작품과 포스터를 전시하여 교육청 직원뿐만 아니라 방문자들도 양성평등주간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각급 학교에서도 9월 한 달간 학교별로 교육과정에 맞추어 양성평등교육주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추후에 우수한 운영 학교 사례를 발굴‧확산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2020년부터 지속해서 양성평등 행사를 운영해왔다”라며, “앞으로도 서로가 존중이라는 이름으로, 다르지 않음을 의식하고 실천하는 양성평등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 대상 디지털 성폭력 예방교육, 교직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양성평등 위원회 개최, 하반기 학교시설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 양성평등 현장지원단 운영 등 교육기관의 성범죄를 근절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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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준칙’ 정부도 못 끊은 비과세·감면 중독 65개 세목 평균 유지기간 20년 훌쩍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정부가 일몰 연장을 결정한 65개 비과세·감면 항목이 평균 20년 이상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선심성 조세감면 중독’ 비판이 제기됐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홍성국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종료를 앞둔 비과세·감면 세목 71개 중 정부가 일몰 연장을 결정한 65개(91.5%) 세목의 평균 제도 유지 기간이 20년 3개월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결정된 일몰 연장 기간을 포함하면 각 세목의 평균 유지 기간은 23년 1개월로 늘어난다.최장기간 연장된 항목은 새마을금고·농협·수협 등 상호금융조합의 융자서류에 대한 인지세를 면제하는 항목으로, 1970년 1월 도입 이래 54년간 이어져 왔다. 정부는 2026년말까지 3년을 추가로 연장한다.이외에도 R&D 분야 외국인기술자의 소득세를 감면하는 항목이 42년에서 47년으로, 신재생에너지 기자재 수입의 관세를 경감하는 항목이 44년에서 47년으로 연장된다.제도 유지 기간이 보여주듯 비과세·감면제도의 ‘묻지마 일몰 연장’은 역대 정권들이 되풀이해온 고질적 문제다.그러나 2019년(20.6%) 이후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도 18.5%, 10.5%, 13.5%로 매년 두 자릿수를 유지해온 비과세·감면 종료율이 올해 한 자릿수(8.5%)로 떨어진 것은 이례적이다.올해 40조원 이상 세수결손이 예상되고 내년부터는 현 정부의 감세 기조로 인한 세수감소가 본격화되는 상황도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정부가 일몰을 연장한 65개 항목의 감면액은 추정 곤란 항목을 제외하고도 13조 6000억원에 달한다. 이는 전체 감면액 69조 3000억원의 약 20% 수준이다.홍성국 의원은 “역대급 세수결손에도 건전재정 원칙을 고수한 윤석열 정부가 정작 비과세·감면 제도는 손도 안 댔다”며 “R&D, 신재생에너지 등 온갖 예산을 칼질하더니 정작 재정 새나가는 구멍은 막을 생각이 없다”고 비판했다.홍 의원은 “기재부는 올초 일몰 항목의 원칙적 종료 방침을 밝혀놓고, 고작 넉 달 만에 말을 바꾼 배경에 대해서도 해명해야 한다”며 “손바닥 뒤집듯 말 바꾸기 대신 꼭 필요한 감면 항목들은 개별 세법으로 상시화하는 등 제도를 정비하는 방법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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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9월 12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긴장감을 가지고 부지런히 노력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는 날입니다.48年生 문서상의 운이 좋지 않으니 계약을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도록 해요.60年生 현재 하는 일이 있다면 행운이 따르고 수월하게 일들이 진행되어 갈 수 있어요.72年生 하는 일과 관련하여 예상 밖의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될 수 있는 하루입니다.84年生 어렵고 힘든 일이 풀려간다고 건방을 떨거나 잘난 체하는 행동은 삼가야 해요.96年生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옛말처럼 저돌적으로 도전해도 좋습니다.08年生 오늘은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되새기면서 무언가를 시작해 보는 게 좋겠네요.소띠37年生 자기 생각대로 다 되는 것이 없으니 양보하고 융통성을 발휘하는 것이 좋습니다.49年生 상대를 위로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위로하면 본인의 마음도 치유될 수 있어요.61年生 다사다난한 하루 중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동료를 만나게 될 수 있겠습니다.73年生 무리한 계획은 시간과 돈을 낭비할 수 있으니 빨리 포기하는 게 이득이 됩니다.85年生 오늘은 한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보다 움직이고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 좋습니다.97年生 주변에 신경 쓰이는 사람이 있다면 마음을 살짝 드러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09年生 생각한 것을 생각으로만 그치지 말고 실천해 보는 것이 유리하게 작용할 겁니다.