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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경찰서, 추석 전 가정폭력범죄 선제적 대응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남부경찰서는 13일 종촌가정·성폭력상담소,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 세종시 가족센터, 세종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참여하는 합동간담회를 개최하고, 명절기간 발생하는 가정폭력범죄에 대한 선제적 대응방안과 협력사항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매년 가정폭력 신고사건이 늘어나는 추세이고, 특히 명절기간 중 가정폭력 신고사건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재발우려가정과 고위험 가정에 대한 초기대응과 피해자 보호·지원 방안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가정·성폭력상담소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피해가정에 대한 상담 및 의료·법률지원, 임시숙소 연계 등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올해 들어 8월말까지 가정폭력 신고는 총 868건으로 전년 동기간(총703건) 대비 165건(23.5%)이 증가했고, 최근 명절기간 중 가정폭력 신고는 전년 일평균 대비 56.5%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또한 작년 추석에는 가정폭력 신고 중 음주상태에서 발생한 신고가 31%를 차지하고 있어, 재발우려가정 중 음주상태에서 신고된 가정을 선별해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재발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다.회의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명절기간 중 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인 보호와 유관기관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전했다.세종남부서 관계자는“가정폭력은 관계성 범죄로 지속·반복적인 특성을 갖고 있으며 명절기간 음주상태에서 발생하는 경우, 흉기난동과 같은 강력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고위험 가정을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갖는 등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신속한 초등조치를 통한 피해자 보호에도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하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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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중재로 보행 주민 위협하던 ‘골프공 민원’ 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의 중재로 국도 1호선 빗돌터널 부근(고운동~연기면) 아파트 주변 산책로로 날아오던 골프공 민원이 극적으로 해결됐다. 시의회에 따르면 세종필드 골프장 이용자가 친 골프공이 빗돌터널 주행 차량이나 도로에 떨어져 안전사고 민원이 지속됐고, 현재 시공 중인 6 생활권 공동부지 내 산책로까지 날아와 입주 예정자들의 불안과 추가 민원이 발생한 상태라 설명했다.세종필드GC(7번홀) 주변으로 100m(길이) × 6m(높이) 안전망을 설치했음에도 안전망을 넘어 아파트로 넘어가는 일이 심심찮게 발생해 입주 예정자들과 운전자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던 상황이었다.이에 지난 8일 이순열 의장과 산울동 입주예정자 협의회, 세종필드 GC, 아파트 시공사와 관계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대책 회의를 열고 골프장 운영업체가 안전망을 추가 설치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도록 하는 결론에 최종 합의했다.이순열 의장은 “지속된 골프공 민원이 속 시원히 해결되어 기쁘다”면서 “골프공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후속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관계 공무원과 업체가 관심을 갖고 추진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세종필드GC 관계자는 “골프장 운영과 관련한 안전문제 발생은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사항”이라며 “안전망의 추가 설치(길이 120m, 높이 30m)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약속했다. 아파트 시공사 측도 “입주민 안전을 위해 경계부에 메타세콰이어 등 직고가 높은 수목을 식재해 골프공 차단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산울동 입주예정자협의회 측은 “골프장 운영사와 시공사 모두 입주자들의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에 감사하다”고 입장을 표했다. 그러면서 “아파트 입주전 해당 시설이 조속히 설치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끝으로 이순열 의장은 “시민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중차대한 사안”이라며 “관계자 모두 모여 해결책 마련에 힘써준 결과라 생각한다. 