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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립도서관, 세종시새마을회와 새마을문고중앙회세종지부 3개 기관 협업… "독서운동 펼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립도서관이 19일 세종시새마을회, 새마을문고중앙회 세종시지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시민의 독서 생활화를 위한 범시민 독서운동을 전개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은수 시립도서관장, 김영제 세종시새마을회장, 조철환 새마을문고중앙회 세종시지부장은 이날 시립도서관에 모여 업무협약을 맺고 3개 기관·단체 간 상호협력을 다짐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3개 기관단체는 ▲독서문화진흥 공동사업 개발·추진 ▲독서문화프로그램 상호 공유·홍보 ▲지식정보 취약계층·소외지역 독서활동 지원 ▲도서 기증 및 재능 기부 활성화 등에 협력한다.이 협약에 따라 올해부터는 세종시 국민독서경진대회 공모전이 3개 기관·단체의 협업으로 추진된다.이은수 관장은 “이번 협약으로 시민의 독서 활성화를 위한 독서 관련 단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세 기관·단체가 독서문화 진흥을 통해 책 읽는 세종을 구현해 나가는 데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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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세종시 장군면서 행복한 동행 축제 성대하게 열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장군면에서 관내 어르신을 위한 행복한 동행 축제가 세종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19일 어르신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이날 행복한 동행 축제 1부에서는 지역 예술인들의 흥겨운 공연에 이어 짜장면으로 준비된 푸짐한 점심 식사가 제공됐고 다채로운 체험부스 체험으로 어르신들의 하루를 즐겁게 했다.특히, 세종시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단원 100여 명이 참석해 참된 봉사의 꽃을 활짝 피우며 또 다른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한편,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한 동행 축제에 최민호 시장 부인 전광희 여사를 비롯한 지역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행복한 동행의 그 의미를 더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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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 양조 사업 부흥… ‘조치원 양조스타트업 페스타’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00년 가까운 역사의 조치원 양조 사업을 활용해 지역경제를 부흥하기 위한 ‘조치원 양조스타트업 페스타’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조치원읍 3개대학 통합창업관에서 성대하게 열린다.조치원은 일제 강점기 시대부터 박하주(薄荷酒)를 생산하기도 했으며, 과거 조치원 양조장 및 미호 소주 공장이 운영되었을 정도로 양조 역사가 깊은 도시다.특히 1933년에는 충남양조품평회에서 조치원 송월주가 우승을 차지했다는 기록과 조치원 박하주의 원료가 되는 박하유를 3배 증산했다는 기록도 남아있다.이에 시는 조치원의 로컬콘텐츠로써 지역 양조산업을 부흥시키고, 신생 새싹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양조 제품을 홍보하는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22일부터 이틀간 조치원읍 원리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양조스타트업 제품홍보 ▲시민체험 프로그램 ▲양조경진대회 등 지역주민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특히 전국 양조 새싹기업에 대거 참여하는 양조경진대회에서는 제조, 유통·판매·서비스 등 2개 분야에서 심사위원의 평가 및 현장평가를 거쳐 최우수 기업을 선발, 세종특별자치시장상을 수여한다.이외에도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와 나만의 술잔 만들기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지역특산주 활용 칵테일 만들기, 나만의 증류식 소주 만들기 등 지역의 양조기업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시는 이번 행사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조치원 로컬콘텐츠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이번 ‘조치원 양조스타트업 페스타’를 지역의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조치원 양조스타트업 페스타는 앞으로 양조산업의 등용문과 같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 “조치원지역의 양조산업 부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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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영국 대표단 세종시 방문…혁신 분야 정책 공유·협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영국 북아일랜드의 수도 벨파스트시가 대표단을 꾸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우호 협력 도시인 세종시를 방문했다. 세종시는 영국 정부가 실시한 ‘도시 간 유사성 분석 연구용역’ 결과 스마트도시 조성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영국 내 혁신·스마트지구 조성을 준비 중인 벨파스트시와 연을 맺게 됐다. 