호랑이띠38年生 일상이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큰 변화를 시도하지 않으면 무난하게 흘러가요.50年生 오늘은 뚜렷하게 일의 성과가 나지 않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62年生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해서 금전운을 상승시킬 수 있는 운이 들어왔어요.74年生 본인 생각을 소신껏 펼치는 것이 유리하니 주변을 너무 의식하지 않는 게 좋아요.86年生 오늘은 내일을 위해 잠시 쉬어가는 시기로 삼는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됩니다.98年生 눈앞의 이득에 눈이 멀어 귀중하고 큰 것을 잃을 수 있으니 절제가 필요해요.토끼띠39年生 욕심을 부리지 말고 그림의 떡은 그냥 그림의 떡으로 두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51年生 오늘은 모든 일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처리해야 잡음을 잠재울 수 있을 것입니다.63年生 실력을 갈고닦은 사람이라면 마침내 오늘 실력을 발휘할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75年生 힘든 일들을 포기하지 않고 극복해 가려는 열정과 끈기를 보여 주도록 해보세요.87年生 뜻밖의 위기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센스있게 대처하여 잘 넘겨야 하는 날입니다.99年生 애정운이 좋아, 모임에 나가서도 이성들에게 주목을 받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용띠40年生 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지키는 건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으니 표현을 해보세요.52年生 오랜만에 연락해 오는 친구나 감언이설로 유혹하며 다가오는 사람을 조심하세요.64年生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부지런히 움직이면 원하는 목표에 가까이 갈 수 있어요.76年生 간절함을 가지고 매진하면 시간이 걸릴지언정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겁니다.88年生 금전 흐름이 생각보다 원활하지 않으니 경우의 수를 생각해 두어야 합니다.00年生 말을 잘하는 사람과 친해져서 언어의 구사 능력을 배워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뱀띠41年生 오늘 반드시 마무리를 지어야 하는 일이 있다면 침착하게 진행하는 게 좋답니다.53年生 오늘은 생활의 변화를 주고 새로운 기분을 낼 수 있는 것을 찾아보도록 하세요.65年生 일할 때 고집을 버리고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협조하는 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77年生 비난을 받을 수 있으니 체면을 떠나 원칙을 지켜감을 우선시하는 게 중요해요.89年生 미래를 생각하고 발전과 성장을 해야 하는 때이니 새로운 것을 배워 보도록 해요.01年生 힘든 일이라도 한 번쯤 시도해 보는 것이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말띠42年生 대인 관계에 있어 이성적인 판단을 해서 대립하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게 좋아요.54年生 일의 성과는 얼마나 열심히 움직이는지, 노력하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날입니다.66年生 오늘은 나누면 베풂이 여러 열매의 복이 되어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줄 수 있어요.78年生 심신이 지치고 피곤한 날로서 꼭 해야 하는 일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습니다.90年生 지난날에 연연해서는 새롭게 시작하기 힘드니 미련을 떨쳐버리는 것이 좋습니다.02年生 마음에 담아두고 있던 사람이 있다면 마음만 애태우지 말고 먼저 다가가 보세요.양띠43年生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고 남의 것을 탐하려는 생각을 가지지 않는 게 좋아요.55年生 개인의 이익보다 공동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면 모두에게 성과가 생길 수 있어요.67年生 오늘은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고 현상을 유지하며 지켜나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9年生 작은 일에 신경을 쓰지 않고 큰일에만 매달리면 뜻밖의 운을 맞이할 수 있어요.91年生 상대와 시비를 피하고 싶다면 비난이나 잔소리를 하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03年生 성장한 만큼 사회에서 책임질 일들이 많아지게 된다는 걸 알게 될 수 있어요.원숭이띠44年生 해결되지 않는 일을 혼자서 하려 하지 말고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보세요.56年生 투기나 도박에 손을 대면 적게 벌고 크게 잃을 수 있으니 접근을 하지 마세요.68年生 금전운이 바닥으로 향하고 있으니 돈과 관련한 일에 관심을 끄는 것이 유리해요.80年生 목표를 크게 잡고 꾸준히 매진하면 약간의 힘듦이 있어도 성과를 거둘 수 있어요.92年生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모임에 참석하게 돼, 기대감으로 마음이 들뜰 수 있어요.04年生 다소 느슨해진 상태이니 지금은 정신을 차려 마무리를 잘 하도록 해야 합니다.