안전망 설치 후에도 안전문제가 없는지 지속적인 모니티링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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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세 불복에 국세청이 돌려준 세금 5년간 4조원 10건 중 3건꼴로 부당과세 인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징수된 세금이 부당하다며 청구된 조세불복심판이 3만 건에 달했다. 심판 결과 부당과세를 인정받아 인용이 결정된 건은 8709건으로, 10건 중 3건꼴이며 5년간 조세불복심판 전체 청구 금액 27조 1721억 원 중 부당과세 인정 금액은 4조 4467억 원으로 집계됐다.국세청은 인용 사건의 인용 원인을 분석하고 직원 귀책 여부를 판정하는 ‘불복결과 원인분석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 5년간 국세청이 분석한 3055건의 14%에 해당하는 443건이 국세청 직원의 귀책에 의한 부당과세임이 인정됐다.홍성국 의원은 “과세품질 개선과 전문성 제고 등 당국의 역량 강화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모색해야 한다”면서도 “세법을 개정하는 과정 및 결과에서 발생하는 세정 혼란에 대해 정부와 국회도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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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어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복지 사각지대 및 지역자원 발굴, 지역특화사업 등을 통해 세종시 어진동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할 ‘제1기 어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세종시 어진동은 12일 어진동 주민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제1기 어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된 어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당연직을 포함해 12명으로, 어린이집 원장, 심리센터장, 공무원, 통장, 주민자치회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로 구성됐다.위촉식에 이어 위원들은 세종시 사회보장위원회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해를 위한 교육을 이수했으며, 곧이어 첫 번째 정기회의를 열어 앞으로 협의체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제1기 어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일동은 어진동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지역주민의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김윤희 어진동장은 “이번 제1기 어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복지를 위한 민관협력 구심점이 될 것”이라며 “민관이 협력해 사회복지제도 밖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어진동은 지난해 말 동내 공동주택 입주가 마무리된 것에 발맞춰 주민의 행정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 4월 13일 도담동에서 분동해 개청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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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택시우선배차 시범사업’…호출 시 가까운 택시 강제배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일부 지역으로 택시공급이 쏠리는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오는 12월 말까지 ‘택시우선배차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시범사업은 시민이 우선 배차지역에서 택시를 이용할 때 택시를 강제 배차하고, 강제 배차를 수용한 택시기사에게 건당 3,000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방식이다.우선 배차지역은 반곡동, 소담동, 보람동, 한솔동, 새롬동, 다정동, 종촌동, 고운동, 아름동, 해밀동, 집현동 등 11개 지역이 선정됐다.이곳은 택시운행정보시스템(TIMS)의 자료를 분석하여 승차건수 점유율 5% 미만 지역, 주민 1인당 택시평균 이용건수(0.43건) 이하 지역 및 마을택시 미운행지역이다.해당 서비스는 세종통합콜(도화콜)센터를 통해 전화로 택시를 호출해 이용할 수 있다.시는 택시업계와 협의를 통해 이번 시범기간 중 동별로 하루 10건을 우선배차에 투입하며, 시범사업 종료 후 효과를 검토해 우선배차 사업 지속 및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시범사업으로 택시가 부족한 지역에 분산 배치함으로써 보다 편리한 택시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우선배차 시범사업으로 택시 증차 효과에 대한 시민 체감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선배차 시범사업과 같은 다양한 서비스 개선을 위한 노력으로 시민편의를 증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인구 증가에 따라 타 시도에 비해 부족한 택시공급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국토부 건의를 통해 총 86대의 택시를 증차했고, 추가 증차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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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년의 날 기념, 16일부터 세종청년주간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9월 16일 ‘청년의 날’을 맞아 16일부터 23일까지 나성동 도시상징광장 등에서 ‘2023 세종청년주간’ 행사를 개최한다.