영국 대표단은 이번 방문 기간 도시통합정보센터 및 산학연 클러스터를 둘러보며 스마트시티 분야 정책을 공유하고,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는 사이버보안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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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보건소, "건강동아리 모집·지원"…4명에서 10명까지 규모 동아리 회원 구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보건소 고운 건강생활 지원센터가 이번 달 20일부터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건강 활동을 실천하는 ‘건강동아리’를 모집한다.동(洞)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으며, 4명에서 10명까지 규모로 동아리 회원을 구성해야 한다.관계자에 따르면 건강동아리는 주 1회 이상 함께 모여서 걷기, 등산, 운동 등의 건강 활동을 수행하고, 활동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단 학교 동아리, 정치나 영리 목적의 동아리, 종교 단체, 타 기관·단체로부터 지원받는 동아리 등은 건강동아리로 신청할 수 없다.고운 건강생활 지원센터는 건강동아리의 꾸준한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건강관리 프로그램 제공 ▲동아리 활동 공간 제공 ▲동아리 대표자 역량 강화 교육 ▲우수동아리 물품 지원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관계자는 "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동아리 대표자, 주제, 모임 주기 등을 결정해 고운 건강생활 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거나 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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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9월 19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미리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 보는 게 좋겠습니다.48年生 계약과 관련된 일이 있다면 혼자서 생각하지 말고 가족들과 상의하는 게 좋아요.60年生 성실히 움직이며 일을 추진하니 하는 일마다 인정받고 이익을 얻을 수 있어요.72年生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으니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것이 유리하답니다.84年生 현재 상황이 불리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유리한 방향으로 흐르게 될 것입니다.96年生 오늘은 첫인상이 좋은 이성을 만나게 될 수 있으니 겉모습에 신경을 써보세요.08年生 주변 사람들의 신뢰를 중요시하고,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소띠37年生 유연한 태도로 행동하면 이미지도 개선되고 유대관계도 좋아질 수 있겠습니다.49年生 사람들이 인정해 주지 않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다른 날을 기약해 보도록 하세요.61年生 일에 막힘이 없고 기운이 좋으니 중요한 사안을 결정하는 것이 좋은 하루입니다.73年生 뭐든 다른 사람과 같이 일을 하는 것보다 혼자서 결정하고 움직이는 게 유리해요.85年生 기대한 만큼 성과를 올릴 수 있으니 도중에 목표를 수정하거나 변경하지 마세요.97年生 지금은 변화를 시도하기보다는 현재 상황과 여건에 전념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09年生 오늘은 많은 사람 속에서 시간을 보내면 좋은 운을 받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호랑이띠38年生 금전운이 좋지 않으니 돈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다면 가능한 피하는 게 좋습니다.50年生 조급하게 서둘러서 선택하면 어려운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침착하는 게 좋아요.62年生 변화의 물결에 자연스럽게 탑승하는 운이 들어왔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세요.74年生 목표가 정해지면 정신적으로 안정되어 계획한 일을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어요.86年生 타인과 마찰이 일어날 수 있으니 사람들을 만날 때는 신중하게 행동하도록 해요.98年生 선입견을 버리고 장점을 보고 칭찬하고 띄워줘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토끼띠39年生 가족에게까지 비밀을 만들지 말고 모든 것을 공유해야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51年生 하는 일들이 잠시 방해를 받거나 정체되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63年生 주변 사람들의 조언이나 말은 경청은 하되 무조건 믿지는 않는 것이 좋습니다.75年生 오늘은 낯선 사람이 다가오는 것에 경계를 하고 있어야 별 탈이 없을 것입니다.87年生 스트레스로 인해 감정 기복이 심해지니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게 우선입니다.99年生 조급하게 일을 하지 말고 철저한 점검 후 능력 안에서 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용띠40年生 오늘은 복잡한 생각은 잊고 주변을 정리하는 마음으로 청소를 해 나가도록 해요.52年生 그동안 땀 흘리고 꾸준히 노력했던 일들의 결과가 마침내 드러날 수 있습니다.64年生 중요한 일을 달성하기 위해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계속 전진해야 합니다.76年生 충동적인 행동이 따르는 상황이 전개되니 자제력과 유연한 태도가 필요합니다.88年生 기회가 왔을 때 주변 눈치를 보다가 놓치지 말고 후회하는 일은 만들지 마세요.00年生 경험해 보지 못한 일이 생기면 친구들보다 가족과 함께 의논하는 것이 좋겠네요.