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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세이드 2.2 디젤 등 3개 차종 배출가스 허용기준 초과... 결함 시정명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 2.2 디젤 에이더블유디(AWD)’, 스텔란티스 ‘짚 레니게이드 2.4’, 볼보자동차 ‘엑스씨60디5(XC60D5) 에이더블유디(AWD)’ 등 3개 차종의 배출가스가 제작차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하여 해당 자동차 제작사에 결함시정(리콜)을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환경부는 매년 운행 중인 자동차 중에서 배출가스 보증기간이 지나지 않은 차종을 선별하여 결함확인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에 결함이 확인된 3개 차종은 2022년도 예비검사 및 2023년도 본검사 과정에서 배출가스 허용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팰리세이드 2.2 디젤 에이더블유디(AWD)’는 질소산화물(NOx) 1개 항목에서, ‘짚 레니게이드 2.4’는 일산화탄소(CO), 1개 항목에서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본검사 과정에서 최종 확인됐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9월 14일 현대자동차와 스텔란티스에 결함시정명령을 사전통지하고 청문 절차를 거쳐 이들 차량의 결함시정(리콜)을 명령할 예정이다.‘엑스씨60디5(XC60D5) 에이더블유디(AWD)’는 질소산화물(NOx),1개 항목에서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예비검사 과정에서 확인됐다. 제작사인 볼보자동차는 예비검사 결과를 수용하여 본검사없이 자발적으로 올해 5월 12일 환경부에 결함시정(리콜) 계획서를 제출했다. 이들 3개 차종의 판매 대수는 ‘팰리세이드 2.2 디젤 에이더블유디(AWD)’ 5만대(생산기간 2018년 11월∼2022년 3월), ‘짚 레니게이드 2.4’ 4천대(생산기간 2015년 9월∼2019년 12월), 엑스씨60디5(XC60D5) 에이더블유디(AWD)’ 3천대(생산기간 2018년 4월∼2020년 8월)로 총 5만 7천대 규모다. 환경부로부터 결함시정을 명령받은 자동차 제작사는 45일 이내에 결함 원인 분석과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환경부에 결함시정(리콜) 계획서를 제출해야 하고 환경부는 제작사가 제출한 결함시정(리콜) 계획의 기술적 타당성을 검토하여 승인 여부를 결정하고, 결함시정(리콜) 계획이 승인되면 자동차 제작사는 해당 차량 소유자에게 결함시정(리콜) 계획을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차량 소유자는 제작사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결함시정(리콜)을 받을 수 있다.이창흠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은 “자동차 배출가스는 생활 주변에서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대기오염물질이므로, 결함이 발생한 자동차가 신속히 결함시정을 받을 수 있도록 자동차 제작사의 적극적인 지원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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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주민생계조합 제5회 한마음 축제 개최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주민생계조합이 주최하는 ‘제5회 조합원 만남의 날 한마음 축제’가 오는 21일(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세종중앙공원 도시 축제 마당에서 개최된다.세종시 출범에 맞춰 정든 고향 땅을 내주고 이곳저곳으로 흩어졌던 원주민과 세종시민의 화합을 목적으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오전 9시 50분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내빈소개, 축사 및 행운권 추첨, 1부 공연, 점심, 2부 공연 및 행운권 추첨, 폐회 순으로 오후 3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한 이순열 의장, 국회의원 등 지역 내 인사를 망라한 많은 내빈과 시민, 원주민 등 약 3천여 명이 모일 것으로 주최 측은 전망하고 있다.한편, 세종시 주민생계조합은 2006년 5월 3일 주민생계조합 발기인대회(남면 종촌리 120-14)를 시작으로 올해 3월 29일 주민생계조합 대의원총회 및 제17기 ㈜전월ㆍ(주)장남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는 등 지난 17년 동안 원주민 조합원들의 권익을 대변해 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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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김에, 도시농부’…국민정책디자인단, 초보도시농부 육성 프로젝트 시범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태어난 김에, 도시농부’라는 이름으로 세종시민 도시농부 육성 프로젝트를 9월 중 총 3회에 걸쳐 시범 운영한다.이번 프로젝트는 국민정책디자인단에서 수행하는 정책 실험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시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농업’을 가볍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된다.