닭띠45年生 별것 아닌 약속이라도 지킬 수 없는 약속은 잡지 않는 것이 현명하답니다.57年生 일에 전념하고 새롭게 변화를 추구하거나 실행하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69年生 미리 알고 먼저 준비하는 것이 오늘 일의 성패를 판가름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81年生 자신이 생각하는 무슨 일이든 시도를 해보면 좋은 결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93年生 자신감을 가지는 것은 필요하나 의욕만 앞세우는 것이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05年生 곤란한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예의를 갖추고 겸손하게 임하는 게 핵심입니다.개띠46年生 건강이 날마다 좋아지고 안정되어 가는 운이 들어왔으니 걱정하지 마세요.58年生 곤란한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예의를 갖추고 겸손하게 임하는 게 핵심입니다.70年生 달려온 시간을 잠시 쉬면서 무엇이 가장 본인에게 중요한지 생각해보기 좋아요.82年生 장래를 위한 선택에서 의견을 확실히 나타내야 상대에게 오해받지 않습니다.94年生 후배들과 사소한 언쟁이 발생해도 선배로서 언행을 조심하고 품위를 지켜야 해요.06年生 오늘은 주눅 드는 상황이 생기더라도 금방 자존감을 회복하는 것이 현명합니다.돼지띠47年生 주변 사람에 대하여 불평만 늘어놓지 말고 좋은 이야기도 해 가며 지내보세요.59年生 추진 중인 일이 동료 덕분에 빨리 마무리되어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날입니다.71年生 재산문제로 다투거나 집안 대소사 일로 의견 충돌이 빌어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83年生 말을 아끼고 다른 사람을 험담하는 말에는 동조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95年生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려면 잘난 체하거나 나서지 않는 것이 유리해요.07年生 오늘은 인간적인 면을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 주기에 적절한 하루입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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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쌍류리 방수 테이프 제작 공장화재…. 공장 3개 동 소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1일 오후 1시 46분경 세종시 연서면 쌍류리 소재 방수 테이프 제작 공장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 3시간 34분만인 오후 5시 20분 완전히 진압됐다.이날 화재는 연서면 쌍류리 공장(방수 테이프 제작)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으로 신고접수 4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이 인근 임야 및 창고 동으로 연소확대가 되고 있던 상황에서 소방은 연소확대를 저지하는 한편 신속한 진화작업을 펼친 끝에 신고접수 3시간 34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지상 1층 공장동(3개 동) 402.38㎡가 소실됐으며 정확한 사고원인과 피해액은 현재 소방당국이 조사 중에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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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연기 공공주택지구조성사업 등 원도심 개발에 탄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조치원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조치원 비행장 비행안전구역 축소가 곧 성사될 예정이다.반세기 넘게 주민에 불편을 안겼던 세종시 조치원 비행장의 비행안전구역 축소 등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눈앞에 두고 있다. 강준현 의원실에 따르면, 11일 국방부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 심의위원회는 조치원 비행장 비행안전구역 변경을 최종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남은 향후 과정은 해당 부대 및 세종시가 변경 고시를 내는 일만 남았다.1970년 비행장 설치 이후 설정된 지원항공작전기지 비행안전구역 면적 약 16.2㎢에서 헬기전용작전기지 비행안전구역 약 1.78㎢로 변경된다. 앞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재산권 행사 제한이 완화되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조치원·연기 공공주택지구조성사업 등 원도심 개발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조치원․연기비행장 통합 이전사업은 '13년 9월 국민권익위원회․국무조정실 협업으로 통합 결정 합의안을 성사 후 ’18년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이해찬 전) 민주당 대표와 이춘희 세종시장의 민선 2기 공약사업으로 추진됐다. 그해 7월에는 최초 합의각서를 체결하는 등 통합 이전에 기대감을 높였다. 대체 시설 사업은 '21년 12월 토목공사를 시작으로 ’23년 11월 활주로 토지 성토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공사 완료 시점은 '25년 12월이다.통합 이전사업과 함께 조치원 비행장 기지 종류 변경도 함께 맞물려 진행됐다. '23년 4월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시행령 개정을 시작으로 '23년 8월 합동참모본부 군보심의를 거쳐 9월 국방부 서면심의가 진행됐다.