뱀띠41年生 가정에는 풍요로움이 가득하고 모두가 부러워할 만한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53年生 거래와 관련된 모든 일은 순조롭게 진행되니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 하루입니다.65年生 경제권을 배우자에게 넘기지 말고 직접 관리해야 재물이 늘어나고 보탬이 됩니다.77年生 사방에서 업무가 밀려 들어오니 발 빠르게 움직여 대응해 나가야 하는 날입니다.89年生 오늘은 천생연분을 만나거나 가슴을 뛰게 하는 이상형을 만나게 될 수 있습니다.01年生 애정은 서로 같이 노력해서 만들어 가야지 혼자서 만들어 가기는 어렵습니다.말띠42年生 조급하게 서두르거나 과하게 욕심을 부리면 뜻하지 않던 지출이 생길 수 있어요.54年生 부부지간이나 형제간에 다툼이나 불화가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66年生 까다로운 계약 조건을 제시해 온다면 다시 한번 검토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8年生 여유를 부리다가 큰 실수를 범하고 금전적 손실을 끼치게 될 수 있습니다.90年生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다고 화내고 짜증을 내지 말아야 하는 날입니다.02年生 사소한 것을 탐하다 큰 것을 잃어버리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양띠43年生 받은 것보다 준 것에 대한 미련이 자신의 마음을 섭섭하게 하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55年生 비판과 경쟁에 지쳤다면, 오늘은 좋은 소식이 전해져 기분이 상승할 수 있어요.67年生 목표를 가지고 하루를 보내야 이익이 따르고 인정받는 자리에 오를 수 있습니다.79年生 처음에는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좋은 흐름을 타게 될 겁니다.91年生 행동이 오해받지 않도록 말과 행동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하는 하루입니다.03年生 오늘은 평소 관심 분야가 아니었던 부분에도 관심을 보이는 게 유리합니다.원숭이띠44年生 진심으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면 더 이상의 힘듦은 없을 것입니다.56年生 금전운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으나 잘 모르는 분야에 투자하는 일은 멀리하세요.68年生 능력껏 최선을 다하면 어려움에 부딪쳐도 거뜬히 이겨내고 좋은 결과를 얻어요.80年生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일을 도모하고 바쁘게 움직여야 합니다.92年生 열심히 뛴 만큼 이익을 얻게 되니 바쁘게 움직여야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04年生 의지를 갖고 마지막까지 집중하고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닭띠45年生 대인 관계에 큰 발전이 기대되니 전체를 위해서 나서 보면 좋은 하루입니다.57年生 주변 사람과 다투지 않으려면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고 사람들을 대해야 합니다.69年生 정에 이끌리게 되면 일을 망칠 수 있으니 냉정하게 일을 처리해야 하는 날입니다.81年生 실패는 빨리 잊고 앞으로의 일에 눈을 돌려 하나씩 하나씩 계획을 수립해 보세요.93年生 오늘은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적인 자세를 취해서 인연을 만들어 보기 좋겠네요.05年生 책임을 져야 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일정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개띠46年生 오늘은 뭘 하든 순조롭고 무난하게 평화로움이 예상되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58年生 꾸준히 해오던 일에서 적게나마 금전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70年生 순조롭게 목표를 향해 나가고 싶다면 서로 의견을 타진해 가면서 협력해 보세요.82年生 결정한 일을 끝까지 밀고 나가게 되면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94年生 과거를 생각해 보고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울 시간을 가져 보는 것이 좋습니다.06年生 오늘은 공부를 잠시 밀쳐두고 휴식을 취하는 게 더 유익한 시간일 것입니다.돼지띠47年生 오늘은 금전운이 좋으니 재물과 관련해 아침부터 좋은 소식이 들려올 수 있어요.59年生 바라는 일에 전념하여 꾸준히 하면 좋은 기운이 스며들어 운이 상승할 수 있어요.71年生 아무리 좋은 계획이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 실천해 보세요.83年生 좋은 운이 다가오고 있으니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높은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95年生 좋은 관계를 계속 유지해 나가면 좋은 일들이 생겨나니 관계를 돈독히 유지해요.07年生 고민을 털고 일어나 가까운 곳에 가서 기분 전환을 하고 오는 것이 유리합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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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표단 세종시 방문…정책 공유·협업과제 발굴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영국 북아일랜드의 수도 벨파스트시가 대표단을 꾸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우호 협력 도시인 세종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21년 영국 정부의 제안으로 세계 주요 도시와 스마트시티 현황 교류, 중소기업 해외 진출 등 경제발전과 도시문제 해결을 모색하는 한-영 트윈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세종시는 영국 정부가 실시한 ‘도시 간 유사성 분석 연구용역’ 결과 스마트도시 조성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영국 내 혁신·스마트지구 조성을 준비 중인 벨파스트시와 연을 맺게 됐다.