국민정책디자인단은 지난 5월부터 8차에 걸친 회의,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이 ‘농업’이라는 단어 때문에 도시농업을 어렵게 여기고 도시농업전문가의 지역 연계 활동도 부족하다는 문제점을 도출했다.이에 시는 국민정책디자인단 사업을 추진하는 시청 법무혁신담당관과 도시농업전문가를 배출하는 기능의 세종농업기술센터, 세종신중년센터가 연계·협업하여 도시농부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도시농업을 즐겨하는 연령대가 40대 후반에서 60대임을 고려해 세종신중년센터에서는 신중년을 대상으로 오는 14일, 19일, 22일 일일강좌 형태로 총 3회에 걸쳐 초보도시농부 교육을 진행한다.시는 9월 첫째주에 세종신중년센터 사전 모집 공고를 통해 교육에 참여할 시민을 회차당 15명씩 총 45명까지 확보했다.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초보 도시농부가 중견 도시농부로 거듭나는 것은 물론, 도시농부의 지역 연계활동을 확장하고 강화하는 도시농업 플랫폼을 구축하는 기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이번 정책 실험이 종료된 이후에는 시민 의견을 반영하여 향후 세종신중년센터와 함께 내년 상반기 초보도시농부 만들기 정규 프로그램 편성을 추진할 계획이다.김혜진 법무혁신담당관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일반시민들이 도시농업을 통해 소소한 행복을 느끼면서 생활에 기쁨과 활력이 되길 바란다”라며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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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양자경제 중심국가 성장 비전 실현…큐에라컴퓨팅.KAIST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미래 산업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인 양자산업을 미래전략산업으로 역점 육성하기로 하고, 국제적 수준의 산·학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시는 14일 서울에서 열린 제24회 세계지식포럼에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세계적 양자컴퓨팅 기업 큐에라 컴퓨팅(QuEra Computing Inc)과 양자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양자경제 중심국가로 서겠다는 윤석열 정부의 비전에 부응한 결과로, 향후 양자 분야 국가 프로젝트 추진 의지에 세종시 계획이 더해져 강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양자 산업은 컴퓨터‧통신‧센서 등에 적용돼 미래 산업을 단번에 바꿀 수 있는 ‘게임 체인저’로 꼽히나 아직 뚜렷한 선두 주자가 없고 여전히 시작 단계 있는 미지의 신기술이다.이에 정부는 지난 4월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보스턴 방문을 계기로 한-미 간 양자 분야 인적교류와 데이터공유, 공동연구 추진에 뜻을 함께하고 공동선언을 발표한 바 있다.이어 윤석열 대통령이 귀국 후 지난 6월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퀀텀코리아 2023’을 개최한 자리에서 국가 차원의 양자산업 육성 의지를 천명하기도 했다.최민호 세종시장도 지난 3월 미국 방문 당시 하버드, MIT 등 양자 분야 연구를 주도하는 세계적인 석학과 양자 관련 기업을 방문하여 양자과학기술과 관련한 국제협력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한 바 있다.이에 따라 추진된 이번 협약에는 국내 유수의 양자대학원을 갖춘 KAIST, 미국 하버드·매사추세츠공대(MIT) 연구진이 설립해 세계 최초로 중성원자 기반 양자컴퓨터를 개발한 큐에라컴퓨팅이 참여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양자컴퓨팅 산업 기반 구축·연구개발 ▲지역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국제학술교류 ▲정부 공모과제 수주 등에 서로 힘을 모으게 된다.시는 "이번 협약 체결로 당장 내년 초부터 KAIST와 함께 MIT 교수진을 초빙해 기업체·대학 내 양자 활용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개최하는 등 양자산업 육성 전략을 가시화해 나갈 계획" 이라고 설명했다.특히 이 교육 프로그램은 양자 분야 세계적 권위를 갖춘 MIT 교수진이 대거 참여할 계획으로, 지역 내 인재 육성의 기반을 다지고 세종을 양자경제 핵심 거점으로 성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자산업 육성 전략 마련과 추가 사업발굴 등이 가시화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세종시가 양자과학기술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세계지식포럼 세종 세션에는 하버드대, KAIST 교수, 양자기업 전문가가 참여해 세종시 양자산업 육성방안과 양자컴퓨팅 분야 상용화 전략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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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떠날 때 금반지 조심하라고?" …배경엔 밀반출 금괴 97%가 ‘일본’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난 5년간 밀반출을 시도하다 적발된 금괴가 1200억 원어치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홍성국 의원이 관세청을 통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 상반기까지 금괴 밀반출 적발 건수는 118건이었으며, 금액으로는 1천 290억 원에 달했다.