이에, 강준현 의원은“조치원 비행장 비행구역 축소는 세종시민 여러분의 힘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던 일이며 함께 지혜를 모아주셔서 감사하다”며, “미래세대를 위해 앞으로 10년 후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숱한 위기와 변화를 극복해 시민들과 한뜻으로 세종시의 미래를 그려나겠다”고 밝혔다.한편, 조치원비행장은 마을 (연서면 월하 3 ․4리 )에서 불과 30m거리로, 주민들이 심각한 소음 (소음도 80웨클 ) 피해를 호소해 왔으며, 비행 안전구역 지정으로 건축물의 고도가 제한돼, 건축행위나 부동산 매매, 담보대출 등에서 재산상 불이익을 당해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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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 가을 문화예술 프로그램…"마당극 공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교육원이 지난 5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세종 유아 생태체험센터에서 ‘가을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우리 전통 악기와 소리, 춤 등을 가미해 흥겨운 우리 문화를 즐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사전에 신청한 연봉초 병설 유치원, 성모유치원, 글벗 유치원 외 15개 원의 유아 1,400여 명이 참여한다.세종교육원은 2학기를 맞아 9월 마당극 놀이 ‘토끼가 난감하네’를 시작으로, 10월에는 전통놀이 한마당 ‘옛사람들의 놀이와 문화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계절에 따른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의 예술적 감수성 및 창의적 사고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공연을 관람한 글벗 유치원 김태주 교사는 “마을과 자연이 어우러진 장소에서 예술 체험을 하니 공연이 주는 감동이 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 아이들이 자연과 더불어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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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스포츠활동 적극 지원"…사제 간 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 교직원 배드민턴 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 및 교직원 사기 진작을 위해 ‘2023 세종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사제 간 탁구대회’ 및 ‘교육감배 교직원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교직원들이 건강해야 학교가 건강할 수 있다는 취지로 교직원들의 몸과 마음이 회복되고 나아가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대회는 학교의 수업에 지장이 없도록 방과 후 및 주말에 세종국제고(탁구), 반곡고(배드민턴)에서 진행됐으며, 경기 참여 기회를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예선전은 리그전으로 본선은 토너먼트로 운영됐다.사제 간 탁구대회에는 총 14팀, 28명이 출전하였고, 교직원 배드민턴 대회에는 총 40팀, 80명이 출전했다.특히, 사제 간 탁구대회는 2023 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 세부 종목으로 시범 운영되어 지속해서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교직원 배드민턴 대회에는 유⸱초중등교원이 주로 참여했으며, 연령별(20대, 30대, 40대), 급수별(A,B,C,D,초심)로 구분해 교직원 간 화합과 사기진작의 장을 마련했다.또한, 심판 총괄 요원, 심판 요원, 진행요원, 안전요원, 응급 구급차 등을 대회장마다 배치하여 공정하고 안전한 대회가 운영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교직원 스포츠활동이 교직원들의 심신 회복과 학교생활의 비타민 역할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스포츠를 통해 배울 수 있는 협동, 배려, 존중 등의 스포츠 덕목이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에 적용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한편, 2023 하반기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는 9월 7일부터 12월 23일까지 총 15종목, 4,071명의 학생들이 출전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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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NH농협은행으로부터 채육인재 장학금 전달받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1일에 청사 3층 접견실에서 NH농협은행 세종본부와 체육 인재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전달식에는 세종시교육청 최교진 교육감과 NH농협은행 세종본부 김기관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NH농협은행 세종본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우리 지역과의 따뜻한 동행을 위한 ‘교육청 협력 사회공헌’ 사업으로 총 1억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이번 장학금은 먼저 어려운 여건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와 전국동계체육대회 출전 예정인 개인 학생 선수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또한, 조치원신봉초와 세종고 등 학교운동부 운영 학교에도 훈련비를 지원하여 운동부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예정이다.