이에 따라 양 도시는 교류 협력을 이어오던 중 지난 8월 7일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 공통 관심사인 ▲지능형 도시 ▲사이버보안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등의 협력을 약속했다.이어 8월 8일에는 세종테크노파크와 북아일랜드무역투자청, 세종시-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퀸즈대학교 간 경제·사이버보안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양 지역 간 체결된 우호 도시 협약 등 총 3건의 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로 추진되는 이번 방문에서 영국 벨파스트시는 세종시와 혁신 분야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과제를 발굴하는 데 힘쓴다.대표단은 벨파스트시를 비롯해 북아일랜드무역투자청, 영국지역혁신공단, 퀸즈대학교 관계자 등 10여 명으로 구성됐다.영국 대표단은 이번 방문 기간 도시통합정보센터 및 산학연 클러스터를 둘러보며 스마트시티 분야 정책을 공유하고,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는 사이버보안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이어 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테크노파크, 홍익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방문을 통한 새싹기업(스타트업) 지원 및 창업생태계 조성에 대해서도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방문 이틀째인 18일 시청에서 영국 벨파스트시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우호도시 간 혁신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영국 대표단의 이번 방문으로 양 도시 간의 경제 및 기술, 정책 협력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특히 스마트시티 발전과 도시문제 해결이라는 전 세계적 당면 과제에 양 도시가 함께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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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세종시 소속 국가대표 12명 출전… ‘선전 다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되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세종시 소속 국가대표 선수 12명이 출전한다. 선수단은 세종시청팀을 비롯해 세종시와 협약을 체결한 연고협약팀 소속이다. 먼저 아시안게임에서 메달밭으로 꼽히는 소프트테니스에서는 NH농협은행 소프트테니스단 유영동 감독이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감독을 맡았고, 소프트테니스 간판 문혜경을 비롯해 이민선, 임진아 등 3명의 선수도 당당히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문혜경은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단체전·혼합복식 은메달의 아쉬움을 이번에는 금빛 메달로 털어낼 각오다. 이민선과 임진아가 나서는 단체전에서도 메달이 기대된다. 현재 국군체육부대(상무)에 복무하고 있는 사격의 이건혁(KB국민은행)은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또한, 세종시청 테니스팀의 남지성(복식), 홍성찬(단식·복식)도 호성적이 기대된다. 올해 처음 세종시 소속으로 뛰게 된 펜싱의 손태진(석정스포츠단)은 전통의 효자 종목 에페 단체전의 일원으로 출전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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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김교흥 국회행정안전위원장과 간담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김교흥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18일 오전에 국회 본관에서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최교진 세종교육감을 비롯해 조희연 서울 교육감, 도성훈 인천 교육감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초등학교의 현장체험학습에 어린이 통학 차량으로만 이용해야 한다는 법제처의 유권해석으로 인해 발생한 학교현장의 혼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작년 법제처는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는 현장체험학습을 위한 어린이 이동은 도로교통법상 어린이 통학 등에 해당된다’는 유권해석을 내린 바 있다.그 이후 초등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어린이안전장치를 완비한 후 어린이통학차량으로 등록된 버스(일명 노란버스)만을 이용해야 하나, 해당 버스의 절대 부족으로 인해 수많은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을 취소하거나 취소를 고려하고 있는 등 교육 현장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러한 혼란을 해결하기 위해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대상에서 현장체험학습 차량을 제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조속히 의결해줄 것을 김교흥 위원장에게 요청했다.