밀반출 대상 국가는 ‘일본’이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다. 홍성국 의원은 “일본 내 소비세율이 2014년 5%에서 2019년 10%까지 인상된 이후 세율 차익을 노리는 일본행 금괴 밀반출 범행이 이어져 왔다”고 설명했다.대학생을 ‘꿀알바’, ‘일본 무료여행’과 같은 미끼로 유혹해 여행객으로 위장, 금괴 운반책으로 이용하는 등 범행 수법도 가지각색이다. 국내공항 환승구역을 중개지로 이용한 밀반출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2018년 홍콩에서 매입한 2조 원 상당의 금괴를 우리 공항을 경유해 일본으로 밀반출하다 적발된 ‘국내공항 환승구역 이용 금괴 밀반출 사건’이 대표적인 사례다.그러나 관세당국은 2018년 대규모 범행 사건을 적발한 이후에도 이렇다 할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최근에는 일본 정부가 나서서 금 밀반입 단속을 강화하는 추세다. 올해는 방일 여행객의 귀금속 착용까지 심사를 강화하고 있다.“금목걸이 했다고 조사받았다”는 등 일본으로 향하는 우리 관광객의 불편 사례가 잇따르자 지난 6월 외교부는 ‘일본 입국 시 금제품 반입을 주의하라’고 공지했다.홍성국 의원은“보다 못한 일본 관세당국이 나서서 한국인 여행객의 금괴 밀반입을 집중단속 하고 있다”며 “금괴 밀반출을 뿌리 뽑을 특단의 대책을 우리 정부가 직접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또한 “실제 사건 발생횟수와 범행 규모는 관세당국의 적발 성과에 비해 훨씬 클 것으로 우려된다”며 “금 밀반출에 대해 관세당국이 너무 오래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아닌지 염려된다”고 질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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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추석맞이 공공기관과 아름다운 동행 행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공공기관 4곳과 함께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 세종 충청 지역본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항로표지기술원,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참여했다.기관별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 세종 충청지역본부는 노인·장애인 가구에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한부모 가정에 100만 원 상당 육류를 기부했다.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저소득 청소년 가구에 50만 원 상당의 건어물세트, 축산물품질평가원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가구에 50만 원 상당의 계란 1,000구를 쾌척했다.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공기관과 함께 2018년도부터 취약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날 기부받은 물품은 아름동 저소득 8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황병순 아름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고 있는 공공기관에 감사하다”며 “아름동 주민 모두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따뜻하고, 풍성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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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신입 및 직원 관내 주요시설 탐방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14일 세종시의회 사무처 신규 및 전입직원 30여 명이 관내 주요시설 방문을 통해 세종시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소속감 고취를 위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이들은 대통령기록관, 국립 세종수목원, LH 세종 홍보관, 조치원 복컴 등 지역 주요시설을 방문하고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세종시 공무원으로의 자긍심도 함께 고취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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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 대선 공작 게이트 규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위원장 송아영)은 14일 오전 9시 30분 세종시의회 앞 광장에서 ‘대선 공작 게이트’ 규탄대회를 개최했다.국민의힘 세종시당은 2022년 대선을 앞두고 자행된 ‘김만배 신학림 대장동 허위 인터뷰’ 의혹사건을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대선 공작 게이트로 규정하고 이를 강력히 규탄했다.이 자리에는 송아영 시당위원장, 류제화 을지구 위원장, 김충식 세종시의회 부의장, 이소희 의원, 김동빈 의원, 최원석 의원, 윤지성 의원을 비롯한 당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 대선 공작을 강력히 규탄했다.세종시당은 이번 사건을 조직적이고 치밀하게 계획된 선거 공작으로 보고 이번 선거 공작이 국민으로 하여금 선거 결과를 믿지 못하게 만들면서 자유민주주의의 근본을 허물어트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번에 자행된 선거 공작은 민의를 왜곡해 공동체 의사를 스스로 결정하는 최종적 지위와 권위인 국민주권을 찬탈하려는 국기문란 행위로 규정했다.