세종청년주간은 ‘청년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로 정한 청년의 날을 기념해 이날로부터 1주간 운영된다.올해 네 번째를 맞는 세종청년주간 행사는 ‘제일 젊은 날’이라는 주제로 청년발전 및 청년지원을 도모하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된다.16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나성동 도시상징광장에서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청년 버스킹 팀의 오프닝 공연 ▲청년노래자랑 ▲청년의날 기념식 ▲문화예술 공연 ▲초대가수(산이)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이날 기념식이 열리는 도시상징광장 주변에는 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희망내일센터 등 청년정책 유관기관·단체 등의 정책홍보 부스가 운영되며,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배달앱 ‘휘파람’과 제휴한 배달포차 운영으로,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이 배달앱을 통해 먹거리를 주문하면 행사장으로 배달음식을 전달하여, 다양한 문화공연을 편히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밖에도 18일부터 23일까지 세종청년주간에는 ▲청년풋살대회 ▲청년농부 팜파티 ▲직장인 힐링시네마 ▲청년공간투어 ▲청년예술인 출간기념회 ▲문화클래스 등 다양한 연계행사도 준비되어 있다.청년노래자랑 등 프로그램 참여는 세종청년플랫폼 누리집을 통해 사전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청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최민호 시장은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일상에 지친 청년들이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세종의 미래인 젊은 세대들이 함께 즐기고 호흡할 수 있는 지역의 대표 청년축제로서 세종청년주간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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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방자치회관서 15일 시민공청회 열어…"개헌 방안·절차 등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5일 오후 2시부터 지방 자치회관에서 ‘국민 공감 개헌 시민공청회’를 열고 행정수도 개헌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확보에 나선다.이번 공청회는 국민이 공감하는 실현 가능한 개헌 방안을 모색하고, 개헌 과정에서 국민 참여와 상시적·단계적 개헌 절차를 도입하기 위한 ‘개헌절차법’ 제정을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세종시와 국회의장 직속 개헌 자문위원회와 한국정치학회, 한국공법학회, 한국헌법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관계자 등에 따르면 발제 및 지정토론은 개헌 자문위원회 위원인 김종법 교수(대전대)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발제자로 정철 국민대 교수가 헌법개정의 필요성과 개헌절차법 제정 등에 관해 발제할 예정이다.이어 육동일 교수(충남대), 김영진 원장(대전 세종연구원), 류제화 변호사, 김옹규 교수(충북대), 명재진 교수(충남대) 및 구본상 교수(충북대)의 토론을 진행한다. 발제 및 지정토론이 끝나면 방청석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최민호 시장은 “36년이 지난 현행 헌법 체계의 개정은 대한민국이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 꼭 필요한 시대적 과제”라며 “세종시가 개헌을 통해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의 법적 지위를 확보하는 담대한 도전에 많은 시민의 참여와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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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유·초등학교 교사 24명 선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공립 유‧초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9월 13일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교육청에 따르면 2024학년도 선발인원은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총 24명으로 선발 예정 인원에는 장애인 구분모집 선발인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8월 9일에 사전 예고된 인원과 동일하다.응시원서는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4세대 나이스 온라인 교직원채용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예정이며 제1차 시험은 11월 11일, 제2차 시험은 2024년 1월 10일부터 1월 12일, 최종 합격자는 2024년 2월 2일에 발표할 계획이다.