이 외에도 현재 일부 학교급 및 시도에서 시범 실시하고 있는 소방대원, 경찰관의 현장체험학습 동행 제도를 확대 운영하는 방안과 현장체험학습 시설에 대한 소방 및 위생점검을 지자체에서 일괄 실시해 현장체험학습의 안전성을 높이는 방안이 폭넓게 시행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최교진 교육감은 “도로교통법 개정안의 조속한 의결로 학교 현장에서 더 이상의 혼란이 없이 현장체험학습을 안전하게 실시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김교흥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은 “법제처의 유권해석으로 인한 학교현장의 혼란을 잘 알고 있다”라며, “관련 법 개정안이 최대한 빨리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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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세종지역회의 출범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18일 오후 2시, 세종시청 여민 실에서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세종지역회의가 출범했다.출범식은 국민의례, 의장(대통령) 영상, 격려사, 자문위원 선서, 세종 부의장 인사, 간부위원 소개, 축사(최민호 시장, 이순열 의장, 최교진 교육감), 위촉장 전수, 사진 촬영, 특별강연, 결의문 낭독 및 채택, 우리의 소원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오늘 출범식은 민주평통 김관용 수석부의장 대신 동승철 위원지원국장과 이균순 세종부의장, 최민호 세종시장, 이순열 세종시 의장,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을 비롯한 회원 100여 명이 참석, 조국의 민주적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민족의 염원을 받들어 맡은 바 사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선서했다.이규순 세종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종지역 자문위원 여러분과 함께 통일·대북정책 자문 건의 활동은 물론 통일 담론 확산으로 국민통합의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먼저 온 통일’, 탈북민들의 안정적 정착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 내 진정성 있는 봉사와 소통으로 ‘국민통합’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최민호 시장은 축사를 통해 “대통령이 임명한 헌법상 기관의 위원이자 세종시의 지역 리더인 동시에 소중한 인적 자원인 민주평통 위원들은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우리나라를 지킬 수 있는 든든한 지원군이다”라고 말하고 “이번 21기 민주평통 위원들은 자유, 민주, 평화, 인권 등 인류 보편의 가치를 토대로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일관되게 추진해 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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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김형렬 행복청장, 노조 임원진들과의 오찬간담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김형렬 행복청장이18일 행복청 공무원 노동조합 직원들과 함께 오찬간담회를 가졌다.김형렬 청장은 “앞으로 노조 및 직원들과의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공직사회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보다 발전적인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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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최우수상에 김은미 주무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18일 정부세종청사 6동 국제회의실에서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행복청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의 확산·정착을 위해 각 부서에서 추천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12건에 대해 먼저 내부 직원 및 국민참여단의 투표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2차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국립박물관단지팀 김은미 주무관이 수상했으며, 현행 지반공사 표준시방서상 흙쌓기 공사의 암석 쌓기 적용 범위의 불명확함 등을 개선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 지반공사 표준시방서 개정을 요청한 것과, 국립박물관단지 기반 시설 공사와 주변 조경 공사의 추진 일정을 조정하여 사업비를 절감한 공적 등을 인정받았다.우수상은 운영지원과(前 도시성장촉진과) 안지혜 주무관, 기획재정담당관실(前 광역도로과) 윤준호 주무관, 장려상으로는 광역도로과 최규원 주무관, 운영지원과 송지현 기록연구사가 각각 선정되었다. 각 수상자에게는 표창장 및 포상금, 승진가점 등의 인사상 특전이 함께 부여된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양질의 적극행정을 추진하여 국민을 위한 공공 이익 창출에 기여하고,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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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응급의료 워크숍…"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적정치료 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8일 정부컨벤션센터에서 ‘2023 응급의료 워크숍’을 열고 관내 응급의료 관계자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지역 맞춤형 응급의료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이날 행사에는 세종응급의료지원센터, 세종소방본부, 응급의료기관 관계자와 시청 응급의료 담당 공무원 등 관내 응급의료 관계자들이 두루 참석했다.