세종시당은 ▲철저한 진상 규명과 검찰수사로 대선 공작 게이트의 전모를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 ▲대통령 선거 때마다 조직적으로 행해지는 선거 공작은 뿌리를 제대로 뽑아야 한다. ▲상습적인 선거 공작의 피해자는 국민이다. ▲더 이상 가짜뉴스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흔들지 못하도록 강력한 대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아울러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서는 국민의힘 문제 제기와 검찰수사에 대해 ‘야당 음해 공작정치’라고 억지만 부릴 것이 아니라 진실 규명에 협조하고 자숙하면서 반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국민의힘 세종시당은 ▲민주당은 대선 공작 진실 규명에 적극 협조하라, ▲언론 허위보도 진상을 규명하라, ▲검찰의 묵인 방조 책임자를 처벌하라 등을 촉구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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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9월 14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오늘은 새로운 일보다는 하던 일을 정리하며 쉬어가는 것이 좋은 하루입니다.48年生 무언가를 결정해야 할 일이 있다면 너무 오래 고민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60年生 시작은 다소 힘들 수 있으나 결과와 마무리는 좋은 흐름으로 흘러갈 수 있어요.72年生 지금까지 누군가에게 베풀고 살았다면 오늘은 그 보답을 받을 수 있는 운입니다.84年生 내 의견을 내세우기보단 상대의 주장에 맞장구를 쳐주는 것이 필요한 날입니다.96年生 땀 흘리고 일하는 모습을 보면 호감을 보이는 사람이 나타날 수 있는 날입니다.08年生 오늘은 진행하고 있던 일에 행운까지 따라주니 순조롭게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소띠37年生 지금은 어떤 일을 하든지 만족하고 한발 물러서서 조언하는 것이 최선입니다.49年生 오늘은 주변 사람들과 만남은 최소화하고 집안에서 조용히 지내는 게 좋아요.61年生 다른 사람과 경쟁하여 심리적 부담을 겪고 싶지 않다면 하던 일에만 전념하세요.73年生 새로운 환경에 빨리 적응하고 버텨낸다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85年生 그간 침체 되고 어려웠던 일들이 봄에 눈 녹듯 사르르 녹아내릴 수 있습니다.97年生 실패의 맛을 보고 싶지 않다면 능력 이상의 욕심을 부리지 않아야 합니다.09年生 자신을 내세우는 것보다는 여유 있는 작은 양보가 자신을 멋지게 만들어줍니다.호랑이띠38年生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으니 결정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은 하루입니다.50年生 압박을 받고 싶지 않다면 계획한 일에 무리하게 신경을 쓰지 않는 게 좋아요.62年生 긍지를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 경험을 전달하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날입니다.74年生 제대로 진행되기를 바란다면 할 일을 미루지 않는 자세를 가지는 게 좋습니다.86年生 저돌적인 행동으로 일을 하는 것보다는 냉철하게 판단하여 처리해야 유리합니다.98年生 현실에 안주하기보다는 끊임없이 새로운 일을 찾아서 시도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토끼띠39年生 안 되는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포기하는 것이 현명합니다.51年生 오늘은 노력한 만큼 대가를 얻게 되는 하루이니 최대한으로 집중력을 발휘해요.63年生 대인 관계가 활발해지며 사람과의 교류가 많아져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75年生 자신만의 시간을 만들어 새로운 계획을 수립하여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87年生 사소한 일도 일파만파 커질 수 있는 운이니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하는 날입니다.99年生 오늘은 새로움을 찾기 위해서 작은 이동이나 변화를 주기에 적합합니다.용띠40年生 사람들과 웃으면서 만나면 기분도 좋아지고 절로 즐거운 마음이 들 수 있어요.52年生 좋은 일과 나쁜 일이 번갈아 일어나게 되니 정신을 차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64年生 지는 것이 이긴다는 말처럼 손해처럼 보여도 길게 보면 유리해질 수 있습니다.76年生 결정하기 전에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상의를 하며 결론을 내는 게 유리합니다.88年生 오늘은 좋은 의도를 가지고 시작한 것이라면 분명히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00年生 되풀이되는 일상에 지치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떠나 보면 좋은 하루입니다.뱀띠41年生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일에 힘을 실어줘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53年生 하나의 일을 해결했으나 곧바로 다른 일이 당신 앞에 기다리고 있는 날입니다.65年生 충동구매를 하거나 결정하기 전에 상대의 생각도 참고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77年生 지금 당장 성과가 보이지 않는다고 게으름을 피우거나 요령을 부려서는 안 돼요.89年生 날로 발전하고 성장하며 하는 일에 자신감이 생기고 보람을 느낄 수 있어요.01年生 오늘은 무언가 선택할 일이 생긴다면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하는 것이 좋아요.