선발 분야 및 인원, 세부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의 2024학년도 시험 시행계획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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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9월 13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은 모든 일에 여유가 생겨 마름이 평온함과 안정감이 넘쳐날 수 있습니다.48年生 자만심과 거만한 태도는 다른 사람에게 교만하게 보일 수 있으니 자제해야 해요.60年生 자신 있는 일이라 하더라도 경솔하게 얕잡아 보는 마음은 버리는 게 유리합니다.72年生 모든 일에는 막힘이 많은 날이니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기다림이 필요하겠어요.84年生 사람들과 언쟁이 생겨서 평정심을 잃을 수도 있으니 이성적으로 생각해야 해요.96年生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더라도 욕심을 내거나 짜증을 부리지 않아야 합니다.08年生 마음이 답답하다고 느껴진다면 친구와 함께 스트레스를 풀러 가보도록 해요.소띠37年生 불만이 있으면 속으로 품지 말고 털어내어 속 시원하게 이야기하는 게 좋습니다.49年生 주변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받았다면 도움 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해 봐요.61年生 뜻하는 바를 이루고자 한다면 성취를 기대하기 좋은 날이니 시도해 보도록 해요.73年生 당장은 많은 성과를 얻지 못해도 노력한 만큼은 어느 정도 얻을 수 있습니다.85年生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하지 않는 것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97年生 활기찬 날이 되어 계획한 일이 수월하게 진행되고 마무리도 무난할 수 있어요.09年生 갑작스럽게 생각지 못한 모임이나 약속이 생길 수 있는 하루가 되겠습니다.호랑이띠38年生 대인 관계에서 새로운 만남보다는 기존의 사람들과 만남을 유지하는 게 좋아요.50年生 오늘은 반복해야 하는 일과 실수로 인해 수정해야 하는 일들이 생길 수 있어요.62年生 오늘은 누군가와의 다툼이 있었다면 먼저 화해를 시도해 보는 것이 현명합니다.74年生 계획 중인 일이 있다면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천천히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86年生 자신도 모르게 뱉은 말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98年生 과한 지출로 후회를 남길 수 있으니 순간의 유혹에 넘어가는 일은 만들지 마세요.토끼띠39年生 오늘은 하고자 하는 게 있다면 뜻대로 일이 풀리니 원하는 대로 해도 괜찮아요.51年生 마음에 들지 않아도 무작정 화부터 내지 말고 말을 먼저 들어 보도록 하세요.63年生 사람들에게 신뢰받기를 원한다면 언행일치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75年生 상대를 배려하고자 한다면 먼저 진심을 다하여 상대를 대하는 것이 좋습니다.87年生 남들보다 앞서 나가기 위해선 먼저 준비하고 부족한 부분을 매워가야 합니다.99年生 처음에는 약간 답답하고 막힌 듯하지만, 점차 좋아질 수 있는 하루입니다.용띠40年生 사람에 대한 평가는 밖으로 꺼내지 말고 속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좋겠습니다.52年生 오늘은 양보하고 져 주는 것이 좋으니 다투어 얻고자 나서지 않는 것이 좋아요.64年生 사람 때문에 신경 쓸 일도 많고 피곤해질 수 있지만, 금방 회복할 수 있겠어요.76年生 말없이 집중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매력이 넘치게 보일 것입니다.88年生 음해나 모함하는 일이 있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굳은 신념을 보여 주어야 좋아요.00年生 과신으로 인해 실수가 우려되니 아는 길도 물어 가듯 알고 있어도 되짚어 보세요.뱀띠41年生 안일한 생각이 병을 키울 수 있으니 미심쩍은 것은 바로 처리하는 게 유리해요.53年生 베풀 때는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마음을 가지고 상대에게 다가가는 것이 좋습니다.65年生 오늘은 더불어 살아가고 있음을 느껴보고, 작은 배려로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77年生 대인 관계에서 좋은 관계의 만남이 기대되니 마음 가는 대로 표현해도 좋겠어요.89年生 주변의 작은 일로 마음이 흔들릴 수 있으니 중심을 바로 잡고 나가야 유리합니다.01年生 만족하여 안주하지 말고 앞을 내다보면서 목표를 세워서 도전해 나가도록 해요.말띠42年生 감정 기복이 심해져 실수가 우려되니 작은 일에 신경을 곤두세우지 않도록 해요.54年生 유대가 깊어지려면 주변 사람들의 고충을 들어주는 모습을 보여 주도록 하세요.66年生 자신의 실수나 잘못을 변명하지 않고 바로 시인하는 건 흠이 아니라 용기입니다.78年生 힘든 일이지만 끝까지 책임지고 해내는 모습이 나에게 큰 매력이 될 수 있어요.90年生 말과 행동이 일치되게 움직이면 다른 사람들로부터 신임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02年生 끈기 있는 노력이 필요한 날이니 힘이 들어도 조금 더 일에 전념하도록 해요.양띠43年生 오늘은 축적된 에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운이 들어와 있으니 실천해 보세요.55年生 대인 관계 유지가 힘든 날이니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 신경을 써야 합니다.67年生 주어진 일이나 상황을 파악하여 일에 만반의 태세를 갖추어야 하는 하루입니다.79年生 대인관계운이 좋으니 많은 사람과 만나면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겠습니다.91年生 동료들보다 조금 더 빠르게 나가려다 실수를 하게 될 수 있으니 욕심은 안 돼요.03年生 자신의 끼를 주변 사람들에게 소문이 나도록 마음껏 발산하여 평을 받아보세요.