이들은 ▲응급의료 주요 정책 방향 ▲세종시 응급의료 주요 사업 운영 현황 ▲지역응급의료 현황 분석 등을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응급환자의 최종 치료까지 책임지는 응급의료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효율적인 응급환자 수용 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주제로 한 종합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눴으며, 유튜브를 통해서도 실시간 중계됐다.임숙종 보건정책과장은 “세종시민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위해 지역 맞춤형 응급의료 체계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며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 및 적정 치료 제공을 위해 관계자 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정책 수립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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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와 맞손…디지털플랫폼정부(DPG) 구현 나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와 손을 잡고 디지털플랫폼정부(DPG) 구현에 나선다.시는 18일 시청 책문화센터에서 최민호 시장과 고진 DPG위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플랫폼정부 지역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디지털플랫폼정부는 모든 데이터가 연결되는 디지털플랫폼 위에서 국민, 기업, 정부가 사회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되는 범정부 차원의 실천 과제다.정부는 국민에게 선제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 등 디지털 정부혁신을 추진하기로 하고 내년도 정부예산에 9,262억 원의 예산을 반영했다.시에 따르면 양 기관은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계획(4.14.)에 담긴 ▲차세대 지방행정시스템 및 지방공공기관 통합업무플랫폼 구축 ▲지역 DPG 협의체 구성‧운영 ▲DPG 혁신 정책과제 발굴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시와 DPG위원회는 앞으로 ▲디지털 트윈 기반의 재난재해 예방·대응 ▲사이버 보안 선도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핵테온 세종’ 국제 대학생 사이버 보안 경진대회‧컨퍼런스 개최 등에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이외에도 ▲세종시 거점 대학‧기관‧기업 등이 참여하는 디지털플랫폼정부 혁신 네트워크 구축 등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약속하고 세종시의 디지털 혁신에도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기로 했다.특히 시는 DPG협의체 구성·운영을 통해 세종형 클라우드, 공공마이데이터, 정보보호산업 육성, 사이버분야 기회발전특구 추진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이날부터 가동되는 세종DPG협의체에는 고려대학교와 홍익대학교 등 교육기관과 세종테크노파크, 대전세종연구원 등 전문기관, ㈜네이버클라우드와 ㈜바이브컴퍼니가 지역혁신기업으로 참여한다.최민호 시장은 “세종시는 정부청사와 국책연구단지 등 국가시설이 집중되어 사이버보안이 매우 중요한 도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종을 사이버보안 분야를 선도하는 디지털플랫폼정부 서비스를 선도하는 세계 속의 디지털 지방정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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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가족 캠프… "가족 캠프를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따뜻한 관계 형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6일부터 17일까지 전북 진안 하가막 마을 및 마이산 일원에서 ‘2023년 학생맞춤통합지원 행복한 동행 가족 캠프’를 실시했다.이번 캠프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위원회 후원을 받아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는 산림복지기업 ㈜오감통통숲앤아이와 연계해 진행됐다.관계자에 따르면 캠프는 교육복지선도학교 및 교육복지안전망의 초·중학생 11가족 총 2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전북 진안 하가막 마을에서 농촌마을 탐방, 미니 사과 따기, 율무 인절미 만들기 등 농촌 체험을 했다.또한,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마이사 탐방, ‘씽잉볼’ 체험을 통해 일상 생활 속에서의 긴장된 심리를 극복해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왔다.캠프에 참여한 한 가족은 “가족과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라면서, “내년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이현재 교육복지과장은 “앞으로 가족 캠프와 같은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고등학교까지 확대하여 세종 교육가족의 문화 감수성을 함양하고 나아가 즐거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