말띠42年生 금전과 관련하여 좋은 기회를 얻고 싶다면 주변 소식에 귀를 기울여보세요.54年生 갑자기 일이 많아지니 육체적으로 피곤해질 수 있으니 휴식이 필요한 날입니다.66年生 새로운 일은 없지만, 해왔던 일들로 매우 바쁜 상황이 계속될 수 있겠습니다.78年生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하고 게으름을 피우면 물거품이 되니 더 노력해야 합니다.90年生 연인, 부부간에 사소한 다툼이 일어나니 확실하게 매듭지을 필요가 있습니다.02年生 끼를 뽐내는 기회가 찾아올 수 있으니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좋아요.양띠43年生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건강을 위해 꾸준히 움직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55年生 오늘은 상대에게 잔소리나 핀잔 주는 말은 되도록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67年生 일과 관련해서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켜줄 인연을 만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79年生 현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성 있는 일에 전념하면 운이 상승한답니다.91年生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아도 부담이 되지 않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03年生 계획의 수립과 실천을 통해 일을 진행하는 것이 오늘의 승패를 좌우할 수 있어요.원숭이띠44年生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지 말고 여러 방면으로 집중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56年生 새로운 목표나 계획을 세워 진행하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겠습니다.68年生 오늘은 행운이 따르고 금전운과 당첨의 기운이 강하게 작용하는 하루입니다.80年生 좋아하는 일과 취미에 하루쯤 시간과 노력을 쏟아보기 좋은 날입니다.92年生 일과 학업에 있어 성과가 나며 나를 도와줄 조력자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04年生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보다 새로운 친구로부터 정보를 많이 듣는 것이 좋아요.닭띠45年生 자신의 이익만을 고집하지 말고 상대방의 입장도 생각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57年生 혼자 일하는 데 익숙해도 오늘은 많은 사람과 함께 일을 하는 게 이로워요.69年生 오늘은 지금 할 일과 나중에 할 일을 구분하여 진행하는 것이 필요한 날입니다.81年生 어렵고 힘들게 보이던 일들도 오늘은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수 있답니다.93年生 연애운이 상승하는 날이니 상대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전하는 게 유리합니다.05年生 느긋하고 여유로운 태도를 보이면 어떤 일이든 좋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개띠46年生 완벽한 해결을 바라기보단 적절한 해결책만 찾고 내일로 미루는 게 현명해요.58年生 오늘은 간만에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좋은 날입니다.70年生 삶의 동반자이자 멘토를 만나니 서로 의지하며 잘 진행되어 갈 것 같습니다.82年生 오늘은 연애나 이성에 관심을 가지기보다는 자기 계발에 힘쓰는 게 좋습니다.94年生 성급하게 서둘러서 새로운 일을 시도하거나 변화를 꾀하는 것은 삼가야 합니다.06年生 오늘은 구설에 오를 위험이 있으니 말과 행동을 신중히 할 필요가 있겠어요.돼지띠47年生 상대의 감정에 휘말릴 수 있으니 스스로 에너지를 올리려고 노력해야 합니다.59年生 약간의 실수가 동반되어도 뒤로 물러서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날입니다.71年生 불안한 마음을 비워내면 그 결과로 기쁜 일이 계속해서 들어오는 하루입니다.83年生 상대방에게 만만하게 보이지 않도록 항상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이도록 해요. 95年生 오늘은 정확함보다는 빠르게 움직일수록 좋은 기회를 잡기 수월할 수 있어요.07年生 언행이나 행동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불편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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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세종시 민간 사회복지시설 기관장 네트워크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명희)이 지난 12일 오전 10시 원내 지하 다목적강당에서 지역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제2차 세종시 민간 사회복지시설 기관장 네트워크를 진행했다. 관내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아동청소년복지 등 지역복지 시설 41개소 기관장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1차 간담회 경과보고 △지속적 지역복지 현안청취 △지역복지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특히, 이번 네트워크에서는 기관장들의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대내·외 협업 관계 구축과 리더십 발휘를 위한 명사 초청 강연도 함께 진행해 네트워크 내용이 더욱 풍부했다. 