원숭이띠44年生 오늘은 기분 나쁜 일이 생겨도 주변 사람들에게 화풀이하지 않도록 하세요.56年生 뭐든 의욕만 가지고 되는 것은 아니니 주변 상황을 주시한 후 결정해야 좋아요.68年生 자신을 과신하여 현 상황을 오판하면 실패를 불러올 수 있으니 신중히 판단해요.80年生 원하는 걸 모두 성공할 수 없으니 상황에 맞게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겠어요.92年生 오늘은 마음 상한다고 표현하는 것도 좋지 않으니 혼자서 삼키는 것이 좋습니다.04年生 나태함과 게으름이 마무리를 볼 수 있는 것을 방해하게끔 내버려 두지 마세요.닭띠45年生 오늘은 자신의 관점보다는 상대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 더 효율적이겠네요.57年生 미약하게 시작했으나 마무리는 기대 이상의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날입니다.69年生 실력을 인정해주고 힘을 주는 사람들이 있어 용기가 나고 기운이 넘칠 수 있어요.81年生 스스로가 소문의 진원지가 되는 말이나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답니다.93年生 오늘은 윗사람의 도움을 받으면서 명예가 오를 수 있는 운이 들어와 있습니다.05年生 적극적인 태도로 학업에 매진했다면 노력에 대한 보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개띠46年生 주변에 은근히 괴롭힘을 주거나 거슬리게 행동하는 사람은 조심하도록 하세요.58年生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70年生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당당한 자세로 밀어붙이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82年生 업무적으로 안정을 찾게 되니 일에 대한 의욕과 성과가 상승할 수 있겠습니다.94年生 큰 꿈을 가진 친구와 만난다면 자신에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해 줄 수 있어요.06年生 집중하면 일이나 학업이 술술 풀려 평소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돼지띠47年生 기대감에 부풀어 너무 일찍 샴페인을 터트리는 일은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59年生 주어진 일에 대한 책임감이 생겨 무리하게 일을 할 수 있으니 건강을 챙기세요.71年生 확실한 판단이 섰으면 앞만 보고 밀고 나가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83年生 동료들과 서로 합심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95年生 이직을 생각하고 있다면 이동운이 없으니 다른 생각 말고 계속 다니도록 하세요.07年生 다짐한 일은 끝까지 밀고 나가는 끈기와 인내력을 보여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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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년 동월 대비 고용률 0.8% 상승, 대전은 0.5% 감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8월 취업자는 전년 동월 대비 26만 8천 명이 증가한 2,867만 8천 명으로 0.7%P 상승한 가운데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0.3%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15~64세 고용률(OECD 비교기준)은 30대, 50대 등에서 상승하여 전년 동월 대비 0.7%P 상승했고 실업률은 20대, 30대 등에서 하락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0.1%P 하락했다.산업별로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13만 8천 명, 4.9%), 숙박 및 음식점업(12만 1천 명, 5.5%),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5만 7천 명, 4.4%) 등에서 증가했지만 도매 및 소매업(-6만 9천명, -2.1%), 제조업(-6만 9천 명, -1.5%), 농림어업(-1만 9천 명, -1.1%) 등에서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023년 8월 15세 이상 인구는 4,541만 5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4만 4천 명(0.3%) 증가했고 경제활동인구는 2,925만 1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만 7천 명(0.8%) 증가한 가운데 남자는 1,639만 2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만 4천 명(-0.2%) 감소, 여자는 1,285만 9천 명으로 26만 명(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023년 8월 15세 이상 취업자는 2,867만 8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6만 8천 명(0.9%) 증가했고, 고용률은 63.1%로 전년 동월 대비 0.3%p 상승한 가운데 남자는 1,607만 3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만 3천 명(-0.1%) 감소, 여자는 1,260만 5천 명으로 28만 1천 명(2.3%) 증가하면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도별 고용률에서는 전국이 69.6%로 전년 동월 대비 0.3% 상승한 