이날 장학생을 대표하여 참석한 장기중 정혜은 학생은 “많은 분이 관심을 주시고 이렇게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다음 목표인 청소년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더욱 열심히 훈련 중이니 제 꿈을 응원해주세요”라고 포부를 밝혔다.최교진 교육감은 “NH농협 세종본부가 세종의 아이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듯하다”라며, “세종시교육청도 이 같은 고마운 뜻을 잘 살려서 체육 인재를 지원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김기관 본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작은 힘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마련했다”라며, “세종시 체육인재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멋지게 성장하도록 항상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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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물가지수로 본 변동성 리스크, 상위 10개 품목 중 절반이 ‘추석 성수품’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MB물가관리품목의 올 1~8월 물가변동폭을 분석한 결과, 추석 성수품이 상위권에 다수 포진하며 불안정한 가격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2008년 이명박 정부는 서민 생활과 밀접한 생필품 위주로 이른바 ‘MB물가품목’을 지정해 매일 가격을 관리하는 정책을 폈다. 지정 당시 52개였던 이들 품목은 현재 통계작성 기준에 따라 67개로 늘어났다.더불어민주당 홍성국 의원실에서는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MB물가품목’의 전월 대비 물가증감률을 절대값(등락폭)으로 계산해 8개월치 평균을 비교 분석했다.그러자 추석 성수품인 배추, 무, 사과, 양파, 돼지고기가 상위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리며 불안정한 물가 흐름세를 보였다. 달걀(13위), 마늘(14위), 고등어(15위), 국산쇠고기(24위), 마른멸치(39위) 등 나머지 추석 성수품들도 가격 변동성이 높은 축에 속했다.추석 성수품에 해당하지 않는 품목들 중에서는 파(3위), 고추장(6위), 당면(9위), 식용유(11위) 등 식료품류가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올해 기록적인 호우와 폭염 등 기상이변 탓에 채소류와 과일류의 가격 변동성이 특히 확대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홍성국 의원은 “원래 가격 변동성이 큰 농산물 위주의 밥상물가에 기후위기, 공급망 경쟁 등 대내외적 불안요소가 더해지고 있다”며 “정부가 미시적인 단기 정책에 집착하기보다는 거시환경 변수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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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회적경제와 함께 한가위 맞이해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시사회적경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사회적경제 ‘모두의 이응’ 행사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오는 23일 세종컨벤션센터 앞 도로에서 열린다.지난 5월과 6월에 이어 이번에 3회차를 맞는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와 함께하는 한가위’라는 부제로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와 마을기업의 가치와 취지를 알리기 위해 준비했다. 특히,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풍성한 한가위의 정취를 느끼며 화합과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마을기업협회에서 송편빚기 체험, 오이김치 담기 체험, 대형 윷놀이 등 재미있는 즐길 거리도 마련되어 있다.이외에도 마을기업들이 추구하는 가치를 담은 여러 제품과 환경과 숲을 생각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세종시 관내 대학교 동아리의 음악 공연과 마을기업 지뮤직인터내셔널협동조합의 수준 높은 클래식 기타 공연도 준비되어 있어 여유로운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9월 모두의 이응 행사는 우리시 마을기업을 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이번 9월 행사에서는 한가위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마지막 4회차 사회적경제 ‘모두의 이응’ 행사는 오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