김명희 원장은 “민간 사회복지시설과 함께 지역복지 현안을 확인하고, 장·단기 목표 수립을 통해 점진적으로 지역사회복지의 환경이 변화함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의 많은 사회복지시설, 유관단체 등과 협력해 세종시의 복지와 시민의 복지 체감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기관장은 “사회서비스원이 민간과 함께 촘촘한 돌봄서비스 구현을 위해 지역복지 현안에 귀 기울여주고, 변화를 이끌어 가는 것에 네트워크 사업에 신뢰감이 높아졌다”며 “경과보고와 기관장들의 복지사업 추진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밝혔다.한편, 세종사회서비스원은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사회서비스 네트워크를 촘촘하기 위해 현장 의견수렴을 통한 복지사업의 추진, 다양한 민간 전문기관과 주민과의 소통의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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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활 균형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토크콘서트... “다 같이 나눠 보아요 워라벨 이야기!”
[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세종시 노사민정협의회와 함께 13일 조치원 1927 아트센터에서 일‧생활 균형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일과 생활 균형에 관한 노사 간 인식 차이를 개선하고 구체적인 실천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일-생활 균형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토크콘서트는 근로자와 근로환경 조성 관계자가 모여 서로의 의견을 들어보는 1부와 세종산업단지 근로자들이 음악을 통해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작은 음악회가 2부로 진행됐다. 1부 토크콘서트에서는 2022년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워터아이즈 정연욱 대표 외 근로환경 조성 관계자 5명이 패널로 참석, 일‧생활 균형에 대해 객석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2부 작은 음악회에서는 일‧생활 균형 대전·세종지역추진단 주관으로 모데라토 협주단을 초청하여, 근로자들과 참석자들이 업무는 잠시 잊고 작게나마 휴식을 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오진규 세종시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일‧생활 균형을 위한 노사 간 인식 차이를 좁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향후 이와 같은 자리를 자주 만들어 일‧생활 균형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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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초광역 협력으로 지방시대 선도…국회세종의사당 조속 건립 등 4개 과재 공동건의 채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은 13일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2회 충청권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충청권 행정협의회는 충청권 4개 시도지사(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김태흠 충남지사)로 구성된 기구로, 충청권 공동현안 협력과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장이다.이번 행정협의회에서는 충청권 역량을 결집함으로써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4개 과제에 대한 협력을 약속하고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4개 과제는 ◆첫 번째로 “국회세종의사당 조속 건립 및 개헌 시 행정수도 명문화”는 당초 세종시 건설 취지인 국가균형발전의 이행과 세종시의 행정수도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하기 위해 국회세종의사당의 적기 추진과 행정수도의 명문화를 촉구하는 내용이다.◆두 번째로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연내 제정”은 중부내륙지역의 자연경관에 대한 체계적 보전과 합리적 이용을 위한 국가 차원의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지리적, 환경적 장점을 활용한 연계 공동협력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상대적으로 낙후된 중부내륙지역의 자립 기반을 조성하고 국토의 균형발전을 통한 지방·인구소멸에 대응하고자 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하는 내용이다.◆세 번째로 “충청권 초광역 협력 도로·철도 선도사업 국가계획 반영 및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는 충청권 메가시티 형성의 초석이 될 교통인프라 사업 중 핵심 선도사업을 선정하여,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국가정책 추진에 최우선 사업으로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대통령의 충청권 지역공약 중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충청권 제2외곽 순환 고속도로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충청내륙철도에 대해 국가계획 반영 및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사업 조기 가시화를 위해 공동건의 하는 내용이다.