가운데 세종시는 전년 동월 대비 0.8% 상승했고 대전시는 0.5% 감소했으며 실업률에서도 세종시는 전년 수준인 1.7%를 유지한 반면 대전시는 0.3% 증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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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국회 방문,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국회규칙안의 조속한 통과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은 12일 국회를 찾아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규칙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고 시정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이날 최민호 시장은 김도읍 국회법제사법위원장과 정점식·소병철 법사위 간사 등을 만나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관련 국회규칙안의 조속한 법제사법위원회 상정과 통과를 당부했다.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규칙안은 국회 운영개선소위에서 자문단까지 구성해 면밀한 검토를 거쳐 여야 만장일치로 통과됐으며, 지난달 30일 운영위 전체 회의에서 이견 없이 가결 처리됐다.이제 법사위 심사와 본회의 의결 절차만 남겨둔 상황으로, 지역구 국회의원의 거듭된 촉구에 더해 이번 최민호 시장의 행보로 국회규칙안의 조속한 법사위 통과에 더욱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국회세종의사당은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전국 어디나 잘 사는 지방시대를 실현하기 위한 불가역적인 국정과제”며 “소관 상임위에서 이견 없이 통과시킨 만큼 법사위에서도 국회규칙안의 신속한 처리를 통해 힘을 실어 달라”고 당부했다.이에 김도읍 법사위원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시대적 소명이라는 점에 공감한다”며 “국회규칙안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9월 법사위에 상정하여 통과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이와 함께 최민호 시장은 세종지방법원 및 행정법원 설치를 위한 법원설치법과 행정소송법의 조속한 통과에도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현재 두 법안은 2년 넘게 소관 상임위인 법사위에 계류 중이다.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는 만큼 행정수도 완성의 마지막 남은 퍼즐로써 세종지방·행정법원 설치를 통해 사법기능을 확보할 필요성이 높다는 것이 최 시장의 판단이다.이에 앞서 최민호 시장은 서삼석 예결위원장을 만나 국회세종의사당 부지매입비와 대통령제2집무실의 설계비 증액, 세종시 종합체육시설 및 제2 컨벤션시설 건립비 등 현안 사업의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또한, 환노위 임이자 간사에게 세종보가 조기에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요청하고 홍수 등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준설 필요성을 피력하는 등 광폭 행보를 펼쳤다.이어 지역구 국회의원인 홍성국, 강준현 의원과도 만나 그간 국회규칙 통과를 위해 힘써 준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시정 현안 사업이 국회 심사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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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김형렬 행복청장, 행복도시 주요시설물 및 건설 추진상황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김형렬 행복청장이 12일 도시상장광장, 중앙공원, 미디어센터 예정부지 등 행복도시 1∼3생활권 주요시설물과 국립박물관단지 건립 및 어린이박물관 개관 준비사항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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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은행 신용대출 연체율 1년새 2배 급증 고금리·고물가에 ‘이지머니’ 후유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고금리·고물가에 빚을 갚지 못하는 청년들이 늘면서 ‘이지머니’ 후유증이 연체율 지표로 나타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홍성국 의원이 제출받은 19개 국내은행 연령대별 신용대출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 6월말 기준 20대 청년층의 연체율은 1.4%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6월 0.7%에서 2배로 급등한 수치다. 현행법상 개인신용정보 보관이 가능한 기간(5년) 중 가장 높은 최고치를 기록했다.30대의 경우에도 0.6%로 전년동기(0.3%) 대비 2배 상승했다. 40대와 50대는 모두 0.5%로 일 년 만에 0.2%p 상승했다. 60대 이상의 연체율은 0.8%로 같은 기간 0.3%p 올랐다. 신용대출 차주 수는 20대와 60대 이상에서만 증가했다.전체 신용대출 차주 수는 올 6월말 기준 688만 6815명으로, 지난해 6월보다 2만 5천여 명이 감소했다. 그러나 20대 차주는 69만 1948명으로 1년새 약 8만 명이 늘었고, 60대 이상 차주는 87만 3330명으로 약 3만 명이 늘었다.6월말 신용대출 잔액은 163조 8천억여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6월 184조 4천억여원에서 약 20조가량 감소한 규모다. 신용대출 잔액은 40대가 59조 4천억여원으로 가장 많았고, 20대는 7조 5천억여원으로 가장 적은 비중을 차지했다.홍성국 의원은 “저금리, 양적 완화, 자산가치 상승 황금기의 ‘이지머니’가 20~30대를 저축하던 세대에서 빚내는 세대로 변화시켰다”며 “불안정한 소득 기반에 고금리, 고물가까지 맞물려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또한 “60대 이상 고령층의 신용대출 차주 수와 연체율이 급등한 것도 주목해야 한다”며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년층과 고령층에 위기 징후가 뚜렷한 만큼 구조적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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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인권보장·증진 시행계획 추진현황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2일 시청 세종실에서 인권위원회를 열고 ‘2023년 세종시 인권보장 및 증진 시행계획’ 추진현황을 검토하고, 신규위원 위촉 및 위원들의 인권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제4기 세종시 인권위원회는 인권 정책에 대한 심의, 자문 및 권고와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전문가 기구로 지난해 11월 구성됐다. 위원들은 전국광역지자체 인권위원회협의회와 같은 다양한 외부활동을 통해 다른 지역의 인권정책 동향을 파악하고 전국의 인권위원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시민의 인권증진을 위해 수립한 ‘2023년 세종시 인권보장 및 증진 시행계획’의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시민체감도 제고를 위한 정책방안을 제안했다.또한, 지난 5월 개소한 인권센터의 기능·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과 시민·공직자 인권교육, 아동·청소년의 참여권 보장 등 현재 추진 중인 다양한 인권 과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추진현황 점검에 이어서는 시 인권정책을 심의·자문하는 인권위원으로서 인권과 관련한 지속적인 동향 파악과 학습이 필요하다는 위원들의 요청에 따라 인권위원 역량강화 교육이 실시됐다.이날 교육에서는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인권정책과장을 역임한 김형완 인권정책연구소장이 ‘지자체의 인권보장 의무와 발전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홍준 자치행정국장은 “시 인권정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인권위원회 위원님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하다”며 “인권위원회의 중추적 역할과 우리시의 노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인권 친화적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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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으로 흔들릴 땐 탁자 밑으로 피신해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023년 지진 안전주간을 맞아 12일 충녕 어린이집 원아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지진대피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2023년 지진 안전주간을 맞아 안전취약 계층인 유아들이 지진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실생활 공간에서 진행됐다. 이날 대피 훈련에 앞서서는 안전 분야 전문 강사가 지진대피 행동 요령과 지진 방재 모자 사용법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교육했다. 또한, 교직원 및 시설종사자를 대상으로는 지진 발생에 대비해 개인별 임무를 점검하고 행동요령을 안내했다.실제 대피 훈련에서 유아들은 지진이 발생하자 교사의 인솔 아래 책상 밑으로 들어가 머리와 몸을 보호하고, 진동이 멈추었다는 신호에 따라 비상대피로를 활용해 질서 있게 옥외대피 장소로 대피했다.시는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지진대피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우리 집 지진대비 체크리스트’를 통신문으로 안내하여 학부모와 유아가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박수희 충녕 어린이집 원장은 “이번 지진대피 훈련으로 교사, 유아, 학부모가 함께 안전의식을 위기 상황에서의 적절한 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시는 대비해 안전취약계층인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지진대응 교육과 훈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조수창 시민안전실장은 “지진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이므로 상황별·장소별 지진 행동 요령을 평소에 알고 미리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재난에 대비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평상시 꾸준한 훈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