◆네 번째로 “세종~청주 고속도로 조기 개통 건의”는 당초 2030년 개통 예정인 도로에 대하여 2027 충청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경기장과 2028년 준공 예정인 국회세종의사당 등 주요 시설로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7년 조기 개통을 건의하는 내용이다.이번 행정협의회를 주재한 김영환 충북지사는 모두발언을 통해 “수도권 일극화 문제를 해소하고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충청권 협력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정부에서 지방자치단체 간 장벽을 허물기 위해 다양한 초광역권 육성 과제를 내놓고 있는 만큼,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를 출범하기에 적기”라고 밝혔다.또한,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국토 균형발전을 넘어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한민국의 새로운 생존전략”이라며, 특별법 연내 제정을 위해 충청인 모두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최민호 세종시장은 “국토의 중심인 충청권이 대한민국을 이끄는 신성장 거점이 될 것”이라며, 세종시가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대의를 실현하고, 충청권이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국회세종의사당 조속 건립이 필요하다.”라고 했다.이어, “1987년에 마지막으로 개정되었던 헌법이 현 실정에 맞게 개정되어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명문화될 수 있도록 시도지사님들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지방시대 지방 권한 확대는 어느 한 시도의 노력만으로는 달성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며, “초광역 메가시티 구축과 시도간 공조, 협력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했다.또한, “민선 8기 출범 1년, 지난 8월 폭염에도 불구하고 0시 축제를 성공리에 이끈 대전시의 역량과 경험을 살려, 충청권과 함께 메가시티 구축과 지방분권 확대에 앞장서고, 지방정부의 역량을 입증하겠다.”라고 밝혔다.김태흠 충남지사는 “우리나라는 수도권 집중에 따른 지역 간 불균형이 심화하고 있는 상황으로, 국가균형발전과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충청권 4개 시도가 하나의 뜻을 모았다.”라며 “충청권 초광역 협력을 위한 도로·철도 선도사업 국가계획 반영 및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4개 사항을 건의했다.”라고 밝혔다.아울러, “지속 가능하고 성공적인 초광역 지역연합 구축을 위해서는 시도의 행정 경계를 넘어, 하나의 광역생활경제권으로 묶을 수 있는 도로·철도 교통 인프라가 우선적으로 확충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국가 차원의 과감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행정협의회 종료 후 충청권 시도지사들은 한마음 한뜻을 모아 민생경제를 살리고 우리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세종시 종촌동 소재의 한 수산물 식당에서 전어, 광어, 우럭 등으로 구성된 만찬과 함께 충청권의 협력을 다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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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 13일 현판식 열고 공식 출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13일 세종시 어진동에 마련된 조직위원회 사무처에서 현판식을 열고 조직위원회 활동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렸다.행사는 조직위 공동 위원장인 충청권 4개 시도지사와 집행위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위원회의 공식 출범을 기념하고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직위는 지난 6월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을 받아 설립등기를 완료했으며, 7월부터 충청권 4개 시도 인력이 모여 대회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차질 없는 대회 운영을 위한 업무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어 이창섭 부위원장을 필두로 지난달 중국에서 열린 2021 청두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를 시찰하고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집행위원회에 참석하여 대회 준비와 관련한 진행상황을 보고했다.조직위는 앞으로 충청권 4개 시도 및 중앙정부와 협력하여 대회시설·인프라,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협력사업, 홍보·마케팅, 자원봉사 등 대회에 필요한 사항 전반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게 된다. 조직위는 충청권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를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는 각오로 긴밀한 업무 협력을 통해 충청권 4개 시도 간 시너지를 발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한편,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2027년 8월 중 12일간 충청권역 30개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총 18개 경기종목에 150여 개국 1만 5천여 명의 선수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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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경제부시장 산업단지 조성 현장 방문…"입주 기업 애로사항 청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13일 지역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담당할 산업단지 조성 현장을 방문,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에게 세심한 관리를 당부했다.세종시 관내 산업단지는 현재 총 14곳이 가동 중이며, 5개 산업단지가 신규 조성 중이다. 특히 오는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한 세종스마트국가산업단지의 승인을 앞두고 있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날 전동면에 위치한 벤처벨리산단을 시작으로 전동산단과 스마트그린산단, 전의산단을 잇따라 찾아 조성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안 사항을 보고 받았다.이 자리에서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세종시는 실질적인 행정수도이자 국토의 중심부에 자리 잡고 있어 산업 성장의 잠재력이 매우 높다”며 “향후 도시 경쟁력은 차질 없는 산단 조성과 건실한 기업 유치를 통해 이러한 잠재력을 얼마나 실현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이 부시장은 “시정4기 목표인 자족경제 기능 향상을 실현하고 나아가 세종시의 도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각오로 산업단지 조성단계에서부터 꼼꼼히 챙겨줄 것”을 관계 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이어 이 부시장은 소정면 세종첨단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포스코퓨처엠 기업을 방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 부시장은 “기업을 새로 유치하는 노력만큼 이미 위치한 기업을 지원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며 “앞으로 세종시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의 소리에 충분히 귀를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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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악성민원 전수조사 방침 밝혀…"학교장께 협조" 부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2일 오후 초등학교장을 대상으로 세종교육공동체의 회복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세종시의 교사들은 지난 9월 4일 서울 서초구 교사 49재 추모제에 참여하고 현재는 학교로 복귀해 교육 활동을 하고 있지만 추모제 참석 과정에서 복무 처리 방식을 두고 학교 구성원 간, 학교 간 갈등이 일어났고 그 후유증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또한, 최근에 타지역 교사들의 극단적 선택이 이어지면서 집단 우울증 상태를 보이며 관내 교사의 정신건강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교육공동체 간의 갈등 해결과 교사의 우울감 등을 해소하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협의회를 마련했다.이번 협의회에는 최교진 교육감과 교육청 관계자, 초등학교 교장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서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각급 학교에 지원할 공연, 체육, 소통 관련 프로그램을 안내했다.또한, 학교 현장의 관계 회복을 위해 학교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서 정진(리피스평화교육연구소) 소장이 ‘공동체 회복 원리와 절차’라는 주제 특강을 통해 학교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회복 방법을 소개했다.협의회에 참석한 최교진 교육감은 “교권침해로 힘들어하는 교사가 없는지 교장 선생님들께서 다시 한번 살피시고 챙겨주시길 바란다”라면서, “교육청에서 특이민원이나 아동학대 신고 등으로 힘들어하는 교사들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자 하니 학교장님들께서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최교진교육감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세종시교육청은 선생님과 교장 선생님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더 애를 쓰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